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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를 든 아이 (Feat. 지나가던 조씨) 스며든

가끔은 이런 생각들을 해 난 이미 패배한 인생 바다에 나간 사람은 꿈을 거침없이 이뤄내지 목숨마저 걸고서 겁도없이 들이대지 무한한 용기 그런 건 없지 두드러진 나만의 끼 것도 그다지 없어 그저 벌써부터 평범속성 버져비턴 꿈도 못꿔 뼛속부터 후보근성 존경하는 선장은 내게 말해 한번뿐인 인생 이렇게 살순 없대 알아 하지만 너의 가치관 따라가기란 쉽진 않...

달과 6펜스 (Feat. 지나가던 조씨) 대현, 셀린셀리셀리느

잠시면 돼내 얘기를 들어 봐내 모든걸 내려놓고나를 던지는 게쉬운 결정은 아니었지그렇게도 따스하게 감싸주던너의 손을 놓게 될 줄 난 몰랐어고갤 들어나를 봐누구의 탓도 아냐살아야 했어 풀어내야 했어내 속의 또 다른 나를너의 이해를 바랄 순 없겠지캔버스 위 나를 집어 삼킬 듯한거대한 불꽃을 춤을 그리고 그리고그러다 보면은언젠가 세상이날 향해 웃으며손 내밀지...

왜 내게 키스를 했니 백수와 조씨

새벽 밤 하늘도 새하얀 달빛도 취해서 잠이 이 바닷가에 상상도 못했던 봄날의 환상으로 다가온 그 황홀경 번쩍 한 찰나에 내 눈이 멀어버린 벼락 같은 순간 속에 그 밤의 술처럼 아직도 취한 채로 비틀대고 있는 걸 왜 내게 키스를 했니 정말 술 때문이었니 아무 감정도 없었니 설렌 난 어떻게 하니 자꾸만 생각나는데 따뜻한 너의 그 입술

나는 리얼러브를 꿈꾼다 (Feat. 오강일) 백수와 조씨

?너무 잘 생겨서 못 다가오나요 너무 매력있어 못 다가오나요 내가 갖고 놀다 버릴 것 같나요 나 그런 남자 아니에요 마음만은 파스텔 톤인데 드라마 보다 가끔 우는데 리얼러브 기다리는데 의외로 하나도 인기 없는데 주말에 얘랑 술만 먹는데 리얼러브 기다리는데 waiting for real love 애인 있어 보여 못다가오나요 여자 많아 보여 못다가오나요 ...

CKP (Female Ver.) (Feat. 민경 Of 파워숄더즈) 백수와 조씨

?그런 눈으로 바라 볼 필요 없어 다신 찾아오지 마 더는 아무 말도 하지 마 꺼져 다신 찾아오지 마 한 달이 넘게 연락도 없다가 불쑥 찾아와서 힘들게 한다는 얘기가 겨우 팬티 한 장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돌아 올까봐 버리지도 못한 팬티 이제는 또 다른 상처가 되어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바보 같은 난 너를 믿고 기다렸어 밤새...

자전거 탄 남매 스며든

아침 출근길에 항상 마주치는 꼬마 아이 둘이 있어 학교 가는 길 언제나 서툴게 자전거를 타지 뒤에 동생을 태우고 씩씩하게 자전거 모는 오빠와 신발주머니 두 개 들고 등 뒤에 꼭 매달린 동생 힘든 오르막길이 나올 때면 잠시 내려서 둘이 함께 자전거를 끌고 오르지 정말 잠시뿐이야 다시 준비해볼까 학교까지 단숨에 달려볼까 페달에 몸을 싣고

06년의 여름이 끝나던 13년의 어느 날 밤 (unplugged) (feat. 지나가던 조씨) 어디

나 할 말이 있어요 가던 발걸음을 멈춰줘요 아, 오늘 날씨가 좀 흐리죠 난 또 헛소리만 하네요 아직도 지울 수 없는 그 때의 그 향기, 그 미소, 그 눈빛 그 목소리 이제는 지나가버린 일이지만 한 번만 더 얘기하게 해줘요 나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어요 그 때 그 밤 그 바닷가 난 잊지못할 거예요 강물이 흘러가고 별들이 흐르던 그 때 그 날들은 영...

가르시아 백수와 조씨

?오늘 하루도 난 헛스윙 주머니 속엔 천원짜리 세 장 2할 5푼의 내 인생에 야유를 퍼붓는 사람들 쉽게 살 수도 있었지 하지만 그건 왠지 멋이 없잖아 비록 짧은 나의 젊은 날이지만 언젠간 홈런 한 방 쯤은 풀 스윙 나는 풀스윙 비록 지금은 나를 보며 욕을 해도 풀 스윙 언젠가는 보여줄게 거짓말 같은 역전 드라마 오늘 하루도 난 헛스윙 주머니 속엔 천원...

아이해브어드림 백수와 조씨

?내가 만약 십 만원이 생긴다면 십 만원 어치 술 사먹을 거야 내가 만약 백 만원이 생긴다면 백 만원 어치 술 사먹을 거야 내가 만약 천 만원이 생긴다면 천 만원 어치 술 사먹을 거야 내가 만약 일 억원이 생긴다면 일 억원 어치 술 사먹을 거야 내가 만약 십 억원이 생긴다면 십 억원 어치 술 사먹을 거야 내가 만약 백 억원이 생긴다면 백 억원 어치 술...

CKP 백수와 조씨

그런 눈으로 바라 볼 필요 없어 너 보러 온 거 아냐 한 시간을 달려 왔지만 아냐, 너 보러 온거 아냐 샤워를 하고 속옷을 입다가 문득 생각났어 너의 집에 벗어 두고 온 비싼 팬티 한 장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너와의 처음을 위해 샀던 비싼 팬티 이제는 널 만날 핑계가 되어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바보같은 나 끝내 건넬 수...

가사분담 백수와 조씨

?21세기 사회 맞벌이는 필수 돈 벌고 오면 피곤하긴 피차일반 그러나 우리네 현실을 보라 대한민국 가정은 변해야 한다 가사분담 가사분담 가사분담 가사분담 많이 벌건 적게 벌건 가사분담 신혼다짐 변하지 말고 가사분담 세탁기가 돌린다고 빨래가 쉬워보이냐 널고 말리고 개키고 얼마나 빡센지 아냐 밥통에 버튼만 누르면 밥상이 차려질 쏘냐 오늘은 뭐 해 먹을까 ...

삼청동 (Live Ver.) 백수와 조씨

?오랜만에 너와 자주 걷던 이 길을 걸었어 두번 다신 못올 것만 같던 길을 나의 곁엔 너 아닌 다른 사람이 함께 있어 그때처럼 행복하게 웃네 나 이렇게 너 없이도 잘 지내고 있지만 다른 사람 손을 잡고 있지만 가끔씩은 니가 보고싶네 지갑 속에 고이 간직하던 너의 사진은 서랍 속에 잠들어 있지만 오늘만은 너를 추억하네 처음으로 너와 키스했던 그 벤치에 ...

보고싶었어 백수와 조씨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이 곳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곳이라는 걸 우리가 만나는 지금 이 순간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시간이라는 걸 나 알지만 보고싶었어 보고싶었어 이렇게라도 만나길 기다렸어 잠시 후면 별들이 쏟아지고 강물이 솟구치고 꿈에서 깨어날거야 내일 밤에도 우리 여기서 만나 못다한 얘길 나눴으면 좋겠어 잠시 후면 별들이 쏟아지고 강물이 솟구치고 꿈...

거지폴카 백수와 조씨

?우리는 외롭고 불쌍한 사람들 언제나 괴롭고 배고픈 사람들 애초에 채우지도 못 할 배를 갖고 태어난 미련한 사람들 거지새끼들 욕망이 커져가는 속도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으니 우리는 언제나 굶주려 있다네 더러운 거지새끼들 거지들이여 춤을 춰라 거지들이여 노랠 부르자 저기 저 테헤란로에 불을 지르자 워 소릴 지르자 우리는 외롭고 불쌍한 사람들 언제나 ...

요단강 백수와 조씨

이보시오 주인장 장내의 술을 모두 다 내오시오내 오늘 취하리니 동지여 나를 따르라푸르게 빛나는 소주병을 보라 우리 푸르른 청춘이다투명하게 빛나는 소주잔을 보라 우리 투명한 마음이다이보시오 주인장 장내의 술을 모두 다 내오시오내 오늘 취하리니 동지여 나를 따르라오바이트를 두려워하지 마라 토하면 속은 편해진다내일 숙취는 내일 걱정하라 동지여 술 잔을 채워...

페스티벌 백수와 조씨

친구여 고개를 떨구지 마오지나간 일 걱정 마오주사윈 우리의 손을 떠났소그저 오늘을 즐기세행운의 여신 그 망할 년이또다시 뒤통술 치지만그래도 내 곁엔 그대와 같은좋은 사람들이 있다네어차피 인생은한바탕 축제 같은 것청춘은 비록 짧지만축제는 계속되리라노래를 부르고춤을 추기에도시간은 넉넉잖은데어제도 내일도 생각지 마오흐드러지게 놀아보세승리의 여신 그 망할 ...

감자탕 백수와 조씨

괜스레 울적한 늦은 밤홀로 허름한 식당에 들어가소주 한 병과 감자탕 한 그릇외로운 마음을 달래어본다고기 한 젓가락 집다가하얀 셔츠에 국물이 튀었다젖은 휴지로 얼룩을 지우다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눈물이제는 나 알 것 같은데네가 얼마나 날 아껴줬는지젓가락질이 서툰 나에게감자탕 고길 발라주던 너예쁜 손톱 밑에들깨가루가 끼는데도내게 감자탕을 발라주던네가 있었다...

눈동자 잠을 부르는 아이

보며 아주 부끄러워 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은 당신이 그와 사 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와 당신만이 알고 있는 비밀 입니다 오늘은 동아리의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동아리 모임에는 아주 많은 사람 들이 가든에서 파티를 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 들 속에서 당신의 눈이 그 와 마주칩니다 그가 당신을 봅 니다 당신도 그를 봅 니다 지나가던

왜 내게 키스를 했니 백수와 조씨(Becks & Josh)

새벽 밤 하늘도 새하얀 달빛도 취해서 잠이 이 바닷가에 상상도 못했던 봄날의 환상으로 다가온 그 황홀경 번쩍 한 찰나에 내 눈이 멀어버린 벼락 같은 순간 속에 그 밤의 술처럼 아직도 취한 채로 비틀대고 있는 걸 왜 내게 키스를 했니 정말 술 때문이었니 아무 감정도 없었니 설렌 난 어떻게 하니 자꾸만 생각나는데 따뜻한 너의 그 입술 왜 내게

달콤한 건설의 맛 (Feat. 노움 밴드) 데브시스터즈 (DEVSISTERS)

아침에 눈을 뜨면 언제나처럼 망치를 들어~ 달콤한 건설의 맛~ 아이야이야~ 오늘은 무얼 만들어볼까~ 아이야이야~ 오늘은 어떤 왕국이 될까~

보고싶었어 (슬로우 비디오 Ver.) (Feat. 조씨) 강백수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이 곳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곳이라는 걸 우리가 만나는 지금 이 순간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시간이라는 걸 나 알지만 보고싶었어 보고싶었어 이렇게라도 만나길 기다렸어 잠시 후면 별들이 쏟아지고 강물이 솟구치고 꿈에서 깨어날거야 내일 밤에도 우리 여기서 만나 못다한 얘길 나눴으면 좋겠어 잠시 후면 별들이 쏟아지고 강물이 솟구치고 ...

아이에게 (Feat. 이수아) 마커스 워십

해 맑은 미소로 나를 보는 눈망울 내 곁에 다가와 조잘대는 목소리 해 마다 점점 작아진 네 옷들 사랑에 기대며 자라는 어느새 커 버린 내 아이 외롭고 지칠 때 네 곁에 있을께 아프고 힘들 때 포근히 안을께 하나씩 배울 때 박수를 보낼께 한 없이 기쁠 때 맘껏 웃을께 곤하게 잠이 널 보면 안스러워 너에게 사랑을 표현 못한 것 같아

아이에게 (Feat. 이수아) 마커스

해 맑은 미소로 나를 보는 눈망울 내 곁에 다가와 조잘대는 목소리 해 마다 점점 작아진 네 옷들 사랑에 기대며 자라는 어느새 커 버린 내 아이 외롭고 지칠 때 네 곁에 있을께 아프고 힘들 때 포근히 안을께 하나씩 배울 때 박수를 보낼께 한 없이 기쁠 때 맘껏 웃을께 곤하게 잠이 널 보면 안스러워 너에게 사랑을 표현 못한 것 같아 널 보며

한 겨울 밤의 꿈 (Feat. 류지) 모노 (mono)

따끈따끈 블루베리 베이글 사르르르 녹아 크림치즈 따끈따끈 우리의 사랑에 사르르르 이 겨울도 녹아 내리네 달콤하게 스며든 눈빛 까르르르 간지런 웃음 사랑스런 그대 입맞춤 oh love is in you love is in me forever 떨리는 내마음은 하얀 눈꽃속에 우 사랑을 속삭여 세상 모든 연인들이 녹아 사라진 데도 나는 좋아 소복소복 내리는

말할걸 그랬지 아이

얘긴 하진 않을까 아니야 그럴 순 없잖아 눈앞이 캄캄해지네 절벽아래 떨어지네 이럴 줄 알았으면 얘기라도 해 볼걸 사랑이 나는 두려워 내님은 어디에 있는지 한심한 내 머리만 땅에 닿을 듯 조아리며 난 한숨만 쉬네 오늘은 말해야지 그대가 조금씩 난 좋아진다고 아니야 난 못해 그녈 보면 가슴만 뛰네 사랑해 내 손을 잡아줘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 꽃을

지나가던 길에 (Feat. 김하얀) 랍티미스트

자연스러워진 날들 음악이 흘렀지 여전히 푸른 하늘 떠올려 그때 너와 나를 눈을 감고 가만히 듣고 있어 네가 활짝 웃고 있어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아직 가슴에 품고 있어 그리워 가끔 우리가 듣던 노래만큼 행복하길 가시 같은 헤어짐의 아픔 따윈 제발 나만의 것이길 난 그때로 돌아가네 넌 저 멀리 도망가네 우리가 꿈꾸던 미래 들려와 지나가던

지나가던 너 (Feat. MIRI) 에이로우 (ALow)

멀리 달아나버려 거품들 사이에 내게 느껴지는 소리들이 조용해 don\'t worry 나만 알고 있지만 즐겨 너의 가식적인 생각들이 다 똑같이 느껴져 지루한 하루살이 고개만 끄덕이네 Just say high on the party 눈치 보지 말고 내게 말해봐 Just say high on the party 감상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지나가던

나는 리얼러브를 꿈꾼다 (Feat. 오강일) 백수와 조씨(Becks & Josh)

너무 잘 생겨서 못 다가오나요 너무 매력있어 못 다가오나요 내가 갖고 놀다 버릴 것 같나요 나 그런 남자 아니에요 마음만은 파스텔 톤인데 드라마 보다 가끔 우는데 리얼러브 기다리는데 의외로 하나도 인기 없는데 주말에 얘랑 술만 먹는데 리얼러브 기다리는데 waiting for real love 애인 있어 보여 못다가오나요 여자 많아 보여 못다가오나요...

빈 자리 (feat. Day) 2나니

스며오는 아픔이 오늘따라 짙네 같은 자리에 구멍만 커져 가려지긴 하려나 흐르기만 하는 시간에 끌려가 같은 자리에 주위는 변해가고 난 오늘도 난 항상 지나가던 그 자리에 향기마저 날 눈물 짓게 해 아른한 모습만 남겨둔 채 떠난 너 소식 없는 공기 떨림조차 없네 아무도 내게 너의 이름 한 글자 꺼내질 않네 항상 지나가던

빈 자리 (feat. Day) 2Nani

스며오는 아픔이 오늘따라 짙네 같은 자리에 구멍만 커져 가려지긴 하려나 흐르기만 하는 시간에 끌려가 같은 자리에 주위는 변해가고 난 오늘도 난 항상 지나가던 그 자리에 향기마저 날 눈물 짓게 해 아른한 모습만 남겨둔 채 떠난 너 소식 없는 공기 떨림조차 없네 아무도 내게 너의 이름 한 글자

빈 자리 (feat Day) 2나니(2Nan

스며오는 아픔이 오늘따라 짙네 같은 자리에 구멍만 커져 가려지긴 하려나 흐르기만 하는 시간에 끌려가 같은 자리에 주위는 변해가고 난 오늘도 난 항상 지나가던 그 자리에 향기마저 날 눈물 짓게 해 아른한 모습만 남겨둔 채 떠난 너 소식 없는 공기 떨림조차 없네 아무도 내게 너의 이름 한 글자 꺼내질 않네 항상 지나가던

빈 자리 (feat. Day) 2나니(2Nani)

스며오는 아픔이 오늘따라 짙네 같은 자리에 구멍만 커져 가려지긴 하려나 흐르기만 하는 시간에 끌려가 같은 자리에 주위는 변해가고 난 오늘도 난 항상 지나가던 그 자리에 향기마저 날 눈물 짓게 해 아른한 모습만 남겨둔 채 떠난 너 소식 없는 공기 떨림조차 없네 아무도 내게 너의 이름 한 글자 꺼내질 않네 항상 지나가던

아이 컨택 랄라스윗

오래 눈 마주친 것 같아 나를 향해 미소 지은 것 같아 일부러 날 향해 서있었던 건 아닐까 아무래도 나 그대 맘에 것 같아 그대와 나 우리 두 사람을 위한 노래를 불러 볼까 이런 내가 이상하게 보이나요 혼자 달리는 내가 너무 초라한가요 나는 그대에게 아무 것도 아닐까 생각하면 난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분명 나는 보았어요 나를

아이 컨택 랄라스윗(lalasweet)

오래 눈 마주친 것 같아 나를 향해 미소 지은 것 같아 일부러 날 향해 서있었던 건 아닐까 아무래도 나 그대 맘에 것 같아 그대와 나 우리 두 사람을 위한 노래를 불러 볼까 이런 내가 이상하게 보이나요 혼자 달리는 내가 너무 초라한가요 나는 그대에게 아무 것도 아닐까 생각하면 난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분명 나는 보았어요 나를

Dream #4 미스타쏭

Dream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넌 내게로 오지 내 안에 가득한 너의 향기 난 눈을 감게 돼 간주중 이 밤을 홀로 두 눈을 감고 온통 너의 모습 그리며 꽃을 아이 그 조그만 불빛 나 홀로 추는 그 춤과 사랑의 날개 꽃을 아이 그 조그만 불빛 나 홀로 추는 그 춤과 사랑의 날개 간주중 이 밤을 홀로 두 눈을 감고 온통 너의 모습

CKP (Female Ver.) (Feat. 민경 of 파워숄더즈) 백수와 조씨(Becks & Josh)

그런 눈으로 바라 볼 필요 없어 다신 찾아오지 마 더는 아무 말도 하지 마 꺼져, 다신 찾아오지 마 한 달이 넘게 연락도 없다가 불쑥 찾아와서 힘들게 한다는 얘기가 겨우 팬티 한 장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돌아 올까봐 버리지도 못한 팬티 이제는 또 다른 상처가 되어 캘빈 클라인 팬티 캘빈 클라인 팬티 바보 같은 난 너를 믿고 기다렸어 밤새...

너를 만남이란 기적 진영 (GOT7)

평행선 위를 지나가던 널 만남이란 기적 그 기적이 일어난 걸 아마도 운명이라 부르겠지 투명한 물이 유리컵에 떨어뜨렸던 너와 나의 색깔 퍼져가다 자연스레 하나가 되어 무지개가 되어가 너와 나 그냥 우리라고 불러볼까 우리는 사랑이라고 정의하자 처음엔 짧은 만남이라 생각했던 네가 내 삶에 스며들어 가득 차 흘러 넘쳐 참을 수 없는 우리 만남의 찬란함 그 빛 속에서

자전거타고 박강수

가로수 따라 푸른 길을 따라 나는 바람 속을 달린다 자전거 타고 강변을 따라 사람들을 따라 어린 아이 손잡고 걸음마를 이끄는 할아버지 표정엔 행복이 가득 보고 있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 지나가던 사람들 땀을 흘리며 발을 구르네 자전거 길을 따라 숲길을 따라 새들 노래 따라 나는 나의 꿈을 달린다 자전거 타고 하루하루 지나간 나의

회색비 (feat. 이현) H-Line

뚝뚝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내마음도 비처럼 흩어져 점점 흐려지는 사람들처럼 이제는 하나둘씩 없어져 왜 회색비으로 물들까 내마음도 먹구름처럼 어두워 회색비사이에 가린 추억 내눈가에 스며든 빗물 시린 가슴속에 새겨진 기억 오늘까지만 울고 나면 잊혀질까 시간이 멈춰버린걸까 모든게 그대로인데 처랑해져 버린 내모습에 고개를

비, 흐림 (LP Ver.) 뉘뉘 (NuitNuit)

알지 못했던 비에 재촉한 발걸음 머물 곳이 없단 걸 깨달은 뒷걸음 헤매어본대도 돌아가본대도 난 제자리 눅눅해진 바지와 젖어 머리칼 축축해진 기분에 스며든 어린 날 정돈해보아도 잘 말려보아도 또 제자리 소중한 마음은 애틋한 기억은 젖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난 거센 바람에는 지친 미소들은 날아가더라 Fly away They\'re all

Egg (Feat. 넉살) 우혜미

떨어져요 우리 tension 풀지 말아요 oops LOVE IS THE EGG 깨지기 쉬워 그러니 살살 다뤄줘 애지중지 LOVE IS THE EGG 깨지기 쉬워 그러니 살살 다뤄줘 애지중지 SCAT (LOVE IS THE EGG) 억지로 힘을 준 화장 순수해 보여 날씨도 화창 우리의 사이는 오늘이 첫 번째 데이트 걱정이 스며든

불혹 블루스 (feat. 애리, 김일두) 사이

너도 이제 불혹이란다 젠장, 불혹은 무슨, 유혹 덩어리인 걸 그림자의 그림자 같은 걸 남자가 되기 위해서 한받 씨는 구루마를 끌고 일두는 맞담배를 피고 나는 망치를 들고 홍천에서 집을 지었네 비밀을 가지기 위해서 기억을 잃어버리지 노래를 만들고 소주를 마시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지 에라 이, 이눔아 정신차려라!

너에게로 (EUROPA) HYNN (박혜원)

푸른빛이 맴도는 빗방울 뒤로 쏟아질 듯 번지는 긴 밤의 그림자 고요히 잠든 작은 별들도 하나 둘 깨어 아득한 내일의 소원을 빌어 새하얗게 물든 빛으로 이미 아스라이 스며든 기적 언젠가는 바래질 소원이라도 손을 뻗고 싶어 닿기를 바라 너에게로 까만 밤 모두가 잠이 사이 너에게로 눈부신 내 꿈을 주고만 싶어 너에게로 새벽을 날아서 갈

Stop (Feat. 조PD) Vasco

마치 치료불능 virus처럼 번져 분노를 rocket launcher처럼 발사시켜 넘쳐 흐르는 분노는 곧 hip hop culture 바지걸쳐 마이크로폰 난 공책위에 내 생각을 펼쳐 어린 MC들은 주워 들은 멋진 글을 써서 대중들을 흔들었다. 생각하네 Sucker. 겉만 핥은 책들은 방구석에 썩혀.

Stop (Feat. 조PD) 빌스택스(BILL STAX)

Verse 1 : Vasco Ok, vasco가 먼저 Like thunder처럼 rap 던져, 마치 치료불능 virus처럼 번져 분노를 roket launcher처럼 발사시켜 넘처 흐르는 분노는 곧 hiphop culture 바지 걸쳐, 마이 크로폰 난 공책 위에 내 생각을 펼쳐, 어린 MC들은 주워 들은 멋진 글을 써서 대중들을 흔들었다 생각하네

겨울밤 (feat. 초영) 동네빵집

다시 찾아온 일 년의 끝 나만 너무 느리게 사는지 모든 게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어쩌면 너무 여유를 부린 걸까 하지 못한 일들이 생각나 내년엔 조금 더 함께 있어 주기로 해 두꺼워진 옷차림 속에 뒤뚱거리는 귀여운 사람들 짧아지는 해가 길어지는 밤이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아 겨울밤 너의 목소리가 울리는 내방 따뜻한 내 이불 속에 스며든

겨울밤 (Feat. 초영) .. 동네빵집

다시 찾아온 일 년의 끝 나만 너무 느리게 사는지 모든 게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어쩌면 너무 여유를 부린 걸까 하지 못한 일들이 생각나 내년엔 조금 더 함께 있어 주기로 해 두꺼워진 옷차림 속에 뒤뚱거리는 귀여운 사람들 짧아지는 해가 길어지는 밤이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아 겨울밤 너의 목소리가 울리는 내방 따뜻한 내 이불 속에 스며든

88을 달리며 행복한 재일씨

낯선 버스-안 설레던 맘 떨리던 맘 흰 셔츠에 브라운 니트 타이 자꾸만 실없는 웃음이 났어 첫 출근 햇살 가득 스쳐 지나가던 기억의 조각들 홀로 서기 힘겹게 시작된 미지의 시간으로 내딛던 아이 지금 또 치열한 도전 삶은 시간속을 떠돌아 사내가요제 안갯빛 조명 열정 가득했던 뜨거움 낡은 사진속 어색했던 표정들 위로 추억들이 춤을 춘다 88위를 미끄러져 지나가는

닮은 여자 (Feat. 최준호) 김호영

언제부터인지 너와 걷던 길을 나 홀로 걷고 있어 아무 표정 없이 너와 걷던 길을 나 혼자 그때 내 옆을 지나가던 익숙한 그 미소 내 옆을 지나가던 너와 닮은 여자 한참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어 아무 말도 난 할 수 없는 걸 난 또 어느새 너를 그리며 아파하고 있는 걸 어쩜 그리도 너와 닮았는지 따뜻한 눈빛마저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려 해도

지나가던 길에 Remix (Feat. D.C) 랍티미스트

자연스러워진 날들 음악이 흘렀지 여전히 푸른 하늘 떠올려 그때 너와 나를 눈을 감고 가만히 듣고 있어 네가 활짝 웃고 있어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아직 가슴에 품고 있어 그리워 가끔 우리가 듣던 노래만큼 행복하길 가시 같은 헤어짐의 아픔 따윈 제발 나만의 것이길 난 그때로 돌아가네 넌 저 멀리 도망가네 우리가 꿈꾸던 미래 들려와 지나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