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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랑(뿌리 깊은 나무 OST) 아이

살아가는 동안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사랑을 잊지 마라 가질 수 없는 널 지워 버리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못하고 떠나 버린 그대를 그리워하는 바보 같은 나의 사랑아 눈물아 내 아픈 눈물아 사랑이라고 부르지 마라 지독한 슬픔 온몸에 번져서 비틀거리는 못난 나야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깊은 사랑 (뿌리 깊은 나무 OST) 김용진 [보헤미안]

살아가는 동안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사랑을 잊지 마라 가질 수 없는 널 지워 버리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못하고 떠나 버린 그대를 그리워하는 바보 같은 나의 사랑아 눈물아 내 아픈 눈물아 사랑이라고 부르지 마라 지독한 슬픔 온몸에 번져서 비틀거리는 못난 나야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뿌리 깊은 나무 라스트(LAST)

길가에 뿌려진 작은 씨 하나가 큰 나무로 자라기까지 싹을 틔우려 바둥대고 치대고 오랜 시간 견뎌내다 지칠 때 주님이 일하실 때라 그가 내 싹을 틔우실 때라 이제는 은혜의 때라 그가 예비한 바로 그때라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세상 향해 가지를 뻗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열매라도 묵묵히 버티며 그 열매 맺으며 나 살게요 주님이 일하실

뿌리 깊은 나무 윤미진

저 푸르게 하늘은 향해 뻗은 오래된 나무들처럼 우리도 푸르게 하늘을 바라보며 뜨거운 여름날이 온대도 그 햇살을 피하지 않고 가지를 드리워 푸른 그늘 되어주리 뿌리 깊은 나무처럼 세상의 짐을 마다 않으며 헛된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뿌리 깊은 나무처럼 그 자리를 가리지 않고 맑은 향기로 가득 온 누리를 채우리 저 푸르게 하늘을 향해 뻗은 오래된

뿌리 깊은 나무 변재정, 박희

나무가 뿌리깊은 나무가 되고 싶어 시들지 않는 나무가 바람이 불어와도 비가 내려도 눈이 내려도 추운 겨울에도 살아나가는 단단하고 밝은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바라보며 살아나가자 뿌리깊은 나무가 되고싶어 시들지 않는 나무가 뿌리깊은 나무가 되고싶어 시들지 않는 나무가 뿌리깊은 나무가 되고싶어 시들지 않는 나무가 뿌리깊은 나무가 되고싶어 시들지 않는 나무가 뿌리

뿌리깊은 나무 윤미진

저 푸르게 하늘은 향해 뻗은 오래된 나무들처럼 우리도 푸르게 하늘을 바라보며 뜨거운 여름날이 온대도 그 햇살을 피하지 않고 가지를 드리워 푸른 그늘 되어주리 뿌리 깊은 나무처럼 세상의 짐을 마다 않으며 헛된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으며 뿌리 깊은 나무처럼 그 자리를 가리지 않고 맑은 향기로 가득 온 누리를 채우리 저 푸르게 하늘을

말하지 않아도 (뿌리 깊은 나무 OST) 김범수

말하지 않아도 난 잊은 줄 알았죠 그대와 함께한 기억들 아직 내 아픈 가슴에 남아 날 또 원망 했지만 널 다시 본 순간에 내 시린 가슴엔 눈물만 흘러 널 잊지 못하고 너만을 그리는 바보 같은 이 못난 내 사랑아 알고 있나요 내 두눈이 말하는 나의 사랑을 그대는 아나요 다가서지 못한 채 멀리서 그댈 바라보는 난 사랑해요 말하지 않아도 날 떠나지 ...

깊은 사랑 아이

살아가는 동안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사랑을 잊지 마라 가질 수 없는 널 지워 버리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못하고 떠나 버린 그대를 그리워하는 바보 같은 나의 사랑아 눈물아 내 아픈 눈물아 사랑이라고 부르지 마라 지독한 슬픔 온몸에 번져서 비틀거리는 못난 나야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바람과 나무 한마음

우리 만나면, 외롭지 않게 내 고개 숙여 맞이하고 온 몸, 사랑으로 흔들려주고 애처로운 손짓으로 기다리면 그 바람 곁에 잠들겠지 뿌리 깊은 사랑이면

((뿌리깊은 사랑)) 임채희

그대를 만나 행복할 줄 몰랐어요 하루하루 힘이 들때 함께하면서 차가운 내 마음 사랑으로 녹여준 사람 그대가 있어 너무 좋아요 천년 만년 사랑해요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알콩달콩 영원히 시들지 않는 뿌리 깊은 우리 사랑 지금 이대로 행복하게 살고 싶어 눈 보라가 몰아쳐도 함께하면서 차가운 내 마음 사랑으로 녹여준 사람 보고 또 봐도 그리운 사람

뿌리깊은 사랑 임채희

그대를 만나 행복할 줄 몰랐어요 하루하루 힘이 들 때 함께 하면서 차가운 내 마음 사랑으로 녹여준 사람 그대가 있어 너무 좋아요 천년만년 사랑해요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알콩달콩 영원히 시들지 않는 뿌리 깊은 우리 사랑 지금 이대로 행복하게 살고 싶어 눈보라가 몰아쳐도 함께 하면서 차가운 내 마음 사랑으로 녹여준 사람 보고 또 봐도 그리운 사람 천년만년 사랑해요

깊은 사랑 아이(I)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널 지키지 못한 죄야.. 날 버리지 마라 슬픈 사랑아 덧없는 세상이 우릴 버려도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내 사랑아 내 눈물을 잊지 마라.. 널 사랑하니깐 울고 또 운다 찢겨진 이별이 나를 버려도 가시 돋친 사랑에 깊은 상처만 내게 남겨둔 내 사랑아..

깊은 사랑 &하늘나리& 아이

울지 말아라 살아가는 동안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사랑을 잊지 마라 가질 수 없는 널 지워 버리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못하고 떠나 버린 그대를 그리워하는 바보 같은 나의 사랑아 눈물아 내 아픈 눈물아 사랑이라고 부르지 마라 지독한 슬픔 온몸에 번져서 비틀거리는 못난 나야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뿌리 깊은 나무 (Feat. Slamp) RealD

verse1) Real D깊게 상상해 봤지 돈으로 매길수가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일리 있는 말들로 사기를 치는 사짜들이 늘어가는 현실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난 잘 몰라 잘 몰라모르는척 해봐도 너무나 잘 알잖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당한 고통을모르는 척 했던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이빨에 낀 고추가루를 떼는것 마냥손이 아닌 가면으로 가식을 쓰고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장보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하늘에 별처럼 수 많은 사람 헤아리고 헤아려봐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당신만을 좋아합니다 바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에게 비바람이 혹시 분다해도 천년을 지켜 온 뿌리 깊은 나무 될래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을 때 당신만을 기억 할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MR) 장보윤

1절)) 당ㅡ신ㅡ만ㅡ을ㅡ 사랑합니ㅡ다 ㅡ 하ㅡ늘에 별ㅡ처럼 수 많은 사람ㅡ 헤ㅡ아리고 헤아려봐도ㅡ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ㅡ 당ㅡ신ㅡ만ㅡ을 좋아합니다ㅡ 바ㅡ다에 모래처럼 수 많은 사람ㅡ 바ㅡ라보고 바라보아도ㅡ 나에겐 당신밖에 또 없습니다ㅡ 어ㅡ느 날 ㅡ우리ㅡ에ㅡ게ㅡ 비바람이 혹시 분ㅡ다ㅡ해ㅡ도ㅡ 천년을 ㅡ지켜 온ㅡㅡ 뿌리 깊은

모소 대나무 커피향기

키 작은 모소 대나무같이 사람들은 비웃고 쓸모없다 하지만 땅속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 힘에 겨워했는지 사람들 모두 이해하지 못하고 너무 커다란 상처 내게 주었었지만 어느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서 웃고 조롱하듯이 쉽게 말하겠지만 실망하지 말아요 후회하지 말아요 어느 순간 크고 높은 아름다운 나무 될 거예요 포기하지 말아요 흔들리지 말아요 그댄

뿌리 류하늘

모질었던 세월이 참 야속하구나 그 밝은 얼굴 뒤편을 알 수가 있다 꽃잎 같던 모습이 다 지나갔어도 더 깊은 미소로 나를 다시 웃게 한다 스치는 저 바람 끝에 흔들릴 때 언제나 그렇게 나에게 더 깊이 뿌리가 되어주었다 이제 내가 그렇게 다 지켜주련다 아무런 바람 없는 채 뿌리가 되겠다 아껴왔던 말들도 내 누이라 참고 다 알 거라 믿었던 나를 용서해주오 꽃잎 같던

깊은 사랑(뿌리깊은 나무ost) 아이

울지 말아라 살아가는 동안 다신 볼 수 없어도 내 사랑을 잊지 마라 가질 수 없는 널 지워 버리고 사랑한다는 말 잊지 못하고 떠나 버린 그대를 그리워하는 바보 같은 나의 사랑아 눈물아 내 아픈 눈물아 사랑이라고 부르지 마라 지독한 슬픔 온몸에 번져서 비틀거리는 못난 나야 돌아선 그대를 붙잡고 다시 내 사랑에 매달려도 내 심장에 페인 사랑

뿌리 윤슬

혹시 그대 이대로 돌아서버릴 건가요 그대 이대로 외면해 버릴 건가요 깊은 곳 뿌리내린 상처가 그러면 쉽게 사라질 것 같았나요 아니, 더 자라날 거예요 그리도 무서웠나요 마치 없던 일인 것처럼 눈만 감으면 모두 괜찮아지나요 얼마나 불안했나요 더 이상 자라나지 못하게 그만 도망가요 그만 멀어지세요 그리도 무서웠나요 마치 없던 일인 것처럼 눈만 감으면 모두 괜찮아지나요

너를 위한 무대 TWO BE CON.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 아래 작은 별 하나가 빛나고 있어 길 잃은 영혼조차 희망을 품게 해 두려워 말고 별빛을 따라 걸어가 네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운명은 너를 위한 무대가 되지 가슴 속 깊이 새겨진 꿈 하나 그 믿음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 비바람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네 마음의 나무 한 번 더 쓰러진다 해도 괜찮아 새롭게 피어날 희망을 믿어 비바람

나무 SUBEEN(수빈), 권비

사랑을 할 거예요 당신의 밤을 꾸며 긴긴밤 외롭지 않게 사랑을 줄 거예요 당신을 위한 노래가 또 당신을 지치지 않게 눈을 감고 떠올리면 깊은 꿈을 꾸는 그대가 보이게 깊은 밤에 별을 보러 떠나가 볼까 저기 높은 언덕에도 우리 올라가 볼까 당신과 함께라면 그 무엇도 할 테니 당신은 그저 곁에 서서 있어주면 돼요 잊지 않을 거예요 내 이름을 불러준 그날 그제서야

깊은 한숨(분홍립스틱 Ost) 간종욱

처음에는 모르죠 보려고도 안하던 들으려고 안하던 사랑 끝을 다 안다고 넌 그럴 필요없는 책처럼 열어보지 않죠 처음에는 모르죠 믿으려고 안하던 믿을수가 없었던 사랑 너무나 아파서 다신 안한다고 말하고서는 믿으려 안했죠 깊은 한숨이 그대 눈물이 나를 힘들게하고 시간속에 사랑 이별 이젠 모두 흘러가고 깊은 상처를 움켜쥐고도

뿌리 시인과 촌장

영웅들도 많고 평범한 사람도 많고 꿈꾸는 사람도 많고 절망한 사람도 많고 배부른 사람도 많고 굶주린 사람도 많고 화려한 사람도 많고 소박한 사람도 많고 우는 사람도 많고 웃는 사람도 많고 떠나는 사람도 많고 돌아온 사람도 많고 모두가 당신을 찾아요 모두는 당신을 찾아요 나는 당신을 찾아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어디로 가는지 뿌리

바람과 나무 똘 시인

고랑길 또랑길 따라 바람이 불 때 마다 바람은 나무를 키워주고 뿌리를 내려주지 바람 없는 나무는 뿌리를 내리지 못 해 흔들리는 생명을 잡아주는 바람 태풍 같은 바람 속에도 우린 서로를 버틸 수 있어 흰 운동화 묻히는 눈바람 청춘을 휘감는 더운 바람 골목길을 배회하는 아이 바람에 몸을 맡기지 여린 풀잎처럼 흔들리며 세상에 소리도 잊고 뿌리를 찾는 나무 강해지는

나무 박동희

한참을 걷다 멈춰 선 나무 그늘 어린 시절 돌아보는 내 마음 때론 향기로운 꽃밭이지만 때론 아픔과 눈물에 잠기네요 시간은 흘러 세월은 변해가지만 나의 아버지 나무 같아 뿌리 깊어지는 사랑의 온기 날 키워 주신 그 품에 담아 늙어간 날개를 펴 감싸주신 그 마음이 내게 세상을 보여줘 돈과 건강 모두 사라질지라도 그저 곁에 있어주세요 부족했던 건 모두 채워줄게요

고목 나무 장욱조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면 기다린 그 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 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

고목 나무 장욱조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면 기다린 그 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 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포도나무 바인워십 (Vine Worship)

그대는 하나님의 포도나무 주께서 앞서 준비한 뿌리 깊은 나무라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열매가 가지는 향기가 널리널리 퍼져 바람에 날리네 간주중 그대는 하나님의 포도나무 주께서 앞서 준비한 뿌리 깊은 나무라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열매가 가지는 향기가 널리널리 퍼져 바람에 날리네 간주중 그대는 하나님의 포도나무 주께서 앞서

고목 나무 장욱조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면 기다린 그 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저산 마루 깊은 밤 산새 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 아래 외롭네 옛 사람 간 곳 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바다 아이 윤하

숨을 참고 눈을 감고 귀를 닫고 그 곳으로 갈거야 너를 안고 손을 잡고 그 곳으로 저 높은 곳을 날아오르는 새가 아니더라도 더 낮은 곳에 깊은 바다로, 깊은 바다로 점점 멀어지고 있어 두 발이 땅에 닿지 않아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 조금도 두렵지 않은걸 세상은 나에게 내 삶을 말하지, 어른이 되면 되어 갈 수록 그들의 얘기로 정해질

나만의 사랑(나만의 당신 OST) 시온

혼자 거니는 이 길에 그대 내 옆에 없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긴 익숙하지 않죠 손 내밀면 따뜻하게 내 손 감싸 줄 것만 같아 주머니 속을 비워 둔 채로 길을 걷고 있죠 그대는 나만의 사랑 평생 잊지 못 할 나의 사람 가슴 속 깊은 곳에 묻어놔도 눈물 흘릴 사랑 그대는 내 맘 알겠죠 혹시나 내가 걱정할까봐 오늘도 날 기다리고 있겠죠

상실[뻐꾸기 둥지 OST] 조관우

잘지내나요 내가 없는 그 곳에서 아파하지 말아요 영원한 나에 사랑 그대 살아가네요 그대가 내 곁에 없는데 빗물속에서 흔들리며 걸어 가요 듣고싶지 않아 모두 다 아픈 거짓말 내 사랑이 어찌 죄가 되나요 알고 있었나요 추억에 깊은 흔적들 내겐 잔인한 상처란걸 제발 용서하세요 내가 그댈 아프게했죠 서로 사랑했던 기억 잊을수도 없는 날

아마도 그건 (과속스캔들 OST) Various Artists

아마도 그건 사랑이였을거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였을거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 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대란 사람(아들녀석들 OST) 오준석

늘 눈물나게 한 사람 항상 아프게 한 사람 늘 곁에 없어서 외롭게 만든 한심한 사람 가 나란 사람 버리고 눈물 없는 어딘가 널 그렇게 만든 그게 나라서 붙잡을 수 없어 정말 미안하다 너무 미안하다 미안해 이 말 밖에 할 수 없는 나라서 아프고 아파한만큼 그래 그만큼 가슴을 치며 후회한다 눈물을 머금고 내 가슴 저 깊은 곳에 새겨넣는다

마음 깊은 곳에 해바라기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부는 나무 가지 사이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덫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노민우

지독하게 지울수록 퍼져가던 사랑아 오~ 운명처럼 한 곳만을 바라봤던 두 눈이 오~ 세상 앞에 얼음 같던 나를 안던 손길이 오~ 가슴 깊은 곳에 잠들어 네게 나를 가두고 나를 숨 쉬게 하네 추억 깊은 곳에 찌들어 나의 아픔이 한숨이 눈물로 새어와 나를 떠나가지마 너를 보낼 수 없어 엇갈렸던 운명에 너의 손을 놓치고 매일 아프고 아프게

나무 도서관 박영애

미처 언어를 몰랐을 때 숲은 멀리 있었다 무심히 바라보던 썩은 나무토막처럼 생각이 허술했다 진열된 수많은 산과 바다 땅속 깊은 뿌리들 더듬더듬 찾아 나선다 누군가 먼저 걸어간 생의 내비게이션 걷지 않아도 길이 보이고 깊은 물속까지 환하다 때로는 난해한 문장 앞에서 행간에 숨어든 뜻을 놓치고 단숨에 넘긴 페이지와 멈춰버린 시간도 있었다 책이

신자 초교 교가 (ver.2) Various Artists

천만년 흘러 내린 한강물 보며 부지런히 배우고 알차게 자라 희망에 찬 내일의 꿈나무 되어 우리나라 빛내는 등불이 되자 아아 우리는 신자교의 꽃봉오리 뿌리 깊은 나무되어 영원토록 꽃을 피리 찬란한 아침 햇빛 가슴에 받고 서로서로 도우며 바르게 자라 약진하는 조국의 꿈나무 되어 우리나라 가꾸는 일꾼이 되자 아아 우리는 신자교의 꽃봉오리 뿌리 깊은 나무되어 영원토록

사랑한단 말못해(신데렐라맨 OST) 옥주현

어쩌다 내 가슴에 어쩌다 사랑을 알게 했니 얼마나 그 사랑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니 다가서고 싶어도 내겐 너무나 먼 사람인데 니가 그리울 땐 보고플 땐 나 혼자 어떡해 나의 슬픈 눈을 한 번 바라봐 깊은 한숨소릴 들어봐 사랑한단 말 못해 차마 말 못해 울고 있잖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물나게 좋은 사랑 미안해 너를 욕심내서 몰래 사랑해서

땅과 태양의 아이 블랙홀

풀잎을 어루만지는 햇살 하늘을 향해 다가오라고 멀리 구름에 피해 보이는 눈이 부시게 빛나는 사랑 풀잎을 품에 떠안은 대지 틀리지 않게 곱게 서라고 깊고 깊은 강에서 솟아나 몸이 저리게 적시는 사랑 짓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땅과 태양의 아이 Black hole

풀잎을 어루만지는 햇살 하늘을 향해 다가오라고 멀리 구름의 뒤에 보이는 눈이 부시게 빛나는 사랑 풀잎을 품에 떠 안은 대지 흔들리지 않게 곧게 서라고 깊고 깊은 땅에서 솟아나 몸이 저리게 적시는 사랑 짓 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땅과 태양의 아이 블랙홀(Black Hole)

풀잎을 어루만지는 햇살 하늘을 향해 다가오라고 멀리 구름의 뒤에 보이는 눈이 부시게 빛나는 사랑 풀잎을 품에 떠 안은 대지 흔들리지 않게 곧게 서라고 깊고 깊은 땅에서 솟아나 몸이 저리게 적시는 사랑 짖 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짓 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푸르른 아름다움이

땅과 태양의 아이 블랙홀 (Black Hole)

풀잎을 어루만진 봄햇살 하늘을 향해 날아보라고 멀리 구름을 피해 보이는 눈이 부시게 빛나는 사랑 풀잎을 품에 떠안은 대지 흔들리지 않게 곧게 서라고 깊고 깊은 강에 서서 사나 몸이 저리게 적시는 사랑 짓 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짓 밟히어도 뜯겨 나가도 또 다시 일어서서 푸르른 생명으로 영원히 푸르른 아름다움이 되어 세상을

남자(피의 중간고사 OST) 남규리

사랑을 하면 언제나 버려지고 마는 여자에요 애원을 해봐도 눈물로 붙잡아도 끝내 날 떠나가네요 그리워하면 언제나 돌아오는건 눈물뿐이죠 마음을 다 줘도 내 모든걸 바쳐도 끝나버릴 사랑이니까 사랑아 나의 사랑아 어떻게 날 두고 떠나가나요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울어야 나에게 돌아와줄수 있나요 가지마 제발 가지마 깊은 상처만 내게 남겨놓고 어디로

에코(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에브리 싱글 데이

오랜 기억에 넌 날 기다리는 것처럼 속삭이듯 손짓을 하네 그리움에 영원히 홀로 남겨진 것처럼 한 걸음씩 내게 다가와 한 걸음씩 내게 다가와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를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들려 들려 들려 오랜 기억에 넌 날 기다리는 것처럼 속삭이듯 손짓을 하네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를

에코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에브리 싱글 데이

오랜 기억에 넌 날 기다리는 것처럼 속삭이듯 손짓을 하네 그리움에 영원히 홀로 남겨진 것처럼 한 걸음씩 내게 다가와 한 걸음씩 내게 다가와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를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들려 들려 들려 오랜 기억에 넌 날 기다리는 것처럼 속삭이듯 손짓을 하네 깊은깊은깊은 너의 목소리를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임지훈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푸른 나무 가지 사이 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말은 한 마디도 못한 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 봐 슬픈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소

숲속 깊은 나두머

숲속 깊은 어느 곳에는 작고 예쁜 요정이 있지 누가 혹여 쳐다볼까 봐 나는 먼 길로 외돌아 가지 모든 것이 제 갈 길을 가고 있지만 나는 내가 너무 이상해 꿈속 길을 따라가는 그곳엔 누군가가 있을 것 같아 나무 사이 작은 틈새엔 작고 못난 요정이 있지 누가 혹여 알아볼까 봐 나는 되려 모른 척하지 바람이 분다 어두워진다 모든 빛을 가려버린 당신은 누군가 비가

나만의 사랑 (나만의 당신 OST - Part.2) 시온

혼자 거니는 이 길에 그대 내 옆에 없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긴 익숙하지 않죠 손 내밀면 따뜻하게 내 손 감싸 줄 것만 같아 주머니 속을 비워 둔 채로 길을 걷고 있죠 그대는 나만의 사랑 평생 잊지 못 할 나의 사람 가슴 속 깊은 곳에 묻어놔도 눈물 흘릴 사랑 그대는 내 맘 알겠죠 혹시나 내가 걱정할까봐 오늘도 날 기다리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