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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 성해빈

혼자라는 떠나가지 말아줘요 곁에 있을 거라 했잖아요 먼저 가지 말아줘요 혼자 남게 되잖아요 몹시 무더운 여름밤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잠시 왔다가는 건가요 지금 난 홀로 헤매는데 가을밤 공기에 취해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샌가 내게 남은 건 또 다시 혼자라는 웃음짓지 말아줘요 결국 떠날 거잖아요 얘기하지 않아도

겨울의 연인들 성해빈

은은한 불빛 아래서 기웃거리는 연인들 그 많은 인파 속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너 너 아니면 이 겨울 혼자 보냈을지 몰라 차가운 내 손 꼭 잡아줄래 창밖에 눈이 내릴 같아 널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이렇게 가만히 끌어안고 있으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 오 우리밖에 여기 없는 같아 첫눈이 내리던 그 밤처럼 하얗게 온 세상이 눈으로 덮이면

그대는 나에게 (feat. 은희) 성해빈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특별히 치장하지 않아도 음 빛이 나는 사람 그대는 그런 사람인 같아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음 멋이 나는 사람 그대는 그런 사람인 같아 곱게 물든 단풍잎을 보면 그대가 생각나 나의 모든 일상을 그대라는 풍경으로 물들여줘요 작은 외딴섬에 그대와 둘이서 지내고파 그대는 나에게 언제나

그대는 나에게 성해빈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특별히 치장하지 않아도 음 빛이 나는 사람 그대는 그런 사람인 같아 그런 사람 있잖아요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음 멋이 나는 사람 그대는 그런 사람인 같아 곱게 물든 단풍잎을 보면 그대가 생각나 나의 모든 일상을 그대라는 풍경으로 물들여줘요 작은 외딴섬에 그대와 둘이서 지내고파 그대는 나에게

기타와 나 성해빈

외로운 밤 너하고 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네 노란 너를 품에 끌어안고 아침이 밝도록 떠들고 싶어라 나무로 된 내 친구야 속상한 날이면 널 찾게 돼 술은 잘 마시진 못하지만 어쩐지 오늘은 취하고 싶어라 가끔은 세상에 우리만 남겨진 같아 무슨 일 있어도 너만은 내 편일 테니까 내 노랜 너의 여섯 줄을 타고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매일 밤 흐르네 조심스레 널 튕기면

성해빈 성해빈

바다 해, 빛날 빈반짝반짝 빛나는 바다큰 사람이 되거라마치 네 이름처럼찬 바람 불던 날씩씩하게 태어났단다넓은 세상 가거라태어난 그날처럼부드럽고 잔잔하게하지만 때로는 깊고 진하게우리는 널 믿는다 얘야바다같이 큰 사람이 되렴차분하고 신중하게하지만 때로는 대담스럽게우리는 널 믿는다 얘야하늘같이 큰 사랑을 하렴행복하길 바라는 바다진실되게 살거라우리가 지어준 ...

그 누구보다 그대를 성해빈

오늘을 기다려왔어요 그대 발자국 소릴 기억해요 가만히 그댈 기다려요 그대 내게 오기 위한 길임을 그대의 어두운 순간도 그대의 흐르는 눈물도 그대의 아픔도 알아요 내 손 잡아 함께 걸어가요 누구보다도 그대를 누구보다도 그대를 사랑해요 영원히 아낄게요 그 누구보다 그대를 누구보다도 그대를 누구보다도 그대를 사랑해요 영원히 아낄게요 그 누구보다 그대를...

은희씨 성해빈

01. 은희씨 당신에겐 남다른 감성이 있죠 나 그런 당신이 좋아요 당신을 위해 부리나케 써둔 편지 떨리는 마음으로 우표를 붙여요 서늘한 이 저녁 당신은 무얼 하나 어서 따뜻한 목소리로 날 불러줘요 별안간 내가 사랑한다고 하면 잠자코 말없이 고개만 끄덕여줘요 은희씨 당신에겐 특별한 감성이 있죠 나 그런 당신과 통하나봐요 당신을 그저 까닭 없이 기다려...

32번 버스 성해빈

아무렇지 않게 내 손을 덥석 잡던 너 붉게 물들인 네 손톱 좋아 하교하던 너의 뒷모습 훔쳐보던 나 길게 늘어뜨린 갈색 머리 아침도 거르고 뛰어온 버스 정류장에서 행여 네가 타고 있을까 옷매무새 가다듬던 나 32번 버스에서 줄곧 널 기다렸어 차창 너머 반짝이는 너 짐짓 딴청을 피우는 나 무심한 듯 창밖으로 시선을 던지면 불쑥 다가와 팔짱을 끼던 ...

너의 마음 성해빈

무슨 생각을 그리 골똘히 하는지 어딘가 수심이 깊은 그대의 얼굴 무슨 걱정이 그리 많아 고민일까 도무지 알 수가 없는 그대의 마음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일인가요 내게 얘기해줄 순 없나요 어깨를 내어주고 싶어요 방해가 되지 않게 조심스럽게 그대가 마음 놓고 기댈 수 있게 포근한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그댄 아직도 내가 못 미더운 걸까 좀처럼 열리지 ...

새벽 인사 성해빈

새벽이면 뜨문뜨문 예고도 없이 겨울처럼 차가운 목소리로 "안녕" 건네는 인사 그대 입술 그대 표정 그대의 몸짓 조그맣게 속삭이던 "너를 사랑해" 그대로라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손 뻗어봐도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별 하나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그대 이름 그대 향기 그대의 눈물 매일...

편지 성해빈

누나이 겨울에도눈이 가득히 왔습니다누나이 겨울에도눈이 가득히 왔습니다흰 봉투에 눈을 한 줌 넣고글씨도 쓰지 말고우표도 붙이지 말고 말쑥하게그대로 편지를 부칠까요아누나 가신 나라엔아눈이 아니 온다기에흰 봉투에 눈을 한 줌 넣고글씨도 쓰지 말고우표도 붙이지 말고 말쑥하게그대로 편지를 부칠까요아누나 가신 나라엔아눈이 아니 온다기에아누나 가신 나라엔아눈이 아...

Waltz With Me 성해빈

화려히 차려 입은그대의 눈부신 미소햇살 가득 머금은순백의 웨딩드레스오늘 밤은 그대와 함께왈츠 춤을 추면서원을 그리고 싶어Would you like to dance with me너의 손을 맞잡고서음악에 기대어 One step황홀해지는 이 순간내 품에 기대어 영원히사랑을 속삭이지 않을래우리 둘이오늘 밤은 그대와 함께왈츠 춤을 추면서원을 그리고 싶어Woul...

지상낙원 성해빈

너풀너풀 아지랑이피어나는 잔디밭에돗자리 펴고 그대 무릎에누워 쉬고 싶어라주섬주섬 들꽃 모아한 다발을 갖다 바치니그대 얼굴에 환한 빛이선명히 너울지네나른해지는 오후포근한 미풍 맞으며함박웃음 짓고서과일이나 깎아 먹고파음 낙원이 따로 없어라둥실둥실 뭉게구름떠다니는 언덕 아래그대 손 잡고 도란도란속삭이고 싶어라스멀스멀 올라오는꽃 내음의 향긋함이생기 없던 그대...

밤기차 성해빈

무작정 몸을 실은 밤기차는어디로 향하는지 알 길이 없고어두운 창에 비친 내 모습은화려한 도시와 함께 멀어져 가네너는 어디까지 이르렀는지난 이미 멀리까지 와버렸는데우린 지금 같은 외로움일까더는 닿을 수 없는 곳에서아 열차는 그리움을 싣고잃어버린 나를 만나러 가네어쩌면 긴 여행이 될지도 몰라허나 나는 떠나야겠는걸아 열차는 다정함을 싣고흩어진 꿈들을 찾으러...

화답 (Vocal 성해빈) 그네

써볼게요 잘 읽어주세요 잘 지냈나요 다른 것보다도 아픈 덴 없는지 그게 제일 궁금해요 그리고 정말 고마워요 먼저 꺼내기 어려운 말이었을 텐데 이 편지가 온전히 그대에게 갈까요 그대 계신 곳에는 하얀 눈이 온다기에 함께 볼 수 있다면 만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어요 잘 지냈어요 밥도 잘 챙겨 먹고 읽고 싶던 책도 원 없이 읽은

뭘 해도 좋은 날이었어 (feat. 성해빈) 서정시

잊고 싶어 지웠던 흔적은 지워지지 않았고 기억하려 넣어둔 사진은 한 번도 꺼낸 적 없었지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를 몰라서 많이 울었어 아끼던 서적과 음악에 접어둔 갈색 순간들 나 이제 어른이 된 같아 마주할 오늘은 어릴 적 내가 바라고 바래왔던 뭘 해도 좋은 날이었어 옳은 선택이었지 망설이던 발걸음도 끝내 삼킨 그 말도 후회하지 않으니까 나 이제 어른이

꽃바람 (feat. 곽푸른하늘, 성해빈) (duet ver.) moc

봄 햇살 같은 사랑이 내게올 줄은 기대하지도 않았죠그러나 그대가 내 맘속에 들어온 건어쩔 수 없는 운명 같아요눈부신 햇살보다 더 눈부신 그대정말 날 좋아하나요 하나요첨엔 비현실적 스토리 현실이 됐네요우리 사랑 영원할래요이거였네요 사랑이 사랑이행복하나요 그대도 나처럼함께 할래요 영원히 둘이서그대와 맞는 꽃바람 꽃바람이거였네요 사랑이 사랑이행복하나요 그대...

eat the parents(부모님 잡아먹기) 최성

부모님이 나가신 다음 두발로 큰 침대를 점령 이 집이 다 내 같은건 혼자라는 그 즐거움 나는 생각했다네 이 다음 어른들처럼 몸이 크면 영원하게 만들거야 혼자라는 그 즐거움을 (이후) 내 방에 무슨 냄새가 나던지 나 좀 내비 둬 밥 먹던지 말던지 이런 괴물, 필요없어 너 같은 자식 확 잡아먹어 버릴거야 그냥 한입에 너무 늙어버린 저 사람은 멍청해 친구도 없고

보통의 하루 이진우

홀로 챙기는 저녁식사 예전보단 조금 익숙해 홀로 보내는 이 시간들 요즘 매일 같은 내 모습 혼자 있는 시간도 나쁘진 않아 참 많이 변했어 예전보단 평범해진 하루 가끔 작은 공원에 앉아서 느끼지 못했던 사람들 소리를 듣기도 하고 혼자라는 이 생각에 뭉클해졌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 같아 혼자 있는 시간도 나쁘진 않아 참 많이 변했어 예전보단 평범해진

익숙해진다는 것 Catch the Goblin

보며 매번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두벌씩 늘어난 커플티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의 손길이 안닿은 곳은 없지 이런널 내가 어떻게 떠날 수 있겠니 이제 1년 조금 넘은 시간동안 남은 추억을 담은 내 마음은 한구석에 니 자리만 가득 난 아련해진 기억을 고이 간직해 항상 했던 말처럼 우리 평생 같이해 [HooK.1] 사랑이란 건 익숙해지는

혼자라는 느낌 이상은

어지러운 거리의 불빛 슬픔 가득한 나의 눈빛 외로움 잊으려 거리를 헤매도 역시 혼자라는 느낌 누구에겐가 주고 싶던 사랑마저도 식어가고 텅빈 내 마음에 차가운 바람만 자꾸 스며드네 슬픔은 이제 견딜수가 있지만 혼자라는 느낌만은 어쩔수가 없어 외로워 자꾸 변해가는 이런 내 모습이 싫어

혼자라는 느낌 애플(Apple)

혼자라는 느낌 거리에 투명한 햇살 가득 내리는 날에 그리운 그 사람들은 * 제각기 다른 모습을 깊이 간직한 채 하늘 빛으로만 닮아갔지 잊혀진 시선 속에서 우리 혼자인듯 할때 다가온 이 한숨처럼 뿌려진 이 외로움 ** 언제나 찾아올 어둠만큼 무거운 마음은 초라한 모습이 되어 가고 마음 늘 즐거움에 가득 찬 사람들 그 거리에 혼자라는 느낌

혼자라는 생각으로 정수라

모든걸 잊은듯 살아야 했지만 아직도 내겐 옛사랑이 가슴에 남아서 다시는 볼수도 찾을수도 없는 내마음속에 버려져가 널잊으려가 *어디서든 우연히 만나리라 생각했지만 단 한번도 쉽게 볼수 없던모습이 날더욱 지치게 하네 **그저 사랑했던 이유로 잊지못하는건 아니지 다시 예전처럼 홀로선 그자리가 두려울뿐 *반복 **반복

혼자라는 생각에 basis

어떤생각으로 살아갈까 누구라도 살아가는 작은 이유들이 있을텐데 그 어두운 눈빛속에 숨기려고만 하네 우린 무엇을 두려워 할까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온 사람 많진 않지만 머물다 지워진 사람 더욱 많아 내 마음 허탈한데 잠시라도 소중했던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것을 기억하려해도 나에게 남는것은 눈앞의 현실뿐야 그래서 외로운거야 오늘도 나 혼자라는

혼자라는 생각에 베이시스

살아가는 작은 이유들이 있을텐데 그 어두운 눈빛속에 숨기려고만 하네 우린 무엇을 두려워 할까 나에겐 어떤 의미로 다가온 사람 많진 않지만 머물다 지워진 사람 더욱 많아 내 마음 허탈한데 **잠시라도 소중했던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것을 기억하려해도 나에게 남는것은 눈앞의 현실뿐야 그래서 외로운거야 * Repeat 오늘도 나 혼자라는

혼자라는 건 박준희

혼자라는건 그다지 나쁘지 않아 부담없는 친구가 좋아 혼자라는 건 날 구속할 수 없는 자유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ahahahahah yeah 사랑이란 나를 미치게 하는 유혹이지만 부담스럽기도 하지 단 한번도 나를 휘청거리게 만들 그런사람 만나지 못했는걸 사랑이 때론 나의 맘을 더 외롭게 하지 필요없어 가끔은 나와 외로운 밤을 함께해 줄 그런

혼자라는 느낌 이상은(Lee Tzsche)

어지러운 거리의 불빛 슬픔 가득한 나의 눈빛 외로움 잊으려 거리를 헤매도 역시 혼자라는 느낌 누구에겐가 주고 싶던 사랑마저도 식어가고 텅빈 내 마음에 차가운 바람만 자꾸 스며드네 슬픔은 이제 견딜 수가 있지만 혼자라는 느낌만은 어쩔 수가 없어 외로워 자꾸 변해가는 이런 내 모습이 싫어

혼자라는 느낌 이상은(Leetz..

어지러운 거리의 불빛 슬픔 가득한 나의 눈빛 외로움 잊으려 거리를 헤메며 역시 혼자라는 느낌 누군에게가 주고 싶던 사랑마저도 식어가고 텅빈 내 마음에 차가운 바람만 자꾸 스며드네 슬픔은 이젠 견딜수 가 있지만 혼자라는 느낌만은 어쩔수가 없어 자꾸 변해 가는 이런 내 모습이 싫어

혼자라는 건... 박준희

혼자라는건 그다지 나쁘지 않아 부담없는 친구가 좋아 혼자라는 건 날 구속할 수 없는 자유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ahahahahah yeah 사랑이란 나를 미치게 하는 유혹이지만 부담스럽기도 하지 단 한번도 나를 휘청거리게 만들 그런사람 만나지 못했는걸 사랑이 때론 나의 맘을 더 외롭게 하지 필요없어 가끔은 나와 외로운 밤을 함께해 줄

혼자라는 사실이 김나현

어떤말로도 표현할 순 없어 이런 나의 아픔을 마지막 나의 입맞춤으로 끝나버린 이별 갈 수 없는 길이기에 더욱 견디기 힘든 나날 내 작은 꿈도 희망도 슬픔에 가려져버려 믿고 싶지는 않아 다신 널 볼 수 없다는 걸 하지만 이별 뒤에 따르는 아픔을 숨길 순 없어 혼자라는 사실이 나의 아픔일 뿐야 갈 수 없는 길이기에 더욱 견디기 힘든 나날 내 작은 꿈도 희망도 슬픔에

혼자라는 건 제이유

가끔은 혼자가 좋아 이렇게 익숙해지고쓸쓸한 듯 편해졌어 이런 내가하루가 너무나 빨라 어느새자야 할 시간 갑자기 네 생각이 나그래 나 내 맘을 모르겠어 정말 무엇이맞는지도 모른 채로 사는 대로 흘러가져가끔은 이게 다인가 싶어 정말언젠간 다를까 영원한 건 없으니까가끔은 기억도 안 나 좋았던 기억들마저 살다 보니 그런가 봐 잊혀지네사랑을 말했던 날도 다투며...

문제는 말야 김정균(a.k.a 김거지)

너 없이도 내 삶이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을 줄만 알았어 너 없이도 내 삶이 그저 행복하게 웃음만 있을 줄 알았어 문제는 말야 극적이지 않은 문제는 말야 로맨스가 없는 문제는 말야 가슴이 비어버린 주워 담을 작은 조각조차 없어서 내게 사랑이란 말이 두렵기는 해도 It’s my way of love 혼자라는 것은 영원할 순

문제는 말야 김거지

너 없이도 내 삶이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을 줄만 알았어 너 없이도 내 삶이 그저 행복하게 웃음만 있을 줄 알았어 문제는 말야 극적이지 않은 문제는 말야 로맨스가 없는 문제는 말야 가슴이 비어버린 주워 담을 작은 조각조차 없어서 내게 사랑이란 말이 두렵기는 해도 It’s my way of love 혼자라는 것은 영원할 순 없어 It’s my

스르륵 바른생활

똑같이 바라보던 천장이 오늘은 너무 아득해 조금씩 멀리 가네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드는 하루 티비를 틀어봐도 좋아하던 음악을 크게 틀어봐도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걸 알아 나를 지나쳐가는 같아 햇살이 눈부시게 내려와 하얗게 나를 비추어 준 대도 내게만 깜깜한 밤이 찾아온 같아 왠지 모르게 혼자라는 생각에 다시 잠이 깨고 난 뒤엔

3박 4일 정지원

낯선 거리를 홀로 걷는다 왜 그 때 널 그렇게 보냈을까 달라진 건 나 혼자라는 아무 것도 변한 게 없는거야 잊는다는 쉬워 보였어 어려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만 더 혼란스러워 여행길을 재촉해 떠나왔어 3박 4일은 긴 어둠 속에서 널 잊고 날 다시 찾는 거였지 새로운 현실 속에 내 마음도 정리될 줄 알았네 널 보낸 그 거리로 다시

그래! 장필순

영화 한편 보고 싶어 여기 구석 자리에 앉아 혼자 기분을 느껴 보고 싶어 그래 인생은 외로움 영화속엔 슬픈 사랑얘기 서로 머릴 기대고 앉아 우는 여자를 달래는 남자 그래 인생은 사랑 혼자라는 게 좋아 보이겠지만 내 가슴엔 너에게 보일 수 없는 눈물 그래 인생은 그런 그래 인생은 그런 영화처럼 영화처럼 영화 끝나듯 오늘 하루도 가고 문득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김민울

시간이 느린 같아요 그대가 없는 나의 하루는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생각 두려워져요 어떻게 살아야죠 내게는 전부였던 그대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그말 믿을 수 없어 다시 내게로 올것만 같아요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불새2020 OST) 김민울

시간이 느린 같아요. 그대가 없는 나의 하루는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생각 두려워져요 어떻게 살아야죠 내게는 전부였던 그대..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그말 믿을 수 없어 다시 내게로 올것만 같아요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보이지 않는 것 (With. 김이지) 세화

누구나 사랑 받고 싶어 사람 음 어떠한 것이든 혼자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지금 정말 외롭지 않은 걸까 익숙하고 좋아하면서도 남겨진다는건 두려워 소중한것들이 내게 멀어질까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을 준다는건 아침에 눈뜨는 보다 더 어려운 일 살아온 날중에 기쁜 일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사랑 받는 사람이었다는 복잡하고 어지러운 얘기 나는

보이지 않는 것 (With 김이지) Sehwa (세화)

누구나 사랑 받고 싶어 사람 음 어떠한 것이든 혼자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지금 정말 외롭지 않은 걸까 익숙하고 좋아하면서도 남겨진다는 건 두려워 소중한 것들이 내게 멀어질까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을 준다는 건 아침에 눈뜨는 보다 더 어려운 일 살아온 날 중에 기쁜 일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사랑 받는 사람이었다는 복잡하고 어지러운 얘기

스르륵 바른생활 (Very Very Good Life)

똑같이 바라보던 천장이 오늘은 너무 아득해 조금씩 멀리 가네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드는 하루 티비를 틀어봐도 좋아하던 음악을 크게 틀어봐도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걸 알아 나를 지나쳐가는 같아 햇살이 눈부시게 내려와 하얗게 나를 비추어 준대도 내게만 깜깜한 밤이 찾아온 같아 왠지 모르게 혼자라는 생각에 다시 잠이 깨고 난 뒤엔 조금은

촛불 하나 케이티 김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 건 성냥과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 하나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촛불 하나 KATIE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게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 건 성냥과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 하나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oh 지치고

마주 본 시간이 모두 행복했기를 (Vocal 성해빈) 그네

그대 나를 보던 순간 우리 눈이 맞던 순간 조금 부끄러운 맘에 괜히 하늘만 보다가 다시 고개를 돌리면 나보다 용기 있는 네가 있었지 그런 너를 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고 너는 그런 내 모습을 꼭 감싸주었고 주고받던 모든 말이 사랑이었던 어렸던 몰랐던 투명했던 그 시절에 서로 마주 본 시간이 모두 행복했기를 후회는 없기를 우리 마주친 순간이 모두 즐거...

N-AILON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며 생각해 봐 너에게는 혼자라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 같아 너의 답은 너의 답은 너의 답은 조금 철학적인 얘기지만 그냥 이야기하고 싶었지 혼자가 편할 수도 있지만 무리가 편할 수도 있지 너는 어때 너는 어때 혼자라는 게 편하니 혼자가 편하니 아님 다 같이 가 편해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며 생각해 봐 지구에 너밖에 없다면

비울음 G.고릴라

그대가 떠나 간다는 건 내 곁을 떠나 간다는 건 내 삶의 가장 슬픈 일이 될 거야 내리는 빗물만큼 서럽게 울어봐도 내 눈물이 끝에 져도 날 떠나가겠지 Goodbye goodbye 보내주길 잊어주길 원할 텐데 힘들 같아 나의 그대여 떠나가지마 철없이 흘러내린 눈물 날 달래는 슬픈 빗물 젖어버린 날 남겨두고서 떠나가려 해

혼자라는게 The Lime

이제 조금 알 것도 같아 이제는 조금 이해돼 사랑 깊어도 이유가 없는 헤어짐 있을 수가 있다고 이제 조금은 알 같아 그리워해도 볼 수 없단 걸 받아 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단 걸 이제야 알 같아 사람 마음은 노력 없어도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해도 어쩔 수 없는 것도 사랑이니까 아직 힘들어 함께 했던 때처럼 아직 못 웃어 행복하질

비울음 g.고릴라

잊어주길 원할텐데 힘들 같아 나의 그대여 떠나가지마..

비울음 G. 고릴라

잊어주길 원할텐데 힘들 같아 나의 그대여 떠나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