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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니 박아셀

내가 사랑했던 그 입으로 뱉어 낸 수많은 거짓들 나를 바라보던 그 눈으로 속여 낸 그 많은 시간들 그 거짓들, 그 거짓들 그 시간들, 그 시간들 점점 사라져 가, 그 마음으로 나눴던 우리의 미래도 그러니 가져가, 그 몸으로 새겼던 모든 기억들도 이젠 가져가 고통을 견딜 수가 없다면, 행복을 기다릴 없다면 시간을 되돌릴 없다면, 기억을 버릴

기억이 녹아 박아셀

하루가 더디 간다 눈을 감고 시간을 세어 본다 별빛이 밝아 온다 빈 잔 안에 내 숨을 채워 본다 또 그렇게 잊혀져 간다 기억이 녹아 천천히 또 그 공간에 있다 기억이 녹아 천천히 또 낙엽과 녹아 내린다, 가을도 막을 없다, 천천히 또 아무도 모르게 녹아 겨울도 막을 없다, 천천히 또 천천히 작은 빛이 비춰 온다 그 자리에 내 짐을

그때 우리는 행복했다 박아셀

그때, 그때 우리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다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날들 그때, 그때 왜 나는 알지 못했나 왜 보이지 않는 것만 보려 했을까 너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을까 왜 난 무심한 시간이 이제서 나에게 들려 준 이야기 두 번 다시 돌아갈 없다는 것 얼마나 그날이 소중했었는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지나온 후에 알 있다는 그런 얘기 그때

그 때 우리는 행복했다 박아셀

그때 그때 우리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다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날들 그때 그때 왜 나는 알지 못했나 왜 보이지 않는 것만 보려 했을까 너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을까 왜 난 무심한 시간이 이제서 나에게 들려 준 이야기 두 번 다시 돌아갈 없다는 것 얼마나 그날이 소중했었는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지나온 후에 알 있다는 그런 얘기 그때 그때 왜 난 더 웃지 못했나

그 어디로의 바다 박아셀

갇힌 듯한 꿈 속의 바다 닿을 있을까? 잡힐 듯한 구름 위의 바다 걸을 있을까? 오름직한 하늘 위의 바다

숲으로 걷는 아이 (With 박지윤) 박아셀

참 말이 없던 아이 담아논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말 할 없던 아이 맴돌던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아무도 몰래 조금씩 열어둔 소릴 들어보렴 난 좁은 이 숲 따라 저 산 위를 오를거야 꽤 오랜 시간 지나겠지 힘들겠지만 기다려줄래 난 오를 그 산 위에서 저 멀리 바라볼거야 숨이

숲으로 걷는 아이 (Duet With 박지윤) 박아셀

참 말이 없던 아이 담아논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말 할 없던 아이 맴돌던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아무도 몰래 조금씩 열어둔 소릴 들어보렴 난 좁은 이 숲 따라 저 산 위를 오를거야 꽤 오랜 시간 지나겠지 힘들겠지만 기다려줄래 난 오를 그 산 위에서 저 멀리 바라볼거야 숨이 몹시 차오르겠지 힘들겠지만 잠시

기억은 소리부터 사라져 간다 박아셀

일 년만의 너의 목소리는 내가 아는 그대로였다 기억 속을 뒤지고 또 뒤져도 끝내 찾을 없었던 너의 목소리 바보처럼 우물쭈물거리다 잡을 새도 없이 짧은 인사는 끝났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오늘을 잊을 순 없겠지만 아무리 잡아 두려 애써도 기억은 소리부터 사라져 간다

홑섬 박아셀

그 차갑던 봄날에 내 귓가를 울리던 (소리) 그 강물을 흐르던 내 따스한 두 줄기 (눈물) 혹시 날 부른 건지, 혹시 날 찾았는지 (너는) 너무 멀리 흘러 와 다시 돌아갈 없는지 소리가 눈을 덮어 난 갈 곳을 볼 수가 없어 눈물이 귀를 덮어 난 어디도 갈 수가 없어 아무도 몰래 떠나와 곁에 아무도 없었어 그 누구도 부를 없는 곳에 머무르려

위로 박아셀

나의 꿈 속에선 구멍 난 두 손을 내게 건네며 눈물 닦아 주었죠, 나를 안아 주었죠 힘내라고, 많이 힘들겠지만 너의 뒤엔 언제나 내가 있다고, 아파하지 말라고 웃어 보라고, 다시 뛰어 보라고, 노래 부를 있다고 내가 내민 두 손이 위로가 될 거라고

박아셀

떨리던 입술이 입가에 머문다 쏟아지는 비는 씻을 있을까? 선명한 흔적이 길 위에 맺힌다 난 너를 잊겠다, 또 울지 않겠다 곁에 너 없어도 난 숨을 쉰다, 또 다짐한다 널 찾지 않겠다, 떠나지 않겠다 곁에 너 없어도 눈물 참겠다고 다짐했지만 난 너를 찾는다, 너를 찾고 있다 난 너를 찾는다, 또 바보처럼, 또 바보처럼 난

그 후 박아셀

널 아프게 할 수밖에 없었어 너무 오래 아파할 걸 알면서도 너의 나와 나의 너의 거리가 꽤 멀어졌으매 이미 까만 창문이 너의 울음소리가 되어 나의 마음을 쉴 새 없이 두드리고 있어 너의 나와 나의 네가 쌓았던 많은 이야기들과 보이지 않을 너와 숨결처럼 선명한 너 웃음이 가득하게 될 너와 홀로 울며 기억할 너 자신이 없는 나와

괴수의 노래 박아셀

내가 나를 덜어내는 시간이 왜 이리도 길어지는 걸까 나로 나를 옭아매는 올무가 꽤 깊이 박혀 있어서겠지 난 나로 너무 가득 차 덜어내려 하면 할수록 차오르는구나 내가 덜어내려 한 나로 가득 찬 시간이 더디게 지나고 나니 비워지는구나 나의 몫이 아니야 그 무엇도 들어올 틈조차 없는 좁은 공간 그게 나인 걸까 그 안에서 혼자 아무리 ...

You Are 박아셀

Early at dawn, birds are singing But I can't hear and I can't sing Fear of sunrise, tears are running So I can't see the light on your wings Now I cry to you, my Lord Please do not turna deaf ear t...

다시 그 길 위를 박아셀

새로 산 구두가 아프게 해서 매일 걷던 길이 늦어지나요 그래요 많이 아파요 구두가 마음을 조여요 새로 산 안경이 어지러워서 매일 걷던 길을 낯설게 해요 그래요 어지러워요 안경이 마음을 흐려요 두 발이 처져 힘겨운 가요 살며시 한발을 그 길 위에 내딛어 봐요 두 눈이 젖어 희미한 가요 두 눈을 감고 그 길 위를 걸어 봐요 쏟아지는 빗속 길을 걷나요 내리...

박아셀

어떤 이의 얘길 들려주려 해흔들리는 배 위에 불안해하는너와 나의 모습과 닮은어디로 떠내려갈까 그 곳에 가긴 하는 걸까 두려워하는어디서 불어올 지 모르는바람과 해를 잃어버린 듯한캄캄한 하늘과두 팔을 펼쳐봐도 아무도 닿지 않아 소리 없이 울었어차라리 나의 숨을 거두어가면 어때요 난 이 바다의 끝을 모르니모두가 날 몰아 비난하고 저주해도 살아내는 일은 이제...

하루 박아셀

하루를 지나 또 하루가 지나가버린 그 자리에 내가 남겨진 이유를난 오늘도 물으며 시작해 나는 어디로 흘러가 또 어디를 지나가게 될까 빼곡히 가득 찬 마음의 짐을 하나 둘 씩 비워내고 내게 주어진 이야기를 울고 웃으며 들려주면 그 소리가 너의 이야기로 숨쉬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하루의 내가 있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나는 어디로 흘러가또 어디를 지나가게...

소리 (feat. 박아셀) 박지윤

내 맘을 들어요 함께 걸어요 그곳에 두어요 내 맘이 울어요 젖은 어깨에 두 손을 놓아주세요 세상 삶이란 끝에서 숨쉬고 있는 일 조금은 편히 쉬게

그럴 수 있니 J

*Tell me baby "one" What you gonna do and "two" 어떻게 그럴 있니 Why U 아 모두 이젠 지나간 이유 "one" How you gonna do and "two" 그렇게 속일 있니 How U 아 모두 이젠 사라져가~ Everyday 매일 하루같이 내게 왜 사랑한다 했니 그게 다 진실이었는지 아직도

그럴 수 있니 제이

Tell me baby "one" What you gonna do and "two" 어떻게 그럴 있니 Why U 아 모두 이젠 지나간 이유 "one" How you gonna do and "two" 그렇게 속일 있니 How U 아 모두 이젠 사라져가 Everyday 매일 하루같이

그럴 수 있니 제이(J.ae)

Tell me baby "one" What you gonna do and "two" 어떻게 그럴 있니 Why U 아 모두 이젠 지나간 이유 "one" How you gonna do and "two" 그렇게 속일 있니 How U 아 모두 이젠 사라져가~ Everyday 매일 하루같이 내게 왜 사랑한다 했니 그게 다 진실이었는지 아직도 난 믿을

그럴 수 있나 제이

Tell me baby "one" What you gonna do and "two" 어떻게 그럴 있니 Why U 아 모두 이젠 지나간 이유 "one" How you gonna do and "two" 그렇게 속일 있니 How U 아 모두 이젠 사라져가 Everyday 매일 하루같이 내게 왜 사랑한다 했니 그게 다 진실이었는지 아직도 난

어떻게 그럴수 있니 왕소연

너밖에 몰랐던 나를 버려야만했었니 두번 다시 울리지 말아줘 어떻게 그럴 있니 다신 용서하지 못해 사랑할 수없어 이젠 한번에 눈물도 널 용서못해 어떻게 그럴 있니 이제와 너만 사랑한 모든 걸 후회해 두번 다시는 찾지마 이제 마지막이야 이제 용서받지 못해 사랑도 모두갔어 지금까지 사랑한 걸 후회하며 살겠어 너밖에 몰랐던 나를

아오빡쳐 살랑

되지도 않는 말로 나를 밀어내는 너 처음엔 이해 없는 마음으로 이해했어 말이라고는 하지만 말도 안 되는 말들 이유라고는 하지만 이유가 없는 말들 그냥 이해하려 했어 그냥 이해하려 했어 너의 거짓말들을 그냥 돌아서려 했어 그냥 돌아서려 했어 너의 그 아픔을 Oh no how do why how do why 어떻게 그럴

헤어질 자신 있니 (2022) 앤씨아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헤어질 자신 있니 앤씨아, HYNN(박혜원)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헤어질 자신 있니 (Narr. SBS 박선영 아나운서) 앤씨아, HYNN(박혜원)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헤어질 자신 있니 (Narr. SBS 박선영 아나운서) 앤씨아, HYNN (박혜원)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헤어질 자신 있니 (Narr. SBS 박선영 아나운서) 앤씨아 & 박혜원(HYNN)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Ci¾iAu AU½A AO´I ¾Ø¾¾¾Æ, HYNN(¹UCy¿ø)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와 어쩌라고 그런 말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건 너잖아

어떻게 그럴 수 있니 왕소연

너밖에 몰랐던 나를 버려야만했었니 두번 다시 울리지 말아줘 어떻게 그럴 있니 다신 용서하지 못해 사랑할 수없어 이젠 한번에 눈물도 널 용서못해 어떻게 그럴 있니 이제와 너만 사랑한 모든 걸 후회해 두번 다시는 찾지마 이제 마지막이야 이제 용서받지 못해 사랑도 모두갔어 지금까지 사랑한 걸 후회하며 살겠어 너밖에 몰랐던 나를

헤어질 자신 있니(21148) (MR) 금영노래방

헤어질 자신 있니 나와 이별할 자신 있니 정말 할 있겠니 모든 게 다 사라질 텐데 같이 보냈던 시간들과 함께 나눴던 추억들도 모두 내 맘은 아직 끝난 게 아닌데 헤어질 자신 있니 정말 그럴 있니 날 안 볼 있니 나 정말 어쩌라고 이제 와 어쩌라고 그런 말 해 내 옆엔 너였잖아 나보다 날 사랑한 건 너잖아 어떻게 잊으란 거니 너는 지금 그게 말이 되니

그럴 수 있나 J

Tell me baby "one" What you gonna do and "two" 어떻게 그럴 있니 Why U 아 모두 이젠 지나간 이유 "one" How you gonna do and "two" 그렇게 속일 있니 How U 아 모두 이젠 사라져가~ Everyday

그래주겠니? 팀(Tim)

그럴 있겠니? 상쾌한 이 아침이 좋아 눈부신 저 햇살도 좋아 미소로 날 반기는 날 설레게 하는 향긋한 꽃 내음까지 혹시 너 그거 알고 있니 그 동안 내 맘 어땠을지 혼자서 맘 졸이고 속으로만 앓다가 이젠 내 맘 전하려 해 그럼 이젠 내 맘 조금 알아주겠니? 그럴 있겠니?

그래주겠니

그럴 있겠니? 상쾌한 이 아침이 좋아 눈부신 저 햇살도 좋아 미소로 날 반기는 날 설레게 하는 향긋한 꽃 내음까지 혹시 너 그거 알고 있니 그 동안 내 맘 어땠을지 혼자서 맘 졸이고 속으로만 앓다가 이젠 내 맘 전하려 해 그럼 이젠 내 맘 조금 알아주겠니? 그럴 있겠니?

그래주겠니?

그럼 이젠 내 맘 조금 알아주겠니 그럴 있겠니 상쾌한 이 아침이 좋아 눈부신 저 햇살도 좋아 미소로 날 반기는 날 설레게 하는 향긋한 꽃 내음까지 혹시 너 그거 알고 있니 그 동안 내 맘 어땠을지 혼자서 맘 졸이고 속으로만 앓다가 이젠 내 맘 전하려 해 그럼 이젠 내 맘 조금 알아주겠니 그럴 있겠니 낯선 모습 혹시라도 웃음 난 대도 조금만 참아 주겠니

diggity (디기리) hi pop (하이팝)

안돼 안돼 안돼 그럴 없어 친구라면 oh no 그럴 없어 싫어 싫어 싫어 이해할 없어 날 더이상 너의 친구로 생각 하지마 어떻게 그렇게 쉽게 쉽게 잊으라고 말할 있니 난 (널) 친구로 믿어왔는데 나의 여자친구를 만날 있니 이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해할 수도 없는 너의 배반일 뿐 어떤 핑계도 나는 이해 못해 날 위로 하지마

눈물이 펑펑 (feat. 서윤미 Of 블랙스완) 파파야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 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파파야(Papaya) & 서윤미 [블랙스완]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feat. 서윤미 Of 블랙스완) 파파야(Papaya)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 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파파야, 서윤미 (블랙스완)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파파야 & 서윤미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 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파파야,서윤미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눈물이 펑펑 파파야/서윤미 of 블랙스완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숨은 뒷 모습 (Acoustic Ver.) 후이크리스

내가 아무리 착하게 대해봐도 돌아오는 건 배신 뿐이다 백이 넘도록 계속 참아봐도 넌 그 뜻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끝난 일이야 너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 어떻게 그렇게 날 버리고 떠나 갈 있니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인연은 전부다 끝이야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모든건 전부다 끝이야 다신 내게 오지 마세요 개는 짖어도

눈물이 펑펑 (feat. 서윤미 Of 블랙스완) (으니님 신청곡) 파파야(Papaya)

헤어지자는거니 웃으면서 보내란거니 그런 게 말이 되니 그런 게 말이 되니 말이 되니 우리 사랑했잖아 우리 좋았었잖아 오늘 만나기 전까지 너무 행복했잖아 뜨거웠잖아 너 지금 무슨 말 하니 욕이라도 할걸 그랬어 벙어리 눈사람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함박눈처럼 눈처럼 펑펑 울었어 다짜고짜 헤어지자니 앞 뒤 다 자르고 보지 말자니 어쩜 그럴

숨은 뒷 모습 (Guitar Ver.) 후이크리스

내가 아무리 착하게 대해봐도 돌아오는 건 배신 뿐이다 백이 넘도록 계속 참아봐도 넌 그 뜻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끝난 일이야 너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 어떻게 그렇게 날 버리고 떠나 갈 있니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인연은 전부다 끝이야 이젠 말해요 이젠 외쳐요 너와 모든건 전부다 끝이야 다신 내게 오지 마세요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가니까 다신

아오빡쳐 살랑(Sal-Lang)

되지도 않는 말로 나를 밀어내는 너 처음엔 이해 없는 마음으로 이해했어 말이라고는 하지만 말도 안 되는 말들 이유라고는 하지만 이유가 없는 말들 그냥 이해하려 했어 그냥 이해하려 했어 너의 거짓말들을 그냥 돌아서려 했어 그냥 돌아서려 했어 너의 그 아픔을 how do, why how do, why 어떻게 그럴 있니 너를 보며 달려가는

바다같은친구 (Cover Ver.) 강민서

사랑한다 했잖아 좋아 한다 했잖아 너의 사랑 믿어달라 해놓고 이제는 사랑아니 친구로 지내자니 어떻게 그럴 있니 좋아좋아 사랑 아닌 친구도 좋아 돌아선 너의 마음 되돌릴 없다면 바람불면 날아갈까 해들면 따가울까 다 주고도 모자랄까 내 마음 태웠는데 이제는 우정이야 바다같은 친구야 아 뜨겁다 식는 흔들리는 사랑보다 영원히 변치않는 친구가 좋겠네 사랑한다

한심한남자 한타

갔었지- 일차는 밥집 이차는 술집 나이느 삼차까지 그런대로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문제는 그 다음날 일어난 거야 날 대하는 모든것이 변해버린 너 거침없이 내앞에서 이런 말했어 그날 왔던 니 친구 애인 죽여준대나 쭉쭉빵빵 몸매에다 얼굴까지 예쁘다며 그 여자와 나를 놓고 비교까지 해가면서 나의 여린 자존심을 잔인하게 밟아버렸어 정말정말 너 정말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