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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내가 채워요 김동현

스쳐간 아픈 사랑에 울고 있나요 믿었던 사랑 변심에 아파하나요 다시는 사랑 안하리라 다짐 하나요 나눴던 사랑 너울에 가슴을 비웠나요 마음을 꼭 닫고 어둠에 숨어있는 그대여 한번만 더 용기를 내봐요 내 손을 꼬옥 잡고 일어서요 눈물 내가 닦을래요 아픔 내가 안을게요 사랑 내가 채워요사랑 눈물 내가 닦을래요 아픔 내가 안을게요 사랑 내가

불로초 사랑 김동현

생각나면 달려와 언제든지 달려와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외로움은 독이 되고 사랑하면 보약이 되는 그대 사랑 불로초 사랑 당신은 나의 기쁨 나의 행복 내가 내가 달려갈게 보고 싶어 죽겠어 지금 당장 달려와 낮이면 어때 밤이면 어때 사랑하는 당신 이라면 외로움은 독이 되고 사랑하면 보약이 되는 그대 사랑 불로초 사랑 당신은 나의 전부 나의

숨어오는 사랑 김동현

어떻게 채우나 그대 떠난 빈 자리 하염없는 눈물로 채우는 사랑 없는 순간도 끝이 없네 누가 말 했나 사랑이 보라 빛 향기라고 기쁨은 떠나가고 슬픔만 남는 것이 사랑은 뭐 그런 거니까 보라 빛 물결위에 사랑이 숨어오면 또 다시 사랑도 숨어 떠나겠지 사랑아 오지 마라 사랑아 오지 마라 사랑아 오려거든 숨어 가지마라 사랑도 기쁨도 메마른

끝사랑 김동현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첫사랑 내 끝사랑 지금부터 달라질 수 없는 한 가지 내가 이렇게 아픈데 그댄 어떨까요 원래 떠나는 사람이 더 힘든 법인데 아무 말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 알아요 간신히 참고 있는 날 울게 하지 마요 이별은 시간을 멈추게 하니까 모든 걸 빼앗고 추억만 주니까 아무리 웃어 보려고 안간힘 써 봐도 밥 먹다가도 울겠지만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5월의 감사, 부모님께 김동현

햇살이 가득한 날들에 나는 언제나 그대가 생각 나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항상 내 마음에 가득 힘을 주시고 언제나 그대 나를 위해 기도를 합니다 내가 이 세상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당신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주는 것에 익숙한 당신에게 항상 부족한 마음의 감사를 전합니다 지금도 당신은 큰 사랑을 나에게 주시지만 나는 사랑 깨닫지 못하고 그저 받아야 하는

못 잊을 사랑 김동현

바람 불어 꽃잎이 지면 이별인 줄 알았었는데 꽃잎 향기 그리움 되어 가슴에 숨어있었네 가슴 속에 설레인 사랑 다시 살아 날 줄이야 여운 속에 생명이 되어 그리움 또다시 밀려오네 남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가슴앓이 하던 사람아 잊겠노라고 잊었노라고 가슴 치며 다짐했는데 내 가슴 사랑 볕에 녹아내리는 추억 속에 사랑 아련히 살포시 떠오르는 못 잊을

사랑의 꽃길 김동현

몰라요 몰라 그대의 마음을 어제는 맑았다 오늘은 흐려버린 사랑의 날씨를 알 수가 없어요 그대여 슬퍼말아요 웃어보아요 내가 내가 해가 되고 달이 되어 그대 가슴에 사랑 꽃 피울래요 이제는 알아요 우리 서로가 사랑의 불을 밝히며 사랑의 꽃길을 꽃길을 걸어요 몰라요 몰라 그대의 마음을 어제는 맑았다 오늘은 흐려버린 사랑의 날씨를 알 수가 없어요 그대여 슬퍼말아요

내 안의 그대 김동현

나만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하늘이 내게 보내 준 나만의 수호천사 환하게 웃어 주는 그대 따라 내가 웃어요 사랑을 속삭이는 그대 따라 사랑을 노래해요 내 안에 가득히 그대가 들어와 어여쁜 나만의 꽃이 되어요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내 안에 있죠 나만의 사랑 당신은 내 안의 그대 파도처럼 밀려 밀려 주저앉을 때 한 줄 빛처럼 내게 온 그대는 나의 사랑 환하게

품바 내 사랑 김동현

둥둥 이렇게 예쁜 나를 버리고 어디로 숨었나 품바야 하루 종일 너만 생각나 품바야 품바 내 사랑은 불타 눈빛에 녹아버려 품바야 품바 내 사랑은 품바 밤하늘의 별도 너를 따라 반작 품바야 품바 내 사랑은 품바 가슴속의 불꽃 훨훨 타올라 멈출 수 없는 감성 둠짓 둠짓 춤을 춰봐 사랑이 뭐길래 정이 뭐길래 눈만 마주쳐도 가슴이 뛰네!

사랑 반 이별 반 김동현

사랑이 아프다는 걸 알기는 했었지만 이렇게도 가슴이 찢어질 줄 몰랐어요 때로는 행복한 시간 묻혀 살았지만 알콩달콩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어요 무정하게 뒤돌아 설 사람이라면 사랑은 사랑은 왜 했나요 가세요 가세요 꽃길을 열어드려요 부디부디 행복 하세요 내 걱정은 하지 마세요 이별이 아프다는 걸 알기는 했었지만 이렇게도 눈물이 쏟아질 줄 몰랐어요 때로는 황홀한

주의 이름으로 김동현

주의 이름으로 은혜를 간구할 때 나의 모든 것 주님은 살피시리 내가 어둠의 늪에서 헤매 일 때 주님은 하얀 손 내미시리 주의 이름으로 아픔을 고백할 때 나를 품으시고 치료하시네 주의 이름으로 위험을 알릴 때 흑암 속에서 나를 건지 시리 주는 안식 주는 평화 사랑의 잔들을 채우시네 주는 사랑 주는 생명 영생의 기름을 부으시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권능과

추억으로 가는 당신 김동현

눈물로 시를 쓰고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내 인생 한 페지에 슬픈 노래 남기네 잡은 손 놓으면 남남이 되는 사람 어디 어느 곳에 누굴 만나 살더라도 부디부디 행복해다오 죽어도 못 잊을 당신 죽어도 못 잊을 당신 아직도 못 다한 사랑 가슴 속에 우는데 태산 같은 추억 날 울리면 어떡합니까 잡은 손 놓으면 타인이 되는 사람 어디 어느 것에

사랑 바보 김동현

간대요 정말 이 밤이 새고 나면 정말로 간다네요 사랑도 슬픔도 모두 다 가지고 내 사랑 그대가 떠나 간대요 꿈같은 사랑을 약속하며 따뜻한 입맞춤 눈물을 서로 닦아주며 안아주지요 사랑의 이별은 행복해요 눈물도 기뻐요 우리는 사랑의 바보예요 사랑의 바보 온대요 정말 이 밤이 새고 나면 정말로 온다네요 사랑도 기쁨도 모두 다 가지고 내 사랑 그대가

달빛 사랑 김동현

사랑을 담고 있어도어느새 빈 가슴 되어바람마저 불어와허전한 가슴 아리네삶은 늘 흔들리지만 또다시 가야 할 길이 있기에우리는 날마다 서로를 꿈꾸며놓치지 않으려 애만 태우네영혼을 겹쳐 한 몸이 되어 달빛에 흠뻑 젖는다황혼빛 물든 노을은어느새 서산에 머물고황금 같은 내 청춘은살같이 지나가 버렸네!삶은 늘 흔들리지만 또다시 가야 할 길이 있기에우리는 날마다 ...

영원한 사랑 김동현

보랏빛으로 물든 사랑 영원히 함께해요. 눈물 속에 비치는 당신께 받은 사랑의 위로를 언제나 가득 소중하게 간직하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대 가슴을 포개어 무지개 향기로 빚어 아름다운 세상을 나누리 사랑을 증명하리 나 힘들고 어려워도 그대 향한 마음 영혼에 담아요. 보랏빛으로 물든 사랑 영원히 함께해요. 보랏빛으로 물든 사랑 영원히 함께해요.

여보 김동현

여보 청춘의 꽃향기가 만발하던 시절 사랑 했지 지난날 아름답던 추억 우리 사랑 다시 한번 피워봐요. 우리만의 궁전을 만들어요.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봄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향기 가득 한 곳에 세월의 아픔일랑 다 잊어버리고 두 손 잡고 석양 노을 즐기며 남은 인생 오손도손 오손도손 살아갑시다. 남은 인생 오손도손 오손도손 살아갑시다.

내영혼이 김동현

날 사랑했단 말이냐 내가 사랑할 테니 날 위해 울지도 마라 내 영혼이 울고 있구나 안개낀 새벽녘에 이별은 계속되었다 네게 박힌 못은 내 영혼의 못질이었다 서러워 말아라 외로워 말아라 우- 네 입김이 서려 있구나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내가 널 사랑하리라 날 위해 울지 않아도 내 영혼은 울고 있구나 안개 낀 새벽 여명에 이별은

어화둥둥 김동현

둥둥둥 내 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내 가슴에 숨 쉬는 당신 내 님은 햇님이요 내 님은 달님이요 삼백예순다섯 날 따뜻한 햇볕으로 은은한 달빛으로 내 곁에 머물러 준 사랑 한순간도 당신 없인 살 수가 없어요.

운명 같은 사랑 김동현

하늘빛 애타는 이별 뒤덮인 내 슬픔이 넝쿨처럼 자라온 사무치는 그리움 얼마나 널 사랑했나 잊지 못할 사람아 이젠 만날 수 없는 운영 같은 사람아 이 생명 다하도록 사랑했던 당신 내 마음 낙엽처럼 뒹구는 이 밤에 사랑해요 사랑해요 얼룩진 눈물 하염없이 애타게 불러봅니다 소중히 간직한 사랑 그리운 내 사랑아 이제는 당신 위해 행복을 빌리라 잘 가요 내 사랑아 소중한

아내에게 이 노래를 김동현

부부란 이름으로 당신을 묶어놓고 한평생을 떠돌면서 내 인생만 즐겼었네 빈껍데기 나의 그림자와 살아온 당신 차마 용서해달라는 말만은 못 했었네 내가 울면 당신도 울고 내가 웃으면 당신도 웃었지 나는 왜 당신의 거울이 못 되였던가 다음 생엔 다시 태어나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다음 생엔 개과천선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부부란 이름으로 당신을 가둬두고 한평생을 구름처럼

가수가 된 이유 김동현

인터넷에 나를 쳐보면 이제 내 노래가 나와 내가 왜 굳이 이렇게 가수가 된지 넌 알까 유명하고팠던 이유는 오직 단 하나뿐이니까 니가 날 보고 날 알아듣고 내 생각하라고 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기를 쓰고 노래해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너에게로 또 다시 김동현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뜨겁게 사랑하자 김동현

우리 그래도 사랑을 했잖아 사랑해서 추억도 많잖아 흐르는 세월에 닳고 닳아서 민들레 홀씨 되었네 우리 여전히 사랑하잖아 미워도 밉지 않잖아 소슬바람에 퇴색되어서 뒹구는 낙엽 되었네 빛바랜 사랑 흩어진 사랑 상처뿐인 아픈 내 사랑 희미해진 사랑을 가슴에 안고 우리 다시 뜨겁게 사랑하자 우리 그래도 사랑을 했잖아 사랑해서 추억도 많잖아 흐르는 세월에 닳고 닳아서

천생연분 김동현

우리는 천생연분 환상의 단짝 옷깃이 스쳐야만 인연인가요 세월을 돌고 돌아 이제야 만난 사랑 우리 둘이 찾아낸 천생연분 언제나 설레이는 콩깍지 씌인 사랑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천생연분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목숨보다 더 귀한 마지막 사랑 옷깃이 스쳐야만 인연 인가요 우리는 천생연분 환상의 단짝 옷깃이 스쳐야만 인연인가요 흙 속에 묻힌 보석 갯벌에

가엾은 새 김동현

사랑 그대여 오늘도 내 생각 하시나요 물밀듯 밀리는 그대 생각에 이밤도 잠 못 이루네 한줄기 사랑 찾아 떠나가는 작은 새야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고요한 바람의 나라로 불어오는 사랑이 또다시 활활 타오르면 사랑의 힘 하나로 영혼을 다시 불살라 만년이 지나도 꺼지지 않는 사랑을 태우리라 내 사랑 그대여 지금도 날 사랑하시나요 물밀듯 밀리는 그대 향기에

오직 너만 김동현

가도 가도 아는 길을 가고 있지만 누가 봐도 뻔한 사랑 하고 있지만 기다리고 기다린다 나의 사랑 그게 너여서 그게 너여서 그게 너여서 너를 향해 가는 길이 불안하지만 확신 없는 기다림도 두렵긴 하지만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 사랑 그게 너라서 그게 너라서 내겐 오직 너만 나 오직 너만 나의 시작과 끝은 전부 너이니까

상사화 김동현

지쳐 잎 마른 곧은줄기 끝에 꽃을 다는 너는 상사화 누가 이름을 주었나 떠도는 구름 한 조각 나비 한 마리조차 떠나버린 뒤 다시 돌아 오리라는 기대 하나로 발소리 기울여 키만 키운 채 하늘로 치솟아 바람에 묻고 별에 전하며 가슴에 피는 사랑 너의 그림자 그리고 나의 그리움 깨어 일어나 곱게 단장하고 님을 기다리는 상사화 이룰 수 없는 슬픈 사랑 떠도는 구름

사랑비 김동현

모두 잊을 수 있을 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 올 거라 생각했었죠 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 나를 사랑해줘 내 맘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김동현

잘 지내고 있는 건지 무슨 일 없는지 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리워서 그렇게 나 하나밖에 모르던 너인데 나 없이도 괜찮은지 하루에 수백 번씩 나 후회를 하고 네가 없다는 걸 느끼며 나 매일을 살아 널 위해 내가 떠나야 하는 게 맞지만 난 널 잊고 살 순 없는가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아직 잊지 못하고

슬픈 노래 김동현

무정한 사람 사랑 바보야 지금은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사는지 행복한 건가요. 건강은 어떠세요. 소식이나 전해주오. 그리움이 눈물 되어 주룩주룩 흐르는 이 밤에 멍든 가슴 부여안고 슬픈 사랑의 시를 쓰네. 잡은 손 놓으면 남남이 되는 사랑 그리움은 나의 몫이 되고 정에 흐느껴 우네요.

따로따로 김동현

훌쩍대지 마라 지나가는 사람들 자꾸 처다 보잖아 소리내지 마라 내가 나쁠 남자인 줄 오해하게 되잖아 내가 싫어 간다면서 울기는 또 왜 울어 이래저래 나만 햇갈리게 되잖아 여자는 그래 그래 다 그래 걸과 속이 따로따로야 사랑을 하다 헤어질 때면 백팔십도 확 달라지지 남자는 다 바보같지 알면서도 또 속고 알면서도 또 사랑을 하고 돌아보지 마라 이왕 작심했던 일

마음의 날씨 김동현

오늘 하늘은 맑았고 웃을 일들도 많았죠 누가 봐도 아무 걱정 없이 사는 사람처럼 느껴질 거예요 오늘 마음은 흐리고 세찬 울음이 몰아쳐서 힘을 다해 애써 애써 아닌 척 내 안의 폭풍우를 견뎠죠 참 아파요 이별의 계절이 어떤 예고도 없는 험한 날들 지나가긴 하는 걸까요 내가 언제까지 슬퍼할까요 나는 언제 그댈 잊나요 나를 포기해 볼까요

K-하트 뿅뿅 김동현

K-하트 뿅 얼굴 하트 뿅 고양이 하트 뿅뿅뿅 기쁨 하트 뿅 행복 하트 뿅 사랑 하트 뿅뿅뿅 하트 뿅뿅 사랑해 내 마음을 전할게 하트 뿅뿅 사랑해 반짝이는 마음 줄게 K-하트 뿅 얼굴 하트 뿅 고양이 하트 뿅뿅뿅 기쁨 하트 뿅 행복 하트 뿅 사랑 하트 뿅뿅뿅 하트 뿅뿅 사랑해 내 마음을 전할게 하트 뿅뿅 사랑해 반짝이는 마음 줄게

BitterSweet 김동현

오늘이 겨우 흘러 끝 무렵 널 보는 게 애틋하고 아쉬운 시간이라는 걸 늦은 저녁을 먹고 오늘 있던 얘길 꺼내 놓는 게 잠깐이지만 반가운 시간이라는 걸 이 모든 게 달콤한 꿈일까 봐 행복했다가도 불안해지는 날 아니 때론 많이 힘들었고 아파했고 지쳤던 만큼 소중해 너와 함께할 모든 날들이 시리도록 차가웠던 외로웠던 내가 널 만나 감사해 따뜻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인

오늘 김동현

햇살에 떠밀려서 무거운 눈을 들고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다시 시작하는 나 거리에 저 사람들 무슨 생각에 걷고 있을까 저마다의 고민 속에 다들 힘들까 해가 떠도 어두워 내 아침은 앞선 걱정에 보이지 않는 길 내가 잘하고 있을까 이게 내 길이 맞을까 되뇌고 되돌려도 풀리지 않는 숱한 생각들 내게 잘하고 있다고 누군가 말해준다면

멈출 수 없는 사랑아 김동현

가슴 아파도 날 사랑했다면 떠나지 않았으리 떠나갔어도 그리워했다면 돌아왔으리 그럴 수도 있었겠지 우리 사랑 믿어왔으니 내 인생은 이제 없는 거야 그대만이 있는 거야 온다. 안 온다. 온다. 안 온다.

둘이 아니면 김동현

거친 들 건너 다다른 눈앞에 광망한 바다 펼쳐있어도 둘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 그길 거기에 있네 모래바람 견디며 가는 인생길 벼랑이 되어 끊기어도 둘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 그길 거기에 있네 의지해 가는 알사탕만큼 아주 작은 사랑 사랑이 어느새 눈물 비쳐도 우리 아니면 갈 수 없는 길 둘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 그길 거기에

숙명 김동현

구름에 달 가듯이 세월이 흐르고 흐르면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도 잊혀질 수 있다 하던데 당신은 왜 당신은 왜 내 가슴에 남아 숨 쉬고 있나요 영혼까지 사랑했나요 미련 때문인가요 아아아 아아아아 이것이 숙명이라면 사는 날까지 사는 날까지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내 사랑 숙명이라면 가슴에 가슴에 담고서 낮에도 달이뜨는 밤에도 그리움을 속삭일텐데 당신은 왜 당신은 왜

사랑이 아파요 김동현

아아아 아아 아아 촛불처럼 꺼져가는 병들은 내 사랑 죽어도 변치 말자 맹세는 왜 했나요. 오늘도 병든 가슴 안고서 눈물짓는 가엾은 여인아 눈물짓는 가엾은 여인아

인생 구단 김동현

기죽지 마 오늘은 힘들어도 내가 누구냐 내일은 꿈같은 행복한 날이 올 거야 무시하지 마 산전수전 다 겪은 나야 나 나야 나 가는 길 막지 마 운명아 너도 비켜라 아무리 험한 길도 굴복하지 않겠다 무엇이 두려우랴 인생 구단인데 인생 구단 내 인생 꿈을 향해 행복 찾아 두 주먹 쥐고 내가 간다 인생 구단 기죽지 마 지금은 돈 없어도 내가 누구냐 내일은 돈 벼락

나의 인생아 김동현

나의 인생아 내가 어디에서 어디로 떠나야 하는지 아직도 나는 몰라 나의 인생아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지금도 나는 몰라 나의 인생아 내가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아직도 몰라 나의 인생아, 나의 인생아 정처 없는 나그넷길 나의 인생아, 나의 인생아 알 듯 말 듯한 인생아 나의 인생아 내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아직도 나는 몰라 나의

우두커니 김동현

김동현)]..결비 널위해 불러주던 나의 노래는 니가 즐겨듣던 나의노래는 이미 흘러간 옛노래가 되고 난 추억을 또 부르죠~오워 미안해 미안해 항상 바쁘다고 모하나 해준게 없고 고마워 고마워 그저 못난 나를 이해 하려 애써줘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김동현 & 박장현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캄캄한 영원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널 놓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쓸쓸한 것을 고운 꽃이 피고 진

멈춰진 사랑아 김동현

무엇을 하나 보고 싶은 사람아 정도 많고 웃음도 많고 배려도 많은 사람아 외로움 참고 그리움 지워도 온통 그대뿐이야 왜 아니오시나 내정 모두 앗아가더니 흐르는 세월아 그리움도 가져가야지 눈물이 눈물이 흐르고 흐르면 언제 멈추려나 그대여 그대여 멈춰진 사랑아 돌아와 주오 아 아아아 아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아 검은 눈망울 하얀 미소 천사 같은 사람아 핑크빛 사랑

하늘에서 김동현

이미 알고 있어 니 사랑을 항상 함께라는 니 마음도 그토록 오랫동안 나만을 간직하고 살아준 것만도 난 행복해 이젠 더 내 안에 널 가둔 채 살지 않길 바래 다시 웃는 너를 보고 싶어 한없이 내가 보고 싶어 눈물이 흐를 때면 하늘을 봐 발끝만 쳐다보며 울지 말고 그렇게 고개 숙여 울면 내가 알 수 없잖아 내 입술로 눈물 닦아줄 수 없잖아 이렇게 먼 곳으로

운명처럼 너를 만나 김동현

오늘도 난 가슴이 아파 너를 사랑해서 그게 이유야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난 참아보려 애를 쓰지만 그게 안돼 운명처럼 너를 만났었고 스쳐 지나듯 이젠 우린 안녕 너 없인 내가 더는 없다는 걸 알잖아 밤새 널 그리며 난 잠들어 혼자서 보내는 하루가 네 생각만 하는 시간이 됐어 내일도 널 놓지 못할까 나 그래서 이젠 너 아니면 안되는걸

딱 걸렸어 김동현

딱 걸렸어 너의 맘 눈빛이 말해주네 안 그런 척 뒤돌아서 웃는 모습 보인다 시침 떼고 돌아서는 맨붕 모습 딱 걸렸어 나에게 말투가 말해주네 모르는 척 뒤돌아서 감추려는 모습 어이없어 말 못하고 그저 웃는다 팝콘이 팡팡 하트가 뿅뿅 밤하늘에 빛나는 불꽃놀이 동공 속에 퍼진다 나도 너를 좋아 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딱 걸렸구나

&***저 여자 사람 잡네***& 김동현

저여자 사람잡네 사람잡아 저여자 이거해라 저거해라 모든것이 지맘대로야 착각하지마라 니까짓것 여자하나 때문에 자존심 꺽을 내가 아니야 싫으면 떠나든지 좋으면 남든지 미지근한 여자하고 난정말 못살아 얌전할때 얌전해도 화끈할때 화끈한 그런 여자가 난좋아 저여자 사람잡네 사람잡아 저여자 이거해라 저거해라 모든것이 지맘대로야 오해하지마라

브레이크 없는 내 인생 김동현

내 인생 내 방식 대로 산다 나이는 잊은지 오래 고독과 낭만은 사치 진흙탕 뒹굴어도 후회는 없다 찬서리 아리고 눈보라 시려도 운명은 신에게 맡기고 행복은 내가 만든다 세월아 잡지 마라 할 일이 많다 아무이 붙잡아도 뿌리치고 간다 신호등 없는 내 인생 달린다 달려 내 인생 내 방식 대로 산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고독과 낭만은 사치 또다시 넘어져도 후회는 없다

가슴에 내리는 비 김동현

비가 내리면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 우산이 있어도 비를 맞으며 굿은 마음 기대였던 사람 비가 내리면 보고 픈 사람 하나 있습니다 빗소리처럼 가까이 가고픈 사람 잊어 달라는 말 없었는데 내가 놓아 버리고 잊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도는 거리 오늘도 가슴속에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면 그리운 사람 가슴에 맺힌 사람 우산이 있어도 비를 맞으며 아픈 마음 기대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