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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4483) (MR) 금영노래방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

아주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꾸러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아주옛날에는 꾸러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강민제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꾸러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 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십만년전 겨우 몇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가 공룡이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무슨색을 좋아해도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 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 전 겨우 몇 백만년 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절룩거리네(9731) (MR) 금영노래방

시간이 흘러도 아물지 않는 상처 보석처럼 빛나던 아름다웠던 그대 이제 난 그때보다 더 무능하고 비열한 사람이 되었다네 절룩거리네 하나도 힘들어 그저 가슴 아플 뿐인 걸 아주 가끔씩 절룩거리네 깨달은 지 오래야 이게 내 팔자라는 걸 아주 가끔씩 절룩거리네 허구헌 날 사랑타령 나이 값도 못하는 게 골방 속에 쳐 박혀 뚱땅땅 빠바빠빠 나도 내가 그 누구보다

썸데이(46216) (MR) 금영노래방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기쁨을 깨닫고 나 같은 여자도 사랑을 알게 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했다오 그땐 사랑을 지우고 또 지워야 하는지 몰랐다오 사랑이 사랑을 머금고 눈물은 태연히 흐르고 이별이 뭔지도 몰라서 난 웃었다오 어느 날 그대를 만나서 나는 사랑을

좋겠다(21944) (MR) 금영노래방

가끔씩 니 생각 나서 울거나 웃기도 하고 널 지우려 애쓰는 난 마음이 너무 다쳐서 밖으로 꺼내 본 적 없는 시간 속에 날 이해한 걸까요 자욱이 쌓인 맘 정리가 되고 부러워지는 그 사람에게 도착하지 않을 편질 보내어 보아요 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 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 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까만 안경 (22907) (MR) 금영노래방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앞이 보이질 않아도 괜찮아요 나는 울고 싶을 뿐이죠 한 여자가 떠나요 너무나 사랑했었죠 그래요 내 여자예요 내 가슴속에서 울고 있는 여자 사랑해요 나도 울고 있어요 오 난 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차라리 죽고만 싶어요 미안해요 잘해 주지 못한 나지만 이별까지도 사랑할 거예요 행복한 사람이 되어 주세요 제발요 한 여자가

약속(5841) (MR) 금영노래방

또 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갤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Christmas Miracle(9171) (MR) 금영노래방

거리엔 불빛들이 하나 둘씩 꺼지고 온세상에 흰눈이 소리없이 앉으면 예쁜 선물을 그리다 잠든 아이들처럼 가만히 두 눈을 감아요 아주 작은 기적을 오늘밤 기도해요 내 맘속에 그대가 들어오던 날처럼 그대 맘속에도 내 사랑이 다가가기를 그럼 이 겨울도 행복하겠죠 아나요 그댈 보는 건 맘이 따뜻해지는 작은 촛불 하나를 가진 것과 같은걸 세상에 그대가 있어 내겐 하루

담담하게(88884) (MR) 금영노래방

담담하게 너의 앞에서 웃어 보이려 얼마나 많이 노력하는지 그댄 모를 거예요 정말 모를 거예요 생각보다 더 나 많이 노력해요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대가 말한 온갖 작품을 가슴속에 새기고 듣고 보고 외워도 우리의 거린 좀처럼 좁혀지질 않네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운이 좋았지 (23248) (MR) 금영노래방

나는 운이 좋았지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어려운 이별을 한다는데 나는 운이 좋았지 말 한마디로 끝낼 수 있던 사랑을 했으니까 나는 운이 좋았지 서서히 식어 간 기억도 내겐 없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한없이 사랑한 날도 우리에겐 없던 것 같으니 나는 운이 좋았지 스친 인연 모두 내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줬으니 후회는 하지 않아 덕분에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었으니까

노스트라다무스(9769) (MR) 금영노래방

이 세상이 어떻게 될지 우린 아무것도 몰라 한치앞도 볼 수가 없는 어리석은 사람 아주 옛날에 옛날에 노스트라다무스란 예언가가 글쎄 존에프케네디의 암살은 물론이고 세계대전도 예언했지 그럼 이제는 어쩌지 노스트라다무스가 꿈속에 나타나 내게 날 사랑하는 내 여자와 끝을 내라고 매일같이 예언을 해 우리 살아온 많은 시간을 기억할 수 있다해도 내게 다가올 어떤 순간도

왜(85408) (MR) 금영노래방

다른 사람이 생겼어 아주 따스하고 자상하게 날 배려해 주려고 참 애쓰는 사람야 니가 필요할 때마다 니가 내 곁에 없을 때마다 니 빈 자릴 채워준 고마운 사람이야 정말 아니어도 내가 아니어도 한동안 괜찮다고 하는데 떠나라는데 발이 떨어지질 않아 나를 위해서 참 잘됐다는데 오히려 나를 보고 웃는데 너무 서러워 우리 이것밖에 아니었었니 다들 잘된 일이라고 많이 편안해

넋두리(45605) (MR) 금영노래방

왜 잊으라고 말을 하나요 난 그럴생각 하나 없는데 혹시 그 사람 만났나요 그 사람이 그만 잊으라 시키던가요 내 넋두리를 들어 줄래요 그 사람 잃고 사는 얘기들 모두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술에 기댄 채 버티는 나인데 어떻게 잊으란 그 말을 꺼낼 수 있나요 찾아줘요 제발 그 사람을 제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날 위해 그 사람이 못난 목숨보다 간절해도 늦기전에

로맨틱하게(58785) (MR) 금영노래방

아주 로맨틱하게 말할 거야 너도 나 같다면 잘될 거야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에 꿈에서 보는 그대 서로 알게 된 게 벌써 언제야 나하곤 아무 상관 없던 그대 왜 네가 자꾸 내 꿈에 이제는 나는 너를 너무 원해 일기에 유치한 사랑 노래 보면 얘가 대체 왜 이래 Baby 내 맘은 hot 뜨거 너를 조금 더 알고파 로맨틱 첫 페이지 내가 열어 줄게 go

눈동자(2725) (MR) 금영노래방

아주 오래전에 느껴왔던 나를 보는 눈동자 그 어느 곳에 있어봐도 피할수 없어-- 오---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뿐 말하지 않네-- 사랑은 은은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순간에도 느껴지는 것 이제 내게 말을 해 주오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오랫동- 바라보고 있었다고

워커홀릭(21076) (MR) 금영노래방

걱정을 해 쉬지 않고 일만 하는 나의 요즘 하루하루 정말 시간이 빨리 가 돈도 제법 벌리는 듯해 그렇게 하기 싫었던 일들이 내게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돼 집에 갈 때 네 생각이 날 때가 문제야 멍하니 차창 밖 퍼져 가는 불빛들 다행히도 지친 몸은 날 어느새 잠들게 해 줘 눈을 뜨면 기계적으로 나가 맡은 일을 척척 해내 버린다 놀라워 잠시도 생각할 틈을 주면

오빠야(88929) (MR) 금영노래방

오빠야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혼자 끙끙 앓다가 죽어 버릴 것만 같아서 얘기를 한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잘생긴 얼굴 자꾸 귀에 맴도는 그의 촉촉한 목소리 yeah 네가 좋아하는 그 남자 도대체 누구길래 이렇게나 들뜬 거니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나는 너무나 궁금해 나는 너를 좋아하고 너를 좋아하고 너도 나를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고

후애(64538) (MR) 금영노래방

ride with me 그대가 사랑했던 나 추억속에 스며드는 이 시간 아픈 것은 나도 마찬가지야 That's right 내 마음속에 영원한 오늘 하룻밤만이라도 제발 그 사람 생각마요 지금 이 순간 위해서 살아왔던 날 위해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 그대를 바라보면서 흘렸었던 나의 눈물 위해 바보같은 날 위해 그의 품에 안겨서 당신만을 상상했었죠 지금 그대곁에 그 사람이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무슨 색을 좋아해도 꾸러기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바다는 육지 였다네 생각해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십만년전 겨우 몇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겨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뻔한 사랑노래(68043) (MR) 금영노래방

뻔한 얘긴 거잖아 그게 다 그거잖아 그런 말은 말아요 그대 역시도 사랑에 빠질 때엔 뻔한 노랠 찾죠 이젠 사랑이 싫어 다신 사랑을 해 그댄 큰소리를 치지만 두고 보세요 이내 사랑노래를 꼭 찾게 될 테니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노래 둘이서 오래 오래 살자는 노래 나 그대 하나만 바라볼 테니 내 곁에서 행복 하라는 노랠 부르겠죠 이젠 사랑이 싫어 다신 사랑을

사람이 왜 그래(59933) (MR) 금영노래방

역겨운 담배 냄새에 널려 있는 저 술병들까지 널 잊으려 애쓴 흔적 같은데 생각이 나 이름 없는 전화번호 괄호 속엔 발신 수십 통 널 사랑하는 증거라고 또 나를 위로해 기억나니 우리 처음 본 날 가슴 아프게도 난 그때가 자꾸 생각나 어느새 어느새 일주일째 맘이 널 원해 차갑게 변했는데 알면서 널 기다리네 어쩌면 너도 나와 같지 않을까 우린 같은 생각 중일까

그대라서(46876) (MR) 금영노래방

사랑하면 돼 마음 주면 돼 불안해 그만 해 내가 내게 말해 그대 서 있는 곳 반대로 돌아서서 걷고 또 걸어도 어느새 난 제자리에 벌써 늦은 걸 너무 잘 알아 설마 하다 내가 그대를 원하잖아 빗물처럼 눈물처럼 내 그대가 흘러 마른 내 가슴을 적시며 스며들어 와 지금까지 미뤄 둔 한 가지 그댈 사랑하는 일 시작하고 싶어요 느린 걸음으로 그대가 다가와도 내가

X(90943) (MR) 금영노래방

One day 우연처럼 눈꽃이 지난 자리에 피어나듯 One day 운명처럼 어쩔 수 없이 지고 오는 계절처럼 흩날리는 바람인 건지 뿌려지는 눈꽃인 건지 쏟아지는 햇빛인 건지 차오르는 눈물인 건지 무너지는 내 맘인 건지 누가 널 다시 데리고 온 걸까 Goodbye my X goodbye my X Goodbye 넌 여기 있으면 돼 Goodbye my X goodbye

산책 (75322) (MR) 금영노래방

별일 없니 햇살 좋은 날엔 둘이서 걷던 이 길을 걷곤 해 혹시라도 아픈 건 아닌지 아직도 혼자일지 궁금해 나 없이도 행복한 거라면 아주 조금은 서운한 맘인걸 눈이 부신 저 하늘 아래도 여전히 바보 같은 난 온통 너의 생각뿐인데 사랑이라는 거 참 우스워 지우려 한 만큼 보고 싶어져 처음부터 내겐 어려운 일인 걸 다 잊겠다던 약속 지킬 수 없는걸 forever

이별 통보(89708) (MR) 금영노래방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하나도 빠짐없이 새겨들어 울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아주 천천히 내 얘길 들어 줘 오늘부터 우린 남이야 이 시간부터 나는 너를 몰라 안녕 기억 수많았던 추억 아주 천천히 모두 내려놓을게 행복할 거지 잘 살 거지 나 같은 건 참 우습게 잊을 거지 바보야 울지 마 바보야 왜 그런 표정인데 어차피 우린 될 사이잖아 지난 시간 참 고마웠어

가져가(85689) (MR) 금영노래방

Uh- uh- woo yeah yeah 자꾸 말하고 싶어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꾸 보이고 싶어 내 마음이 얼마나 큰지 하루 종일 니가 나를 볼 때마다 난 얼마나 떨리는지 넌 정말 모르나 봐 내가 널 좋아하는지 정말로 모르나 봐 왜 자꾸 눈이 마주치는지 너는 나를 가끔 바라보지만은 난 계속 널 보고 있어 아주 작고 예쁜 사랑이 여기 있어 어서 와서 가져가 너만을

가사(92141) (MR) 금영노래방

너에게는 내가 없어 마음에도 내가 없어 첨보다 다른 너의 눈에는 다른 사람이 있어 단 한 번도 쓴 적 없어 이거라도 해야 했어 전해 주고픈 마음이 잘 가는 사랑이었어 너도 알잖아 우리의 말들을 돌이킬 수 없는 상처 알잖아 그만하자 너 맘대로 해 더 이상은 돼 잘 지내 우리 미워하다 너를 후회하다 넌 아직 알지 못해도 어떤 이유였대도 나의 그대이기에 이미

유죄(85198) (MR) 금영노래방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내 맘 곳곳에 박혀 있는 너를 다 떼 낼까 얼마나 더 울어야 눈물에 섞여 너의 기억이 흘러갈까 늘 가슴속을 쓸고 또 닦아 내도 또다시 와 어지르는 너 허락도 없이 나의 마음을 가져간 죄 너를 용서치 못해 보내지 못해 영원히 그 대가로 내 안에 살아야 해 사랑해서는 될 사람을 사랑한 죄 나도 갚고 있잖아 아파하잖아 죽도록 한 사람만 너를

소주 한잔(21061) (MR) 금영노래방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나 먼저 돌아섰죠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 때면 꺼져 버린 전화를 붙잡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보세요 왜 말 하니 울고 있니 내가 오랜만이라서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대 소중한

부탁이야(46849) (MR) 금영노래방

잊고 싶은데 너무 잊고 싶은데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너무 보고 싶어서 숨을 쉴 수가 없어 이런 날 알아줄 순 없겠니 하루 종일 너를 그려 보다가 나를 웃게 했던 네 모습에 참아 왔던 눈물이 흘러 너를 붙잡고 싶은데 널 돌리고 싶은데 차갑게 돌아서 버린 널 잡고 싶은데 난 널 돌리고 싶은데 또다시 널 찾고 싶은데 다시 너 돌아오면 되니 그 자리에서 부탁이야

어느 날 가슴이 말했다(46235) (MR) 금영노래방

행복해 보여서 웃고 있어줘서 참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웃던 너 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웃고 말하겠지 늦더라도 많이 늦더라도 이곳으로 와줄 수 있겠니 나 이렇게 물어봐도 되겠니 부탁해도 되겠니 역시 되겠지만 니 곁에 있어서 널 웃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너의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었어 늦더라도 많이 늦더라도 이곳으로 와줄 수

소개팅 날(22257) (MR) 금영노래방

미뤄 왔던 소개팅을 했어 분위기 좋은 카페 갔어 웃으면서 나를 소개하고 행복한 척 얘기를 나눴어 혹시 너도 노력하니 나처럼 더 생각나 더 괴롭기만 해 널 잊기 위해서 소개팅도 나가 봤는데 너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 참 많더라 예쁘고 날 웃게 해 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 봐도 니가 보고 싶고 니가 더 그리워진 걸까 다른 사람 만나 봐도 난 자꾸만 너와 비교를 해

헤어진 첫날(58411) (MR) 금영노래방

오늘 내 일터에 들어서면 밤새도록 날 달래 준 고마운 사람들 내 입술을 살짝 깨물고서 인사를 해야죠 정말 참 좋은 아침이야 나 어떻게든 살겠죠 흐르는 시간이라도 믿어 볼까 해요 사람이 평생 기억하고 살 수는 없겠죠 다들 그렇게 살잖아요 다 괜찮아지잖아요 그대 없는 하루가 너무 더뎌요 어쩌죠 저 태양이 지려면 아직 멀기만 한데 내 짧게 자른 머리 뒤로 바람이

비와 당신 (22973) (MR) 금영노래방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 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친 건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23160) (MR) 금영노래방

겨울이라 날씨가 추워서일까 팔짱 끼는 연인들의 모습에 나의 눈이 왜 시려울까 한땐 나도 저런 때 있었다며 새로운 사람이 그리운 걸까 옛 사람이 그리워진 걸까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불행했음 좋겠다(58445) (MR) 금영노래방

sad cry Too sad to sing a love song So I'm gonna rap for this one xuck it 귀엽지 않아 더 이상 구역질 나 네 거짓말 진저리 나 말 걸지 마 손잡지 마 저리 가 똑같은 잘못 하고 똑바로 눈 못 보며 또 마지막이라고 또 하겠지 똑같은 말 잘못했어 미안해 앞으론 잘할게 아냐 내가 더 미안해 앞으로 난

기우는 밤 (49759) (MR) 금영노래방

탓일 거야 괜히 알잖아 you 조명 때문인가 음악 때문일걸 왠지 이런 맘 you 너와 나 마주 앉은 밤 그리고 반쯤 비운 잔 손에 올려 둔 고개의 각도가 자꾸 네게 기울어 오늘따라 어쩐지 너에게 90 100 어느새 아슬아슬한 내 맘 Oh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babe 혹시 혹시 혹시 혹시 내가 얘기했던가 기억이

그 사람 (28557) (MR) 금영노래방

내가 만약에 지금 너의 눈앞에 서서 잠깐이라도 용기를 낼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 너만을 위해 매일 밤마다 연습했었던 너를 닮은 예쁜 말을 해 줄 텐데 What a fool that I am 내 입술이 내 두 손이 말을 듣네 What a fool that I am 내 머리가 하얗게 더 너로 번져 가 나는 네가 힘들 때가 힘들어 울 때마다 안쓰러워 난 그때마다

오늘부터 1일(59360) (MR) 금영노래방

뭐 하니 너 지금 바쁘니 별일 없으면 오늘 나랑 만나 줄래 할 말이 있어 뭐 별 얘기는 아닌데 나 너를 좋아하나 봐 이런 말 나도 처음야 You're my lady you're my baby 정말 나 장난 아냐 오늘부터 지금부터 내 거 해 줄래 baby 못생긴 애들 중에 내가 제일 잘생긴 것 같대 내가 뭘 어떡하면 너 내 맘 알겠니 너만 생각하면 미치겠어 아주

너 예뻐서 발매함(98912) (MR) 금영노래방

너 예쁘다 그래 예쁘다 참 예쁘다 정말 넌 예쁘다 그래 예쁘다 참 예쁘다 정말 이런 말 하는 지금 너 얼굴 붉어지고 있어 복숭아 같아 나 미칠 것 같아 넌 예쁘다 그래 예쁘다 참 예쁘다 정말 그리고 예쁘다 그래 예쁘다 참 나쁘다 정말 너 생각 하면서 가사 쓰려는데 이 단어 말곤 생각 나 넌 예뻐 예뻐 예뻐어어어어 네 눈 네 코 네 입술 전부 beautiful

Mermaid(97856) (MR) 금영노래방

너무 어둡고 캄캄한 내 맘은 네가 알기엔 먼 곳만 같아서 자꾸 난 도망치려 할 때마다 네 그 눈빛이 자꾸만 날 찾아 기억 속에 짓궂게도 네 모습은 습관처럼 고개를 숙이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른 채로 아주 잠시 내 모습을 들여다봐 네가 사라지면 난 없어져 버릴지도 몰라 아주 조용한 바닷속으로 사라질지도 몰라 나는 너를 너무 사랑했었다고 믿겠지만 네가 사라지면

철부지(83199) (MR) 금영노래방

차마 못 잊겠나 봐 눈이 말을 들어 내 귀마저 멀어가나 봐 너 아닌 소식은 모두 다 흘려버려 난 또 한발 늦나 봐 점점 깊어지나 봐 이제야 가슴에 열이 나 추억에 숨이 차 다투던 날마저 그리워 왜 날 길들인 채 혼자서만 서둘러갔니 미뤄왔던 사랑에 가슴치며 사는데 끝내 잊어달란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어 미치도록 아파도 너만 아는 철부지니까 맘도 손을 타나

습관(45835) (MR) 금영노래방

쉬울 것만 같았죠 아주 잊혀지는 거 그깟 그리움쯤은 쉽게 무뎌질 줄 알았죠 나도 날 잘 몰라요 하루에도 몇 번씩 맘 변해서 한없이 미워하다 별 수 없이 그댈 찾고 마니까 사랑한 거죠 그래서 이렇게 아픈 거죠 또 거울 앞에 앉아 우네요 바보 같이 그대 이름 부르며 너무 슬픈 일인 걸 잘 알지만 어느새 습관이 돼버린걸요 날 더 사랑하지 않는다 해도 그댄 내게 전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