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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10분 전(59122) (MR) 금영노래방

바라보다 별일 없을 거라 믿고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 걸음 물러서는 이별

10분 전(22041) (MR) 금영노래방

구두를 신을걸 머리는 풀을걸 선팅이 잘된 자동차 유리에 비친 날 보며 중얼거리다 앞머리 만지고 시계를 보니 너를 만나기 딱 10분 어떡해 나 좀 떨리는 거 같애 근데 자꾸 웃음이 나 봄이 온 건지 아님 니가 내 맘에 온 건지 왠지 기분이 좋은 건 기분 탓일까 yeah 널 만나기 꼭 시계는 느리게 가 eh 널 만나면 꼭 시계는 내 심장처럼 빠르게 가 우리는

이별 10분 전 (MR) Various Artists

바라보다 별일 없을 거라 믿고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걸음 물러서는 이별

이별 10분 전 정준영

믿고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걸음 물러서는 이별

이별 10분 전 정준영/정준영

믿고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걸음 물러서는 이별

이별 10분 전 [방송용] 정준영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걸음 물러서는 이별

10분 거리인데(49904) (MR) 금영노래방

나 잠깐 갈까 너 있는 곳으로 또다시 안 받을 전화를 걸곤 해 울컥대는 버스 뒷자리의 내 맘은 갈 곳도 잊은 채 기억 속 널 찾곤 해 미워도 돌아와 줄 순 없는지 여전히 내 사랑은 10분 거린 것 같은데 그 흔한 네 안부 하나 들을 수 없단 게 미칠 것 같은데 말 좀 해 봐 신호등 아래 저 길을 건너면 작은 손을 흔들던 네 모습이 보여 왜 이제 왔어 삐치듯

사랑 그리고 우린…(27671) (MR) 금영노래방

난 사랑을 알기 너를 만나 이별을 알기 너를 떠나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했다 우린 그런 거였다 혹 사랑이란 걸 알았었다면 이별이란 걸 알았었다면 또 너를 만나서 사랑을 했을까 우린 아닌 거였다 사랑 그 황홀했던 기억에 갇혀 그 알 수 없는 미련에 묻혀 또 하루를 이렇게 보낸다 이별 그 아름다운 침묵에 홀려 결국 또다시 그 자리 이곳에 서 있다 우린 우린

자니 (28545) (MR) 금영노래방

뜬금없는 문잘 돌려 보지 난 어떻게 해 볼까란 뜻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 크흠 나도 외롭네 술자리가 끝나 가 3차로 이동하기 전인데 문잔 1분 7분 10분 and 20분 답답한 속만 태우는 지금 (헐 답장 왔어) 답장 왔어 오빠 나 남친 생겼어 (에이 거짓말) 늦었어 좀 일찍 연락하지 그랬어 (그래 너무 늦긴 했다) 담에 봐(뭘 담에

이별 10분 전(신청곡) 정준영

믿고 집을 나서 마음은 알았나 봐 발걸음이 느려져 이별의 말을 하는 그 예쁜 얼굴 나는 차마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아 무슨 말을 할까 어떤 표정 지을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아프지는 않을까 울며 붙잡을까 약한 모습 보일까 저 멀리서 보일 네 모습이 난 두려워 정말 끝날 건가 봐 자꾸 숨이 차올라 보낼 자신 없어도 한걸음 물러서는 이별

이별(79796) (MR) 금영노래방

헤어짐은항상 아쉬워라남은 것은 후회와 미련그리움너도 남고 나도 남은어제들에고작 몇 살 더 먹었다울지도 못하네남은 것은 고요함과미묘한 감정이라이내 마음 당장에야채울 길 없건만내일이면 다 잊으리또 잊으리기억하리오늘이던 어제의 나를아쉬워라한 번 더 참을 것을조금 더 잘해 줄걸그러지 못했네아 그리워라그리워할 것을이 모든 게그때는 그토록 싫었나헤어짐은항상 아쉬...

이별(59862) (MR) 금영노래방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냉정한 사람이지만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잊을 수는 없을 거야때로는 보고파지겠지둥근달을 쳐다보면은그날 밤 그 언약을생각하면서지난날을후회할 거야산을 넘고 멀리멀리헤어졌건만바다 건너 두 마음은떨어졌지만어쩌다 생각이 나겠지냉정한 사람이지만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잊을 수는 없을 거야산을 넘고 멀리멀리헤어졌건만바다 건너 두 마음은떨어졌지만어쩌다 ...

이별(5140) (MR) 금영노래방

너를 보내고돌아 오는 길이제는끝인걸 알아나의 뒷 모습을바라보던널 잊을순없겠지눈물 흘리며돌아오라는-너의 마지막그 말을그저 외면하며 돌아섰던난 더욱더 슬펐어하지만사랑 했잖아잡을 수 없는 현실이미울뿐이야괜찮아 아파해선 안돼나의 모든걸 주었으니사랑해 널죽는 날까지내 마음 언제나너 하나뿐인걸너도 알고있잖아사랑해 이별까지도널 위해서라면 더 이상사랑 받지 못해도지...

이별(5441) (MR) 금영노래방

더 이상나를 위해 울지마이런 나도힘이 들어너를 남겨두고나만 혼자가야 하는데어쩔수가 없잖아이게 현실인 것을어두운나의 과거 속에서널 만난건행운이었어비록 내가 가야하는길이 멀고 험해도운명이라면피하지는 않겠어이 세상이 우리 사랑을허락하지 않아도함께 있는거야너와 나는 하나이기에다시 볼 수없다고 해도내가 있다는 걸잊지마사랑해 너를세상 끝날까지어두운나의 과거속에서...

10 Minutes (28585) (MR) 금영노래방

Just one 10 minutes 내 것이 되는 시간 순진한 내숭에 속아 우는 남자들 Baby 다른 매력에 흔들리고 있잖아 용기 내 봐 다가와 날 가질 수도 있잖아 어느 늦은 밤 혼자 들어선 곳 춤추는 사람들 그 속의 그녀와 너 왠지 끌리는 널 갖고 싶어져 그녀가 자릴 비운 그 10분 안에 지루했던 순간이 날 보는 순간 달라졌어 오래된 연인 그게 아니던 중요한

10분 전 보라미유

10분 - 03:32 구두를 신을 걸 머리는 풀을 걸 선팅이 잘 된 자동차 유리에 비친 날 보며 중얼거리다 앞머리를 만지고 시계를 보니 너를 만나기 딱 10분 어떡해 나 좀 떨리는 거 같아 근데 자꾸 웃음이나 봄이 온 건지 아님 네가 내 맘에 온 건지 왠지 기분이 좋은 건 기분 탓일까 널 만나기 꼭 시계는 느리게 가 널 만나면

10분 전 머디레드 (Muddy Red)

그녀를 만나기 10분 . 그동안 소개팅에서 항상 시큰둥했던 나와 너무 달라. 마치 식곤증 올 것 같은 뻔한 점심 약속 만남은 싫거든. 나이가 나이라도 사실 아직 마음은 어린아이. 항상 기대를 하지. 많은 사람 중에 나의 운명의 상대를 맞이할 수 있을지. 과연 그녀는 어디에 있는지? 어디서 날 찾아 헤매고 있는지. 제발 신호를 줘.

소유하지 않은 사랑(4949) (MR) 금영노래방

우 아 - - 아- - - - 후- - 후- - 니가 너무 보고 싶어 추억이 밀려와 눈물에 어지러이 깨져버리면 추억의 조각에 내 가슴 베이고- - 아파하지 그 좋았던 기억만큼 야속했을지 몰라 널 위해서라며 먼저 돌아선 내 뒷모습이 하지만 이별 말하기 많은 밤에- - 흘린 눈물 하늘만 알거야- 행복하길 또 나와 슬펐던 사랑에 힘들지 않기를 - 그리고 영원히

혼자랍니다(994) (MR) 금영노래방

이별 이별은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혼자랍니다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이하라고 나를 두고 어디로 갔소 살짜기 둘이서 사랑할 때는 사랑을 속삭일 때는 이별 이별은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혼자랍니다 이별 이별은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혼자랍니다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이하라고 나를 두고 어디로 갔소 살짜기 둘이서 사랑할 때는 사랑을 속삭일 때는 이별 이별은 생각도

비가(63512) (MR) 금영노래방

아직 나에겐 너무도 벅찬걸 너를 잊고서 살아간다는 건 이젠 아무런 희망도 내겐 없어 하루 하루가 내 숨을 빼앗아가 그리움의 비가 그치지 않아 어딘가 날 숨겨줄 곳이 필요해 끝이없는 널 향한 내 사랑도 나를 찾을 수 없게 많은 기대 널 괴롭힌 헛된 기대 나를 쓰러뜨린 되찾기엔 너무 멀어진 감당할 수 없는 아픔만이 우릴위해 선택했던 멋진 이별 난 자신했었지 너

돌아보다(77189) (MR) 금영노래방

모르는 걸로 오늘 일 없었던 얘기로 그런 게 진짜일 리 없죠 그런 말 나 믿을 리 없죠 속에 없는 말 홧김에라도 내게 함부로 하는 거 아닌데 뒤돌아볼수록 가슴만 아파서 돌이킬수록 자꾸만 눈에 밟혀서 나 미친 척 그 맘 모른 척 불쑥 내일 만나자는 문자 한 줄 보낼까 말까요 눈치도 참 없는 남자로 말귀도 못 알아듣는 멍청이로 그대 욕해도 모두 흉봐도 내겐 이별

일주년(27711) (MR) 금영노래방

너와 나에게는 힘겨웠던 하루 절대 후회할 일 없다고 잘 살겠다고 자신을 했던 나 그때 네가 그랬지 절대 행복하지 말라고 꼭 미안할 만큼 더 아파하라고 이제야 깨달았어 예뻤던 널 내 앞에 두고 난 무슨 짓을 했던 걸까 일 년이 지나도 난 널 잊지 못해 다른 사랑을 해 봐도 안 되는 건 안 되잖아 네가 떠난 그날에 아직 멈춰 있나 봐 난 네가 많이 울던 일 년

불면증 (22766) (MR) 금영노래방

어김없이 뒤척이다 잠에서 깨어나 물 한 모금 마시고서 자야지 했는데 너를 사랑했던 순간들이 문득 외롭게 해 다시 마치 어제 일인 것처럼 너를 사랑했던 수많은 밤들이 녹아 버린 얼음처럼 쓸모없어졌어 계절답지 않게 시려서 마음이 또 차가워져서 마치 어제 일인 것처럼 너를 사랑했던 수많은 밤들이 녹아 버린 얼음처럼 쓸모없어졌어 벌써 몇 해 일이란 게 마음이 또

20분 전(98098) (MR) 금영노래방

넌 처음부터 끝까지안 변해한심한 표정도똑같은 변명도하나부터 열까지변한 게 없네시간 낭비한 기분you thinkYou're goodbut you're not웃어 준다고너에게 빠진 건 아냐착각 속에서넌 늘 잘난 줄 알겠지전부 돌려 말해이해가 잘 안 됐니넌 거기서 거기어 별로 재미없어20분 전부터또 20분넌 그저 그런 농담만또 반복해20일 전부터딱 20일이...

헤어지기 전(62761) (MR) 금영노래방

음 예forever you이제 그만 돌아갈게지금까지 잘 들었어나 누구나 잠깐동안딴생각할 수 있다고들 그래너무 걱정하지마아무일 아닐꺼야너 미안해 하지마Just one can you stayjust one can you stay당당함이 눈물이눈물안의 내 모습왜 떠나가니(왜 가니)내 생각은 한거니제발 돌아와 돌아와나 항상니옆에서 있을게자꾸 눈물이 나와(슬퍼...

전 여친(21991) (MR) 금영노래방

좋은가 봐 정말로 행복한가 봐 그녀가 니 옆에 나 대신 그런가 봐 우린 없던 게 되나 봐 난 안 돼 다 안 돼 너 없는 게 괜찮은데 좀 서운하다 너의 흔한 추억의 하나가 된다는 게 널 사랑해 봤자 여친 취하면 불러 보는 그저 그런 쉬운 내가 된 거니까 난 다시 잊혀질 여친 내일이면 후회할 너인데 자꾸 기다리게 돼 아닐 거야 그 사랑 잠깐일 거야 진심은

불공평 (28428) (MR) 금영노래방

느리다 니가 없는 내 하루가 쓰리다 니가 남기고 간 흔적이 니 생각을 떨쳐 보려 발버둥을 쳐 봐도 나는 니가 니가 너무 그립다 우리 함께 걸었던 전포동 거릴 지날 때면 익숙한 그때의 향기가 널 생각나게 해 둘이 같이 예쁜 사랑 하고 둘이 같이 힘든 이별 했는데 왜 나만 왜 나만 이렇게 아파 어차피 넌 나 없이도 웃으며 잘 살 텐데 어째서 나만 이렇게 아파 사랑

사랑이라 쓰면 안 될까(부제:이별책) (80445) (MR) 금영노래방

읽어서 그때 몰랐었던 나의 잘못들 모두 고친다면 돌아와 줄까 한숨뿐인 나의 하루는 너 아니면 채울 게 없어 그리운 그 순간에 여전히 멈춰 있나 봐 너를 펼쳐서 우리 함께한 그날에 슬픈 얘기 지우고 날 사랑한다 쓰면 안될까 수천 번 널 읽고 다시 수만 번 널 읽어서 그때 하지 못한 많은 말들을 모두 해준다면 돌아와 줄까 사랑에 서툴던 내가 항상 나만 알던 내가 이별

Bad bye(79787) (MR) 금영노래방

미안하단 말로 밀어내려 하지 마 위로 같은 건 이제 그만둬 눈물을 참고 있어 내가 돌아서면 끝이란 게 무서워 난 못 가겠어 난 못 하겠어 아니라고 말해 줘 Babe you know my love's always you 모든 게 너였는데 이젠 nothing oh nothing Babe you 영원할 것 같았던 우리 사랑도 남들처럼 흔한 이별 얘기처럼 이건 bad

이별 톡(91561) (MR) 금영노래방

너무 평범했어 그 알림 안부 톡인 줄만 길고 긴 문장들과 점들이 왠지 심상치 않았어 고민 고민 정리된 문장 그냥 즉흥적인 홧김은 아냐 오래오래 쌓인 너의 맘 음 한 줄 음 한 줄 음 내가 할 말을 다 아는 듯 완벽한 이별 이유를 정독한 뒤 너의 단호한 이별 의지를 받아들이기로 했어 고마웠단 사랑했단 말도 우리 행복했단 미안했단 흔한 말도 다 구차한 좋은 사람

이별 손님(93834) (MR) 금영노래방

어쩜 처음인 것 같네요갈 곳을 묻는 손님은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많은 인생을 만났지만참 세상살이란 게만만치 않죠힘들죠펑펑 울고 싶죠사랑하는 마음을온전히 주는 것받는 것 또한쉽지 않죠우는 법을배워 가는 동안새하얗게 변한머리카락늙지 않을 것만 같던시절어릴 적 그때가생각나요참 세상살이란 게만만치 않죠힘들죠펑펑 울고 싶죠사랑하는 마음을온전히 주는 것받는 것 또한...

이별 자리(22586) (MR) 금영노래방

자리에 하루를 버티고 있어 혼자 걷는 퇴근길에 추억이 또 밀려와 우리 사랑했던 이곳으로 햇살이 내리면 다시 가려진 너의 자리 잠시라도 널 잊을 수 있었는데 어두운 발걸음 밤하늘 별빛처럼 내 맘에 넌 자꾸 떠오르네 여전히 넌 이젠 같은 자리에 돌아갈 순 없는 거니 이미 넌 다른 곳으로 날 두고 가 버렸잖아 그리움에 돌고 돌아 다시 널 찾아왔어 우리가 사랑했던 이별

이별 후(45203) (MR) 금영노래방

이별후 며칠동안모든 걸 잃은사람처럼 아무일못할 걸 알아지나쳐온 길도사람들의 말한 마디조차도기억나지가 않아불도 켜지 않은방구석에 앉아끌어안은 무릎에얼굴을 묻고행복했던 추억지우기 전에다시 한번씩기억해보다가난 이렇게 아픈데이렇게 아픈데되돌릴 순 없을까돌아갈 순 없을까처음부터 한번 더사랑할 수 있다면내가 아닌 너를사랑할..하루를 참으며또 하루를 견뎌보지만아직...

이별 사랑(47612) (MR) 금영노래방

한 걸음씩 이별이 온다슬픈 이별이 다가온다심장이 겁을 먹고서뒤돌아 도망친다오지 마 오지 마손을 저으며 뿌리쳐어떻게 널어떻게 널너에게전화를 걸어다시 생각해 보자부탁해들려오는너의 목소리끝났어 우린이미 끝났어사랑은 언제나 그래이별을 이기지 못해그래 난 이별을사랑하면서 살아눈물은 잊지않아기억 속의 너추억 속의 널그리움 속의네 모습며칠째혼자 보냈어단 한 마디도...

조용한 이별(2849) (MR) 금영노래방

눈물을 거두고조용히 보내- -리내 순정 얼룩- 젖어가슴- 조여- - -도헤어지는 서러-움을그 누가 아- - -랴아쉬운 내- -사랑상처가- 아파도말없이 보내- - -는조용한 이- - -별한숨을 거두고조용히 보내- -리내 순정 비에- 젖어슬픔- 많아- - -도이별하는 서러-움을그 누가 아- - -랴아쉬운 내- -사랑상처가- 아파도말없이 보내- - -는조용...

서툰 이별(4452) (MR) 금영노래방

조금씩 너를알게 되어 간다는 느낌에긴 여름밤 동안난 설레더니짧았던 기쁨그 보다 더 큰 슬픔으로뒤척이며지낸-- 가을밤-보고 싶어 꿈에라도함께 걷고 싶어수줍던 편지만쓰다 지웠지그래-- 너무어렸었나봐-흰눈이 오면처음 보았던그 곳에서 만나잔약속은 믿고 싶어둘이서 떠난스케치 여행을 기억해봐창 너머 스미던그 향기도어쩌다 우리채우지 못한수채화를 바라보고있어--야만...

사랑과 이별(4986) (MR) 금영노래방

기억하고 있니떠나가던 그날밤을두 손을 모아-날 위해 기도했지-힘이 들때마다참아낼 수 있었던건나만을 기다리던너 때문이었어난 다시 왔는데지금 니 앞에왜 잠들었니오랜 기다림에지쳤다면-날 용서해제발 부탁이야(제발 부탁이야)단 한번이라도(단 한번이라도)눈을 떠봐나를 볼 수 있게난 다시 왔는데지금 니 앞에왜 잠들었니지난날 너처럼두 손 모아- 기도할께(너만을 사랑...

쉬운 이별(2870) (MR) 금영노래방

난 알아이것이 이별인 줄은뭐라고 말은 못해도이것이 헤어짐인걸--수많은 미소와눈물 속에서-나에게 남겨진 것은아름다웠던 추억 뿐생각하면 우린 너무나쉬운 이별을 했어영화처럼 그댈 다시볼 줄 알았어--잊을 수도 없을만큼하나였던 우리에게이별은 커다란아픔이었어누군가 내 님 본다면내가 하고픈 말 전해주아직도 그댈사랑해아직도 그댈사랑한다-고-생각하면 우린 너무나쉬운...

내일 이별 (80927) (MR) 금영노래방

수고했어우리 말야열심히 행복하려 했잖아타오른 만큼꺼져버린 시간들몇 번의 꽃이다시 피도록셀 수 없는 계절이 다 너라서그 시간만큼시들어야 하겠지나는 어떤 표정으로 말해야 할까이대로 아침이 와도 괜찮을까쉽게 보내진 못 할 거야참 많이 사랑했으니까숨처럼 당연했던 우린바보 같던 우린다신 없기에쉽게 잊지는 못 할 거야추억이 쏟아질 테니까매일 밤이 아쉬웠던 우리는...

이별 자서전 (75019) (MR) 금영노래방

지어낸 이야기처럼 한순간 꿈에 나온 것처럼 이렇게 또 또 또 나 허무하게 너를 잊어가고 요즘 나는 너 없이 슬픔도 잊은 채로 살아가 내 안에 너 너 아닌 다른 사랑으로 채워져 가 한때 단 한 번의 사랑이 영원해야 했던 아니면 안 됐던 그래야 진짜 사랑이라 믿었던 내가 참 바보 같아 이별 없는 사랑이란 게 아픔 없는 사랑이란 게 말도 안 되는 거란걸 알면서도

예감한 이별(1578) (MR) 금영노래방

무슨 말이라도해야 했었기에안하던 얘기를꺼내야만 했지듣고 있지 않다는 걸-알면서도침-묵이 흐르는게싫었던거야슬픈 순간이 곧올 것만 같아서오늘은 그만-헤어지자고 했지내게로 들려오는너의 대답은내일은 만날 수 없단말이었지네가 나에게말하는 내일은단지 하루를 뜻함은아닐테지--너는 그래서오늘을- 택한걸거야설명없이 이별을이해시키려고네가 나에게말하는 내일은단지 하루를 ...

이별 연습(3054) (MR) 금영노래방

조금씩 스며드는너의 모습되새기려 하지만이젠 난 잡지 못한채그저 서툰웃음으로말없는 이별만난 느낄 뿐이야-때-론 아무 기억도-어떤 느낌도 없이문득 너의 눈빛을기억할 수 있을까그대 말은 없지만-난 잊지 않아지난 날 우리아름다운 걸-오 그대여 어제처럼다시 내곁에--나는 꿈꾸는아이가 될거야-아름다웠던 기억들을모두 잊어야만 하나요이젠--나의 손을 잡아줘 그대때-...

이별 식탁(87808) (MR) 금영노래방

아니야 제발 지금 말고 일단 앉아 나름 신경 쓴 식탁 맘에 들었으면 해 모자란 내 마지막 정성이야 웃자 자꾸 왜 울어 정말 음식 다 식겠어 그만 울고 한 입만 들어 음식 다 식겠어 이별 식탁 맛있게 먹자 다 먹고 나면 네가 잊혀질까 그건 아니겠지 하지만 우리의 이별 식탁 이 밤이 가면 다신 네 모습 보지 못하니까 담아 두고 싶어 그러니 일단 앉아 나름 신경

이별 살이(45871) (MR) 금영노래방

나 하나만바라봐주고나 하나만꼭 안아주고평생 곁에있어 준다고수없이 약속하던내 사랑이 날 떠나요그저 가만히죽은 나무처럼좁은 걸음도할 수 없네요이미 멀어진두 눈에 사라진그대를 잊으려애를 써봐도내가 사는 게 사는 게사는 게 아닐테니운다고 돌아올그대가 아닐테니내 미련이기억이 나와 함께할 수 없도록 기도해요그댈 놓아준 두 손으로어떤 원망도내 안의 미움도그댈 향하...

아름다운 이별(45544) (MR) 금영노래방

눈물이 흘러이별인걸 알았어힘없이 돌아서던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나만큼 너도슬프다는걸 알아하지만 견뎌야해추억이 아름답도록그 짧았던 만남도슬픈 우리의 사랑도이젠 눈물로 지워야 할상처뿐인데내 맘 깊은곳엔 언제나너를 남겨둘거야슬픈 사랑은 너 하나로내겐 충분하니까하지만 시간은추억속에너를 잊으라며모두 지워가지만한동안 난가끔 울것만 같아두눈을 감고지난날을 돌아봐그 ...

아름다운 이별(6575) (MR) 금영노래방

이제는 너를보내야만 하는데아직은 나의 사랑알지 못한채지키지 못할사랑이였었기에내 눈물이 흘러널 잊어줄게내가 널 보내줄게내 사랑 깊은곳에자리 잡은 널놓칠수 없는단 한사람이라도바라볼게나의 가슴 아픈시련과 동시에현실로 나에게 다가와널 꼭 보내야만 하는내 자신이 한심스러워눈물 흘리는 내 모습내 자신이 얘기하잖아약속할게언제나사랑하는 마음으로이제는 내가 너를지켜볼...

어리석은 이별(5838) (MR) 금영노래방

이렇게 새벽이 올때쯤엔잠이든 척 귀를 기울여잠든줄 알고 떠나는널 듣곤 해언제나 그랬듯너 떠나면네가보면아파할까봐참았던 슬픈 눈물을흘리곤 해--너의 맑은 눈속에담겨진 내 모습영원히 간직하기위해--다른 헤어짐처럼--혹시 날 잃을까 두려워눈-감아 버렸니--바보야왜 이건 몰-랐니날 떠나갈때에너 남겨두고 가아직 네게널 위한 사-랑의반조차 주지도못했-단 걸매일 나...

이별 뒷면(90958) (MR) 금영노래방

좁은 골목길은 또 하염없이 멀어져 마주 앉은 탁자 반대편마저도 뻗어 봐도 맞닿을 수가 없어서 내 맘 언제부턴가 긴 그늘을 드리워 우리는 서로가 괜찮다 하는데 완전히 돌아갈 수는 없는걸 감았다 떠 보니 너무 멀리 와 있어 이제 이별 뒷면에 서 있는 우리 내게 넌 벅차도록 행복했던 꿈 이제 마지막 장을 넘겨야겠어 많이 아플 테지만 언젠가는 해야겠지 그대 이유 같은

뜻밖의 이별(63867) (MR) 금영노래방

가지 말라 한번 사정할 것을 가는 너를 잡고 매달릴 것을 내가 왜 돌아서고 말았던가요 아무리 뉘우친들 지나 버린 일인데 이렇게 괴로울 줄 뜻밖의 그 이별에 나도 몰래 눈물이 나네 가지 말라 한번 사정할 것을 가는 너를 잡고 매달릴 것을 내가 왜 돌아서고 말았던가요 아무리 뉘우친들 지나 버린 일인데 이렇게 괴로울 줄 뜻밖의 그 이별에 나도 몰래 눈물이 나네

흔한 이별(92618) (MR) 금영노래방

매일 집으로 돌아가는익숙한 골목거리 사이불어온볼 스치는차가워진이 바람을 따라 걷다가네 생각이 나잘 지내니많이 바쁘게 지냈나 봐너 없는 하루가왜 그리느리게만 가는지했던 게어제 일만 같은데어느새까맣게 잊고 살았나 봐이 계절이널 기억하고 있나 봐우리가 헤어진 게이맘때였어그때는왜 그렇게세상을다 잃은 것만 같던지지나 지나고 보니흔한 이별인 듯 살아져너도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