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내 사랑아 유지나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너는 나를 태우고 어디까지 갈거니 말을 좀 해다오 가는길이 멀어도 나는 괜찬아 언제라도 어디라도 너 가는데로 설마설마 가다가 되돌아오지 마라 사랑아 어서가자 쉬지를 말고 사랑사랑 행복지수 지금이 최고란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사랑아 가자 유지나

이 넓은 세상 저 하늘 아래 하나뿐인 그대여 사랑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 원한다면 땅 끝이라도 하늘 끝이라도 나는 나는 나는 날아갈 거야 남쪽도 좋아 서쪽도 좋아 동서남북 어디라도 좋아 당신이 원하면 당신이 원하면 나는 나는 따라갈 거야 사랑아 가자 사랑아 가자 너 가고 싶은 대로 사랑아 가자

내 사랑아 (MR) 유지나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너는 나를 태우고 어디까지 갈거니 말을 좀 해다오 가는 길이 멀어도 나는 괜찮아 언제라도 어디라도 너 가는 데로 설마설마 가다가 되돌아오지 마라 사랑아 어서 가자 쉬지를 말고 사랑사랑 행복지수 지금이 최고란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말을 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너는 나를 태우고

소문난 사랑 유지나

소문난 사랑아(내사랑아) 소문난 사랑 사랑아 아~ 잊으려 잊으려 해도 시간은 눈치 없이 흐르고 눈치 없는 사랑은 정만주고 모른체 떠나갔구나 내가 오면 네가 가고 니가 오면 네가가고 그렇게도 눈치가 없을까 소문난 사랑아(내사랑아) 소문만 사랑아 사랑 소문 좀 내다오 소문난 사랑아( 사랑아) 소문난

내사랑아 유지나

사랑아 -사-랑아/ 말을물어~보~자~~ 황홀한 꽃가마에 너는나를 태우고 어디까지 갈거니/ 말을좀--해다오 가는길이 멀어도 나는괜찮아~~ 언제라도 어디라도 떠가는 대로 설마설마 가다~가 되돌아 오지마라 사랑아어서가자-- 쉬지를-말고--~~ 사-랑사랑 행복지수 지금이 최고란다~~ 사랑아`~~내사랑아 사랑~~~사랑아~

황진이 유지나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올까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너를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어헐씨구 저절씨구

팔도 아리랑 유지나

한강나루의 유람선은 낭만을 싣고 뜨는데 바보 같은 우리 님은 무교동 길만 걷누나 아리아리 어화둥둥 사랑아 아리아리 아라리오 뱃놀이 가자 오륙도에 동백꽃은 돌 틈에서도 피는데 방실방실 사랑은 어느 틈에나 피려나 아리아리 어화둥둥 사랑아 아리아리 아라리오 배 떠나간다 경포대에 뜨는 달이 삼라만상을 비추니 연안부두

열두줄 유지나

가슴을 뜯는 가야금 소리 달빛 실은 가야금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술 맛이 절로 난다 퉁기당기 퉁기당기당 퉁기당기 퉁기당기당 사랑 사랑 사랑아 어화둥둥 사랑아 열두 줄 가야금에 실은 그 사연 어느 누가 달래 주리요 가슴을 뜯는 가야금 소리 구곡간장 애타는 소리 한 줄을 퉁기면 옛 님이 생각나고 또 한 줄을 퉁기면 술

신고산타령 유지나

신고산타령 - 유지나 신고산이 우루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구고산 큰 애기 밤 봇짐만 싸누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사랑아 삼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님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아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사랑아 간주중 가을바람 서슬하니 낙옆이 우수수지고요 귀뚜라미 슬피울어 남은 간장을 다태우네

한강수타령 유지나

한강수타령 - 유지나 한강수라 깊고 얕은 물에 수상선 타고서 에루화 뱃놀이 가잔다 아하 아하 에헤야 에헤요 에헤야 얼싸함마 둥게 디여라 사랑아 술렁 술렁 돌고 도는 저 안에 미운 정 고운 정 에루화 뱃사랑이란다 아하 아하 에헤야 에헤요 에헤야 얼싸함마 둥게 디여라 사랑아 간주중 흘러 흘러 흘러가는 물에 미운 정 고운 정 에루화 뱃놀이

박연폭포 유지나

박연폭포 - 유지나 박연폭포 흘러 내리는 물은 범사정으로 감돌아 든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구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사랑아 간주중 간데마다 정들여 놓고 이별이 잦아서 못 살겠네 에헤 에헤야 에헤 에루화 좋고 좋다 어러럼마 디여라 사랑아

사랑의 마침표 유지나

사랑의 마침표 찍을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대의 눈물은 헤어짐을 말하고 있었죠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하는 떠나 갈 사랑아 가슴 아픈 상처도 가져가세요 미워 할 마음도 가져가세요 이룰 수 없는 우리 사랑은 마침표를 찍어버리자 사랑의 마침표 찍을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대의 눈물은 헤어짐을 말하고 있었죠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소문났네 유지나

소문 났네 - 유지나 에헤~ 소문이 났네 소문 났어 동네 방네 소문 났네 소문이 났네 보름이라 둥근 달이 동산 위에 뜰 적에 능수버들 가지 밑에 처녀 총각 몰래 와서 어화둥둥 눈이 맞아 두 사람이 소문 났네 이리 봐도 사랑 저리 봐도 사랑 둥기둥기 둥기둥기 사랑아 에헤~ 소문이 났네 소문 났어 동네 방네 소문 났네 소문이 났네 간주중

빠졌어 유지나

시시때때로 물어보는 너 철부지 사랑아.. 꽃잎만 져도 눈물을 짓는 이슬같은 여자.. 멋진 여자를 볼줄 아는 넌... 행운의 남자야... 그래서 반해 버렸어...당신은 최고의 남자.. 천생연분 따로 없어...그래서 빠져버렸어.. ((자기~~아야야야야)) 빠졌어 빠졌어..우린 빠졌어..

당신만 유지나

나의 맘이 맘이 맘이 흔들 흔들 흔들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나만의 사랑 나 몰라 몰라 몰라 아무것도 몰라 나를 안아 주세요 그대 사랑아 당신만 보면 당신만 보면 울다가 웃다가 아이가 되고 당신 못보면 전화 안되면 걱정에 슬픔에 잠 못 이뤄요 어쩌면 내생에 운명일지 모르는 그사람 다시는 놓치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게 나만 사랑 할래요 이세상

미운 사내 유지나/유지나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람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즘 우울해졌네 순진한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람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즘

내 님은 유지나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고 하루 이틀 기다려도 내님은 오지 않고 일년 이년 기다려도 내님은 오지 않네 어디에 있을고 어디에 숨었을고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숨었을고 서산에 해는 지고 또 하루가 가는데도 내가 찾는 그대 님은 어디에도 볼 수 없고 늙어가는 이내 청춘 한숨만 절로 나네 어디에 있을고 어디에 숨었을고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숨었을고

딱이야 유지나

어둡던 삶에 찬란한 빛으로 내게 다가 와 생활을 확 바꿔 버렸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사랑 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사랑 너에겐 내가 딱이야 사랑이란 게 이런거였나 예전엔 몰라셨지 널 만난 이후로 생활은 행복의 연속이야 너 없인 못살아 못살아 나에겐 너 뿐이야 딱이야 딱이야 내가 딱이야 어둡던 삶에 찬란한 빛으로 내게

갈매기 사랑 유지나

(1절) 갈매기야 갈매기야 부산항 갈매기야 청춘이 흘러가도 너는아직 변함이 없구나 수많은 저 배들은오고 가는데 사랑 그 님은 언제쯤 올까 밤이면 부둣가에서 오늘도 기다린단다 갈매기 갈매기야 님은 언제 오겠니 (2절) 갈매기야 갈매기야 인천항 갈매기야 인생이 흘러가도 너는 아직 그대로구나 수많은 무역선이 오고 가는데

남산에 달이 떴네 유지나

남산에 달이 떴네 내님이 찾아오려나 인왕산에 별이 떴네 행운이 찾아오려나 가슴에 님이 오고 마음에 꽃이 피네 얼씨구나 좋구나 어절씨구 경사로세 한라산에 달이 뜨면 풍년이 찾아오고요 백두산에 별이 뜨면 평화가 찾아온대요 가슴에 님이 오고 마음에 꽃이 피네 얼씨구나 좋구나 온 세상에 꽃이 피였네 한강에 달이 떴네

돌아와주오 유지나

<1절> 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때 마음은 슬펐다오 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보고싶은 님아 <2절> 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때 마음은 슬펐다오 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못잊을 첫사랑의 정 때문일거야 그건 못잊을 첫사랑의

내 나이가 어때서 유지나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너는 내 남자 유지나

꽉 낀 청바지 갈아 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 따라 보고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남자 다시 한번 마음 돌려 내게로 돌아와

내 나이가 몇인데 유지나

나이가 몇인데 두근거리는 이맘은 뭘까요 아직도 내게 사랑 남아있나요 당신의 미소가 좋아요 나를 사랑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대에게 빠질 것 같아요 단 하루 스쳐갈 사람이라도 좋아 사랑한단 약속은 마요 왜 날 찾아 왔나요 사랑은 내게 눈물만 주었죠 가라고 그대 등을 떠밀던 나를 꼭 안고 그대마저 울었죠 하루 종일 기다려져요 오늘도 무슨

부탁 유지나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부탁을 받고 쌩하니 달려온건가 그리워 보고싶어 잠 못 이루다 애타는 그 마음을 전하랍니까 바람아 바람아 또 다시 돌아가서 님에게 전해다오 나도 사랑한다고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부탁을 받고 쌩하니 달려온건가 그리워 보고싶어 잠 못 이루다

돌아와 주오 유지나

1.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 때 마음은 슬펐다오 마음은 울었다오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그건 말없이 떠나버린 님 때문일거야 돌아와 주오 돌아와 주오 보고 싶은 님아 2.저 한조각 구름이 저 하늘에 맴돌 때 마음을 슬펐다오 마음을 울었다오 그건 못 믿을 첫사랑에 정 때문일거야 그건 못 믿은 첫사랑에 정때문일거야

내청춘 유지나

꽃피는 이팔청춘 가지를 마라 요동치는 내청춘이 서러워 운다 오는인연 가는 인연 모두가 인연 오는 세월 가는 세월 모두가 청춘 이끼높은 바위처럼 모진 풍파에 청춘 꿈도 별수없이 간다 세월아 내월아 가지를 마라 청춘에 끓는 피가 어디쯤 끝인가 ~~ 서산에 걸려있는 붉은 저 노을 비스듬히 청춘에 기울어 온다 안개피는

부탁 (트로트) 유지나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부탁을 받고 쌩하니 달려온건가 그리워 보고싶어 잠 못 이루다 애타는 그 마음을 전하랍니까 바람아 바람아 또 다시 돌아가서 님에게 전해다오 나도 사랑한다고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부탁 유지나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부탁을 받고 쌩하니 달려온건가 그리워 보고싶어 잠 못 이루다 애타는 그 마음을 전하랍니까 바람아 바람아 또 다시 돌아가서 님에게 전해다오 나도 사랑한다고 바람이 창문을 흔드는 것은 맘을 흔드는 것은 님에

순애보 유지나

사랑을 받아 주세요 마음을 받아주세요 당신 향한 나의 사랑을 한 순간도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바보바보야 정말 바보야 자기밖에 난 난 모르는데 당신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사랑을 받아주세요 사랑을 받아주세요 마음을 받아주세요 당신 향한 나의 사랑을 단 하루도 당신없이는 산다는 게 너무 힘들어 바보 바보야 정말 바보야 자기밖에 난

로맨스 사랑 유지나

사랑은 행복이었나 아니면 아니면 불행이었나 그 누가 누가 말을 했었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남이 남이 사랑하면 불장난 내가 내가 사랑하면 로맨스 하지만 나에게도 그런 사랑 있었답니다 누가 누가 말을 해줘요 사랑은 사랑은 로맨스라고 누가 누가 말을 해줘요 분명 로맨스라고 사랑은 신기루였나 아니면 아니면 무지개였나 그 누가 누가 말을

모르나봐 유지나

모르나 봐 - 유지나 모르나 봐 모르나 봐 마음 모르시나 봐 빨간 립스틱 바른 이유 립스틱을 바른 이유를 모르나 봐 모르나 봐 정말로 모르시나 봐 빨간 메니큐어 바른 이유 메니큐어 바른 이유를 어떻게 말로 하나 지금 심정을 어떻게 표현 하나 이내 마음을 살며시 손을 잡아준다면 애인이 되어줄텐데 모르나 봐 모르나 봐 정말로 모르시나 봐

로망 유지나

그대는 안의 로망 뜨겁게 꿈꾸는 사랑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사랑은 시작됐네 부드러운 그대 눈빛 봄처럼 화사한 그 미소 외롭던 가슴에 스며와 영혼을 앗아갔네 삶의 의미가 되고 살아가는 이유인 그대 이제는 그대 없이는 나 또한 없는 거야 나의 로망 무한의 사랑이여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는 안의 로망

양류가 유지나

양류가 - 유지나 양류상에 앉은 꾀꼬리 제비만 여겨서 후린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사랑 양류청청 늘어진 가지 꾀꼴새가 아름답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사랑 간주중 이화 도화 난만한데 날아드느니 봉접이라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아하 요것이 사랑 양류세지 사사록하니 오류촌이 여기로다 에후 절사 더덤석 안고서

내 인생의 마지막 남자 유지나

정 주고 떠난 사람아 날 두고 떠난 사람아 가슴은 바위에 부딪혀 멍든 부서지는 파도와도 같아요 아리고 쓰리고 가슴에 미련만 남겨놓고서 떠날줄은 몰랐어요 정말이에요 인생의 마지막 남자 정 주고 떠난 사람아 날 두고 떠난 사람아 가슴은 바위에 부딪혀 멍든 부서지는 파도와도 같아요 아리고 쓰린 가슴에 미련만 남겨 놓고서 떠날줄은 몰랐어요 정말이에요

보석 유지나

너에게 아픈 기억이 있는 줄 누가 알겠니 고운 네 얼굴에 미소는 감춰진 감춰진 눈물이었어 네 눈물 닦아 줄테니 아픔은 내게 다 넘겨 네 곁에 내가 서 있어 이미 널 사랑해버렸어 거꾸로 시간 돌려 너에게 줄게 아픔을 내가 안을게 이젠 울지마 보석인 널 정말 나는 몰랐어 걱정마 이젠 내가 지켜줄게 눈 속에 너를 사랑해 보는 날까지

잡지마 유지나

잡지 마라 잡지 마라 가는 길 막지 마라 그 사랑에 너무 빠져 이별 예감 못 했구나 사랑이란 사랑이란 흘러가는 강물 같더라 잡지 마라 잡지 마라 가는 길 막지 마라 사랑이란 다 그런 거야 묻지 마라 묻지 마라 가는 길 묻지마라 그 사랑에 너무 빠져 이별 예감 못 했구나 청춘이란 청춘이란 떨어지는 꽃잎

사랑의 밧줄 유지나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어화내님 유지나

어화 넘자 산을 넘자 어화 넘자 강을 넘자 한번 떠난 우리 님은 산이 막혀 못 오시나 기다리다 지친 몸은 사슴목이 되었구려 어화 넘자 산을 넘자 어화 넘자 강을 넘자 이내 한숨 산이 되고 눈물은 강이 되어 갈길을 막아서니 어이하나 이 신세 어화 넘자 산을 넘자 어화 넘자 강을 넘자 어화 넘자 산을 넘자 어화 넘자 강을 넘자

눈썹달 유지나

달아 달아 눈썹달아 더 높이 떠서 맘 좀 전해주렴 초저녁의 동동주는 외로워 마시는 술 깊은 밤의 두견주는 님 생각 부르는 술 먼 산 저 뻐꾸기 어이해 구슬피 우나 그리워 님 그리워 애간장이 다 녹는다 녹는다 녹아 달아 달아 눈썹달아 더 높이 척 떠올라서 상사병에 걸린 맘 전해 주려마 순정 몰라 주시면 끝까지 몰라 주시면

쓰리랑 (DJ처리 Remix ver.) 유지나

그 사람 찾아봐도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사랑 (아리아리 사랑) 쓰리쓰리

쓰리랑 (MR) 유지나

놀아보세 흥겨웁게 한잔 술에 물 탄듯이 놀아보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같은 세월 둥글둥글 놀아보세 아리아리 아리랑(아리아리 아리랑) 쓰리쓰리 쓰리랑(쓰리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쓰리랑 (Inst.) 유지나

놀아보세 흥겨웁게 한잔 술에 물 탄듯이 놀아보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같은 세월 둥글둥글 놀아보세 아리아리 아리랑(아리아리 아리랑) 쓰리쓰리 쓰리랑(쓰리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무슨 사랑 (MR) 유지나

따라 불러보아요~♪ 다 거짓말이야 모두 다 거짓말이야 여린 가슴에 여린 가슴에 속삭이던 말도 속삭이던 말도 모두 다 거짓말이야 가슴에 아픈 상처 주고 갈 거면서 저만 혼자 달아 날 거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철없던 불장난 사랑한다 했니 사랑한다 했니 영원하자 했니 영원하자 했니 이 나쁜 거짓쟁이야 다 거짓말이야

아리쓰리 유지나

아리아리 아리랑 가슴이 너무 아려 쓰리쓰리 쓰리랑 가슴이 너무 쓰려 꽃다운 사랑 어여쁜 사랑 가슴속 가득 사랑했었다 사정하지 말아 애원하지 말아 당신 아주 잊어 버렸어 세월아 가라 아픔도 다 가라 보고싶어 지겠지 그리워도 하겠지 아리아리랑 쓰리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가슴이 너무 아려 쓰리쓰리 쓰리랑 가슴이 너무 쓰려 꽃다운

무슨 사랑 유지나

(당신은 정말 거짓쟁이었어 짜자자짜자 짜자자짠 거짓쟁이었어 거짓쟁이었어) 다 거짓말이야 모두 다 거짓말이야 여린 가슴에(여린 가슴에) 속삭이던 말도(속삭이던 말도) 모두 다 거짓말이야 가슴에 아픈 상처 주고 갈 거면서 저만 혼자 달아날 거면서 사랑은 무슨 사랑 철없던 불장난 사랑한다 했니(사랑한다 했니) 영원하자 했니(영원하자

남자란게 그런가요 유지나

남 몰래 흘린 눈물이 가슴을 적시면은 떠난 님이 미워졌어요 모든 것 다 주었는데 사랑이란 그런가요 남자란게 그런가요 못 믿을 사람이더라 미워라 미워라 그 사람이 미워라 당신이 미워라 밤마다 흘린 눈물이 베개잇을 적시면은 떠난 님이 미워졌어요 모든 것 다 주었는데 사랑이란 그런가요 남자란게 그런가요 야속한 사람이더라

밤차 유지나

밤차는 가네 님 싣고 떠나가네 서러운 마음만 남겨둔 체로 무심히 떠나는 밤차 나를 두고 어딜 가나 무정한 님아 떠나는 밤차 기적이 울 때 사랑도 우네 아~~ 아~~ 정만 남기고 밤차는 가네 밤차는 가네 사랑 싣고 떠나가네 외로운 마음만 남겨둔 체로 무심히 떠나는 밤차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약속도 없이 떠나는 밤차 기적이 울 때

유리벽사랑 유지나

처음으로 느껴 보았던 당신의 사랑 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 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차라리 맺지 말지 정은 왜 주오 아 유리벽 사랑 어이 너를 잊을 수있나 가슴으로 느껴 보았던 뜨거운 사랑 앞에서 모든 걸 다 주었다 아낌 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었다면 이제는

사랑이 불로초 유지나

사랑이 불로초다 마음에 보약따로있나 사랑이 불로초 사랑을 공친 세월 몰랐구나 인생길 더도말고 사랑하나 쥐고서? 물한모금 필요할때 사랑이 보약 되지요? 세월도 가고 청춘도 가고 아차하면 사랑도 간다 한치의 인생길 사랑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