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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갑산 강홍식

노래 : 강흥식 원반 : Victor KJ-1170B 녹음 : 1933. 5. 9 1 산수갑산 보고지고 산수갑산 가고싶다 산수갑산 아득다 아-산은 첩첩 흰구름만 쌓였네 2 산수갑산 가고지고 산수갑산 네못가네 산수갑산 길몰라 아- 배로 사흘 물로 사흘 길멀고 3 산수갑산 어드메냐 산수갑산 네못가네 불귀불귀 이내맘 아- 나는 새는 날아

산수갑산 문희옥

1. 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고 싶은 둥 달 빛 아래 고라니가 한가로이 풀을 뜯는 곳 산수갑산에 청난골에 보름달이 휘영청 밝아 오면 첫 사랑에 아픈 가슴이 애미나이래 애간장만 타 녹씀메 애간장만 타 녹씀메 2. 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고 싶은 둥 달빛 아래 고사목이 풍상을 달래는는 곳 산수갑산에 장다리꽃 감자꽃 지천에 넘칠 때...

처녀 총각 강홍식

봄이~~ 왔네 봄이~와 숫처녀에 가슴에도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도 들려 오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봄 아~~...

주막의 하룻밤 강홍식

이잔을 잡어요 눈물에 술잔을 주막의 하룻밤도 꿈이랍니다 아-- 웃어나 볼까 울어나 볼까 고향은 멀어요 저멀리 아득해 설움에 지고지는 신세랍니다 아-- 웃어나 볼까 울어나 볼까 사랑은 말어요 뜬구름 사랑을 이별이 잦은님의 정이랍니다 아-- 웃어나 볼까 울어나 볼까

님이여 잘있거라 강홍식

님이여 잘있거라 소맬잡고 우는 님아 이몸은 떠나리 하염없이 울고가리 뜬구름 저언덕에 지는 울음 들으오리 찌들은 갈대잎에 이슬되어 흐르오리 갈길은 아득하다 정처없는 거츤들에 눈물이 넘쳐흘러 바위옷만 젖어든다

처녀총각 강홍식

1.봄은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2.호미 들고 밭 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 들려오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3.봄아가씨 긴 한숨 꽃바...

유쾌한 시골영감 강홍식

*시골 영감님께서 서울 구경을 떠나시었는데 자못 유쾌한 일이 많았겠다 에헴* 시골영감 처음 타는 기차노리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승강을 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쟝사가 어디 있나 깎아대자고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이 어허 하~~~~~~~~~~~~~~~~ 기차란 놈 뛰 하고 떠나갑니다 영감님이 깜짝 놀라 돈을 다 내며 깎지 않고 다 낼 테니 날 좀 ...

유쾌한 시골영감 강홍식

시골영감 처음 타는 기차노리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승강을 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쟝사가 어디 있나 깎아대자고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이 하~~~~~~~~~~~~~~~~ 기차란 놈 뛰 하고 떠나갑니다 영감님이 깜짝 놀라 돈을 다 내며 깎지 않고 다 낼 테니 날 좀 태워다 주 저 기차 좀 붙들어요 돈 다 낼테니 하~~~~~~~~~~~~~~~~ 다음...

처녀 총각 강홍식

봄이~~ 왔네 봄이~와 숫처녀에 가슴에도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도 들려 오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봄 아~~...

처녀(處女) 총각(總角) 강홍식

봄은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 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 들려오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봄아가씨 긴 한숨 꽃바구니 내던지고 ...

배따라기 강홍식

배따라기 - 강홍식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금실 비단 은물결에 갈매기 쌍쌍이 떠서 논다 어기여차 더기여차 북을 두두둥 울려주소 간주중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부는 순풍 건들건들 흰 돛을 감돌며 춤을 춘다 어기여차 더기여차 북을 두두둥 울려주소 간주중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처녀사냥 강홍식

봄이 왔네 봄이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 난다 호미 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게 멋들어지게도 들려오네 봄 아가씨 긴 한숨 꽃바구니 내 던지고 버들가지 꺾어서 양지쪽에 반만 누어 장도든 손 싹둑 싹둑 피리 만들어 부는구나...

풍년타령 강홍식

풍년타령 - 강홍식 산에 들에 오곡이 가득히 차니 동리동리 즐거워 웃음이어라 북을 쳐라 뛰놀자 기쁨의 시절 방방곡곡 삼천리 풍년이로다 북을 쳐라 두두르 둥실 두리 두두둥 곡식단 (穀食段)은 하나 둘 많기도 하다 노적가리 쌓여서 산을 이루니 땀 방울도 한 해에 옥이 되누나 북을 쳐라 뛰 놀자 기쁨의 시절 이 집 저 집 마당엔 도리깨 소리 북을

항구(港口)의 애수(哀愁) 강홍식

항구 (港口)의 애수 (哀愁) - 강홍식 쓸쓸한 이 항구에 오늘 밤도 쉬잖고 눈물에 비 나려 내 가슴을 적시네 집 떠나 이 몸이라 비에 젖은 길을 밟으며 어데로 가랴 어데로 가랴 간주중 비 속을 헤치면서 달려가는 저 마차 적막을 깨치며 골목으로 사라져 눈물의 내 노래가 비에 젖는 이 밤 이역의 항구에는 배도 잠자네 간주중 마차야 날 태우고

추억(追憶)의 불면조(不眠鳥) 강홍식

추억 (追憶)의 불면조 (不眠鳥) - 강홍식 옛 고향 뒷산에 밤새가 울어 젊은 가슴을 울~ 려 주더니 간주중 추억에 잠긴 밤 찬베개 위에 지친 마음이 다~ 시 설레어

월야(月夜)의 안성(雁聲) 강홍식

월야 (月夜)의 안성 (雁聲) - 강홍식 한이 많아 잠 못 들고 외로이 님 그릴 제 무심한 아 저 기러기 님 찾아 가노라네 그리는 심사만도 가을의 눈물이요 무심타 아 저 기러기 님 찾아 가노라네 간주중 님 가신 여왼 몸이 이대로 시들 것을 무심한 아 저 기러기 남의 애 끊어주네

무명화(無名花) 강홍식

무명화 (無名花) - 강홍식 [값없이 길가에 피는 꽃이라 오고가는 이 누구 하나 돌보아주는 사람도 없소 기다리는 나비도 본 척도 않네 아하 본 척도 않어] 길 가에 이름 없이 피는 꽃이라 함부로 꺽어 짓밟이어도 아아아아아아아 원망도 못해 간주중 사람마다 이름 없이 피는 꽃이라 못 참을 설움 참아야 하나 아아아아아아아 참아야 하나 간주중 울어도

봄총각 봄처녀 강홍식

봄총각 봄처녀 - 강홍식 아 봄은 찾아 왔네 또 다시 봄은 찾아와 귀여운 아가씨 아리랑도 들려오네 음~ 구성진 초동의 콧 노래도 들리네 이 산으로 가도 저 산으로 가도 봄노래만 들려오니 공연히 내 가슴 설레어 집니다 간주중 오너라 동무들아 봄동산 찾아 가잔다 어깨를 겨누고 씩씩하게 올라가자 음~ 나비도 꽃 찾는 못 견디게 좋은 날 이 산에도

산수갑산 비둘기 문 희옥

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보셨음둥 달빛아래 고라니가 한가로이 꼴를 뜻는곳 산수갑산에 기리티만 지금은 아득한 전설이되어 빽따구랑 병때문에 가슴을 앓는 비둘기만 외로웁음메 비둘기만 외로웁음메 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보셨음둥 달빛아래 호사목이 풍상을 달래주는곳 산수갑산에 기리티만 지금은 아득한 전설이 되어 첫사랑에 순정하는 아쉬워하던 산초...

산수갑산 비둘기 문희옥

산수갑산 비둘기 - 문희옥 산수갑산을 가보셨슴둥 연화산을 가보셨슴둥 달빛아래 고라니가 한가로이 풀을 뜯는곳 산수갑산에 기리티만 디금은 아득한 전설이 되어 빽다구나 병때문에 가슴을 앓는 비둘기만 외로웁슴메 비둘기만 외로웁슴메 간주중 산수갑산을 가보셨슴둥 연화산을 가보셨슴둥 달빛 아래 고사목이 풍상을 달래 주는곳 산수갑산에 기리티만 디금은

신고산 타령 예림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 단봇짐만 싼다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클어설클어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클어설클어 질꺼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가을 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꿀벌레는 울어울어 이 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신고산타령 나운도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 단봇짐만 싼다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클어설클어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클어설클어 질꺼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가을 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꿀벌레는 울어울어 이 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신고산타령 미스터 박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 단봇짐만 싼다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클어설클어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클어설클어 질꺼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가을 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꿀벌레는 울어울어 이 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신고산 타령 민승아

신고산 타령 - 민승아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 단봇짐만 싼다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클어설클어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클어설클어 질꺼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간주중 가을 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꿀벌레는 울어울어 이 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어랑

김군 백군 현철, 문희옥

여보게 백군 여보게 김군 얼마만인가 재미좋은가 자네나 나나 공서방신세 이것 참 골치야 오늘살다가 내일 당장 산수갑산 가드라도 한잔술에 취해보세 공서방 행진곡 여보게 김군 여보게 백군 저 달이 지고 땅이 꺼져도 먹어야사네 한잔더하세 마음이 불안해 월급봉투는 텅비였고 마나님의 호령소리 귀에 쟁쟁 들려오네 공서방 행진곡

신고산 타령 지창수

시고산이 우르르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드는 큰애기는 담보짐만 싼다네 어라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에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에 사랑아 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풀벌래는 울고울어 이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에 사랑아

주님 사랑 박민희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주님 사랑이로다 1.영혼들아 깨어나라 천국 문이 다가왔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 우리를 기다리시네 2.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주님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지느냐 3.어랑천 깊은 물에 천국선을 띄우고 어지러운 세상 풍파 헤치면서 나가세 4.공산 야월 두견이는 피나게 슬피울고 믿지않는 영혼들은 지옥불에서

신고산타령 양진수,나영이

1.신고산이 우루루루~후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는 단보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어허야 어~허어어야~하 디~히야 내~헤에에사~아아~아랑~아앙아 ~~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럭) 설크러(럭) 질거나 (윗)어~~~~~아 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혀이 우수수 지고요 풀벌레는 울고 울어 이 내 심사를

신고산타령, 궁초댕기 박윤정

후렴)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사랑아 1)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애기 반봇짐만 싸노나 2)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지느냐 #궁초댕기# 1) 궁초댕기 단장하고 신고산에 뵈올 때는 한아름 꽃을 안고 웃으며 오리라 후렴) 무슨짝에 무슨짝에 부령청진 간님아 신고산

함경도 아가씨 김복희

1937. 4. 21 1 명사십리 등대바위에 석굴따는 아가씨야 신고산이 우르 우르르 멋들어진 콧노래에 갈매기도 흥에 겨워 필니니야 춤추누나 해당화는 시들지라도 아가씨는 늙지마오 2 길주명천 두메산골에 베를 짜는 아가씨야 치마춤에 멀구다래는 누굴주려 감싸느냐 싱글싱글 웃음주는 더꺼머리 총각에게 물그릇은 줄지라도요 손목일랑 조심하오 3 산수갑산

신고산타령 유혜숙

사랑아 1.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가는 소리에 2.공산야월 두견이는 피나게 슬피 울고요 강심에 어린달빛 쓸쓸히 비쳐 있네 3.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귀뚜라미 슬피 울어 남은 간장을 다 썩이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야 내 사랑아 4.구부러진 노송남근 바람에 건들 거리고 허공중천 뜬달은 사해를 비쳐주노라 5.산수갑산

신고산타령 이희문

어랑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어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크러설크러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설크러지느냐 어랑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어야 내 사랑아 오동나무를 꺾어서 열녀탑이나 짓지요 심화병 들은 님을 장단에 풀어나 줄거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어야 내 사랑아 간다온다 말도 없이 훌쩍 떠난 그사람 야멸친 그 사랑이

신고산 타령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는 단보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내~ 사랑~아~~ 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풀벌레는

신고산 타령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는 단보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디야 내~ 사랑~아~~ 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풀벌레는

신고산타령 최장봉

1.신고산이 우~후우루루루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헤에에 (금용산에~에에)잠못 드는 큰 애기(들)는 단~한(봇)보짐만 (싸누나)싼다네 어~허랑 어랑 어~허어허야 어~허어야~하아아하디~히이이야 (모두가 내사랑이~이이로다)내사랑아 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헐크(럭)러 설크(럭)러 (지는데)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하아하 얼~헐크(럭)러 설크(럭)러 (지구나

어랑어랑 미뇨가수윤주희

, 어랑 어랑 어이야, 어랑 어랑 어이야 어랑 어랑 어이야, 어랑 어랑 어이야 , 어랑 어랑 어이야, 어랑 어랑 어이야 어랑 어랑 어이야 어이야 더이야 내 사랑아 어랑 어랑 어이야 어이야 더이야 내 사랑아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 애기 반봇짐만 싸누나 가을바람 쓸쓸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귀똘이 슬피 울어 남은 간장을 다 썩이네 산수갑산

민요 메들리 함경도 민요

신고산이 우루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 드는 큰 애기 밤보짐만 싼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산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내 사랑아 가을바람 소슬하니 낙엽이 우수수 지고요 풀벌레는 울고 울어 이 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 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