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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외로워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얼마나외로워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내가얼마나더외로워져야 오미희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나.....

술보다 독한 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더 독한 눈물 이었다는

술보다 독한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더 독한 눈물 이었다는

술보다독한눈물 오미희

눈물처럼 뚝뚝 낙엽지는 밤이면 당신의 그림자를 밟고 넘어진 외로운 내 마음을 잡아 보려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그렇게 이별을 견뎠습니다 맺지 못한 이 이별 또한 운명이라며 다시는 울지 말자 다짐 했지만 맨 정신으론 잊지 못해 술을 배웠습니다 사랑을 버린 당신이 뭘 알아 밤마다 내가 마시는 건 술이 아니라 술보다 더 독한 눈물 이었다는

그래도 만나야 합니다 오미희

그리운 사람이여 사람의 가름마를 반듯하게 타 보세요 거기 허옇게 돋아 있는 이별의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본시 이별은 가깝고 사랑은 멀지만 그래도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차라리 호젓하여 그믐밤에 우는 달처럼 밤의 여울목을 지켜 싱싱한 새아침의 징검다리를 놓습니다 귀 기울여 봐요 당신 마음 변경해서 술렁이는 꽃과 나비의 합창 저 눈발이 성성한 ...

그래도만나야합니다 오미희

그리운 사람이여 사람의 가름마를 반듯하게 타 보세요 거기 허옇게 돋아 있는 이별의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본시 이별은 가깝고 사랑은 멀지만 그래도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차라리 호젓하여 그믐밤에 우는 달처럼 밤의 여울목을 지켜 싱싱한 새아침의 징검다리를 놓습니다 귀 기울여 봐요 당신 마음 변경해서 술렁이는 꽃과 나비의 합창 저 눈발이 성성한 ...

장미의축배 오미희

그대사랑이 내 여정에 유일한 좌표입니다 그대가슴이 내 사랑의 마지막 종점입니다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해방되고 자유로와 진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당신의 눈길이 다 깨어나는 아침이면 당신의 호사한 하루를 위해 나는 기꺼이 종이 됩니다 금빛햇살이 재잘되는 오후가 되면 나는 부끄럼을 풀어놓고 적나라 해 집니다 당신이 제비꽃이면 나도 제비꽃 당신...

장미의 축배 오미희

그대사랑이 내 여정에 유일한 좌표입니다 그대가슴이 내 사랑의 마지막 종점입니다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해방되고 자유로와 진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당신의 눈길이 다 깨어나는 아침이면 당신의 호사한 하루를 위해 나는 기꺼이 종이 됩니다 금빛햇살이 재잘되는 오후가 되면 나는 부끄럼을 풀어놓고 적나라 해 집니다 당신이 제비꽃이면 나도 제비꽃 당신...

헐벗은맹세 오미희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한번의 사랑을 고집하며 못 견디게 그리워 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살찐 도회 수은등가로를 걸어 바스러진 낙엽을 밟으며 미치도록 불러 본 이름이 있습니다 시그널의 불빛을 따라 훌쩍 훌쩍 떠나간 밤열차의 기적소리 사랑에 유배되고 마침내는 그사랑에 죽임을 당한 순정이 있습니다 아홉을 가져 가시되 나머지 하나 사랑만은 안된다고 발...

헐벗은 맹세 오미희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한번의 사랑을 고집하며 못 견디게 그리워 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살찐 도회 수은등가로를 걸어 바스러진 낙엽을 밟으며 미치도록 불러 본 이름이 있습니다 시그널의 불빛을 따라 훌쩍 훌쩍 떠나간 밤열차의 기적소리 사랑에 유배되고 마침내는 그사랑에 죽임을 당한 순정이 있습니다 아홉을 가져 가시되 나머지 하나 사랑만은 안된다고 발...

욕심 김범수

늘 외로움과 싸워야 했어 저도 이겨도 결국 혼잔데 얼마나 힘겨워야 힘겹지 않을지.. 내가슴에 흘려야할 눈물 남아있다면 아파야할 상처가 더 있다면 한번에 다 울고 아프고 행복해지고 싶어 고칠수만 있다면 상처도 지우고 싶어.. 참 영원할것 같은 사랑도 내손 놓고 이별의 손을 잡고 또 날 떠나 얼마나 외로워야 외롭지 않을지..

욕심 VariousArtists

늘 외로움과 싸워야 했어 져도 이겨도 결국 혼잔데 얼마나 힘겨워야 힘겹지 않을지 내가슴에 흘려야 할 눈물 남아있다면 아파야할 상처가 더 있다면 한번에 다 울고 아프고 행복 해지고 싶어 고칠수만 있다면 상처도 지우고 싶어.. 참.. 영원할꺼 같던 사랑도 내손 놓고 이별에 손을 잡고 또 날 떠나..

욕심(종합병원2 OST) 김범수

늘 외로움과 싸워야 했어 저도 이겨도 결국 혼잔데 얼마나 힘겨워야 힘겹지 않을지.. 내가슴에 흘려야할 눈물 남아있다면 아파야할 상처가 더 있다면 한번에 다 울고 아프고 행복해지고 싶어 고칠수만 있다면 상처도 지우고 싶어.. 참 영원할것 같은 사랑도 내손 놓고 이별의 손을 잡고 또 날 떠나 얼마나 외로워야 외롭지 않을지..

이제는 떠나야지 이선희

외로운 가슴 속 흘러버린 그 시절 후회도 슬픔도 떠날줄을 모르지만 내일의 희망 속에 조용히 눈 감으면 깊은 마음 속에 뜨거운 정 오고가네 내 어찌 슬퍼만하리오 언제나 외로워야 합니까 이제는 떠나야지 당신곁을 떠나야지

이제는떠나야지 이선희

외로운 가슴 속 흘러버린 그 시절 후회도 슬픔도 떠날 줄을 모르지만 내일의 희망 속에 조용히 눈 감으면 깊은 마음 속에 뜨거운 정 오고가네 내 어찌 슬퍼만 하리오 언제나 외로워야 합니까? 이제는 떠나야지 당신 곁을 더나야지

이제는 떠나야지 이선희

이제는 떠나야지 외로운 가슴 속 흘러버린 그 시절 후회도 슬픔도 떠날줄을 모르지만 내일의 희망 속에 조용히 눈 감으면 깊은 마음 속에 뜨거운 정 오고가네 내 어찌 슬퍼만하리오 언제나 외로워야 합니까 이제는 떠나야지 당신곁을 떠나야지 김홍탁 작사 / 김홍탁 작곡

이제는 떠나야지 이선희

이제는 떠나야지 외로운 가슴 속 흘러버린 그 시절 후회도 슬픔도 떠날줄을 모르지만 내일의 희망 속에 조용히 눈 감으면 깊은 마음 속에 뜨거운 정 오고가네 내 어찌 슬퍼만하리오 언제나 외로워야 합니까 이제는 떠나야지 당신곁을 떠나야지 김홍탁 작사 / 김홍탁 작곡

흔들린 사랑 (Inst.) 조항조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을 안고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속에서 보게되리라 바보나 우는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지울수 없는 사랑 김경섭

내게는 아무런것도 남겨진 것이 없는거야 항상 외로워야 했던 나의 지나온 시간 *힘겨웠던 시간속에 너의 뜨거웠던 숨결이 나의 추억속에 잠깨어 내게 손짓하는데 너 이렇게 커다란 의밀 나에게 남겨줄 준 나조차 몰랐던거야 이제야 느끼지 * 너를 사랑한다 지울수 없는 사랑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 우리의 사랑 너를 사랑한다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다시

아내 박태일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아내 박준아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이연 박태일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 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팔베개 (2016 Single Ver.) 성진환

굴어야 하는거래 하지만 24시간 그럴 필욘 없잖아 팔베개 팔베개 내 오른팔은 니 머리 뒤에 팔베개 팔베개 니 왼팔은 또 어디쯤에 팔베개 팔베개 말랑 말랑 팔베개 팔베개 해줘 꺼야 꺼야 할꺼야 혼자서도 잘 할꺼야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 행복했지 이젠 다 혼자 해야 하네 생각도 결정도 참을 때도 화 낼 때도 혼자서 외로워야

팔베개 성진환

굴어야 하는거래 하지만 24시간 그럴 필욘 없잖아 팔베개 팔베개 내 오른팔은 니 머리 뒤에 팔베개 팔베개 니 왼팔은 또 어디쯤에 팔베개 팔베개 말랑 말랑 팔베개 팔베개 해줘 꺼야 꺼야 할꺼야 혼자서도 잘 할꺼야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 행복했지 이젠 다 혼자 해야 하네 생각도 결정도 참을 때도 화 낼 때도 혼자서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조항조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뮤직트로트(musictrot.com)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정의송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강미경/정의송/민들레/장필국/김인수 /차미연/민승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강미경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사랑-아찌음악실- 정의송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이연 조항조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맞춰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2절 바보만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사랑이별 조항조 & 손태진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 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 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흔들린 사랑 백승태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 번 마주 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 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간주중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 하지 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 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사랑이별 조항조, 손태진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번 마주 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 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 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낭만 이별* 조항조

~~~간~~중~~곡~~~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 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2023.10.25.규연(여)~

사랑 이별* 조항조

~~~간~~중~~곡~~~ 바보나 우는 것이야 혼자라 생각하지 마 헤어져 사는 것도 사랑은 사랑이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 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2023.10.25.규연(여)~

011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가요베스트100 [\'98 오미희 Mbc Fm 가요응접실]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 아닌건 아닌걸 미련일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던 너를 이제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1.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자신보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얼마나 윤a

너를 사랑하기 위해 수많았던 아픔들을 얼마나 더견뎌야 니맘을 가질수 있니 항상 오랫동안 우린 사랑을 숨긴 얼굴로 늘마주했었지 엇갈린 눈길로 서로를 원망하면서 얼마나 내가 너를 그리워하는지 니사랑이 왜 내가 아닌지 어두워진 끝없는 저길위에 나혼자 이렇게 버려질수 있는지 내 마음이 너의 사랑으로 아프지않게 더이상 슬픈 나로 만들지마 어떤 누구도

봄타 마마무 (MAMAMOO)

내 맘이 뭔지 원래 다 이런 건지 뭔지 대체 봄이 오 뭔데 자꾸만 날 흔들어 미쳐 버릴 것만 같아 어쩌면 좋니 붕붕 떠 있는 이 기분 봄 타 봄 타 나 봄 타나 봐 온종일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아 봄 타 봄 타 요즘 나 봄 타 나른한 날씨에 잠들어버린 My phone 아무도 연락이 없네 그러다 띵동 울리면 꼭 친구 너무해 대체 얼마나

봄타 마마무

내 맘이 뭔지 원래 다 이런 건지 뭔지 대체 봄이 오 뭔데 자꾸만 날 흔들어 미쳐 버릴 것만 같아 어쩌면 좋니 붕붕 떠 있는 이 기분 봄 타 봄 타 나 봄 타나 봐 온종일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아 봄 타 봄 타 요즘 나 봄 타 나른한 날씨에 잠들어버린 My phone 아무도 연락이 없네 그러다 띵동 울리면 꼭 친구 너무해 대체 얼마나

얼마나 유상무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우리 위해 죽임 당할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얼마나 얼마나 많이 그렇게 아픈 손으로 주님이 더 아플 텐데 그 손으로 내 손 잡아주셨네 못 박힌 그 아픈 손으로 얼마나 아팠을까 그 손 내가 뿌리쳤을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주님 주님 죄송합니다

얼마나 큰바위얼굴

얼마나 널 보고 싶은데 우리 왜 이렇게 멀리 저 달만 바라보고 있나 시간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와 난 마치 단잠에 취한 아이처럼 아무 뜻 모를 말만 늘어놓고 있네 너를 두고 오는 길 전엔 후회 없이 가벼운 길이었는데 오늘 날 보내던 네 모습 슬픈 눈을 가진 사슴 같아 널 찾아 여기까지 왔고 마침네 바다 같은 널 찾아낸거야 내가 아는

얼마나 문현숙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헸는지 너는 미처 몰랐던거야 나를 두고 떠나간 너는 바보야 두구 두고 두고 후회할거야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행복했는지 어디한번 다른여자 만나봐라 나만한 여자 또 있는지 너를위해 한평생 내인생을 걸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지마라

얼마나 거북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게 사랑인 걸 모두 하는 걸 그래 바본 걸 눈치 없는 내 인생에 웬일 그저 하는 일만 하는 내게 뭔일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 하루종일 내가 이러는 걸 너도 아니? 매일 내가 곁에 있어 불편하진 않니?

얼마나 거북이

척도 하곤 하고 첨엔 몰랐을땐 이게 사랑인가 무슨 감정인가 살아오며 난생처음 무엇인가 두근 설레이며 오다 보니 어디인가 무작정 행복한 건 뭔가 알 수 없이 웃게 되는 이윤 뭔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게 사랑인 걸 모두 하는 걸 그래 바본 걸 눈치 없는 내 인생에 웬일 그저 하는 일만 하는 내게 뭔일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 하루종일 내가

얼마나 TURTLES

하고 첨엔 몰랐을 땐 이게 사랑인가 무슨 감정인가 살아오며 난생 처음 무엇인가 두근 설레이며 오다보니 어디인가 무작정 행복한 건 뭔가 알 수 없이 웃게 되는 이윤 뭔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게 사랑인 걸 모두 아는 걸 그래 바본 걸 눈치없는 내 인생에 왠일 그저 하는 일만 하는 내게 뭔일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 하루종일 내가

얼마나 거북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게 사랑인 걸 모두 하는 걸 그래 바본 걸 눈치 없는 내 인생에 웬일 그저 하는 일만 하는 내게 뭔일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 하루종일 내가 이러는 걸 너도 아니? 매일 내가 곁에 있어 불편하진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