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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이별 문주란

이별 - 문주란 가시는 길 보내 놓고 돌아서는 이 마음이 이렇게도 아파올 줄을 정말이지 몰랐어요 뒤돌아보면 눈물이 날까 서글픈 생각 고개 숙여 머나먼 길 나만 홀로 두고 당신이 간 뒤 울었어요 간주중 뒤돌아보면 눈물이 날까 서글픈 생각 고개 숙여 머나먼 길 나만 홀로 두고 당신이 간 뒤 울었어요

이별 문주란

말없이 말없이 헤어져야 합니까 꿈같은 수 많은 추억을 안고 울면서 웃으면서 보내는 마음 기적도 목이 메인 프렛트홈에 아 비만 나리네 비만 나리네 울다가 울다가 헤어져야 합니까 눈물에 아롱진 슬픔을 안고 나 홀로 남겨 놓은 프렛트홈에 내리는 궂은비는 눈물이런가 아 이별이 슬퍼서 흐르는 눈물

공항의 이별 문주란

작사:정두수 작곡:박춘석 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붙잡아도 소용없는 지나간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눈물지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쳐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전한 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

공항의 이별 문주란

하고 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붙잡아도 소~용~ 없~는 지나간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눈물지듯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수 많은 사연들이 메아리 쳐도 지금은 말 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 멀...

공항의 이별 문주란

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이제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저멀리 살아져간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참을길없어 나는 걸었네. 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처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쓸쓸한 발길 돌리면서 ...

공항의 이별 문주란

1.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이제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 저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없어 나는 걸었네 2,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쳐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쓸쓸한발길 돌리면서...

공항의 이별 문주란

하고 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붙잡아도 소~용~ 없~는 지나간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눈물지듯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수 많은 사연들이 메아리 쳐도 지금은 말 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을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 멀...

언젠가의 이별 문주란

황혼 속에 묻어버린 그대의 슬픈 얼굴이 한 세월 지난 지금에야 떠 오른 것은 왜일까 아직도 그대에게 미련이 남았을까 사랑하고 있으매 눈물 짓던 나 그걸 알고 있으매 웃음 짓던 너 언젠가의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눈물 속에 지워버린 아쉬웠던 지난 시절이 긴 세월 지난 지금에야 왜 다시 생각이 날까 그 시절 그 때에는 아픔도 몰랐지만 사랑하...

언제가의 이별 문주란

황혼 속에 묻혀버린 그대의 슬픈 얼굴이 한 세월 지난 지금에야 떠오른 것은 왜일까 아직도 그대에게 미련이 남았을까 사랑하고 있음에 눈물짓던 나 그걸 알고 있음에 웃음 짓던 너 언젠가의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아니라 우기던 나 눈물 속에 지워버린 아쉬웠던 지난 시절이 긴 세월 지난 지금에야 왜 다시 생각이 날까 그 시절 그때에는 아픔도 몰랐지만 사랑...

먼 여로 문주란

여로에 지친 나의 지난날은 이제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못 잊네 지나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지나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예쁜

♬ 공항의 이별 문주란

정두수/사, 박춘석/곡 1.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이 이제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 저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2.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처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이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

별보다 먼 곳 문주란

별보다 곳 - 문주란 너는 알고 있을까꿈을 잃은 내 슬픔 너는 보고 있을까 뜨거운 나의 눈물 사랑이 무엇인지 눈 뜨게 하고 이별의 쓰라림도 가르쳐 주고 별보다 별보다 별보다 곳으로 너는 혼자서 혼자서 가버렸네 간주중 달빛 푸르던 밤에 수놓았던 내 사랑 뽀얀 안개 속으로 사라져간 내 사랑 수 많은 다짐들을 뒤에 남기고 그 숱한 설움들을

공항의 이별 (2012 Ver.) 문주란

정두수/사, 박춘석/곡 1.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이 이제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 저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2.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처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이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

외로운 그림자 문주란

외로운 그림자 - 문주란 아쉬운 이별 길에 눈물을 적시면 그리운 임 보내고 뒤돌아보는 이 마음 무거운 발걸음을 돌이킬 적에 내 신 따라오는 외로운 그림자 아~ 가슴 아픈 외로운 그림자 간주중 마지막 이별 길에 몸부림 치면서 허전한 맘 못 잊어 뒤돌아보는 이 마음 한 걸음 또 한 걸음 걸어갈 적에 말 없이 따라오는 외로운 그림자 아~ 가슴

내 가슴속의 타인 문주란

사랑으로 만났기에 이별은 몰랐었지요 그렇게 떠날 바에 차라리 보내길 잘 했지만 이별이 서러웁다면 두 사람 다 울어야지 어떻게 나의 눈에만 눈물이 맺히나요 떠나긴 해도 그대 사랑은 진실했다 말하지만 이별 앞에 울고 있는 진실은 배반일 뿐이에요 이별이 서러웁다면 두 사람 다 울어야지 어떻게 나의 눈에만 눈물이 맺히나요 떠나긴 해도 그대 사랑은 진실했다

그 약속을 문주란

나 홀로 외로워 외로워해도 그대는 몰라요 내 마음 몰라요 어딘가 곳에 떠나간 그대를 쓸쓸한 내 모습 볼 수가 없으니까 내 곁을 떠나기 전에 내 곁을 떠나기 전에 약속 약속 그 약속 잊었나요 그대는 나 홀로 외로워 외로워 해도 그대는 몰라요 내 마음 몰라요 어딘가 곳에 떠나간 그대를 영영 이제는 잊어야 할까요 내 곁을 떠나기 전에 내 곁을 떠나기 전에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문주란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맘 깊은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지나갈 사랑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지나갈 사랑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파란이별의 글씨 문주란

검은 눈동자에 맺히는 이슬처럼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밤길 서로 가슴깊이 상처난 아픔인데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오면 훗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2. 서로 가슴깊이 상처난 아픔인데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오면 훗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파란 이별의 글씨 문주란

검은 눈동자에 맺히는 이슬처럼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밤길 서로 가슴 깊이 상처난 아픔일레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 오면 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간주) 서로 가슴 깊이 상처난 아픔일레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 오면 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파란이별의글씨 문주란

검은 눈동자에 맺히는 이슬처럼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밤길 서로 가슴 깊이 상처난 아픔인데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 오면 훗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서로 가슴 깊이 상처난 아픔인데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아아아아 그러나 이슬비 다시 오면 훗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별은 알고 있네 문주란

별은 알고 있네 - 문주란 그 사람을 보내고 멀리 보내고 밤 깊은 이 거리를 거니는 마음 별보다 사랑 가슴에 안고 언제나 어느 때나 망설였기에 가슴에 맺힌 사연 별은 알고 있네 간주중 그대 떠난 빈 자리 빈 자리에서 눈물에 목이 메인 그 사람 안녕 가만이 입속으로 외워볼 적에 별보다 사랑은 슬픈 사랑은 아무도 모르지만 별은 알고 있네

잊어버려요 문주란

그 날은 기억은 잊어 버려요 꿈같은 추억은 잊어 버려요 떠나는 사람 보내는 사람 웃으며 잊어요 재회의 약속이 있었다 해도 슬퍼도 그렇게 잊어 버려요 못 잊어 그리워 생각이 나면 훗날 지울 수 없는 상처만 파도처럼 밀려와 후회만 남으리 재회의 약속이 있었다 해도 슬퍼도 그렇게 잊어 버려요 못 잊어 그리워 생각이 나면 훗날 지울 수 없는 상처만 파도처럼

웃으며 잊어요 문주란

웃으며 잊어요 - 문주란 그 날의 기억은 잊지 못해도 꿈같은 추억은 잊지 못해도 떠나간 사람 한번 간 사람 웃으며 잊어요 훗날 또 다시 만난다 해도 그때는 조용히 미소만 지어요 그리워 그리워 생각이 나면 밤에는 별빛을 바라보며 눈물이 마를 때까지 보고 또 보리라 간주중 떠나간 사람 한번 간 사람 웃으며 잊어요 훗날 또 다시 만난다

모두가 사랑이예요 문주란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먼여로 문주란

물같이 흐르는 세월이라서 피는꽃 지듯이 허무한것이 사랑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여로에 외~롭~고 고달픈 나그네 란다 ~~~ 해저문 들판에 땅거미 지면 온~길도 갈길도 너무 아득해 지친몸 달래며 울기도 했었다 낯설은 창가에 불빛을 보며 고~향~을 그리며 타향을 간다 ~~

공항 대합실 문주란

보내는 아쉬움에 가슴아픈사람도 만나는 설레임에 마음부푼 사람도 하늘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2. 보내고 돌아서는 쓸쓸한 사람도 만나자 손을잡고 기뻐하는 사람도 사연은 다르지만 그 기쁨과 슬픔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공항의 이별 (문주란) 강민경

하고 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 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을 이제 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 저 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 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 길 없어 나는 걸었네 뒤돌아 보지도 않아 미소를 짓지도 않아 그냥 가버리는 당신의 뒷자락이라도 잡아버리고 싶은데 이제 넌 왜이러는데 가슴엔 응어리가 무척 답답한 내...

무너진 사랑탑 문주란

반작이는 별빛아래 소근 소근 소근대는 그 날밤 천년을 두고 변치 말자고 댕기 풀어 맹세한 님아 사나이 목숨 걸고 바친 순정 모질게도 밟아 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단꿈을 꾸고 있나 약속한 님아 무너진 사랑 탑아 달이 잠든 물결에 살랑 살랑 살랑대는 그 날밤 손가락 걸며 이별 말자고 눈을 감고 맹세한 님아 사나이 벌판 같은 가슴에다 모닥불을 질러

공항 대합실 문주란

보내는 아쉬움~~에 가슴 아픈 사람~~도 만나는 설~레임~~에 마음 부푼 사~람도 하늘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보내고 돌아서~~는 쓸~쓸한 사람~~도 만나자 손~을 잡~~고 기뻐하는 사~람도 사연은 다르지만 그 기쁨과 슬픔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공항 대합실 문주란

보내는 아쉬움~~에 가슴 아픈 사람~~도 만나는 설~레임~~에 마음 부푼 사~람도 하늘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보내고 돌아서~~는 쓸~쓸한 사람~~도 만나자 손~을 잡~~고 기뻐하는 사~람도 사연은 다르지만 그 기쁨과 슬픔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그때 그자리 문주란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자리 당신이 두고 간 초라한 모습 그대로 (반복) 그러나 나 하나도 슬프지는 않아요 그리워 그리워지면 추억에 살고 외로워 외로워지면 행복을 빌며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자리(반복)

동숙의 노래 문주란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뜨거운 눈물

백치 아다다 문주란

초여름 산들바람 고운 볼에 스~칠때 검은 머리 큰 비녀에 다홍치마 어여뻐라 꽃~가마에 미소짓는 말~ 못하는 아다다야 차라리 모든 것을 젊은 날의 그~ 행복 가슴에 못 박고서 떠나버린 님 그리워 별 아래 울~며 새는 검은 눈의 아~아~~~~~다다야 야속한 운명 아래 맑은 순정 보람 없이 비둘기의 깨어진 꿈 풀잎 뽑아 입에 물고 보~금자리 쫓겨가는 애~...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 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 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 버린 내사랑 당신 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결혼을 하고 난후 그이는 애기가 돼버렸어 밥달라 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놀기만 하재요 할 일을 해도해...

꼭 필요합니다 문주란

작사:김영광 작곡:김영광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게 냉정한 얼굴로 절대하지 말아요 그러면 가슴이 아파요 나도 모르게

돌지않는 풍차 문주란

1.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음이 서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은 아~아~아~ 돌지않는 풍차여 2.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웃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말없이 ㅈ내온 기나긴 세월은 아~아~아~ 돌지않는 풍차여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 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버린 내사랑 당신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 결혼을 하고 난 후 그이는애기가 돼 버렸어 밥 달라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

낙조 문주란

작사:정두수 작곡:박춘석 노을지는 강물위에 물새가 슬피울면 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따라 불어오는데 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잊지못할 그 사람 슬픈 사연에 슬픈 사연에 이밤도 목이 메인다 흘러가는 강물따라 꽃잎은 흘러가고 세월따라 굳은 그 맹세 하늘 멀리 사라졌는가 언제까지나 가슴속에 새겨놓은 그사람 잊지못해서 잊지못해서 오늘도 흐느껴운다

백치 아다다 문주란

초여름 산들바람 고운 볼에 스~칠때 검은 머리 큰 비녀에 다홍치마 어여뻐라 꽃~가마에 미소짓는 말~ 못하는 아다다야 차라리 모든 것을 젊은 날의 그~ 행복 가슴에 못 박고서 떠나버린 님 그리워 별 아래 울~며 새는 검은 눈의 아~아~~~~~다다야 야속한 운명 아래 맑은 순정 보람 없이 비둘기의 깨어진 꿈 풀잎 뽑아 입에 물고 보~금자리 쫓겨가는 애~...

동숙의 노래 문주란

너무나도 그 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 따라 못 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 받은 운명이 끝나는~순간 임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문주란

처음에 사랑할 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였죠 밤하늘에 별도 달도 따주마 미더운 약속을하더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보고 다해 달래 애기가 되어버린 내 사랑 당신 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결혼을 하고 난 후 그이는 애기가 돼 버렸어 밥 달라 사랑달라 보채고 둘이서 놀기만 하재요 할일은...

꼭 필요합니다 문주란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게 냉정한 얼굴로 절대 하지 마세요 그러면 가~슴이 아파요 나도 모르게~ ********************************* 꼭 나는 당신이 꼭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당신 있어야 내 당신 있어야 두려움이 없어요~ 나~에...

잘있거라 공항이여 문주란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 마음같이 떠나가는 그 사람을 아쉬워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 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돌아서는 그 발길은 한없이 무겁구나 울고 있는 가로등아 너와 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대로 돌이 되어 문주란

1.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했던 당신과 나이기에 아쉬워했고 긴 세월 흐르도록 못 잊었었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대로 돌이 되어도 사랑하는 님 곁에 있고 싶어라 찬 이슬에 젖어 우는 돌이 되어도 돌이 되어도. 2.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했던 당신과 나이기에 못 잊어 했고 긴 세월 다 가도록 그리워었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차라리 돌이 되어서 영원토록 님 ...

파란 이별의 글씨 문주란

검은 눈동자에 맺히는 이슬처럼 이슬비 소리없이 내리던 밤길 사로 가슴깊이 상처난 아픔일때 안녕도 못하고 깨물던 입술 그러나 이슬비 다시오면 먼날 그리워지는 파란 이별의 글씨

주란꽃 문주란

내 너와 떠나던 날 저 하늘도 흐렸고 다시 만날 기약 없이 머나먼길 떠나왔네 길가의 한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 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피어나서 옛날같이 살고 싶어 꿈길속에 피워보는 한송이 주란꽃 이제는 돌아와서 옛날일을 생각하니 어리석었던 지난날 한숨속에 덧없어라 길가의 한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돌아와서 눈물없던 어린시절 꿈...

초우 문주란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뭄부림칠 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구슬 공주 문주란

두견새가 비척고 목메어 울면 꿈길은 깃을 찾아 비단사창 열었다오 지체라면 높은분이 삼베치마 둘렀으니 아~~~ 구슬공주 구슬공주 슬픈사연 목이 메인다 해가 지면 산마루 별님을 따라 밤마다 벼갯머리 구중궁궐 거닐었오 금지옥엽 그신분이 산천속에 묻혔으니 아~~~ 구슬공주 구슬공주 슬픈사연 목이 메인다

너와 나 문주란

나혼자 걸어가면 쓸쓸한길도 둘이서 걸어가면 외롭지않아 나혼자 쳐다보는 밤하늘보다 둘이서 바라보면 더욱 정다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 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 말자. 나혼자 노저으면 거센 물결도 너와나 둘이라면 헤쳐나가리 나혼자 지켜보는 꽃잎보다는 너와나 둘이라면 더욱 귀여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너와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말자.

갈림길 문주란

당신은 이길로 나는 저길~로 이제는 떠나야~한~다 그리워~도 보고파~~도 참고~ 살아야 한다 웃음~도 눈물도 끝나버려 허전한 가~슴 아~~~~~~ 갈림~길에서 손을~ 흔들~었다 당신은 이길로 나는 저길~로 이제는 떠나야~한~다 그리워~도 보고파~~도 참고~ 살아야 한다 웃음~도 미움도 끝나버려 남남이 되~는 아~~~~~~ 갈림~길에서 손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