너무나 기나긴 세월
나홀로 멍든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온 길은
가슴 아픈 서러운 인생
세월 가면 잊을거라
생각했지만
가슴에 맺힌 사연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인아
이제는 잊자
지난날에 지친 세월을
너무나 기나긴 세월
나홀로 멍든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온 길은
가슴 아픈 서러운 인생
세월 가면 잊을거라
생각했지만
가슴에 맺힌 사연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인아
이제는 잊자
지난날에 지친 세월을
세월 가면 잊을거라
생각했지만
가슴에 맺힌 사연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인아
이제는 잊자
지난날에 지친 세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