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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모습 (feat. 나무) 블루베리머치

지구는 둥그니까 계속 걸어보면 계속 걷다 보면 잊혀진 옛사랑도 만나겠지 첫사랑 두 번째 사랑 짝사랑 또 지금 사랑 풋사랑 풋사과처럼 새콤했던 친구들도 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 잊혀진 모습 예전과 다르겠지 아마 나 역시 그때와 다를 꺼야 니 모습 내 주위사람들처럼 조금은 변해있겠지 지구는 둥그니까 계속 걸어보면 계속 걷다 보면

조금더 (Feat. 에펠) 블루베리머치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이 오면시원한 원두막 위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그대 눈을 감으면 긴 속눈썹 위로내 입술 나도 모르게 조금씩 다가가네요너에게 가까이 다가가 입맞추면이대로 너에게 조금 더 가까이겨울 밤에는 너에 목소리더 가까이 내게 다가오네요그대 입술을 보면 나도 모르게만지고 싶어 조금 더 다가가네요너에게 가까이 다가가 입맞추면이대로 너에게 조금 더 ...

너와나 사이 (feat. 에펠) 블루베리머치

난 우리가 느낀 차인 그저 별 것 없는 느낌 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어 너와 내가 느낀 차인 시간 속에 조금 가까워 질 수 있다 생각했어 난 너에게 인사하고 또 너에 뒤를 바라보네 난 너에게 얘기하고 또 너에 손을 바라보네 난 우리가 찾는 길이 함께 보는 풍경 이라고 느꼈었던 때가 있어 너와 걷는 길이 항상 쉴 수 있는 느낌 인가 하는 고민도 ...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 될 때 (With 소영) 블루베리머치

떠 나 하루를 준비하고 슬프지 않은 척 나 미소를 띄우고 길을 걷다 보면 나보다 앞서는 사람들 속 수많은 사람들 사이 그 안에 너와 있을 수 있다면 아무렇지 않게 미소를 짓고 아무일 없듯이 또 하루를 보내 혼자라 느껴질 때면 혼자인 너도 외롭길 바란 맘 혼자가 아닌 너라면 그 사람 이제 놓아줄 수 있을까 길을 걷다 마주친 낯익은 모습

The Same Old Story 블루베리머치

처음 커필 마시는 순간도 쓴담배를 처음 핀 그 때도 내가 그려왔던 상상과는 너무너무 달라 그래도 가슴은 두근두근 거려 그래넌~ 나에게 다가와서 수줍게 고백하고 키스하고 수많은 데이트 사랑얘기 세임올드 스토린데 왜일까 지난밤 함께한 기억도 그순간 그 느낌도 내가 그려왔던 상상과는 너무너무 달라 그래서 가슴은 두근 두근 거려 그래넌~ 나에게 다...

헤어지자 블루베리머치

주위에서 들려오는 많은 얘기들 못들은척 애써 외면하고 견딜수가 없어 네게 묻고 이제그만 헤어지자 헤어지잔 얘길꺼내 고 나 면 정작 그사람이 힘들어진데 이별준빌 먼저해야 하고 후회란 단어도 한번 더 생각하게 되 그대에게 하고픈 얘기는 헤어지잔 얘기는 아니야 그대에게 듣고 싶은 얘기는 그만 하잔 얘기는 아니야 느낌표가 물음표가 되고 너에 단점만 보...

내게 다가온 그대 블루베리머치

썬데이 늦은 오후 파트타임 까페에서 항상 같은 곳에 앉던 그저그런 네모습에 아무관심 없던 내게 작은 종이 접어 건낸 손길 궁굼해서 읽어보고 니모습이 떠오르고 그대에게 느낀 감정 어렴풋이 생각나 전에없던 일도 아니란걸 알고 있지만 아침마다 그려지는 순간 순간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지금 또 다시 그대여 함께해 나와 함께 해줄레 휴식을 전해 줄 자...

해가 저무는 오후 블루베리머치

해가 저무는 오후잠시 멈춰서 생각을 해본다내 인생은 팝팝팝 팝콘처럼아무렇지 않게 뒹구는 것 같다고그렇게 롤린 롤린 많은 사람들도아무렇지 않게 돌고 있고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우린 같이 춤을 춰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까한참이 지났는데언제까지 기다리던 내편도하나 둘씩 멀어져가시간이 또 지나 우리는다시 춤을 추고 있고언제인지 알 수 없는 지금도바보처럼 돌고만...

비오는 아침 블루베리머치

온종일 비가 오네 종일 비가구름 낀 하늘아래 종일 비가까맣기만 한 너에 얼굴조금은 휴식이 되길 바래온종일 일만 했던 우리는맘 편히 쉴 수도 없지만오늘은 비가 와조금 쉴 수 있게오늘은 비가와조금 쉴 수 있게오늘은 비가와나는 오늘 너와 함께한 침대에 누워서같은 노래를 듣고 있어빗소리도너와 함께오오조금 쉴 수 있게오늘은 비가와조금 쉴 수 있게오늘은 비가와빗...

나무 시인과 촌장

저 언덕을 넘어 푸른강가엔 젊은 나무 한그루 있어 메마른 날이 오래여도 뿌리가 깊어 아무런 걱정없는 나무 해마다 봄이되면 어여쁜 꽃피워 좋은 나라의 소식처럼 향기를 날려 그 그늘아래 노는 아이들에게 그 눈물없는 나라 비밀을 말해주는 나무 밤이면 작고 지친 새들이 가지 사이 사이 잠들고 푸른 잎사귀로 잊혀진 엄마처럼 따뜻하게 곱게

나무 런치송 프로젝트

길을 걷다 멈춰선 그 자리 변함없이 서있는 그 나무 나무 아래 서있던 네 모습 그 푸른빛이 좋다고 말했지 널 향한 마음이 굳은땅에 뿌리내리고 언제나 너만을 위해 그늘이 되어주고싶어 시간이 흘러 힘없이 작아져도 변함없이 함께 있을꺼야 널 향한 마음이 굳은땅에 뿌리내리고 언제나 너만을 위해 그늘이 되어주고싶어 세월이 가고 힘없이 작아져도

나무 프렌치 프라이 (French Fry)

또 하루가 지나요 그대는 오지 않네요 그대가 떠난 이후로 나는 수많은 겨울을 보냈죠 나를 꼭 안아주던 어린 시절 그대의 그 마음을 그 손길을 나는 아직도 믿고 있단 걸 새하얀 꿈결 속에 그대 모습이 보여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는 내가 그렸던 예전 모습 그대로 또 그때처럼 나를 꼭 안아주는 그대 그런 그대에게 나는 또 바보같이

나무 프렌치 프라이

또 하루가 지나요 그대는 오지 않네요 그대가 떠난 이후로 나는 수많은 겨울을 보냈죠 나를 꼭 안아주던 어린 시절 그대의 그 마음을 그 손길을 나는 아직도 믿고 있단 걸 새하얀 꿈결 속에 그대 모습이 보여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는 내가 그렸던 예전 모습 그대로 또 그때처럼 나를 꼭 안아주는 그대 그런 그대에게 나는 또 바보같이 내 마음을

기차와소나무 뱅크

-기차와 소나무-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사람들에게

기차와 소나무 - 이규석 이규석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부르네 마주보고 노랠부르네. 기차가 서질않는 간이역에 키작은 소나무하나 기차가 지날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산안개 (Feat. 성미지) 햇살의 축복

춤추듯 날아와 산에 앉은 하얀 면사포 구름 사이로 푸른빛 아롱져 산 곳곳에 걸린 흰 솜사탕 그 모습 참 아름답네 바람 속 하늘을 떠가는 꽃잎인 듯 맑은 공기 날 깨우네 산안개야 넌 산속 개구진 요정만 같아 소리 없이 왔다가네 넌 대자연의 사랑이 네 친구 산에게 선사한 신비 멀리 산봉우리 호수위를 걷는 네 모습 시 속의 그림인 듯 황홀히 빠져드네 이 모든 건

나무 블루파프리카(Bluepaprika),블루파프리카(Bluepaprika),블루파프리카(Bluepaprika)

세상에 똑 같은 건 없어 애써 맞출 필요 없잖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어 니가 원한다면 괜찮아 우리 서로 사랑할 때 보이는 건 중요치 않아 그 모습 그대로면 충분해 우린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자라가는 나무 들일 뿐이야 서로 다른 색의 꽃이 필 때 찬란한 숲이 될 거야 이제는 너를 보여줘 애써 감출 필요 없잖아 모두의 맘에 들

나무 블루파프리카(Bluepaprika)

세상에 똑 같은 건 없어 애써 맞출 필요 없잖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어 니가 원한다면 괜찮아 우리 서로 사랑할 때 보이는 건 중요치 않아 그 모습 그대로면 충분해 우린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자라가는 나무 들일 뿐이야 서로 다른 색의 꽃이 필 때 찬란한 숲이 될 거야 이제는 너를 보여줘 애써 감출 필요 없잖아 모두의 맘에 들

나무 블루파프리카 (Bluepaprika)

세상에 똑 같은 건 없어 애써 맞출 필요 없잖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어 니가 원한다면 괜찮아 우리 서로 사랑할 때 보이는 건 중요치 않아 그 모습 그대로면 충분해 우린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자라가는 나무 들일 뿐이야 서로 다른 색의 꽃이 필 때 찬란한 숲이 될 거야 이제는 너를 보여줘 애써 감출 필요 없잖아 모두의 맘에 들 순 없어

우린 여기에 사람과 나무

이별인가요 눈물인가요 남기고간 그림자 지나간 기억속 흩날리는 세월을 무심히 바라만 보네 수 많은 시간 수많은 날들 느낌없던 시절들 어두운 하늘아래 어두운 마음으로 그렇게 힘겨워 했던 잊혀진 계절의 이야기들 울먹인 많은 날들도 언젠가 기억될 이야기로 우리들 곁에 남아 있게해 지친 가슴 사이로 스쳐가는 아픔을 하늘 저멀리 웃을 수만 있다면 함께

기차와 소나무 차가운 체리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 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기차가 서지 않는

나의 고향은 서울입니다 사람과 나무

1.떠나고 싶다가도 떠나 있으면 곧 그리워 지는 우리들의 잊혀진 고향 서울 우리들이 웃고 울며 살아 가는곳 긴 여행길에 지쳐서 돌아올때 가까워지는 불빛에 마음 설레는 서울은 나의 고향입니다 나의 고향은 서울입니다 2.먼곳에 있다가도 서둘러 다시 돌아오게되는 우리들의 잊혀진고향 서울 고향이라 부르기에 어색한 고향 그래도 한강의 미역질과 동네논에서

그 날이후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있잖아 널 보낸 그날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 현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너없인

나무 최용일, 브리즈프로젝트

너는 알까 이렇게 바라만 보는 것도 난 너무 좋은 걸 네 곁에 다른사람 있다해도 내 맘을 몰라준다 해도 힘이들때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되 줄게 많이 힘들어도 아프더라도 너를 사랑해줄게 시간 흘러가도 다 변해가도 나는 너만 사랑해 언젠가 내가 너의 곁에 서게 되는 날 항상 너만을 위해 아껴왔던 내 마음을 보여줄텐데 언젠가 네가 떠나가도 네 모습

그날 이 후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날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현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너없인 안된다는

그 날 이후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 날 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 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 현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 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 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그 날 이후(불새ost)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 날 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 현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그날이후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날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현 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너없인 안된다는

그날 이후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날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현 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그날 이후 (Inst.) 나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날 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나 견디기 힘들었어 숨조차도 쉴 수 없게 이런 내 현실이 너무 싫었어 다른 사랑으로 너의 자리를 채워보아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뿐인 걸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 애써봐도 날 알잖아 너없인

잊혀진 기억 베이비필

어느 날 잠이 깨어 슬피울던 내 모습 잊혀진 기억 속에 하염없이 눈물이나 어두운 방에 홀로 음악소리 들으며 잊혀진 나의 기억 너를 생각하며 울었네 되돌릴 수 없는 시간 내 머릿속에 잠들어 잊혀져간 기억 속에 사진 속에 남은 추억 미소 짓는 너의 얼굴 가슴 안에 잠들어 꿈을 꾸듯 시간을 돌려 너의 모습 바라보며 하늘아래 눈물에 비가와 바보같이 웃던 너 나를 보며

먼지 쌓인 추억 (Feat. JV) 안상우

이사올 때 바리바리 싸 왔다 언젠가는 한번쯤 사용하겠지 행복한 꿈도 버리지 못한 미련도 같이 묶었다 먼지 쌓인 추억 깊은 서랍 속에 잊혀진 사연이 빛을 잃어가네 가슴 한 켠에 자리 잡은 그리움 시간이 흘러도 먼지만 더해가 잊혀진 사연이 빛을 잃어가네 시간이 흘러도 먼지만 더해가 한번도 안 쓰다 포장 할려면 툭툭 튀어 나오는 사연들 버리지 말라는 하소연 같고

언제나 나무

수많은 밤들을 지새운 너와 나의 얘기들은 멈춰진 내 기억 속에서 아련히 반짝이며 자꾸 떠올라 시간은 흐르고 있는데 난 그냥 눈을 감은채로 다시는 깨지 않을 꿈 속을 헤매이고 있는지 몰라 하지만 시간을 따라 흘러서 우리들도 조금은 변하겠지 난 그냥 이대로 기다리고 있을게 언제나 변하지 않는 모습 그대로 하고 싶은 많은 말들이 있는데 말해볼까

잊혀진 사람 김완선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둘 떨어질 때면 아련히 떠오른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겯던 오솔길 나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엔 맴도는 음성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기차와 소나무 박상운

기차와 소나무 - 박상운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 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 되고 우리 들 에게 버려진 추억 들은 나무 되어 기적 소리없는 아침 이면 마주 하고 노랠 부르네

잊혀진 사랑 공 주 혜

눈물 진 자욱 위에 추억만 덩그러니 손 내밀어도 닿지 않는 잃어버린 내 사랑 떠나간 그대 모습 별빛에 스며들고 기다림마저 시들어가는 서글픈 내 마음 강물은 흘러가고 세월은 머물러도 영원히 나를 스치던 그 눈동자는 없다 바람에 묻은 사랑 향기조차 멀어져 지울 수 없는 가슴의 상처 잃어버린 내 사랑 잊혀진 사랑의 노래 밤새워 부르노라

잊혀진 너 오우진

이 밤에 쓸쓸히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들던 너, 아쉬운 내 마음 잊으려고 애쓰는 너의 모습. 외로운 내 가슴에 등불이 되어, 항상 내 곁에 힘을 주던 너. 아쉬운 내 가슴에 희망이 되어, 항상 나를 지켜 주던 너. 이제 어디 갔나, 그 사람. 이제 어디 갔나, 그 사람. 머물다간 시간처럼 잊혀졌던 그 사람.

잊혀진 사람 김란영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둘 떨어질 때면 아련히 떠오른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걷던 오솔길 나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엔 맴도는 음성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매미

여기 나무 밑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면 문득 잊혀진 기억들 하나 둘 떠오르며 어지러운 머릴 잡고 잠이 들었네 해는 어느새 저물어 붉은 석양이지고 모두 집으로 돌아가 나홀로 남아있네 쉬지 않고 울어대는 매미 한마리와 허물을 벗어 던지고 나무 위에 기어올라 하루종일 쉬지 않고 울고 있던 매미는 이제 너무도 지쳐서 마지막 인사하네 나 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나

잊혀진 사람 임병수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질 때면 눈가에 어리는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걷던 오솔길 나 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에 맴도는 음성 잊혀진 목소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 와 생각해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잊혀진 사람 동방의 빛

빨갛게 물든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질 때면 아련히 떠오른 모습 잊혀진 사람 둘이서 걷던 오솔길 나 홀로 거닐어 보면 귓가에 맴도는 음성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바뀌고 난 후 이제와 생각해 보니 서글픈 추억이었네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름도 잊혀 졌어요 세월이 너무도 흘러 잊혀진 사람 세월이 흐르고 흘러 해와 달이

오래된 나무 Mr. Junk

누군가 들려주고 싶은 참 예쁜 이야기 생각이 나서 푸르던 작은 길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비치던 그 날에 어느 다정한 연인이 함께 걸었던 아주 오래된 기억이 나면 나에게 함께 걸었던 그 날의 참 아름답던 소녀는 어디에 두고 왔느냐고 지나는 바람이 내게 물었지 세월 참 많이 변했어 내 모습도 세상도 참 많이 변했지 오래된 커다란 나무는 기나긴 세월 속 그 모습

매미 논(NON)

여기 나무 밑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면 문득 잊혀진 기억들 하나 둘 떠오르며 어지러운 머릴 잡고 잠이 들었네 해는 어느새 저물어 붉은 석양이 지고 모두 집으로 돌아가 나홀로 남아있네 쉬지 않고 울어대는 매미 한마리와 허물을 벗어 던지고 나무 위에 기어올라 하루종일 쉬지 않고 울고 있던 매미는 이제 너무도 지쳐서 마지막 인사하네 나 나나나나나나나

너의 나무 이민욱

추운 겨울 혼자 서 있었던 나는 너무 기다렸어 따듯한 봄이 다가오면서 초롱한 잎이 나를 반겼어 잎들과 마주한 것도 잠시 금방 시간이 흘러서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해 너무나 사랑스러운 꽃들이 꽃잎이 흩날리는 그 계절들을 뒤로 열매가 되어 떨어질 때쯤에 슬프게 웃는 너의 마지막 모습 뒤로 너와의 사계절을 떠올려 무더운 여름 속을 버티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 나누던

잊혀진 사진 라상율

너와 헤어지던 날 밤엔 슬프게 비가 내 마음을 말 해주는 듯이 내렸었어 눈물밖에 안나왔었지 너의 웃는 모습 지켜주기가 그리 어려웠던가 그댈 위해 불러준 노래가 아직도 기억에 있는데 아직도 난 그대를 잊지 못했나 또 다시 너에겐 잊혀진 사진을 보는데 이 비는 그치질 않네 이젠 슬퍼지는 밤 마다 너와의 추억으로 노래를 만들고나면

잊혀진 이야기 루싸이트 토끼

잊혀진 이야기 매일 밤 몰래 듣던 라디오에서 흐르던 노래 귓가에 맴돌아 돈을 모아 처음으로 샀던 테잎 한참 들었었지 밤새는 줄 모르고 누군가 매일같이 보내오던 호출번호 속엔 \'좋아해\' 말하지 못해 전화기 앞 망설이는 모습 기억하니 너는?

나만의 회상 아낌없이주는 나무

-나만의 회상- <전주중> 어느날 문득 바람부는 소리에 그대의 모습이 떠오를때면 남겨진 바랜 사진한장 속에서 잊혀진 만남을 나는 회상하네 둘이서 거닐던 혜화동 거리는 아직도 변함없이 옛모습 그대론데 나만은 언제나 그대의 모습을 그길가 카페에서 홀로 더듬고 있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바보로 만들고 언제나 떠나갔지만 세월이 흐르면

기억의 나무 (Feat. Soul K) 레드팡

마음의 큰 꿈을 너에게 줄께 난 그때 나무의 큰손을 함께 잡으며 나무의 친구가 될 것을 맹세 했거든 꿈이 많던 어린 시절에 누구보다 힘이 되어주던 나의 소중한 너에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칠게 나를 지켜봐줘 나의 곁을 지켜주었던 편한 친구가 되어 준 나무처럼 너를 추억 속에 담으며 날 믿어줘 기억이 나지 않는 어렴풋한 기억에 셋의 샘을 세며 날려 보낸 나의 나무

잊혀진 나는 최진영

그대 모습 떠올라 눈물이 날 것같아.. 지워버렸겠지... 그댄 이런 나를... 아름다운 노을빛.... 그대가 그리워져... 또 다시 찾아오네... 이제 곧 또 몇일후면..... 그대의 생일이 온단걸 알지만.... 축하한다는 말 조차... 모른척 할 수 밖에.. 한송이 꺽어준 꽃다발....

빨간 나무 (Feat. 조하록) 한기훈

언제나 예 나에게 돌아오는 공간에 이제 너의 혼을 맡겨 모두 함께 나와 달려 언제나 예 나에게 돌아오는 공간에 이제 너의 혼을 맡겨 모두 함께 나와 달려 흔들리는 마음속에 머릿속의 고뇌 이게 바로 나만의 끊임없는 숙제 맨날 중간에 살아왔던 삶에 심금을 울리는 나만의 힙합 팍팍 가슴속에 확확 퍼져버린 나무 너무나 상처가 많아도 쓰러지지 않아 이제는 흘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