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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야 김영이

내리는 밤비는 고운 임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네 낙숫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는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내려라) 밤비야(밤비야) 밤새 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 켜고 기다리던 님 이 밤도 오지 않네 밤은 깊은데

그리운날에 김영이

내가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아 오늘하루 어땟 었나요 음 ~~ 가끔씩은 내생각도 해줘요 나는매일 보고싶어요 그리운것은 그리워하고 보고싶은것은 보고살아야죠 산다는게 때로는 눈물이나 그럴때엔 노래를 불러봐요 내가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아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음~ 가끔씩은 우리서로 만나요 매일매일 사랑하니까 그리운것은 그리워하고 보고싶은것은 보고살아야죠 산다는...

커피향사랑 (MR) 김영이

바람에 날ㅡ리ㅡ는ㅡ 풀잎의 노ㅡ래는ㅡ 그대가 꿈을 꾸는ㅡ 이야ㅡㅡ기ㅡㅡ 하늘을 사랑하고ㅡ오~~ 바다르ㅡ을ㅡ ~사랑한ㅡ 우리는 영원히 함께ㅡ할~~ 사람ㅡ 사랑은 하나ㅡ기에ㅡ 나눌 수 없는거죠ㅡ 서로의 가슴ㅡ에 다아 ~새겨요ㅡ 이제는 두 번 다시ㅡ~~ 눈ㅡ물은 ㅡ 우리의 것ㅡ이 아ㅡ니ㅡ잖아요ㅡ 커피향 ㅡ가득 ㅡ넘치는 거리ㅡ마다ㅡ 우리 사ㅡㅡ랑ㅡ의 ㅡ...

커피향 사랑 김영이

?바람에 날리는 풀잎의 노래는 그대가 꿈을 꾸는 이야기 하늘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한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 사람 사랑은 하나기에 나눌 수 없는거죠 서로의 가슴에다 새겨요 이제는 두 번 다시 눈물은 우리의 것이 아니잖아요 커피향 가득 넘치는 거리마다 우리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요 사랑하기에 모든걸 줄 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아아 아아아 우리는 커피향 가득...

귀로 김영이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말도 없이 ...

엽서 김영이

멀리 기적이 우는 밤 낙엽이 지네요 당신의 가슴에 꽃피던 마음은 아직 있나요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우리 잊지 말아요 아~~아~ 아름다운 나날들 멀리 기적이 우는 밤 엽서를 쓰네요 당신의 가슴을 채워줄 마음을 적어 보내요 - = 간주 = -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우리 잊지 말아요 아~~아~ 아름다운 나날들 멀리 기적이 우는 밤 엽서를 쓰네요 ...

밤비야 산이슬

내리는 밤비는 고운 임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주네 낙숫물 떨어지는 내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비야 고운비야 밤새내려라 그리운 내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 밤비야 밤새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히 등불켜고 기다리는 임 이 밤도 오지않네 밤은 깊은데 *반복

밤비야 산이슬

내리는 밤비는 고운 님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네 낙수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는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 밤비야 밤비야~~ 밤새 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켜고 기다리던 님 이 밤도 오지 않네

밤비야 산이슬

내리는 밤비는 고운 님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네 낙수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는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 밤비야 밤비야~~ 밤새 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켜고 기다리던 님 이 밤도 오지 않네

밤비야 주정이

내리는밤비는고운님마음메마른내마음적시어주네 낙숫물떨어지는내님목소리외로운창가에서나를부르네 비야비야고운비야밤새내려라그리는내마음도끝이없도록 내려라내려라밤비야밤비야밤새내려라. 바람은불어서밤비따르고빗줄기창문을두드리는데 외로이등불켜고기다리던님이밤도오지않네밤은깊은데 비야비야고운비야밤새내려라그리는내마음도끝이없도록 내려라내려라밤비야밤비야밤새내려라.

>>>밤비야<<< 산이슬

1))) 내리는 밤비는 고운 님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네 낙수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는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 밤비야 밤비야~~ 밤새 내려라 2)))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켜고 기다리던 님

밤비야 까치와 엄지

내리는 밤비는 고운 임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네 낙숫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는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 밤비야 밤새 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 켜고 기다리던 님 이 밤도 오지 않네 밤은 깊은데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비야 권윤경

내리는 밤비는 고운 님 마음 메마른 내 마음 적시어 주는데 낙숫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새 내려라 그리운 내 마음도 끝이 없도록 내려라(내려라) 밤비야(밤비야) 밤새 내려라 바람은 불어서 밤비 따르고 빗줄기 창문을 두드리는데 외로이 등불 켜고 기다리는 님 이 밤도 오지 않네 밤은 깊은데 비야 비야 고운 비야

밤비야 내려라 흰고래

밤비야 밤비야 내려라. 기약도(아니면 기억 도) 못하는 이별이 아쉬워 두 손을 꼭 잡고 말할지 언젠가 또 만날 그날을 위하여 말없이 돌아서 버렸 지 그렇게 헤어진날도 비가 내려서 오늘도 이렇게 밤 비가 내리면 그날이 또다시 생각나.

밤비야 내려라 Various Artists

비가 내리면 그대 보고파 한적한 밤길 홀로 걸었네 멀어져 버린 그대 얼굴이 뽀안 빗속에 다시 떠온다 밤비야 밤비야 내려라 *기약도 못하는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잡고 말았지 언젠가 또만날 그날을 위하여 말없이 돌아서 버렸지 그렇게 헤어진 날도 비가 내려서 오늘도 이렇게 밤비가 내리변 그날이 또 다시 생각나 *비야 내려라 밤새 내려라 비야 내려라 내맘 가득히

밤비야 (피아노 변주) 주정이

내리는밤비는고운님마음메마른내마음적시어주네 낙숫물떨어지는내님목소리외로운창가에서나를부르네 비야비야고운비야밤새내려라그리는내마음도끝이없도록 내려라내려라밤비야밤비야밤새내려라. 바람은불어서밤비따르고빗줄기창문을두드리는데 외로이등불켜고기다리던님이밤도오지않네밤은깊은데 비야비야고운비야밤새내려라그리는내마음도끝이없도록 내려라내려라밤비야밤비야밤새내려라.

밤비 배따라기

우산없이 비를 맞네 외로운 그사람 슬프고 외로워서 비를 맞으려나 쏟아지는 빗속을 걸어가는 그사람 이밤이 다가도록 비를 맞으려나 쏟아져라 밤비야 ~~~~ 외로운사람위해 쏟아져라 밤비야~~~ 이밤이 다가도록 밤비야 밤비야 한없이 쏟아져라~~~~~~~~

밴드래기의 노래 고구려 밴드

구름에 굴러서 구름에 굴러서 빙글 돌아앉아 고갤 까꿍 치마폭에 쌓여서 치마폭에 쌓여서 방울 소리들어 고갤 빼꼭 아~ 아~ 밤비야 내려오렴 무지개 데려오렴 비야 오이야 오야 바보야 순이야 바보야 순이야 얼렁 일어나렴 쿨쿨 봄소풍 가잔다 밤비야 내려오렴 무지개 데려오렴 비야 오 오이야 오려 노잔다 놀잔다 노잔다 놀잔다 햇님 웃어주네 방긋 새색시 방긋 밤비야 내려오렴

밤비소리 정재은

비가오네 주룩주룩 밤비가 솟아지네 흐느끼는 슬픔처럼 들리는 빗소리에 잃~어버린 옛~추억들이 아~른아~른 떠오르는 고개를 드네 내마음에 자장가를 들려다오 밤비야 ~~ 간 주 중 ~~ 비가오네 하염없이 창가에 솟아지네 설래임을 달래노라 가만히 눈감으면 흘러버린 그세월속에 사연많이 풀어지네 새로워지네 지세우는 이한밤에

죄 많은 밤비 배호

소리도 없이 나리는 궂은 비 사랑에 버림받은 눈물만 같구나 지나간 과거사가, 흘러간 로맨스가 죄 많은 밤비야 너만 실컷 울어라 2. 목숨도 바칠 사랑이었건만 헤어질 운명이란 어쩔 수 없어라 입술을 깨물면서 잊어야하는 눈물 죄 많은 밤비야 너만 실컷 울어라

밤비에 젖은 정훈희 And 김태화

밤비가 내릴때면 까닭없이 울적하지만 이렇게 바라보는 그 모습이 다정해 우리의 두 마음은 빗소리로 가까워지고 잔마다 고여드는 사랑이 아름다워 밤비야 쏟아지거라 메말랐던 거리에 끝없이 쏟아지거라 밤이 다가도록 내리거라 우리의 두 마음은 빗소리로 가까워지고 잔마다 고여드는 추억이 아름다워 밤비야 쏟아지거라 메말랐던 거리에 끝없이 쏟아지거라 밤이 다가도록 내리거라

밤비 정종숙

잊어야 할 그이름 그얼굴 왜 이렇게 못잊어 하는가 내리는 밤비야 깨끗이 씻어가다오 추억도 미련도 그날밤에도 비가 내렸지 비젖은 코오트 말리면서 내리 퍼붓는 빗소리를 그이와 나의 음악인양 가만히 듣고 있었지 나에게는 이제는 먼사랑 그러면서 생각은 왜 하나 내리는 밤비야 말끔히 씻어가다오 추억도 미련도 그날밤에도 비가 내렸지 갑자기 쏟아진

비의 나그네 - 이장희 이장희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따라 왔다가 밤비따라 돌아가네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따라 왔다가

그애와 나랑은 Various Artists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비와 나그네 이장희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비의 나그네 이홍식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비의 나그네 강촌사람들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비의 나그네 Various Artists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우우우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밤비 따라

비의 나그네 조관우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우~우우~~~~~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비의 나그네 송창식

비의 나그네 - 송창식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끝 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비의 나그네 홍순관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비의 나그네 송창식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비의 나그네 송창식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비의 나그네 @권윤경@

비의 나그네 - 권윤경 00;18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 끝 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비의 나그네 이성수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밤비 [방송용] 리샤

비야 비야 내려야 밤비야 내려라 살며시 밤비가 내 마음 가져가네 그대가 떠나간 목마른 대지위에 새 생명 그 빛을 수놓고 가네요 달콤한 입맞춤?

추억의 연가 정영숙

바람아 이젠 불지 마 밤비야 이젠 오지 마 그리움 혼자 달랠 수 있게 혼자서 걷는 이 길을 둘이 함께 걸으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 낙엽이 지는 거리를 말없이 거닐면 잊혀진 추억 되살아나네.

비의 나그네 이장희

임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임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비의 나그네 송창식

비의 나그네 송창식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비의 나그네 송창식

비의 나그네 송창식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비의 나그네 권윤경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가시나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사랑가 최정자

사랑가 - 최정자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너와 나와 정다웁게 천년 만년 살아보세 봄비야 밤비야 쏟아져라 이 내 가슴 울렁인다 너와 나와 오손도손 백만년을 살아보세 간주중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너와 나와 둘이 살짝 천만년을 살아보세 붉은등 푸른등 불 밝혀라 이 내 가슴 설레인다 너와 나와 알뜰살뜰 억만년을

비의 나그네 이수미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의 발자국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리샤

비야 비야 내려야 밤비야 내려라 살며시 밤비가 내 마음 가져가네 그대가 떠나간 목마른 대지위에 새 생명 그 빛을 수놓고 가네요 달콤한 입맞춤하듯 밤비가 내리네 가신님 생각에 눈물 되어 내리나 비야 비야 내려라 한올 한올 타는 가슴 밤비가 이 아픔 가져갈 수 있도록 달콤한 입맞춤하듯 밤비가 내리네 가신님 생각에 눈물 되어 내리나 비야 비야

비의 나그네 최진희 외 2명

1.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에) 발자욱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님이 (가)오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내리는 소리 님(에)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끝없이 내려라 님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님(에)발`자욱 소리 밤비

밤비여 황영익

소리없이 내리는 밤비여 작은 숨을 쉬며 손을 흔들고 어울리지도 않는 모습으로 자꾸 눈물만 흘려댄다 음음음 너는 한밤내내 소리없이 내려 젖은 가랑잎 쌓인 골짜기 아무빛 하나 찾아오지 않는 그곳으로 오솔길 따라 음음음 **푸른 계곡이 숨어 있는곳 눈물진 노래도 있지만 비야 밤비야 내눈물로 흐려진 안개를 걷어다오 이젠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애꿎은 네가

꿈을 찾아서 (Inst.) 정성원

꿈을 찾아서 정성원 꿈을 찾아서 2009.10.07 가야하리 나 떠나야하리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바람아 불어라 내 마음 날리게 길 잃은 조각 밑에 나를 띄운다 밤비야 내려라 세차게 내려라 상처난 내 가슴을 모두 씻어라 떠나리라 떠나리라 비에 젖은 내 인생은 두고 가리라 가야하리 나 떠나야하리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낙엽이 떨어져

STEP BY STEP 클레오

작사 김영이, 작곡 김동영 한걸음씩 다가오길 바랬던 거야 한 순간 타버릴 쉬운 사랑 하기는 싫어 오래도록 내 맘을 믿어줄 그런 사랑을 원했어 천천히 나에게 너를 조금씩 채우고 싶다는 걸 이젠 내 맘을 이해해 줘 조금 더 나를 기다려 난 알아 너의 그 마음 자꾸만 조급해지는 너 좀 더 뜨거운 사랑의 표현을 원한다는 걸 애타는 니 눈빛 바라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