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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mp3 유상록

?바람에 취해 버린 꿈 처럼 가로등 위에 있었죠 여인이여 깨어지는 빗물을 어떻게 막으셨나요. 어제는 밤 거리에 홀로 선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 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그댄 왜 긴긴 밤을 한번도 창가에 서서 기대 서있는 모습이 내게 보이지 않아 왜 있으셨나요 어제는 밤 거리에 홀로 선 그림자 를 바라 보았죠 여인이여 비에 젖은 창문을 왜...

그 여인.mp3 유상록

꽃이 필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 속에 묻혀 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 잊어 못 잊어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꽃바람 여인.mp3 조승구♡호영♤

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인가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여인 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운명 같은 여인.mp3 임영웅

갈색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런 여인을 만난건 행운이였어 밤 늦은카페 달콤한 음악속에서 사랑을 나눠 마셨다 하늘이 허락한 우리의 사랑이라면 질투따윈 나는 두렵지않아 때로는 서로의 양보가 필요한 후에 사랑의 그때 완성되니까 먼훗날 돌아보며 우리들의 선택을 후회 할수는없어 사랑하고 미워하며 깊어가는 정에 인생을 건다 누굴만나

그 여인 유상록

유상록(그여인) 꽃이필땐 몰랐었던 그여인에 사랑을 낚옆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그여인의 사랑을 왜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였지만 아아 사랑한여인 바람에 날리는 낚옆처럼 아아 떠나간여인 그여인의 깊은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그 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

그 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그 여인 유상록

꽃~이~질-땐~ 몰-랐-었-던~ ~여-인~의-사~랑~을~ 낙-엽-지-는~ 가-을~날에~ -제~야-난~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사~랑~은~ 외-로-운-밤~ 지-새~우-며~ -제~야-난~알-았-네~ 철-없~던~시-절~이-였-지-만~ 아-하~ 사~랑~한~여-인~ 바~람-에-날~리~는-낙~엽~처-럼~ 아-하~

그 여인 유상록

꽃이필땐 몰랐었던 그여인의 사랑을 낙옆지는 가을아래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그여인의 사랑을 해맑은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사랑한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옆처럼 아~사랑한여인 그여인에 깊은 사랑을 못잊어 못잊어

그 날들 유상록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간주중>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여인 유상록

유상록(그여인) 꽃이필땐 몰랐었던 그여인에 사랑을 낚옆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그여인의 사랑을 왜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였지만 아아 사랑한여인 바람에 날리는 낚옆처럼 아아 떠나간여인 그여인의 깊은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그 여인 유상록

유상록(그여인) 꽃이필땐 몰랐었던 그여인에 사랑을 낚옆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그여인의 사랑을 왜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였지만 아아 사랑한여인 바람에 날리는 낚옆처럼 아아 떠나간여인 그여인의 깊은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그 여인 유상록

꽃이필땐 몰랐었던 그여인에 사랑을 낚옆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을 외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 철없던 시절이였지만 아~아 사랑한여인 바람에 날리는 낚옆처럼 아~아 떠나간여인 그여인의 깊은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그 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그사람 유상록

사람 날 웃게 한 사람 사람 날 울게 한 사람 사람 따뜻한 입술로 내게 내 심장을 찾아준 사람 사랑 지울 수 없는데 사랑 잊을 수 없는데 사람 내 숨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떠나가네요. 사람아 사랑아 아픈 가슴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아. 사랑했고 또 사랑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아..

그 겨울의 찻집 유상록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간주중>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그 여인 (MR) 유상록

꽃이 필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지는 가을 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을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을 못잊어 못잊어

처음 그 날처럼 유상록

눈을 뜰 수가 없었어 긴 기다림은 내게 사랑을 주지만 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 이런 날 용서해 바보 같은 날 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꺼야 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너 없인 나도 없다고 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 그대 곁에서 내가 눈감는 날 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이 었단걸 처음

그 얼굴에 햇살을 유상록

눈을 감으면 저 멀리서 다가오는 다정한 그림자 옛 얘기도 잊었다 하자 약속의 말씀도 잊었다 하자 그러나 눈감으면 잊지 못할 사람은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그러나 눈감으면 잊지 못할 사람은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홀로된 사랑 유상록

홀로인듯한 외로움 달랠길 없어 (달랠길 없어) 눈물에 젖은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 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잊혀질 넌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그대 빗속으로 그대

단발머리 유상록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소녀가 보고 싶을까 비에 젖은 풀잎처럼 단발머리 곱게 빗은 소녀 반짝이는 눈망울이 내 마음에 되살아나네 내 마음 외로워 질때면 그날을 생각하고 그날이 그리워 질때면 꿈길을 헤매이는데 우~ 못잊을 그리움 남기고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 간주중 >

미움인지그리움인지 유상록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 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사람을 행여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모습 잊으라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사람인데

슬픈인연 유상록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수많았던 추억 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 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거야 그러나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슬픈 인연 유상록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수많았던 추억 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 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거야 그러나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어디쯤 가고 있을까 유상록

꽃잎은 바람 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 가는데 떠나간 사람은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줄은 떠날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없이 보내긴 싫었는데 사람은 사람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 간주중 - 그렇게 쉽사리 떠날줄은 떠날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없이 보내긴 싫었는데 사람은 사람은 어디쯤

홀로 된 사랑 유상록

홀로인 듯한 외로움달랠길 없어 (달랠길 없어)눈물에 젖은 하늘을 보니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빗줄기처럼 미련도 빗속으로난 믿었어우리 사랑이 영원하길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영원히 잊지 못해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잊혀질 날 빗 속으로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미련만은 던졌어도그대 빗속으로그대 빗속으로잊혀진 듯한 서글픔지울길 없어 (지울길

들국화여인 유상록

사랑이 병이 나면 무슨 약이 있나요 것은 하나 오직 당신에 정이라야 합니다 세월이 흘러 가면 잊어진다 하지만 것은 내 마음을 달래려고 하는말 아~ 오늘 밤도 오늘 밤도 눈물 짖는 들국화 여인 간 ~ 주 ~ 중 가슴에 타는 불꽃은 무엇으로 끄나요 것은 하나 오직 당신에 정이라야 합니다 찬바람 불어오는 외진 길가 모퉁이 오늘도

카스바의여인 유상록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카스바에 그날 자리에서 처음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간주중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사랑과 이별 유상록

우린 서로가 사랑했는데 진정코 사랑 했었는데 돌아서야만 하는가요 이토록 아쉬워 하면서 헤어지면 보고파서 잠시도 못 살것 같은데 만남이 되어 어찌하라고 보고파 어찌 하라고 만나고 헤어짐이야 모두가 운명이라지만 너무나도 짓굳기만 했던 한순간의 사랑과 이별 그러나 이젠 모두가 흩어진 지난날의 이야기 미련 두고 무엇하나 어차피 끝난 인연을

무정한 사람 유상록

1절 기다려요 한마디 남겨놓고 떠나버린 무정한 사람 잊지말라는 한마디만 남겨놓고 떠나간 사람 돌아오지 못할 길이라면은 차라리 말이나 말지 기다리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떠나간 사람 2절 사랑해요 한마디 남겨놓고 뒤돌아선 무정한 사람 한마디가 가슴에 남아 행여올까 기다린 날들 책임지지 못할 말이라면은 차라리 하지나말지 사랑한다는 한마디만

나뭇잎 사이로 유상록

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불빛 아래로 너의 야윈 얼굴 지붕 틈 사이로 좁다란 하늘 하늘 아래로 사람들 물결 여름은 벌써 가 버렸나 거리엔 어느새 서늘한 바람 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데 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 사랑해야 하는지 나뭇잎 사이로 여린 별 하나 별빛 아래로 너의 작은 꿈이 어둠은 벌써 밀려왔나 거리엔 어느새 정다운

그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그여인(수정)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그여인(e_MR)b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바람이 전하는 말 유상록

내 영혼이 떠나간 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도 어느 순간 홀로인 듯한 쓸쓸함이 찾아올꺼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기울여봐 작은 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마 < 간주중 > 너의 시선 머무는 곳에 꽃씨 하나 심어 놓으리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카스바의 여인 유상록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카스바로 그날 그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사람 오늘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 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카스바로

사랑하는 마음 유상록

사랑하는 마음 - 유상록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좋은 건 없을걸 사랑받는 순간보다 흐뭇한건 없을걸 사랑의 눈길보다 정다운건 없을걸 스쳐닿는 손끝보다 짜릿한건 없을걸 혼자서 알수 없는 야릇힌 기쁨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하는 마음보다 신나는건 없을걸 밀려오는 마음보다 포근한건 없을걸 간주중 혼자서 알수 없는 야릇한

단한번 포옹 유상록

단 한번 포옹 - 유상록 어깨를 끌어안고 단 한 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길고 길었던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돌아섰지만 눈물은 이미 흘러내려서 뚝 뚝 뚝 떨어지네 간주중 가슴을 끌어안고 단 한 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길고 길었던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내 사랑으로 유상록

나 한 번만 또 돌아봐요 꼭 한 번만 후회없이 사랑했던 모습을 한 번만 볼 수 있게 더 볼 수있게 이제 가면 후회만 남아 돌아서면 눈물이 나 생각나고 또 생각이 난데도 돌아오진 않을 사랑 그래도 한때는 사랑한 사람이라고 돌아서 어깨를 떨구네 그래도 한 세상 우리 함께 하자던 그약속은 잊을 수 없지~~~ 행복해요 내 사랑으로 좋은 사람

애인있어요 유상록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오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 사람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사람 그대라는걸

애인 있어요 유상록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오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 사람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사람 그대라는걸

그래늦지않았어 유상록

몰랐었어 나를 용서해 요즘 니가 술에 기대어 말 못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인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 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사람이 그리운 탓인줄 알았어 오늘 우연히 너를 찾아가 책상위에 놓여진 사진을 보고 너를 방황케 했던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게 난 혼란스러워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을 못했어 나 얼마나

아직도 못다한 사랑 유상록

오늘도 갈대밭에 저홀로 우는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소리는 잃어버린 옛날에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처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이 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간주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여인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파파 유상록

파파 해가뜨나 해가지나 오직한마음~ 비가오나 눈이오나 오직한마음~ 자식하나 잘되기를 오직한마음~ 가슴조여 빌고비는 오직한마음~ 행여나 잘못될까 오직한마음~ 몰래숨어 지켜보는 오직한마음~ 아버지~ 말씀은없어도~ 높으신 뜻을 내잊으리 잊으리~ 아버지~ 말씀은없어도~ 높으신 뜻을 내잊으리~~~~~ 해가뜨나 해가지나 오직한마음

파파 유상록

파파 해가뜨나 해가지나 오직한마음~ 비가오나 눈이오나 오직한마음~ 자식하나 잘되기를 오직한마음~ 가슴조여 빌고비는 오직한마음~ 행여나 잘못될까 오직한마음~ 몰래숨어 지켜보는 오직한마음~ 아버지~ 말씀은없어도~ 높으신 뜻을 내잊으리 잊으리~ 아버지~ 말씀은없어도~ 높으신 뜻을 내잊으리~~~~~ 해가뜨나 해가지나 오직한마음

그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 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 속에 묻혀 버린 여인의 사랑은 외로운밤 지세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 잊어 못 잊어#

라구요 유상록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 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 간주중 >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그여인 유상록

꽃이 질 땐 몰랐었던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 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 속에 묻혀 버린 여인의 사랑은 낙엽 지는 가을 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 잊어 못 잊어#

그여인 유상록

꽃이필땐 몰랐었던 여인 의사 랑 을 낙엽지는 가을날에 그제 야난 알 았 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여인 의사 랑 을 외로운밤 지세우며 그제 야난 알 았 네 * * 철 없 던시절 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 람에 날리는 낙 엽 처럼 아 떠나간 여인 여인 의깊은사 랑을 못잊어 못 잊어 * --

오동잎 유상록

오동잎 - 유상록 오동잎 한잎 두잎 떨어지는 가을밤에 어디서 들려오나 귀뚜라미 우는소리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마음 서러우면 가을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멀리 띄워 보내 주려무나 간주중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마음 서러우면 가을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