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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난봉가 두레소리

에헤- 에헤-앞집에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메러 간다앞집에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메러 간다총각이 죽는건 아깝지 않으나 새끼 서발이 또 난봉 나누나아하아 아하아 아야 아야아야 하 디야 하 내 사랑아 (사랑아)에헤- 에헤- 에헤- 에헤-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사설난봉가 김경배

에헤~ 에헤어야 어야야 디야 내 사랑아 에헤~ 앞집의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의 총각이 목매러 간다 앞집의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의 총각이 목매러 간다 사람이 죽는 건 아깝지 않으나 새끼 서발이 또 난봉 나누나 에헤에 어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에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벌병이 난다 김경배 사설난봉가 Lyrics

사설난봉가 장필국

에~ 앞집에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매러 간다 앞집에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매러 간다 사람 죽는 건 아깝지 않으나 새끼 서발이 또 난봉나누나 아~ 어야 어야~ 더야라 내~ 사~랑~아 에~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날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고 ...

사설난봉가 최창남

사설 난봉가 - 최창남 에헤~ 날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날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고 이십리 못 가서 불한당 맞고 삼십리 못가서 되돌아 오누나 아하 어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에헤~ 앞 집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 집의 총각이 목 매러간다 앞 집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 집의 총각이 목 매러간다 사람 죽...

사설난봉가 박상옥

사설난봉가 - 박상옥 에헤~ 날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날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명이 나고 이십리 못 가서 불한당 맞고 삼십리 못 가서 되돌아 오리라 아하 어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에헤~ 앞 집 큰애기 시집을 가는데 뒷 집의 총각은 목 매러간다 앞 집 큰 애기 시집을 가는데 뒷 집의 총각은 목 매러간다

사설난봉가 한명순

에헤 에에헤 어야 어야어아 디야 내 사랑아 에헤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요다지 곱게도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요다지 곱게도 왜 생겼나 무쇠 풍구 돌풍구 사람의 간장을 다 녹여 내누나 어헤어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에헤 앞집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 총각이 목매러 간다 앞집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 총각이 목매러 간다 사람 죽는 건 아깝지 않...

사설난봉가/개타령 Various Artists

헤 에헤에어야 얼럴거리고 방애로다 에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요다지 알뜰히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요다지 알뜰히 왜 생겼나 무쇠나 풍구나 돌풍구 사람의 간장을 다 녹여내누나 에 어야 어허야 디야 내 사랑아 애 영감을 다리고 술장술 할까 총각을 다리고 뺑소닐 칠까 영감을 데리고 술장술 가자니 밤잠을 못자서 고생이되고 총각을 다리고 뺑소닐 갈려니...

창부타령+사설난봉가 이미리

사랑도 거짓말이오 임이 날 위함도 또 거짓말 꿈에 와서 보인다 하니 그것도 역시 못 믿겠구려 원수로구나 원수로다 정많이 준것이 원수로구나 내정은 가져가고 제정은 안주니 그것이 모두다 원수로다 심중에 타는불을 무슨물로 꺼줄려나 신롱씨 꿈에보고 불끌 약을 물었더니 님으로 연하여 난병이라 님이 아니곤 못고치네 서리맞어 병든잎은 바람이 없어도 떨어지고 님...

이사 가는 날 두레소리

빰 빠밤 빰 아라리요 빰 빠밤 음 아라리요 빰빰빰빰빰 빰 빰빰빰빰빰 빰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아라리가 났네 새벽부터 이삿짐 싸고 트럭에 올라타 덜컹덜컹 간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아라리가 났네 저 빌딩숲 고개는 웬 고갠가 굽이진 굽이굽이가 눈물이 난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아라...

꿈꾸는 아리랑 두레소리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라리요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라리요 아라리가 났네 함께 웃고 함께 울던 우린 친구잖아 가끔 서로를 힘들게해도 우리는 친구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라리요 아라리가 났네 노래하고 연주하며 우린 행복하잖아 때론 그런게 외롭지만 우리는 친구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

두레소리 이야기 두레소리

어두운 나를 어두운 너를 한줄기 빛처럼 우리의 노래로 마음을 밝힐 때 (밝힐 때) 웃고 있음을 울고 있음을 꿈꾸고 있음을 느끼고 똑같은 길이 반복된 노래가 낯설은 일처럼 두려운 맘으로 힘들고 지칠 때 (지칠 때) 함께 웃으며 어깨를 걸고 서로의 희망을 노래해 바라지 않았던 우리의 첫 만남 이리 삐뚤 저리 삐뚤 나만의 얘기들 누구도 듣지 않던 나만의 꿈...

꿈꾸지 않으면 (제1회 정기공연 실황) 두레소리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하네 아름다운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가는 우리들 누구도 꿈꾸지 못한 우리들의 세상 만들어 가네 배운다는 건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것 가르친다는 건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배운다는 건 (배운...

최진사댁 셋째 딸 (제1회 정기공연 실황) 두레소리

건너마을에 최진사 댁에 따님이 셋있는데 그 중에서도 셋째 따님이 제일 예쁘다던데 아따 그양반 호랑이라고 소문이 나서 먹새도 얼굴 한 번 밤새도 얼굴 한 번 못봤다나요 그렇다면 내가 최진사 만나뵙고 넙죽 절하고 아랫마을 사는 칠복이놈이라고 말씀 드리고나서 염체 없지만 최진사 댁의 셋째 따님을 사랑하오니 사위감 없으시면 이몸이 어떠냐고 졸라봐야지 다음날 ...

사소한이야기 두레소리

1) 일하는 어른의 한숨과 삶 속의 얘기들일하는 청춘의 고단한 하루 희망을 품은 이야기아이의 순수한 얘기들 노인의 아름다운 얘기들 그 안에 담겨진 이야기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사소한 이야기 하루하루에 의미가 되는사람들 속에 울음이 되고 웃음 되는 진짜 이야기소중한 이야기 다듬어지지 않은 이야기 그래서 더욱 소중히 남을 이야기사소한 사람들 사소한 일상의...

태평연 두레소리

1) 짜증을 내어서 무엇 하나 성화는 바치어 무엇 하나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나누네닐리리야 얼싸 좋아 니나노 나노니네 얼씨구 좋다닐리리야 얼싸 좋아 니나노 나노니네 얼씨구 좋다벌 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2)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온다공수래 공...

몽금포 두레소리

1)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금일도 상봉에 임만나 보겠네에헤에요 에헤에요 임만나 보겠네2) 갈 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늦바람 불라고 성황님 조른다에헤에요 에헤에요 성황님 조른다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금일도 상봉에 임만나 보겠네에헤에 에헤야 에헤에 에헤야에- 에헤야 에- 에헤3)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더니 (두둥둥)금일도 상봉에 금일도 상봉에...

아니노지 못하는 청춘, 그 어느땐가 두레소리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받은 상이 아니듯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받은 상이 아니듯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무정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장안에 호걸이 다 늙어 가누나세월 가기는 흐르는 물 같고 사람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받은 상이 아니듯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

아리당다쿵 두레소리

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 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봐요(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 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영남루 명승을 찾아가니아랑의 애화가 전해 전해 전해있네날 좀 보소 날 좀 봐요 날 좀 봐주소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봐주소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 아리아리랑 쓰리당다쿵...

아니노지는못하리라 두레소리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봄은 찾아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하더라바쁘게 달려온 나의 하루가 어디로 무엇을 향해가는지끝 모를 그곳에 지친 내 모습 누구의 위로를 받을까이산 저산 다시 꽃 피니 분명코 봄이 왔지만봄을 맞는 나의 모습은 어제의 내가 아니라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이산 저산 꽃이...

긴난봉가, 잦은난봉가, 병신난봉가, 사설난봉가 박윤정

후렴) 에- 에헤야ㅡ 어럼마 둥둥 내사랑아 1) 정방산성 초목이 무성한데 밤에나 울 닭이 대 낮에 운다 2) 오금이 오실오실 춥고 골머리 사지통 나는 건 임자로 연하여 난 병이로구나 #잦은난봉가# 1) 김염불도 좋거니와 잦은 염불로 넘어간다 후렴) 에헤- 에헤에 아미타 - 어허야 불이로다 2) 석가여래가 원불인데 석가 여래가 원불인데 칼산 지옥만 ...

긴난봉가/자진난봉가/병신난봉가/사설난봉가 김광숙

긴난봉가/자진난봉가/병신난봉가/사설난봉가 - 김광숙 에 헤에에 에헤야 어럼마 둥둥 내 사랑아 정방산성 (正方山城) 초목이 무성한데 밤에나 울 닭이 대낮에 운다 에 헤에에 에헤야 어럼마 둥둥 내 사랑아 오금이 오실오실 춥고요 골머리 사지통 나는 건 임으로 연하여 난 병이로다 에 헤에에 에헤야 어럼마 둥둥 내 사랑아 만경창파 (萬頃滄波)에 거기 둥둥

서도민요 자진난봉가 Various Artists

이밖에 병신난봉가,사설난봉가,개성난봉가 등도 여기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난봉가는 목을 심하게 떠는 서도 창법으로 불리어지지만 흥겹고 경쾌하며 노랫말도 자못 해학적이어서, 짙은 애조를 띤 평안도 소리보다는 경기민요의 분위기가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