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눈이 내리면 문주란

눈 오는 날이면은 눈길에 홀로서서 스쳐간 옛 추억을 그려봅니다 다시는 생각 말자 마음에 다짐해도 눈 오는 날이면은 그리워져요 눈 오는 날이면은 어딘지 가고싶은 애절한 몸부림에 눈물만 져요 다시는 울지말자 마음에 다짐해도 눈 오는 날이면은 슬퍼만 져요.

눈이 내리는데 문주란

눈이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 하얀데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 하얀데

모두가 사랑이예요 문주란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눈엔듯 가슴엔듯 문주란

눈이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 하얀데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은 새 하얀데

눈이 내리면 백미현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눈 올 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백미현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 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 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 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 밤도 나의 창가에 그대의 추억 눈송이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양현경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눈 올 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간주중

눈이 내리면 백미현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 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 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 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 밤도 나의 창가에 그대의 추억 눈송이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하리수

창문밖에 비치는 밤하늘의 하얀 눈보며 두 손 모아 기도해 따뜻한 겨울밤이 되기를 언제나 니 생각뿐 항상 내맘을 힘들게한 너인데 두근대는 내 마음 널 위한 사랑의 미소만 짓게해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 믿고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 믿고 가끔 내가 부린 투정 하나 잊고 let's get in love of night long 하늘에서 눈이

눈이 내리면 미스터 투

사랑한단 그 말을 내가 한 적 있나요 늘 미안하단 말부터 해야 했었나 봐요 눈물 없게 해준다 해놓고 항상 그대를 울렸던 건 사랑의 이름에 감춘 철없었던 나였나 봐요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가고 싶은데 그댈 만났던 그날부터 다시 살고 싶은데 사랑했단 그 말을 전할 우연조차 없네요 이렇게 눈이 내리면 다시 눈이 내리면 햇살에 녹았던

눈이 내리면 Mr. 2

눈이 내리면 다시 눈이 내리면 햇살에 녹았던 그대 그리움이 살아나 눈이 내리면 그대가 내려 내 마음 안에 눈물처럼 그 날의 예뻤던 미소는 아직 그대론가요 또 누구라도 그런 그댈 사랑하게 됐겠죠 좋을 텐데 행복할 텐데 난 왜 걱정하는지 이렇게..

눈이 내리면... 하리수

창문 밖에 비치는 밤하늘의 하얀 눈빛에 두 손 모아 기도해 White Christmas가 되기를 함께 있어도 지금까지 네게 하지 못했던 말 널 사랑한단 말 I need you I want you I love you forever oh 눈이 내려와 내 곁에만 있어줘 너 하나만 사랑해 그대 사랑을 모두 믿곤 있지만 내 마음은 불안한걸 바본가봐 사랑해

눈이 내리면 백 미현

눈이 내리면 떠오른 모습 그대의 그 까만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눈이 내리면* 백미현

눈이 내리면 떠 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눈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햐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내리면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눈이 내리면 미스터 투(Mr.2)

# 눈이 내리면..다시 눈이 내리면.. 햇살에 녹았던 그대 그리움이 살아나.. 눈이 내리면..그대가 내려.. 내 마음 안에 눈물처럼.. 2. A``그 날의 예뻤던 미소는 아직 그대론가요.. 또 누구라도 그런 그댈..사랑하게 됐겠죠.. 좋을 텐데..행복할 텐데.. 난 왜 걱정하는지.. 이렇게..

눈이 내리면 한영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눈 올 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오늘 이밤도

눈이 내리면 백미현 (편안한밤되세요...감사했습니다 )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눈 올 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 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오늘 이밤도

눈이 내리면 김용준 (SG워너비), 김성규

이렇게 창밖에 눈이 오는 날이면 난 너와 함께 걷던 겨울날 생각나 바라만 봐도 좋았던 늘 이렇게 설렘이 변치 않으면 추운 겨울날도 따뜻해지나 봐 내 주머니 속 작은 네 손처럼 눈이 내리면 네가 더 좋아 하얀 추억이 따라오잖아 전부 내일이 오면 떠나자 어디든 나와 함께 babe 추운 날에도 네가 더 좋아 포근한 맘이 날 반기니까 Love

눈이 내리면 김용준 (SG워너비), 김성규 (인피니트)

이렇게 창밖에 눈이 오는 날이면 난 너와 함께 걷던 겨울날 생각나 바라만 봐도 좋았던 늘 이렇게 설렘이 변치 않으면 추운 겨울날도 따뜻해지나 봐 내 주머니 속 작은 네 손처럼 눈이 내리면 네가 더 좋아 하얀 추억이 따라오잖아 전부 내일이 오면 떠나자 어디든 나와 함께 babe 추운 날에도 네가 더 좋아 포근한 맘이 날 반기니까 Love

눈이 내리면 김용준, 김성규

이렇게 창밖에 눈이 오는 날이면 난 너와 함께 걷던 겨울날 생각나 바라만 봐도 좋았던 늘 이렇게 설렘이 변치 않으면 추운 겨울날도 따뜻해지나 봐 내 주머니 속 작은 네 손처럼 눈이 내리면 네가 더 좋아 하얀 추억이 따라오잖아 전부 내일이 오면 떠나자 어디든 나와 함께 babe 추운 날에도 네가 더 좋아 포근한 맘이 날 반기니까 Love

눈이 내리면 미사리 연합 사운드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 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 밤도 나의 창가엔 그대의 추억 눈송이되어 내리고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 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오늘 이 밤도 나의

눈이 내리면 구성모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은 천사가 되는 것 같애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에 날개가 있는 것 같애 날아가볼까 눈나라로 훨훨 날아서 날아가볼까 겨울나라로 훨훨 날아서

눈이 내리면 하딴(Haddan)

하늘에 눈이 내리면 내 가슴 떨려와 설레는 맘 눈꽃에 담아 용기내어 고백할까봐 추운 겨울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천사의 미소에 내 시간은 다 멈춰버리고 두 눈은 시선고정 카페라떼보다 따뜻하고 달콤한 너의 목소리가 울려퍼져 내 맘은 어떻게 널 향해 달려가고 있어 하늘에 눈이 내리면 내 가슴 떨려와 설레는 맘 눈꽃에 담아 용기내어 고백할까봐

눈이 내리면 Various Artists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은 천사가 되는 것 같애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엔 날개가 있는 것 같애 날아가볼까 눈나라로 훨훨 날아서 날아가볼가 겨울나라로 훨훨 날아서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은 천사가 되는 것 같애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엔 날개가 있는 것 같애 날아가볼까 눈나라로 훨훨 날아서 날아가볼가 겨울나라로 훨훨 날아서

눈이 내리면 정하나

눈이 내리면 떠오는 모습 그대의 그 까만 코트 주머니에 내 손을 넣고 마냥 걸었지 첫 눈 올때면 무작정 우린 만났지 명동 길 어느 성당에서 그 하얀 길을 마냥 걸었지 오늘 이 밤도 나의 창가에 그대의 추억 눈송이되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내리고 있어- 눈이 내리면 지울수 없는 그대의 추억 눈앞에 내려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면 오늘 이

눈이 내리면 하딴

하늘에 눈이 내리면 내 가슴 떨려와 설레는 맘 눈꽃에 담아 용기내어 고백할까봐 추운 겨울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천사의 미소에 내 시간은 다 멈춰버리고 두 눈은 시선고정 카페라떼보다 따뜻하고 달콤한 너의 목소리가 울려퍼져 내 맘은 어떡해 널 향해 달려가고 있어 하늘에 눈이 내리면 내 가슴 떨려와 설레는 맘 눈꽃에 담아 용기내어 고백할까봐

흰눈이 내리면 더하기

오늘은 행복한 날 눈물은 안돼 하늘엔 눈이 내려요 따뜻한 마음들이 하나로 모여 사랑이 넘쳐요 (반복) 세상에 눈이 내리는 순간 하. 얗. 게.

흰눈이 내리면 이상민

흰눈이 내리면 이렇게 아픈 눈이 내리면 모두가 떠난 텅빈 바닷가 그바람 속에 떠나는 점하나 외로워도 괜찮아요 흐르는 내리는 눈물이니 괜찮아요 세상의 모든 색 모든 형상들을 하얗게 덮어내고 세상의 모든 흠 모든 아픔들을 하얗게 새 하얗게 흰눈이 내리면 이렇게 아픈 눈이 내리면 지나온 세월의 하얀 꿈이 그리워요 세상의 모든 색

흰눈이 내리면 이상민 [발라드]

흰눈이 내리면 이렇게 아픈 눈이 내리면 모두가 떠난 텅빈 바닷가 그바람 속에 떠나는 점하나 외로워도 괜찮아요 흐르는 내리는 눈물이니 괜찮아요 세상의 모든 색 모든 형상들을 하얗게 덮어내고 세상의 모든 흠 모든 아픔들을 하얗게 새 하얗게 흰눈이 내리면 이렇게 아픈 눈이 내리면 지나온 세월의 하얀 꿈이 그리워요 세상의 모든 색

그때 그자리 문주란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자리 당신이 두고 간 초라한 모습 그대로 (반복) 그러나 나 하나도 슬프지는 않아요 그리워 그리워지면 추억에 살고 외로워 외로워지면 행복을 빌며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자리(반복)

동숙의 노래 문주란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뜨거운 눈물

백치 아다다 문주란

초여름 산들바람 고운 볼에 스~칠때 검은 머리 큰 비녀에 다홍치마 어여뻐라 꽃~가마에 미소짓는 말~ 못하는 아다다야 차라리 모든 것을 젊은 날의 그~ 행복 가슴에 못 박고서 떠나버린 님 그리워 별 아래 울~며 새는 검은 눈의 아~아~~~~~다다야 야속한 운명 아래 맑은 순정 보람 없이 비둘기의 깨어진 꿈 풀잎 뽑아 입에 물고 보~금자리 쫓겨가는 애~...

공항의 이별 문주란

작사:정두수 작곡:박춘석 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붙잡아도 소용없는 지나간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눈물지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쳐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전한 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 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 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 버린 내사랑 당신 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결혼을 하고 난후 그이는 애기가 돼버렸어 밥달라 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놀기만 하재요 할 일을 해도해...

꼭 필요합니다 문주란

작사:김영광 작곡:김영광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게 냉정한 얼굴로 절대하지 말아요 그러면 가슴이 아파요 나도 모르게

돌지않는 풍차 문주란

1.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음이 서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은 아~아~아~ 돌지않는 풍차여 2.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웃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말없이 ㅈ내온 기나긴 세월은 아~아~아~ 돌지않는 풍차여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 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버린 내사랑 당신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 결혼을 하고 난 후 그이는애기가 돼 버렸어 밥 달라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

낙조 문주란

작사:정두수 작곡:박춘석 노을지는 강물위에 물새가 슬피울면 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따라 불어오는데 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잊지못할 그 사람 슬픈 사연에 슬픈 사연에 이밤도 목이 메인다 흘러가는 강물따라 꽃잎은 흘러가고 세월따라 굳은 그 맹세 하늘 멀리 사라졌는가 언제까지나 가슴속에 새겨놓은 그사람 잊지못해서 잊지못해서 오늘도 흐느껴운다

백치 아다다 문주란

초여름 산들바람 고운 볼에 스~칠때 검은 머리 큰 비녀에 다홍치마 어여뻐라 꽃~가마에 미소짓는 말~ 못하는 아다다야 차라리 모든 것을 젊은 날의 그~ 행복 가슴에 못 박고서 떠나버린 님 그리워 별 아래 울~며 새는 검은 눈의 아~아~~~~~다다야 야속한 운명 아래 맑은 순정 보람 없이 비둘기의 깨어진 꿈 풀잎 뽑아 입에 물고 보~금자리 쫓겨가는 애~...

동숙의 노래 문주란

너무나도 그 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 따라 못 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 받은 운명이 끝나는~순간 임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 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버린 내 사랑 당신 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결혼을 하고 난 후 그이는 애기가 돼 버렸어 밥 달라 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놀기만 하재요 할일은...

꼭 필요합니다 문주란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게 냉정한 얼굴로 절대 하지 마세요 그러면 가~슴이 아파요 나도 모르게~ *********************************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

잘있거라 공항이여 문주란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 마음같이 떠나가는 그 사람을 아쉬워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 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돌아서는 그 발길은 한없이 무겁구나 울고 있는 가로등아 너와 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대로 돌이 되어 문주란

1.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했던 당신과 나이기에 아쉬워했고 긴 세월 흐르도록 못 잊었었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대로 돌이 되어도 사랑하는 님 곁에 있고 싶어라 찬 이슬에 젖어 우는 돌이 되어도 돌이 되어도. 2.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했던 당신과 나이기에 못 잊어 했고 긴 세월 다 가도록 그리워었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차라리 돌이 되어서 영원토록 님 ...

파란 이별의 글씨 문주란

검은 눈동자에 맺히는 이슬처럼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밤길 사로 가슴깊이 상처난 아픔일때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그러나 이슬비 다시오면 먼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공항 대합실 문주란

1. 보내는 아쉬움에 가슴아픈사람도 만나는 설레임에 마음부푼 사람도 먼 하늘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2. 보내고 돌아서는 쓸쓸한 사람도 만나자 손을잡고 기뻐하는 사람도 사연은 다르지만 그 기쁨과 슬픔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주란꽃 문주란

내 너와 떠나던 날 저 하늘도 흐렸고 다시 만날 기약 없이 머나먼길 떠나왔네 길가의 한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 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피어나서 옛날같이 살고 싶어 꿈길속에 피워보는 한송이 주란꽃 이제는 돌아와서 옛날일을 생각하니 어리석었던 지난날 한숨속에 덧없어라 길가의 한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돌아와서 눈물없던 어린시절 꿈...

초우 문주란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뭄부림칠 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구슬 공주 문주란

두견새가 비척고 목메어 울면 꿈길은 깃을 찾아 비단사창 열었다오 지체라면 높은분이 삼베치마 둘렀으니 아~~~ 구슬공주 구슬공주 슬픈사연 목이 메인다 해가 지면 산마루 별님을 따라 밤마다 벼갯머리 구중궁궐 거닐었오 금지옥엽 그신분이 산천속에 묻혔으니 아~~~ 구슬공주 구슬공주 슬픈사연 목이 메인다

너와 나 문주란

나혼자 걸어가면 쓸쓸한길도 둘이서 걸어가면 외롭지않아 나혼자 쳐다보는 밤하늘보다 둘이서 바라보면 더욱 정다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 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 말자. 나혼자 노저으면 거센 물결도 너와나 둘이라면 헤쳐나가리 나혼자 지켜보는 꽃잎보다는 너와나 둘이라면 더욱 귀여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