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 얼마나 외로워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얼마나외로워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얼마나더외로워져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술보다 독한 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독한 눈물 이었다는

술보다 독한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독한 눈물 이었다는

술보다독한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독한 눈물 이었다는

그래도 만나야 합니다 오미희

그리운 사람이여 사람의 가름마를 반듯하게 타 보세요 거기 허옇게 돋아 있는 이별의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본시 이별은 가깝고 사랑은 멀지만 그래도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차라리 호젓하여 그믐밤에 우는 달처럼 밤의 여울목을 지켜 싱싱한 새아침의 징검다리를 놓습니다 귀 기울여 봐요 당신 마음 변경해서 술렁이는 꽃과 나비의 합창 저 눈발이 성성한 ...

그래도만나야합니다 오미희

그리운 사람이여 사람의 가름마를 반듯하게 타 보세요 거기 허옇게 돋아 있는 이별의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본시 이별은 가깝고 사랑은 멀지만 그래도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차라리 호젓하여 그믐밤에 우는 달처럼 밤의 여울목을 지켜 싱싱한 새아침의 징검다리를 놓습니다 귀 기울여 봐요 당신 마음 변경해서 술렁이는 꽃과 나비의 합창 저 눈발이 성성한 ...

장미의축배 오미희

그대사랑이 내 여정에 유일한 좌표입니다 그대가슴이 내 사랑의 마지막 종점입니다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해방되고 자유로와 진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당신의 눈길이 다 깨어나는 아침이면 당신의 호사한 하루를 위해 나는 기꺼이 종이 됩니다 금빛햇살이 재잘되는 오후가 되면 나는 부끄럼을 풀어놓고 적나라 해 집니다 당신이 제비꽃이면 나도 제비꽃 당신...

장미의 축배 오미희

그대사랑이 내 여정에 유일한 좌표입니다 그대가슴이 내 사랑의 마지막 종점입니다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해방되고 자유로와 진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당신의 눈길이 다 깨어나는 아침이면 당신의 호사한 하루를 위해 나는 기꺼이 종이 됩니다 금빛햇살이 재잘되는 오후가 되면 나는 부끄럼을 풀어놓고 적나라 해 집니다 당신이 제비꽃이면 나도 제비꽃 당신...

헐벗은맹세 오미희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한번의 사랑을 고집하며 못 견디게 그리워 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살찐 도회 수은등가로를 걸어 바스러진 낙엽을 밟으며 미치도록 불러 본 이름이 있습니다 시그널의 불빛을 따라 훌쩍 훌쩍 떠나간 밤열차의 기적소리 사랑에 유배되고 마침내는 그사랑에 죽임을 당한 순정이 있습니다 아홉을 가져 가시되 나머지 하나 사랑만은 안된다고 발...

헐벗은 맹세 오미희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한번의 사랑을 고집하며 못 견디게 그리워 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살찐 도회 수은등가로를 걸어 바스러진 낙엽을 밟으며 미치도록 불러 본 이름이 있습니다 시그널의 불빛을 따라 훌쩍 훌쩍 떠나간 밤열차의 기적소리 사랑에 유배되고 마침내는 그사랑에 죽임을 당한 순정이 있습니다 아홉을 가져 가시되 나머지 하나 사랑만은 안된다고 발...

얼마나 더 송봉주

누구나 다 자기가 옳다 말하지 때론 실수하면서도 늘 우린 자기 자랑뿐이지 어쩌다 남들처럼 못할 땐 말이 되는 이유를 찾지 그럴 땐 내가 싫어져 정말 왜 자꾸 사람들은 나에게 거짓을 원하는 거야 있는 그대로가 좋은 나에게 그렇게 잘나진 못했지만 내가 가진 모든 사랑 지킬 순 있어 다른 사람 부럽지 않게 (간주) 누구나 다 자기가

얼마나 더 아이노

얼마나 돌아오고 돌아와야 당신의 사람 되겠습니까? 얼마나 돌아와야 당신께 머물겠습니까? (얼마나 돌아오고 돌아와야) 2. 날마다 떠나는 고멜 사랑한 호세아 집 나가 돌아올 아들 기다리는 아버지 (그 안에) 당신의 사랑 (그 안에) 당신의 얼굴 (그 안에) 당신의 눈물 보이네 3.

얼마나 유상무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우리 위해 죽임 당할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많이 그렇게 아픈 손으로 주님이 아플 텐데 그 손으로 내 손 잡아주셨네 못 박힌 그 아픈 손으로 얼마나 아팠을까 그 손 내가 뿌리쳤을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주님 죄송합니다

얼마나 더 풍경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내 어릴 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 속에 묻어두면 그만인 것을 얼마나 눈물 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 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흘러 내 모습 변해도 아름다울 수 있는 서툰 발걸음 걸을 수 있는

얼마나 더.. 신지, 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안치환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속에 묻어두면 그만인 것을 얼마나 눈물 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안치환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속에 묻어두면 그만인 것을 얼마나 눈물 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안치환과 자유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 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 속에 묻어두면 그만인 것을 얼마나 눈물 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 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흘러 내 모습 변해도 아름다울 수 있는 서툰 발걸음 걸을 수 있는 그런 내가 됐으면 가슴 가득

얼마나 더 안치환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속에 묻어두면 그만인것을 얼마나 눈물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흘러 내 모습 변해도 아름다울 수 있는 서툰 발걸음 걸을 수 있는 그런 내가 됐으면

얼마나 더 안치환

해지는 저녁 창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나 어릴적에 꿈을 꾸었던 내 모습은 어디에 가슴 가득 아쉬움으로 세월속에 묻어두면 그만인것을 얼마나 눈물흘려야 그 많은 날들을 잊을까 얼마나 기다려야 내가 선 이곳을 사랑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흘러 내 모습 변해도 아름다울 수 있는 서툰 발걸음 걸을 수 있는 그런 내가 됐으면

얼마나 더 더 라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 만나기 한참 전으로 우리 서로가 스쳐갈 수 있도록 정말 그러고 싶어 멀쩡히 살아온 내게 그 사람이 눈물을 주네요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내가 얼마나 아파야하죠 혼자 사랑을 하다 이젠 잊어야지 하면서 혼자 이별하다 잠이 드는 하루가 너무나 길죠 아무런 눈치도 없이 떠나가면 이젠 난 어쩌죠 얼마나 기다려야

얼마나 더 더라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 만나기 한참 전으로 우리 서로가 스쳐갈 수 있도록 정말 그러고 싶어 멀쩡히 살아온 내게 그 사람이 눈물을 주네요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내가 얼마나 아파야하죠 혼자 사랑을 하다 이젠 잊어야지 하면서 혼자 이별하다 잠이 드는 하루가 너무나 길죠 아무런 눈치도 없이 떠나가면 이젠 난 어쩌죠 얼마나 기다려야

얼마나 더 더 라임(The Lime)

라임(The Lime)..얼마나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 만나기 한참 전으로 우리 서로가 스쳐갈 수 있도록 정말 그러고 싶어 머쩡히 살아온 내게 그 사람이 눈물을 주네요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내가 얼마나 아파야 하죠 혼자 사랑을 하다 이젠 잊어야지 하면서 혼자 이별하다 잠이 드는 하루가 너무나 길죠 .

얼마나 더.. 신지, 앤씨아 (NC.A)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 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 나 못 잊나 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몇 번씩

얼마나 더.. 신지,앤씨아(NC.A)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앤씨아(NC.A)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 & 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 & 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잊나봐 사실은 말야 하루에도

얼마나 더. 신지 앤씨아

잊은 줄 알고 그렇게 지냈는데 우연히 너의 소식을 듣던 그 순간부터 내 맘이 좀 이상해 너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는데 바보처럼 내 맘이 왜이래 얼마나 아파야 얼마나 울어야 내가 너의 소식에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을까 아직 나 너처럼 사랑보다 이별 앞에서 너무 겁이나 못

얼마나 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얼마나 멀어져야 가까워질 수 있나 얼마나 외면해야 내게로 와줄까 얼마나 작아져야 나를 찾을 수 있나 이렇게 난 자꾸 커져가고 있는데 네가 꾸고 있는 우주의 꿈은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내가 너의 곁에 다가갈 때면 어느새 저 멀리에 가 있지 끝과 시작의 가운데에서 지친 내일을 바라다보면 매일 기다림에 닳아가는 날 언젠간 보내줄 수 있겠지 얼마나 멀어져야

얼마나 아파야 코타 (써니힐)

한 걸음 다가서 봐도 다시 같은 거리에서 널 그리는 이런 내 맘이 지쳐서 널 미워하지 않기를 바라고 바랄 수밖에 없는 내 슬픈 사랑 얼마나 아파야 너를 잡을 수 있을런지 얼마나 그댈 바래야 하는 건지 그대 뒤에 있는 내가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나를 울게 하나요 아파하게 하나요 그대 오늘도 그댈 따라가죠 다시 같은 거리에서 울고

얼마나 아파야 코타

한 걸음 다가서 봐도 다시 같은 거리에서 널 그리는 이런 내 맘이 지쳐서 널 미워하지 않기를 바라고 바랄 수밖에 없는 내 슬픈 사랑 얼마나 아파야 너를 잡을 수 있을런지 얼마나 그댈 바래야 하는 건지 그대 뒤에 있는 내가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나를 울게 하나요 아파하게 하나요 그대 오늘도 그댈 따라가죠 다시 같은 거리에서 울고 있죠

얼마나 아파야 코타(써니힐)

한 걸음 다가서 봐도 다시 같은 거리에서 널 그리는 이런 내 맘이 지쳐서 널 미워하지 않기를 바라고 바랄 수밖에 없는 내 슬픈 사랑 얼마나 아파야 너를 잡을 수 있을런지 얼마나 그댈 바래야 하는 건지 그대 뒤에 있는 내가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나를 울게 하나요 아파하게 하나요 그대 오늘도 그댈 따라가죠 다시 같은 거리에서 울고 있죠

얼마나 비욘드

어젠 미안했다 잘못했다 몇 번을 말해봐도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

얼마나 Beyond

어젠 미안했다 잘못했다 몇 번을 말해봐도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 (나 이젠 알 것 같은데) 뒤 돌아서 오는 길 자꾸 눈물이 앞을 가려 사랑은 없다는 한심한 위로 바보 같은 나 얼마나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얼마나 전건호, 아샤트리

어젠 미안했다 잘못했다 몇 번을 말해봐도 들어줄 마음 없는 그녀의 눈빛 난 매번 이랬나 봐 내가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끝내 널 피한다면 사랑은 끝나고 눈물이 날까 나 이젠 알 것 같은데 뒤돌아서 오는 길 자꾸 눈물이 앞을 가려 사랑은 없다는 한심한 위로 바보같은 나 (얼마나) 쉽게 사랑을 하고 (얼마나) 쉽게 이별을 잊고 (얼마나) 사랑은 없다고 말하던

달리는 인생 주강이

내가 쉴곳이 어디있나요 얼마나 얼마나 오늘도 쉬지 못하고 내일을 향해 우리네 인생 뛰다가 걷고 뛰어봐도 마음 고생 변함없구나 살아가는 이유일랑 묻지도 않고 젊은 패기 불사르며 달려왔는데 내가 쉴곳이 어디있나요 얼마나 얼마나 뛰어나 하나요 내가 쉴 곳이 어디있나요 얼마나 얼마나 지는해 잡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우리네 인생 뛰다가 걷고 또

지나간다 (원곡가수 김범수)

감기가 언젠간 낫듯이 열이나면 언젠간 식듯이 감기처럼 춥고 열이나는 내가 언젠간 날거라 믿는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 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

얼마나 (Inst.) 유상무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우리 위해 죽임 당할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많이 그렇게 아픈 손으로 주님이 아플 텐데 그 손으로 내 손 잡아주셨네 못 박힌 그 아픈 손으로 얼마나 아팠을까 그 손 내가 뿌리쳤을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주님 죄송합니다 그렇게 아픈 손으로

얼마나 사랑하면 케이씨엠

또 하루가 벌써 끝나고 있네요 요즘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몰라요 좋은 옷을 입어도 편한 친굴 만나도 세상의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좋은 사람 만나려는 거라고 오히려 잘 된 일인지 모른다고 약속이나 한듯이 사람들이 하는말 하나도 고맙지가 않았어요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나는 죽을 것 같이 너무나 아파요 사랑하면 사랑하면

사랑이 그런거라면 박정환

날이 선 당신의 말들은 내가 떠나기를 바라는 건가요 술에 취한 당신의 손은 내가 떠날까 두려운 건가요 사랑이 그런거라면 나는 얼마나 얼마나 모른 체 견뎌내야 하나요 서로에게 하는 말들이 깨진 거울이되어 아파도 어디까지 당신을 바라보고 어디까지 나를 보내야하나요 사랑이 그런거라면 나는 얼마나 얼마나 바보가 되어야하나요 먼대서 내려오는 눈송이들이

얼마나 사랑하면 KCM

또 하루가 벌써 끝나고 있네요 요즘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몰라요 좋은 옷을 입어도 편한 친구를 만나도 세상에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좋은 사람 만나려는 거라고 오히려 잘된 일인지 모른다고 약속이나 한듯이 사람들이 하는 말 하나도 고맙지가 않았어요..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나는 죽을것 같이 너무나 아파요..

얼마나 사랑했을까 가빈

얼마나 사랑했을까 수없이 물어보지만 대답을 몰라 돌아선 니 모습을 바라보며 자꾸 내게 묻고있어 사랑해 수천번의 그 말도 미안해 한마디로 모두 지워지잖아 니가 떠나도 멀쩡히 살아갈수 있을까 셀수없는 추억에 내가 쓸리고 다쳐 하루도 버텨낼수 있을까 안고싶지만 널 다시 품에 안고 싶지만 이제 이상은 나의 세상에 너란

내가 좀 더 멋진 놈이었다면 너는 나를 좋아했을까 어치들

내가 멋진 놈이었다면 너는 나를 좋아했을까 내가 잘난 놈이었다면 너는 나를 좋아했을까 오 난 이제야 알 것 같아 얼마나 내가 보잘것 없는 사람인지 오 난 이제야 깨달았어 너의 남자친구를 보고 나니까 내 머리가 얼마나 촌스러운지 내 피부가 얼마나 지저분한지 내 말투가 얼마나 불친절한지 내 옷들이 얼마나 저렴한 건지 행복해 언제나 그렇게 나보다 멋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