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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이해해요 배따라기

바람 불던 어느날 그리움 눈처럼 내리던 날 낙엽 지던 거리에서 안녕하며 떠난 그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떨어지네 그대 곁에 갈수 없는 난 추억의 길을 걷네 그대 내게 늘 말했었죠 왜 날 사랑하냐고 제발 바램처럼 사랑하게 해줘요 약속해요 날 외면하는 그대 마음 돌린다고 낯익은 간판이 보이는 그대 집 앞 골목길의 전화박스에 기대어

내 사랑 이해해요 이혜민(배따라기)

바람 불던 어느날 그리움 눈처럼 내리던 날 낙엽 지던 거리에서 안녕하며 떠난 그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떨어지네 그대 곁에 갈수 없는 난 추억의 길을 걷네 그대 내게 늘 말했었죠 왜 날 사랑하냐고 제발 바램처럼 사랑하게 해줘요 약속해요 날 외면하는 그대 마음 돌린다고 낯익은 간판이 보이는 그대 집 앞 골목길의 전화박스에 기대어 취한 눈을 감네

내사랑이해해요 배따라기

바람불던 어느날 그리움 눈처럼 내리던 날 낙엽지던 거리에서 안녕하며 떠난 그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꾸만 눈물이 떨어지네 그대곁에 갈 수 없는 난 추억의 길을 걷네 그댄 내게 늘 말했었죠 왜 날 사랑하냐고 제발 바램처럼 사랑하게 해줘요 약속해요 날 외면하는 그대마음 돌린다고 낯익은 간판이 보이는 그대 집앞 골목길의 전화박스에 기대어

나는 사나이니까 배따라기

너는 운명 넌 그림자. 이 세상 끝까지 손 놓지 않을께 후회는 없다 선택한 사랑 나는 사나이니까 지난날을 난 나 밖에 몰랐고 화려한 삶을 늘 동경했지만 이젠 아냐 사랑 만나면 보금자리 만들꺼야. 하지만 생애의 가장 멋진 순간은 사랑하는 널 만난 것이다.

촛불켜는 밤엔 배따라기

촛불켜는 밤에 그대 외로우실 때 사랑의 촛불을 방안에 켜두세요 촛불켜는 밤엔 님의 숨결 느낄 때 비에 흠뻑 젖었던 옛일을 생각해요 그눈 그입술 그뺨은 지금은 잊었지만 둘이서 그렸던 작은 그림은 지워지질 않아요 촛불켜는 밤엔 그대 사랑 느낄 때 두눈을 꼭 감고요 내님 사랑 기다려요

안녕 내사랑 배따라기

안녕 사랑 이 밤거리에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슬픈 비가 내려 음흐흐음 느끼네 해눅은 사진 속에 너의 얼굴은 더욱 슬프게 바래가고 두손 모아 날 위해 기도하던 하얀 늘 치던 추억의 종소리가 들리네 사랑은 저 비오면 무슨 생각을 할까 얼룩진 시련의 편지를 설마 찢지 않았겠지 돌아서는 허탈한 발길을 빛을 잃은 그림자 어둔곳 이젠 다시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크레파스 사랑 배따라기

빨간 양철지붕위로 하얀 구름이 떠가고 해바라기를 닮은 너는 먼산만 보았지 언덕에 앉아 바람은 아주 밉지않게 너의 어깨위를 맴돌고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리고 싶었어 언덕에 앉아 어제도 오늘도 하늘엔 바람만 불어와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렸을적에

혼자만의 사랑 배따라기

거리에 보라빛 어둠이 내리면 그대를 생각하네 낯선 시간속에서 둘이는 만나 약속없이 헤어졌네 그렇게 못잊을 사연도 없는데 왜 나만이 그댈 못잊나 그렇게 못잊을 추억도 없는데 머뭇거리는 내가 미워지네 오늘 밤엔 네온이 너무 따뜻해요 외로움을 채워주듯 나를 떠나보낸 그대 얼굴마저 기억할 수 없어요 거리에 보라빛 어둠이 내리면 그대를 생각하네 낯선 시간속에...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배따라기

1)))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2))) 그댄 봄비를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반복)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반복) 작곡

배따라기 강홍식

배따라기 - 강홍식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금실 비단 은물결에 갈매기 쌍쌍이 떠서 논다 어기여차 더기여차 북을 두두둥 울려주소 간주중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부는 순풍 건들건들 흰 돛을 감돌며 춤을 춘다 어기여차 더기여차 북을 두두둥 울려주소 간주중 배 띄워라 어기어기여 어기여 더기여 돛 달아라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리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촛불 켜는 밤엔 배따라기

촛불 켜는 밤엔 그대 외로우실때 사랑의 촛불을 한밤에 켜 두세요 촛불 켜는 밤엔 내님 숨결느낄때 비에 흠뻑 젖었던 옛일을 생각해요 그눈 그입술 그뺨은 지금은 잊었지만 둘이서 그렸던 작은 그림은 지워지질 않아요 촛불 켜는밤엔 그대 사랑느낄때 두눈을 꼭 감고요 내님 사랑 기다려요 촛불 켜는 밤엔 그대 외로우실때 사랑의 촛불을 한밤에 켜 두세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리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걷던 솔밭길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리 무척 좋아 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 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걷던 솔밭길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공간◆ 배따라기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배따라기◆공간◆ 1)男)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女)나는요~~~비가오면~~~추억~속에~잠겨요~~~ 男)그댄~~~바람소리~~~무척~~좋아~하나요~~~~ 女)나는요~~~바람불면~~~바람~속을~걸어요~~~ 함께)외로~~운~내가슴에~~~남~몰~~래~다가와~~~ 함께)사랑~~~심어놓고~~~떠~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좋아 하나요(03:05)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배따라기 오복녀

윤회 윤색은 다 지나가고 황국단풍이 다시 돌아오누나 에 지화자자 좋다 천생만민을 필수지업이 다 각각 달라 우리는 구타여 선인이 되여 먹는 밥은 사자 밥이요 자는 잠은 칠성판이라지 옛날 노인 하시던 말씀은 속언속담으로 알아을 왔더니 금월 금일 당도하니 우리도 백년이 다진토록 내가 어히 하자나 에 지화자자 좋다 이렁저렁 행선하여 가다가 좌우에 산천을 바라...

배따라기 Various Artists

요나 윤색은 다 지나가고 황국단풍이 다시 돌아오누나 이에 지화자 좋다 천생만민은 필수직업이 다 각각 달라 우는 구타여 선인이 되어 먹는 밥은 사자밥이요 자는 잠은 칠성판이라지 옛날 노인이 하시든 말쌈을 속언 속담으로 알아를드니 금알 금일 당도하여 우리도 백년을 다 진토록 내가 어이 살거나 이에 에헤 지화자자 좋다 이럭저럭 해선하여 얼마만침 나아가다...

배따라기 임석재

배따라기 1970년 10월 21일 / 황해도 송화군 도원면 파평리 최경민, 남 56세 이 노래는 중국에 가서 배가 파선되어 못돌아오자 죽은 줄 알고 제사를 지내는데 돌아와서 놀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배에 관계되는 노래지만 노동요는 아니고 유흥가에 속한다고 하겠습니다. 최경민씨는 봉산탈춤을 추던 사람인데 아주 곡조가 좋고 잘 불렀습니다.

배따라기 곽동현

윤하윤삭(閏夏閏朔)은 다 지나가고 황국(黃菊) 단풍이 다시 돌아오누나에- 지화자자 좋다천생만민(天生萬民)은 필수지업(必授之業)이 다 각각 달라우리는 구태여 선인(船人)이 되어 먹는 밥은 사자(使者)밥이요 자는 잠은 칠성판(七星板)이라지 옛날 노인 하시던 말씀은 속언(俗言) 속담(俗談)으로 알아를 왔더니 금월금일(今月今日) 당도하니 우리도 백년이 다 진...

이해해요 보담

이해해요 돌아 올거란, 다 부질없는 이야기.

안녕 내 사랑 이혜민(배따라기)

우리 이제 헤어지면다신 못볼것만 같아요영원토록 못볼것 같아요꿈속에서 만나거던다정하게 웃어요슬픔을 잊어 버리고안녕 안녕그대의 모습이여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가는 목소리잊으려 애를 써도못잊을 얼굴이었네멀리 떠나버린 그대를나는 붙잡을수 없어서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이제 헤어져서 우리는그리움을 참아야 하는 내사랑정든 사람아안녕 안녕그대의 모습이여가물가물 멀어지...

내 사랑 영원히 이혜민(배따라기)

배따라기 - 사랑 영원히 바람불던 어느날 그리움 눈처럼 내리던 날 낙엽지던 거리에서 안녕하며 떠난 그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떨어지네 그대 곁에 갈 수 없는 나 추억에 길을 걷네 그댄 내게 늘 말 했어죠 왜 날 사랑하냐고 제발 바램 처럼 사랑하게 해줘요 약속해요 날 외면하는 그대 마음 돌린다고 낮익은 간판이 보인 너의 집앞 골목길 안 가로등에

멀어진 내 사람아 배따라기

파란 하늘에 그렸네 꿈에 본 내님 모습 이제는 만날 수 없네 멀어진 사람아 그대는 아시나요 못다 이룬 사랑을 외로움을 홀로 달래며 밤새우는 마음을 가슴아퍼 가슴아퍼 밤새워 걸어보면 유성처럼 멀리 사라진 멀어진 사람아

멀어진 내사람아 배따라기

파란 하늘에 그렸네 꿈에 본 님 모습 이제는 만날 수 없네 멀어진 사람아 그대는 아시나요 못다 이룬 사랑을 외로움을 홀로 달래며 밤새우는 마음을 가슴 아퍼 가슴 아퍼 밤새워 걸어보면 유성처럼 멀리 사라진 멀어진 사람아

Love Story 배따라기

Love Story 작사/곡 : 이혜민 바라볼 수 없는 사랑 S에게 나에겐 바라볼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난 이제 그녀 곁으로 갈 수 없나봐 우리가 지내온 7년간의 사랑이 이젠 추억이라는 아픈 기억속으로 숨으려해 내가 그녀를 처음 만난건 아마 그 해 늦 가을 이었나봐 귀엽고 해맑은 그녀의 첫 느낌은 긴 그리움에 움추린 나를 흔들어 놓았지 낙엽이 가을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에요 배따라기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언제나 바람 부는 언덕에 홀로 핀 해바라기 꽃처럼 바람 불면 고개 숙여요 그애 나이 아마 열아홉땐 난 무척 수줍던 아이였죠 양지벽에 쪼그리고 앉아서 빨간 지붕만 바라보았죠 핼쑥한 그애 얼굴에 빨갛게 물드는 저녁 노을 바람에 고개숙이는 해바라기는 해맑던 그애 모습 꼭 닮았었죠 지금도 가끔은 생각해요 하늘이 찌푸린

겨울 하늘 호수가 배따라기

겨울하늘 호숫가 나 홀로 걸었네 지난 추억 잊으려 나 홀로 걸었네 겨울하늘 호숫가엔 그 옛님 있을 까봐 바람 속을 걸어봐도 외로운 마음뿐 누군가가 이름을 마냥 부를 것 같아 바람 속을 걸어보면 그리움만 밀리네 누군가가 이름을 마냥 부를 것 같아 눈을 감고 생각하면 외로움만 밀리네 겨울하늘 호숫가엔 그 옛님 있을 까봐 바람 속을 걸어봐도

이해해요 제이

혼자있다는게 익숙하죠 누군갈 만난단 생각 못하죠 다른 사람 모두 필요없죠 마음은 그대뿐이죠 정말 잊으려고 노력하죠 지난 생각 이젠 지우려고 해요 새로운 사랑도 하려 했지만 모두다 소용없어요 #.Chorus 괜찮아요 그댈 이해해요 그대는 언제나 그렇게 날 떠나려고 했잖아요 그런거죠 우리의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내마음 아프게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배따라기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언제나 바람부는 언덕에 홀로핀 해바라기 꽃처럼 바람불면 고개 숙여요 그애 나이 아마 열아홉땐 난 무척 수줍던 아이였죠 양지벽에 쪼구리고 앉아서 빨간 지붕만 바라보았죠 핼쑥한 그애 빨갛게 물드는 저녁 노을 바람에 고개숙인 해바라기는 해맑던 그애 모습 꼭 닮았었죠 지금도 가끔은 생각해요 하늘이 찌프린 날이면 두눈가엔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배따라기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언제나 바람부는 언덕에 홀로핀 해바라기 꽃처럼 바람불면 고개 숙여요. 그애 나이 아마 열아홉땐 난 무척 수줍던 아이였죠. 양지벽에 쪼구리고 앉아서 빨간지붕만 바라보았죠.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 배따라기

마음은 외로운 풍차 - 배따라기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 언제나 바람부는 언덕에 홀로핀 해바라기 꽃처럼 바람불면 고개 숙여요 그해 나이 아마 열아홉때 난 무척 수줍던 아이였죠 양지벽에 쪼구리고 앉아서 빨간 지붕만 바라보았죠 핼쓱한 그애 얼굴에 빨갛게 물드는 저녁 노을 바람에 고개숙이는 해바라기는 해맑던 그애 모습 꼭 닮았었죠 지금도

겨울하늘 호숫가 배따라기

겨울하늘 호숫가 나홀로 걸었네 지난 추억 잊으려 나홀로 걸었네 겨울하늘 호숫가엔 그 옛님이 있을까봐 바람속을 걸어봐도 외로운 마음뿐 누군가가 이름을 마냥 부를 것 같아 바람속을 걸어보면 그리움만 밀리네 누군가가 이름을 마냥 부를 것 같아 눈을 감고 생각하면 외로움만 밀리네

비와 찻잔사이 배따라기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비와 찻잔사이 배따라기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비와 찻잔 사이 배따라기

곡명: 비와 찻잔 사이 노래: 배따라기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난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 낙엽속에 있고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회상 배따라기

오늘도 조용히 무릎 끊고 마음 그대 위해 기도할래요 닫혀진 그대 마음 돌릴 수 없는 서글픈 나의 기도여 당신이 건네준 사랑은 거리의 추억으로 쌓이고 조그만 가슴엔 남모르게 그리움만 밀려오네 안녕하며 돌아서던 그 뒷모습이 차가운 겨울바람 같아 바람이 불때면 괜시리 텅빈 가슴에 눈물 맺혀 둘이서 거닐던 오솔길을 나홀로 헤매는 이 마음 나직이

이해해요 제이(J)

혼자있다는게 익숙하죠 누군갈 만난단 생각 못하죠 다른 사람 모두 필요없죠 마음은 그대뿐이죠 정말 잊으려고 노력하죠 지난 생각 이젠 지우려고 해요 새로운 사랑도 하려 했지만 모두다 소용없어요 괜찮아요 그댈 이해해요 그대는 언제나 그렇게 날 떠나려고 했잖아요 그런거죠 우리의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내마음 아프게 만들었죠 겉으로는

불 좀 켜주세요 배따라기

우울한 제 마음에 당신의 숨결이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이대로 무심하게 그대 그냥가면 고개숙인 모습이 너무 서글프답니다 불 좀 켜주세요.. 우울한 제 마음에 당신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이대로 무심하게 그대 그냥 가면 고개숙인 모습이 너무 서글프답니다.. 불 좀 켜주세요..

그대작은화분에비가내리네 배따라기

비가 내리네 그대 작은 화분에 잊혀졌던 기억이 떠오르네 비가 내리네 그대 떠난 마음에 슬픔만이 남았다네 견딜수 없다네 눈물 흐르네 외로운 마음엔 그대없는 이밤이 너무길게 느껴지네 비가내리네 쓸쓸한 마음에 그대떠난 이밤이 외로워졌네 오우 비가 내리네 그대작은 화분에 상처받은 마음을 어떻게 달랠까 오우 비가 내리네 그대작은 화분에

그대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배따라기

(남)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 소리를 무척 좋아하나요(남) 나는요 바람 불면 바람 속을 걸어요 외로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

비와 찾잔 사이 배따라기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난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 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있고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지금 창밖엔 비가

사랑은 비를 타고 배따라기

저 빗방울은 어디서 오는 걸까 알 수 없는 사랑처럼 거리를 채우고 있네 저 떨어지는 비에 젖은 낙엽은 어디로 가는 걸까 먼 옛날의 사랑처럼 떠나가면 그 뿐인가봐 돌아올 생각없는 그 사람은 사랑은 비를 타고 내려와 추억속으로 나만 데려가네 우산으로 가리려 해도 눈가를 적시는 이 비를 피할 수 없네 사랑은 비를 타고 내려와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