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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속에서 (트로트) 박진석

나는 떠나갈래요 그리운 그곳으로 조심스레 갈래요 나의 마음 따라서 별이 내게 웃어요 나도 기뻐하네요 인생이란 그런것 그렇게 흘러가죠 세월에 취한 기억들 모두 하나둘씩 지워져 아~ 아 세월아 더디 가다오 아직도 할일이 많아 살아가면서 후회하면서 그런대로 살아갈테요 * 아~ 아 세월아 더디 가다오 아직도 할일이 많아 살아가면서 후회하면서 그런대로 살아갈테요

세월 속에서 박진석

세월속에서 - 박진석 나는 떠나갈래요 그리운 그곳으로 조심스레 갈래요 나의 마음 따라서 별이 내게 웃어요 나도 기뻐하네요 인생이란 그런 것 덧없이 흘러가지요 세월에 취한 기억들 모두 하나 둘 씩 지워져 아~ 아 세월아 더디 가다오 아직도 할 일이 많아 살아가면서 후회하면서 그런대로 살아갈 테요 간주중 세월에 취한 기억들 모두 하나 둘 씩 지워져

등대지기 (트로트) 박진석

물새들이 울부짖는 고독한 섬 안에서 갈매기를 벗을 삼는 외로운 내신세여라 찾아오는 사람 없고 보고 싶은 님도 없는데 깜빡이는 등대불만이 내 마음을 울려줄 때면 등대지기 이십년이 한없이 서글퍼라 파도가 넘나드는 고독한 섬 안에서 등대만을 벗을 삼고 내 마음 달래여 보내 이별하던 부모형제 그리워서 그리워져서 고향하늘 바라보며 지난시절 더듬어보니 등대지기...

국경없는 사랑 (트로트) 박진석

1.여자라면 꿈을 꾸는 신데렐라 소망을 추억으로 남겨두고 시집온 아내요 타국살이 괴로움도 웃어넘기는 당신은 내 아내 현모양처 내 아내 사랑해요 영원히 이 목숨 다하도록 2.하늘에서 꿈을 꾸는 신데렐라 소망을 추억으로 남겨놓고 시집온 아내여 타국살이 외로움도 참고 견디는 당신은 내 아내 복덩어리 내 아내 사랑해요 영원히 이 목숨 다하도록

약속도 없는 사랑 (트로트) 박진석

당신을 사랑하고 정말 정말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다해주고싶어 만약에 하늘이 하늘이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그천년을 당신을위해 사랑을위해 아낌없이 모두쓰겠소 당신을 사랑하고너무 너무 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 위해 원하는것 다해주고싶어 어느날 하늘이 하늘이 네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그천년을 당신을위해 사랑을위해 아낌없이 모두...

일초도 아까운 사랑 (트로트) 박진석

1.우연이 아니었오 필연으로 만난 사람 내 인생 다 걸어놓고 우물쭈물 망설이다 누구에게 빼앗길까 그것도 두려웠오 이제 너없인 잠시도 살 수가 없어 작은 미소에 그 눈물 그림자까지 내 영혼 내 인생에 내 가슴에 보석인 사람 일초도 아까워 영원히 사랑하겠오 일초도 일초도 아끼며 사랑하겠오 * 이제 운명은 기울었어 당신에게로 작은 미소에 그 눈물 그림자까...

세월 (트로트) 강옥기

얼마나 세월이 지나야 내 딸을 만날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아믐에 살아야 내 아들을 만날 수 있나 이대로는 너를 포기할 수 없어 기다렸던 그 세월이 아픔이었어 그 언제든지 너의 소식이 들려오길 소망한단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한번 보는게 이 엄마의 소원이란다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내 딸을 찾을수 있나 얼마나 많은 아픔에 살아야 내 아들을 찾을수 있...

여자의 꿈 박진석

여자의 꿈 - 박진석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버린 유성처럼 허무하고 슬픈 것이 여자의 꿈인가요 수많은 세월 속에 행복만이 그린 죄로 가슴엔 눈물만이 남아야 하는가요 간주중 바람이 불어대면 흩어지는 낙엽처럼 애처롭고 슬픈 것이 여자의 꿈인가요 수많은 세월 속에 사랑만이 그린 죄로 가슴엔 그리움만이 남아야 하는가요.

바보같은 사나이 박진석

바보같은 사나이 - 박진석 사랑이 빗물되어 말없이 흘러내릴 때 사나이는 울었다네 빗물도 울었다네 세월 가면 잊어질까 세월아 말을 해다오 못 잊어 못 잊어서 가슴만 태우는 바보같은 사나이 사랑이 빗물되어 서럽게 흘러내릴 때 사나이는 울었다네 빗물도 울었다네 세월 가면 잊혀질까 세월아 말을 해다오 그리워 그리워서 가슴만 태우는 바보같은 사나이

고장난 벽시계 박진석

1/ 세월~아 너는 어~찌 돌아도 보지 않느냐 나를속인 사람보다 니가더욱 야속하더라 한두번 사랑땜에 울고 낫더니 저만큼 가버린 세월~~~ 고장난 벽시계 멈추엇는데 저 세월은 고장도 없네 ~ 2/ 청춘~아 너는 어~찌 모른척 하고있느냐 나를버린 사람보다 니가더욱 무정하더라 뜬구름 쫓아가다 돌아 더니 어느새 흘러간 청춘~ ~~고장난 벽식메는 멈추었는데

아주까리부두 박진석

연락선 떠나면서 울어버린 고동이 어이해 한숨이냐 어이해서 눈물이냐 실버들 세월 따라 떠나버린 그 사랑이 아주까리 부두에서 울어울어 날 부르네 울릉섬 떠나면서 목이 메인 연락선아 한잔 술에 웃어볼까 두잔 술에 울어줄까 이별의 눈물같은 서러운 부두에서 떨어지는 이슬비만 사나이를 울려주네 실버들 세월 따라 떠나버린 그 사랑이 아주까리 부두에서 울어울어 날 부르네

지울수없는 정 박진석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긴긴 세월 하루같이 두 눈가에 이슬 맺히나 세월 가면 잊혀 진다고 그 누가 말을 했던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이야 아~아 지울 수 없는 꽃순정 사랑이 무엇이길래 정이 무엇이길래 떠난 당신 못잊어서 그리움에 잠 못 이루나 세월가면 잊을거라고 그 누가 말을 했든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것은 거짓말이야 아~아 지울

이대로 돌이되어 박진석

이대로 돌이 되어 - 박진석 사랑을 하면서도 이루지 못한 당신과 나이기에 아쉬워 했고 긴 세월 흐르도록 못 잊어 하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대로 돌이 되어도 사랑하는 님 곁에 있고 싶어라 사랑하는 님의 얼굴 바라보면서 살고 싶어라 간주중 너무나 사랑했던 당신이기에 헤어진 지금에도 못 잊어 하고 긴 세월 다 가도록 그리워하네 기다리다 기다리다

잃어버린 30년 박진석

1.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그리웠던 삼 십 년 세월 의지 할 곳 없는 이 몸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형제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 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2.내일일까 모레일까 기다린것이 눈물 맺힌 삼 십 년 세월 고향 잃은 이 신세를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오로지 당신 박진석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오로지 당신 너무 너무 사랑해 나에겐 당신뿐이야 세월 가도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할꺼야 사는게 힘들어도 세상이 다 변해도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아~~ 가슴아픈 사연일랑 이제는 다 추억이지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불어도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간 ~

정말 좋았네 박진석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세월 그 세월이 가는줄도 모르고 불타던 두 가슴에 그 정을 새기면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밤이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이별 그 이별이 오는줄도 모르고 푸르던 두 가슴에 참사랑 새기면서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고 그 때가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정말

잊을수가 있을까 박진석

잊을수가 있을까 - 박진석 잊을 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이 한밤이 새고 나면 떠나갈 사람 기나긴 세월 속에 짧았던 행복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두 여인 간주중 잊을 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새벽 안개 짙은 길을 울며 갈 사람 지나온 긴 세월에 뜨겁던 사랑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미련에 흐느끼며

연심 박진석

연심-박진석 잿더미 속에서 피어난 장미 피맺힌 세월을 참고 견디어 디시는 눈물을 흘리지 말자고 다짐한 마음, 생명의 불꽃 참사랑이란, 괴로운 시련 참사랑이란, 찬란한 태양 잿더미 속에서 피어난 장미 피맺힌 세월을 참고 견디어 디시는 눈물를 흘리지 말자고 다짐한 마음, 생명의 불꽃 참사랑이란, 괴로운 시련 참사랑이란, 찬란한 태양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박진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박진석 젖은 손이 애처로워 살며시 잡아본 순간 거칠어진 손마디가 너무나도 안타까웠소 시린 손끝에 뜨거운 정성 고이접어 다져온 이 행복 여민옷깃에 스미는 바람 땀방울로 씻어온 나날들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미운투정 고운투정 말없이 웃어넘기고 거울처럼 마주보며 살아온 꿈같은 세월 가는 세월에 고운얼굴은

거울은 먼저 웃지않는다 박진석

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바보처럼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박진석

1.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2.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거울은먼저웃지않는다 (MR) 박진석

1.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2.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거울은먼저웃지않는다 박진석

1.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2.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Inst. 박진석

1.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2.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박진석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 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그 사람을 행여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간주중>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이태원연가 박진석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Inst.) 박진석

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 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간 ~ 주 ~ 중 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사랑이 불로초 박진석

사랑이 불로초다 내 마음에 보약 따로있나 사랑이 불로초 사랑을 공친 세월 못났구나 인생길 더도말고 사랑 하나 쥐고서 물 한모금 필요할 때 사랑이 보약되지요 세월도 가고 청춘도 가고 아차하면 사랑도 간다 한치의 인생길 사랑하며 살자 사랑이 사랑이 불로초 사랑이 불로초다 내 마음에 보약 따로있나 사랑이 불로초 사랑이 최고 당신이 최고였다 인생길

박진석

간다 간다 간다간다간다간다 세월이 간다 멋대로 흘러간다 바람에 구름가듯 세월이 흘러서 간다 아픈 상처 건드리지마 지난일은 묻지를 말어 말을 하면 가슴만 아픈 추억 뿐이야 가라 가라 가라가라가라가라 멋대로 해라 어차피 가는 세월 이래저래 한세상 허허허 웃으면 살자 간다 간다 간다간다간다간다 청춘이 간다 주책도 없이 간다 연두빛

사할린 박진석

사할린 - 박진석 눈물조차 얼어 붙은 여기는 사할린 목 메어 부르는 이름 이 자식 보기 전에 눈 못감으실 내 어머니 우리 어머니 일장기에 내 몰리며 아우성치며 죽지 못해 살아온 목숨 죽기 전에 한 번만 가봤으면 내 조국 내 고향 간주중 언제 봐도 낯설은 여기는 사할린 피 맺혀 부르는 이름 고향 땅 밟기 전엔 눈 못감는다 다짐한 게 어언

영영 박진석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가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꺼야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당신에게 (트로트) 한가을

기나긴 세월세월 따라 당신 얼굴도 많이 변했소 내 청춘 다 바쳐 사랑한 그 시절보다 이제서야 당신을 알겠구려 아아아 감사하오 나 당신덕분에 행복했다오 아아아 힘들고 고된 그 시간 당신 있어 이겨낼 수 있었다오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 당신을 볼 수만 있다면 나 또 한 번 당신의 사랑되어서

영산강 처녀 박진석

영산강 처녀 - 박진석 영산강 굽이도는 푸른 물결 다시 오건만 똑딱선 서울 간 님 똑딱선 서울 간 님 기다리는 영산강 처녀 못 믿을 세월 속에 안타까운 청춘만 가네 길이 멀어 못 오시나 오기 싫어 아니 오시나 아~ 푸른 물결 너는 알지 말을 해 다오 간주중 유달산 산마루에 보름달을 등불 삼아 오작교 다리 놓고 오작교 다리 놓고 기다리는 영산강

보석같은 사람 박진석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눈빛만 마주쳐도 행복한 사람 사랑이 무엇인지 아픔이 무언지 가슴으로 감싸주는 너무나 다정한 사람 갈바람 몰아쳐 눈비가 내려도 세월 지나 또 십년이 가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당신은 보석 같은 사람 이한몸 다 바쳐도 아깝지 않아 당신을 사랑 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눈빛만 마주쳐도 행복한사람 사랑이 무엇인지 아픔이

깜빡할새 (트로트) 조환

깜빡할새 흘러버린 세월 돌려줄순 없나요 야아아아아 속한 이세월아 내꿈도 내청춘도 모두 다바쳤는데 나는 나는 후회가 남는다 똑바로 살껄 아름답게 살아볼껄 다시 못올인생 화끈하게 살아볼껄 아아아아 후회한들 뭐해 인생은 한번뿐인데 남은 인생 멋있게 살아야겠지 깜빡할새 흘러버린 세월 돌려줄순 없나요 야아아아아 속한 이세월아 사랑도 내청춘도

박진석

것을 천년을 살 것 처럼 살다보면 알게 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띠리 띠리띠띠리 띠리띠리띠리리 띠리--띠리 띠띠리 띠--리리---- 살다보면 알게 돼 알고 싶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 다 미련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 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잠시 스쳐가는 청춘 훌쩍 가버리는 세월

거울은먼저웃지않는다 ◆공간◆ 박진석

거울은먼저웃지않는다-박진석◆공간◆ 1)세상~에내가~태어나~~`살았~던~날들~~` 후회~도~많~~지~~~만~~`가~라는~대로~~` 흐~르는대~로~~잘~살았~~다~변명만할~~까요~~~~ 속~절없~이~지나간~내~청~춘~~~~ 고개~숙여~울었던새~월~들~~~~ 손을먼저내밀어봐~~자존심을버~리고~~` 세~상은~만~만치~않아~~~~

백마강 박진석

백마강 - 박진석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고란사의 종소리가 들리어오면 구곡간장 찢어지는 백제 꿈이 그립구나 아~ 달빛어린 낙화암의 그늘 속에서 불러보자 삼천궁녀를 간주중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철갑 옷에 맺은 사랑 목메어 울면 계백장군 삼척검은 님 사랑도 끊었구나 아~ 오천결사 피를 흘린 황산벌에서 불러보자 삼천궁녀를

신라의 달밤 박진석

신라의 달밤 - 박진석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 위에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간주중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 뒤에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속에 들으며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돌지않는 풍차 박진석

돌지 않는 풍차 - 박진석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움이 서릴 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은 아~ 아~ 돌지 않는 풍차여 간주중 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러나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 때는 조용히 울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말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은

당신의 세월 (트로트) 정향숙

당신의 세월 저 하늘이 높다 하지만 그보다 더 한게 있소 그 긴 세월 나만을 위해 아낌없이 내주던 사람 이 세상에 이보다 더 곱디고운 모습 있을까 세월에 늙어버린 주름진 미소 아아아아아 어머니 세월 따라 사신 어머니 저 강물이 깊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게 있소 나를 위해

세월 강 (트로트) 성민지

세상을 다 가져 갈 끼가 천만년을 살 끼가 그냥저냥 살다가 가면 되지 오라 하면 가면 되지 어차피 인생은 세월강에 흘러가는 꽃잎이 아니냐 한 계절 자랑하다가 때가 되면 지고 마는 꽃 징 징 울지말자 허허 웃어보자 사철 벗은 바람처

세월아 (트로트) 장윤정

가려거든 먼저 가거라 쉬엄쉬엄 쉬었다 가게 세월아 가지 말어라 가려거든 혼자서 가지 애꿎은 이내몸은 어이하라구 세월아 야속도 하구나 찬바람도 비바람도 견뎌온 내 청춘아 그 누가 알아주나 그 누가 알아주나 속절없이 살아온 세월 가려거든 먼저 가거라 쉬엄쉬엄 쉬었다 가게

살다보면 (트로트) 아리아리

요리봐도 그댄 내사랑 조리봐도 그댄 내사랑 그많은 아픔을 참아가며 나만보며 산 내사랑 살다보면 기쁜날도 있고 살다보면 슬픈날도 있지 바람잘날 없던 세월 그대 있음에 견뎌왔고 삶에 지쳐 힘들어도 그대 있음에 버텼다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내겐 오직 너뿐야 요리봐도 그댄 내사랑 조리봐도 그댄 내사랑 그많은 아픔을 참아

호강 (트로트) 추가열

당신만 사랑한다 말 한마디 해놓고 그 약속 지키지 못하고 세월 지나 뒤돌아보니 정신 없이 걸어 온 날들 지난 날 미안해요 고마워요 남은 인생 행복합시다 몇 년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 아픔 대신 질 텐데 호강이란 거 못 시켜줘 미안해 세월이 원망이구나 당신만 사랑한다 말 한마디 해놓고 그 약속 지키지 못하고

영영 (트로트) 최진희

1.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가도 아직 난 너를 (못잊`어 하네)잊지 못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잊`을꺼야 ,,,,,,,,,,,,2.

슬픈고백 (트로트) 최진희

이렇게 많은 세월 당신과 살아온 것도 꿈만 같은데 어떻게 지난날의 내 사랑을 이야기 하라 합니까 당신도 옛사랑이 있었듯이 내게도 그런 사랑 하나 있었죠 행여나 당신의 맘 아플까 봐 숨기려 했던 사랑이 내게서 무얼 듣길 원하는건지 어디까지 말하라는 건지 오래전에 지워버린 내 지난 사랑을 다시 생각하라 하는 겁니까 지금의 난 당신만 사랑한다고

여로 (트로트) 이미자

그 옛날 옥색 댕기 바람에 나부낄 때 봄 나비 나래 위에 꿈 실어 보았는데 나르는 낙엽 따라 어디론가 가 버렸네 무심한 강물 위에 잔주름 여울지고 아쉬움에 돌아보는 여자의 길 ~~ 간 주 중 ~~ (가사Sink: 박광이) 언젠가 오랜 옛날 볼우물 예뻤을 때 뛰는 가슴 사랑으로 부푼 적도 있었는데 흐르는 세월 따라 어디론가 사라졌네

연정 (트로트) 연두홍

사랑한다고 해도 좋아한다고 해도 당신과 나는 맺을 수 없는 무화과 그리워한다 해도 보고 싶다고 해도 혼자서는 날 수 없는 전설의 새 비익좁니다 그토록 아름답던 무지개 빛 사랑도 그림자로 날아야 하는 비련한 우리 사랑 세상 다시 또 태어난다면 당신 손 놓지 않으리 오늘도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당신 세월 흐른다 해도 세상 변한다

노부부의 노래 (트로트) 태진아

강물처럼 유유히 흘러온 세월 구름처럼 흘러간 내 인생아 낯설기만한 하루 또 하루가 가고 이 내 쉴 곳은 사랑하는 당신뿐 세월 지나니 후회가 되오 좀더 따뜻하게 해줄 것을 모두다 주고 싶은데 남은 날이 너무 짧아 미안하오 사랑하오 다시 태어나도 사랑하오 세월 지나니 후회가 되오 좀더 따뜻하게 해줄 것을 모두다 주고 싶은데 남은 날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