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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오도바이 레드로우

노란 오도바이 뒤에 내 뒤에 너를 태우고 싶어. 노란 오도바이 타고 바람처럼 너와 달리고 싶어. 저 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 꿈속에서 보았던 무지개를 만나면 네가 지친 몸으로 주저앉아 있을 때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은데. 따뜻한 햇살이 눈부시던 저 넓은 들판에서 너를 만나고 싶어. 두 눈을 살며시 감으며 입 맞춰주던 그날을 나는 잊을 수 없어.

낡은 운동화 레드로우

무심코 열어 본 신발장 구석에 엎드려 구겨져 버린 낡은 운동화가 먼지속에 쌓였던 기억 하나를 뿌옇게 흩날리며 살며시 떠오르게 해 꿈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눈부신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언제까지나 내 옆에서만 있어 줄 거라 믿어왔던 너 떠나가지 말라고 애써 잡으려 해도 내리던 빗속으로 말없이 사라지며 사랑한다 말했던 너의 수줍던 고백은 낡은 운동화 위에 ...

말 조심해 레드로우

내가하는 얘긴 전혀 듣지 않고 뭐가 그리 잘났는진 모르지만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를 넌 또 지꺼리고 있지 않니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말 조심해 덩치크고 목소리만 크면 다니 개 처럼 짖는 소리를 믿으라고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를 넌 또 지꺼리고 있지 않니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너부터 말 조심해 말 조심해 제발 한번만 생각하고 말해...

숨을 멈추고 레드로우

내가 찾던 바로 그런 순간이 오면 지쳐있던 내 가슴 들뜨게 하고 내 귓가에 들려오는 작은 숨소리 미칠 것만 같지만 숨을 멈추고 눈을 크게 뜨고 다가가서 숨을 멈추고 온몸으로 느끼면서 우리가 찾던 바로 이 순간에 숨을 멈추고 바라봐 너를 처음 보는 순간 그 자리에서 나도 몰래 내 가슴 두근 거렸고 내 눈에 보이는 너의 고운 눈빛에 정신을 차리려고 숨을...

Ending 레드로우

오늘 이 밤이 지나가면다시는 볼 수 없는 너인데떨어진 고개를 들 수 없어너의 발끝만 바라 보는데내일 아침해가 떠오르면거짓말 같은 오늘 일들에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에도눈물은 멈추지 않을 텐데나를 삼켜버린 그 순간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떠난 너의 품 속을바보 처럼 난 헤매이고다시 안을 수 없다해도너를 만질 수 없다해도널 가졌던 시간속에영원히 숨쉬고 있어흔들렸...

잘가라, 나의 20대여 레드로우

어느 날 지친 어깨로 불어오는 바람이거리에 차가운 시선들이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그 길을 말해주고 있어.적당히 가슴을 비우고이제는 적당한 비굴함에도때론 당연한 일인 것처럼 웃어 줄 수 있길.사랑이나 우정이 전부라고 생각하고,말도 안 되는 꿈을 꾸고,이루려고 애를 쓰고,때론 눈물도 흘리고더 이상 흘릴 눈물은나에게 남지 않았어사랑도 앞뒤 재고 눈치 보며 ...

부담 레드로우

그대를 처음 만난 그 순간내 가슴에 스며오는 바람 한 점에그대만 보게 되네요난 멍하니 그대만을 바라보는데부담 부담 부담 느끼시나요 그대너무 아름다운 그대이기에 눈을 돌릴 수가 없는데부담 부담 부담 느끼시나요 그대내가 바라보는 두 눈빛이 그대는 부담스러운가요.밤은 깊어만 가고 있을 때그대는 시계만 자꾸 바라보네요그래도 난 그대만 보아요.내 두 눈엔 그대...

낡은 운동화 레드로우(Redlow)

무심코 열어본 신발장 구석에 엎드려 구겨져 버린 낡은 운동화가 먼지 속에 쌓였던 기억 하나를 뿌옇게 흩날리며 살며시 떠오르게 해 꿈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눈부신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언제까지나 내 옆에서만 있어 줄 거라 믿어 왔던 너 떠나가지 말라고 애써 잡으려 해도 내리던 빗속으로 말없이 사라지며 사랑한다 말했던 너의 수줍던 고백은 낡은 운동화...

앵콜쏭 Mr.Boomba

목도리도 없어 내게 도토리 하나만 줘 노래 좀 바꾸게 이래봬도 랩펀데 너무나 비굴해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여자...아냐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돈....아냐 내게 필요한 건 내게 절실히 필요한 건 바로 M to the U.S.I.C. with the sexy melody 앵콜 좀 앵간히 해 앵무새처럼 앵앵거리면 헹 코 풀어버리고 갈꺼야 앵앵 오도바이

앵콜쏭 미스터 붐바(Mr.Boomba)

목도리도 없어 내게 도토리 하나만 줘 노래 좀 바꾸게 이래봬도 랩펀데 너무나 비굴해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여자...아냐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돈....아냐 내게 필요한 건 내게 절실히 필요한 건 바로 M to the U.S.I.C. with the sexy melody 앵콜 좀 앵간히 해 앵무새처럼 앵앵거리면 헹 코 풀어버리고 갈꺼야 앵앵 오도바이

노란 별 노란 꿈 손예원

노란노란 꿈 [이명선 작사/곡] 하늘까지 닿을만큼 높던 꿈 햇살처럼 반짝이던 예쁜 꿈 바람을 타고 저 높이 올라가 예쁜 별이 되었구나 까만 밤 바다 위 반짝이는 수 많은 꿈 오늘도 내 꿈에 찾아와 주겠니 별아, 별아, 별아, 별아 너는 구름이 되어 너는 햇살이 되어 언제나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바다 위 별이 된 너의 고운 꿈은 오늘도 반짝인다 너를 잊지

노란 별 노란 꿈 이수빈

하늘까지 닿을만큼 높던 꿈 햇살처럼 반짝이던 예쁜 꿈 바람을 타고 저 높이 올라가 예쁜 별이 되었구나 까만 밤 바다 위 반짝이는 수 많은 꿈 오늘도 내 꿈에 찾아와 주겠니 별아, 별아, 별아, 별아 너는 구름이 되어 너는 햇살이 되어 언제나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바다 위 별이 된 너의 고운 꿈은 오늘도 반짝인다 너를 잊지 않을게

노란 풍선 권진원

노란 풍선은 하늘로 오르고 광장엔 많은 사람들 모두가 즐거워 혼자인 것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가끔 이런 날 혜화역 근처 그 벤치 누군가 곁에 있어 줬으면 바람 너무 시원해 발걸음들 가벼워 심각한 건 아니지만 너의 얼굴 떠올라 아직 하진 못했지만 지금 곁에 있으면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있을까

노란 손수건 태진아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을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건네 준거야 님오실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노란 손수건 태진아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울고~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노란 신호등 첼로

그렇게도 어지러웠던 멈춰버린 그거리 너에게 건너가려고 나는 달려가 미친듯 사람들 속에서 너를 건져보려고 숨쉬지도 않았지 오래전에도 오늘처럼 우연히 널 만났지 어디로 바쁘게 가는 너를 따라가 사랑해 듣지도 못하는 너의 뒷모습보며 눈물로 말했었지 너를 사랑해 (니가 없어도) 너의 뒤에서 바라보고 있을게 너무 늦어도 (니가 없어도) 기다려줘 갈 수 있을거야...

노란 바나나 강산에

바나나 노란 바나나 해안선처럼 칼갈이 휘어졌어 바나나 노란 바나나 껍질을 밟으면 미끄러져 *바나나 노란 바나나 익지 않으면 먹을수가 없어 커다란 노란 바나나 먹고싶어 예뻐지고 싶은 마음있나요 사랑을 찾고 싶은 마음있나요 꼭 이 노란 바나나 먹어봐 * 커다란 노란 바나나 먹고 싶어 *REPEAT

노란 손수건 태진아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울고~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노란 잠수함 송성훈

우아~~ 오우오~ 나를 찾는 많은 메세지 하루 종일 울리는 호출기 많은 여자들이 나를 알고나면 나를 즐기려고 하나봐~ 나는 지쳤어 너무 많은 여자들의 순서없는 기다림 때문에 너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이 날 노란 잠수함 이라고하지 감각적인 몸짓만으로 나와 즐기려고 하지마~ 이젠 나에게도 육체적인 것은 별로 중요한게 아닌걸~ 어디서

노란 우산

★칸 - 노란 우산 ...

노란 신호등 Cello

그렇게도 어지러웠던 멈춰버린 그 거리 너에게 건너가려고 나는 달려가 미친 듯 사람들 속에서 너를 건저보려고 숨쉬지도 않았지 오래전에 넌 꽃잎처럼 우연히 널 만났지 어디로 바쁘게 가는 너를 따라가 사랑해 듣지도 못하는 너의 뒷모습 보며 눈물로 말했었지 너를 사랑해 너의 뒤에서 바라 보고 있을께 너무 늦어도 기다려 쥐 할 수 있을 꺼야 <간주중>...

노란 모자 송재호

내가 어릴 때 쓰던 조그만 모자 색깔은 노란색 동그랍고 귀엽지 지금은 너무 작아서 쓸 수도 없지만 그 모자는 나만의 깨끗한 추억이야 나의 어린시절에 세상 모든 것이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며 살았지 그때는 노란 모자가 잘 어울리듯이 해맑은 빛깔의 마음뿐이었지 노란 모자가 작아지는걸 느끼면서 내 모습이 커가는걸 알게 되었지 꿈을 꾸던 나의

노란 애벌레 오형아

Rap)caterpilla caterpilla what do you know about butterfly butterfly is your life's destiny. 작은 세상에 한마리의 노란애벌레 그을린 햇살에 가려진 여섯색깔 무지개를 찾아 길을 떠났네 그덥던 어느날 보라빛 향기에 취한 줄무늬를 만났네 "삶의 진실은 사랑이야"둘은 사랑의 기쁨을...

노란 방 단편선과 선원들

노란 방 그 속에 난 경멸스런 눈빛들 노란 방 그 속에 난 울지 않는 어머니의 노란 방 그 속에 내게 불가피한 상황들과 노란 방 그 속에 난 노란 방 그 속에 노란 방 그 속에 난 이해할 수 없는 설렘들 노란 방 그 속에 난 축축하게 젖은 아버지의 흰 눈자위 그 속에 난 즐길 수 없는 날씨들에 대해 노란 방 그 속에

노란 비 정원영/정원영

피리소리 들려온다 모두 귀를 막아요 어제의 노래들 떠나버린 오후 노란 비에 잠긴 발들 그 녀의 눈물 아침은 어제와 똑같이 또 다가와 왜 고개를 떨구나요 가슴 후비던 날들 우리 모두 기억하잖아요 왜 자신을 피하나요 그렇게 두렵나요 우리들은 어디에 있나요 아이들은 어디로 갔나요 종소리 들려온다 그 눈동자 여기에 멀어진 사람들 어딜 향해

노란 잠수함 송성훈

우아~~ 오우오~ 나를 찾는 많은 메세지 하루 종일 울리는 호출기 많은 여자들이 나를 알고나면 나를 즐기려고 하나봐~ 나는 지쳤어 너무 많은 여자들의 순서없는 기다림 때문에 너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이 날 노란 잠수함 이라고하지 감각적인 몸짓만으로 나와 즐기려고 하지마~ 이젠 나에게도 육체적인 것은 별로 중요한게 아닌걸~ 어디서

노란 손수건. 태진아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을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건네 준거야 님오실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노란 리본 김창완

너를 기다려 네가 보고 싶어 교문에 매달린 노란 리본 너를 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 가슴에 매달린 노란 리본 푸른 하늘도 초록 나무도 활짝 핀 꽃도 장식품 같아 너의 웃음이 너의 체온이 4그립고 그립다 노란 리본 푸른 하늘도 초록 나무도 활짝 핀 꽃도 장식품 같아 너의 웃음이 너의 체온이 그립고 그립다 노란 리본

노란 신호등 차오름

멈춰라 가지마 아니야 달려라 내 맘에 노란 신호등 빨간불 들어오면 멈추면 되고 파란 불 들어오면 가면 된다 애매한 노란불이 헷갈리는 노란불이 갈까 말까 망설여진다 사랑도 마찬가지 이별도 마찬가지 선택은 힘이 들었다 노란불 경고등이 시간을 주는데도 내 욕심은 달려간다 당신 하나 땜에 사랑한 그대 땜에 멈출 수 없는 내 마음 멈춰라

노란 나비 Fly to the Sky

서럽게 보냈던 그 시간을 다시 뒤돌려보면 패배에 가려져 눈물짓고 터널엔 어두움뿐 그런 내게 멈추지 말라고 불같이 사납게 주먹을 쥐게 한 건 바로 단 한번 의 승리에 거만해진 그대의 채찍질 You know this is one step 그대로 Two steps 원하는 곳을 향해서라면 가면을 쓰고 피하진 않아 나를 멈추지 못하게 Fly high This ...

노란 손수건 스윗 소로우

(전주 - 18초)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 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노란 대문 조동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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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비 정원영

피리소리 들려온다 모두 귀를 막아요 어제의 노래들 떠나버린 오후 노란 비에 잠긴 발들 그 녀의 눈물 아침은 어제와 똑같이 또 다가와 왜 고개를 떨구나요 가슴 후비던 날들 우리 모두 기억하잖아요 왜 자신을 피하나요 그렇게 두렵나요 우리들은 어디에 있나요 아이들은 어디로 갔나요 종소리 들려온다 그 눈동자 여기에 멀어진 사람들 어딜 향해

노란 우산 한스밴드

학교 다녀 올께요 하고 집앞을 나와 오늘따라 같은 길이 왜 그리도 먼지 부모님 오실거라 선생님 알고 계셔 하지만 엄마에겐 차마 말 못했어 노란 우산을 쓰고 골목을 지나왔어 학교에 가기싫어 여기까지 왔어 고개를 들어보니 학교와 멀어졌어 시간이 흘러흘러 지각일지 몰라 버스를 기다리다 친구와 마주쳤어 우산을 내려쓰고 뒤돌아 셨어 가슴은 두근두근 일교시

노란 손수건 태진아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 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나무의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노란 벤치 김완선

흐르는 강물 속에서 그대 얼굴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흔들려 흩어져 버렸네 뒹구는 꽃잎 사이로 그대 모습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사라져 버렸네 둘이서 앉았던 노란 벤치 위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져 있어요 스치는 바람 속에서 그대 목소리 들었네 새소리 구슬피 들려

노란 신호등 첼로(Cello)

그렇게도 어지러웠던 멈춰버린 그거리 너에게 건너가려고 나는 달려가 미친듯 사람들 속에서 너를 건져보려고 숨쉬지도 않았지 오래전에도 오늘처럼 우연히 널 만났지 어디로 바쁘게 가는 너를 따라가 사랑해 듣지도 못하는 너의 뒷모습보며 눈물로 말했었지 * 너를 사랑해 (니가 없어도) 너의 뒤에서 바라보고 있을게 너무 늦어도 (니가 없어도) 기다려줘 갈 수 있을...

노란 기타 위치스

오늘 너에게 줄 새 옷을 살거야 빨간 창문이 달린 조그마한 가게에서 널 생각하며 널 생각해 널 생각하며 난 너에게로 낡은 운동화 신고 널 만나러 가는 길이 왠지 새롭게 느껴져 넓은 하늘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그대 내게 나타나요 노란 기타를 메고 그대 어서 다가와요 짧은 치마를 입고 그대 내게 나타나요 파란 나비를 달고 그대 어서

노란 수첩 재주소년

잠시 스쳐갔던 건 너의 눈빛과 그 순간 여름새벽의 공기와 고요함속의 발소리 뿐 너의 동네를 지날때 잠시 스쳐갔던건 너의 눈빛과 마음이 맞닿은 바로 그 순간 나란히 걷던 공원엔 여름새벽의 공기와 고요함속의 발소리 뿐

노란 편지 모래시계

노란 편지 - 모래시계 아침 햇살속에 그대의 편지 어젯밤에도 없었는데 이슬에 젖어버린 노란 종이에 슬픈 웃음만 흘려놓은 그대의 모습 하늘은 젖은채로 내 눈속에 있고 이슬에 지워진 이별의 얘기들 그대 흐려진 눈빛 노란 편지속에서 날 가만히 보네 초라한 내 모습 아침 햇살속에 그대의 편지 부는 바람속에 흩어지는 지난날의 추억 하늘은 젖은채로

노란 손수건 장필국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노란 손수건 오은주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노란 손수건 미스김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노란 손수건 김자옥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노란 민들레 이은하

노란 민들레 - 이은하 갓피어난 노란 민들레 꽃잎 위에 밤새 소리 이슬처럼 젖어오면 숨길 수 없는 나의 허전한 이 발길은 해 저무는 들길 위를 걸어 가네 (사랑은)나그네 (사랑은)그림자 저만치 갔다가 돌아오면 다시 그 자리 가까이 가보면 가볼 수록 멀어져 가네 갓피어난 노란 민들레 꽃잎 위에 밤새 소리 이슬처럼 젖어오면 숨길 수 없는 나의

노란 무지개 류주석

무지개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날 화려한 불꽃보다 아름답던 모습 사랑은 떠난 후에야 알게되는지 천사같은 당신을 보내야 하나다시 찾을 수 있을까 우리의 지난 날 좋았던 시간 속에서 멈출 수 있을까 하루라도 그런 일들이 내게 이뤄지기를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오늘도 기도해 사랑은 떠난 후에야 알게되는지 천사같은 당신을 보내야 하나다시 찾을 수 있을까 우리...

노란 민들레 박민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못 잊어 생각이 난다 가기 싫어 떠나기 싫어 내 이름을 부르던 사람이 그때 나는 보았지 길가에 핀 노란 민들레 꽃을 그 사람 가는 길에 웃고 있었지 조그만 민들레 그 사람을 떠올리면 내 가슴에 다시 피는 꽃 그 사람 떠날 때 웃고 있던 꽃아 노란 민들레 ~ ♪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못 잊어 생각이 난다 가기 싫어 떠나기 싫어 내

노란 장화 신유섭

엄마를 한참 졸라서 갖게 된 예쁜 노란장화 비오는 날을 기다려 보지만 비는 오지않네 신발장 안에 내 노란 장화 불쌍하게 날 기다리지만 아직도 비는 오지 않아 며칠을 꾸벅꾸벅 잠만잔다네 어느 아침 후두둑 빗소리에 두눈을 번쩍 창문 밖에 빗방울이 반갑다 내방 창에 노크를 하네 드디어 오늘 내 장화 신고 즐겁게 학교 갈 수 있네 물장구치며 발 굴러 보지만 내 노란장화

노란 손수건 스윗소로우 (SWEET SORROW)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 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노란 스웨이드 마치킹스 (The March Kings)

너에게 가는 동안 예고에 없던 비가 오고 번개가 쳤어 매듭을 묶는 동안 누군가가 등을 밀어서 미끄러져 버렸어 기뻤어 널 보면서 좋았어 널 보면서 하지만 활짝 웃지 못했던 건 겉과 속이 달라서였을까 노란 스웨이드 신발에 더러운 때가 묻어 버렸어 이젠 쓸모 없는 마음에 어려운 말은 더 해 봤자 뭐해 기뻤어 널 보면서 좋았어 널 보면서 하지만 활짝 웃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