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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적벽가중 자룡이 활쏘는 대목 이영신

(아니리) 바람은 천공지 조화인데 인력으로 어이하오리까. 성산은 재천이요. 모산은 재인이라. 나 할 일 다 한 후에 천의야 어이하리. 남병산에 올라가 동남풍을 비오리다. (중모리) 그때여 공명선생 학창의를 거둠거둠 흉중에다 딱 붙이고 군사를 불러 영을 내린 후 남병산을 퉁퉁퉁 올라가 동남풍을 빌어볼제 (중중모리) 머리풀고 발벗은차 학창어 거둠거둠 ...

적벽가 조자룡이 활쏘는 대목 이주은

서성 정봉 못 들은 체 빨리 저어 쫒아가며 “긴히 헐 말이 있사오니 게 잠깐 머무소서,” 자룡이 분을 내어 “선생은 어찌 저런 범람한 놈들을 목전에다 두오리까. 소장의 한 살 끝에 저놈의 배아지를 산적 꿰 듯 허오리다.” 공명이 만류허되 “아니, 그난. 양국 화친을 생각하여 죽이든 말으시고 놀래어서나 보내소서.”

(판소리) 춘향가중 기생점고 대 이영신

(아니리) 그때여 사또는 동원에 좌정후 호방을 불러 분부 허시되 다른 점고는 삼일 후로 미루고 이 고을에는 미인 이색이 많다허니 우선 기생점고부터 하련다. (진양조) 행수 기생 월선이 월선이가 들어온다. 월선이란 하는 기생은 기생중에는 일향순데 점고를 마칠양으로 아장아장 이긋 거려서 예-등대나오. 점고를 맞더니만 좌보진퇴 물러간다. 무후동산에 명월이...

박봉술제 적벽가 중 활쏘는 대목 정새하

가지말고 게 머물러 나의 한 말 듣고가오" 공명이 하하 대소허며 "너의 도독 살해마음 내 이미 아는지라 후일보자고 회보하라" 서성 정봉 못 듣난 체 빨리 저어서 쫓아가며" 긴히 할 말 있사오니 게 잠깐 머무소서" 자룡이 분을 내어 "선생은 어찌 저런 범람한 놈들을 목전에다가 두오니까 소장의 한 살 끝에 저 놈의 배아지를 산적꿰듯 허오리다" 공명이 만류허되 "

(판소리) 심청가중 부녀상봉에서 눈뜨는 대목까지 이영신

그때여 삼황후께서는 부친을 상봉헐량으로 섣달 열흘 맹인잔치를 배설허고, 아무리 기다려도 종래 부친의 소식이 없거날, 혼자 앉어 탄식을 허시난디- (진양조) 천지 신령님이 이대지도 무심턴가 황송한 처분을 물러, 맹인자치 배설커는 부친 보기가 위함이데, 어이하여 못오신고-칠십당년 노한으로 병이 들어서 못 오시거나, 불효여식 날 보내고 애통자진을 허시다가...

적벽가中 `좌룡이 활쏘는 대목` 박귀희

안녕 바이 기쁜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ㅁ이ㅓ리ㅏㅓㄹㄴㅇ ㄹㄴㅇㄹㄴㅇ라;ㄴ아

명기 명창 이영신

명기 명창 풍유랑과 일비일소 백만교태 월태 화용을 자랑마라 어제 청춘 오늘 백발 덧없는 이 세상을 어느 뉘랴 모를손가 우산어 지는 해는 재경공어 눈물이요 분수어 추풍곡은 한무제어 설움이라 불쌍타 동방비관 만고충신 이었만언 충언직간 쓸데없이 주검이 참혹허고 강태공 한석공과 삼아생요 손빈옥이 전필승 공필취난 용명이 여신허여 염라국을 못면허고 필경 ...

(단가) 명기명창 이영신

명기명창 풍유랑과 일비일소 백만교태 월태화용을 자랑마라 어제청춘 오늘 백발 덧없는 이 세상을 어느 뉘랴 모를손가 우산어 지는 해는 재경공어 눈물이요 분수어 추풍곡은 한무제어 설움이라 불쌍타 동방비관 만고충신 이었만언 충언직간 쓸데없어 주검이 참혹허고 강태공 한석공과 삼아생요 솔빈옥이 전필승 공필취난 용명이 여신허여 염라국을 못 면허고 필경 죽음을 허였...

(단가) 대장부 이영신

대장부 허랑허여 부귀공명얼 하직허고 삼척동 일필여루 승지강산얼 유람헐제 진시황 고국지여 만리장성 아방궁과 한무제 천추유적 선인장 성로반과 오주당 원로채성 도읍터를 다 본후로 강산이 기진허되 호흥이 상준하야 옥난간에 높이 올라 이노상이 자자후로 한단침 도도 베고 장준호집 잠이드나 꿈이 또한 생시같이 우수럴 높이 들어 소상반죽얼 둘러 짚고 만수청산을 들...

(단가) 공명가 이영신

세상공명 부운이라 강호어옹이 되어보자 일엽편중 흘리저어 임기소지 허올적어 만경창파 떠나갈제 추령허니 산사주요 파급허니 야여주라 은린옥천 퍼얼펄 뛰고 백구난 편편 비꼈난데 청풍은 서래허고 수파는 불흥이라 좌우산천 바래보니 경계 무궁이 좋을씨구 격안전촌 양삼가에 저녁연기 일어나고 반조입 강반 석벽에 겨울 낫을 열었어라 언덕우어 초동이요 석벽하에 어옹이라 ...

내인생에 후진은 없다 이영신

앞만 보고 가는 거야 곁눈질도 하지 말고 지금까지 달려왔던 나의 인생아 소리치며 가는 거야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지금까지 달려왔던 나의 청춘아 가자 빈손으로 왔다가는 나의 인생아 두려 울게 뭐가 있어 멈추지 말자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자 내 인생에 더 이상 후진은 없다 앞만 보고 가는 거야 곁눈질도 하지 말고 지금까지 달려왔던 나의 인생아...

행복 그리고 사랑 이영신

행복은 기쁨이요 기쁨은 행복인데 우리네 인생 시험을 치루듯이 때로는 백점이요 때로는 영점이지 행복의 점수는 마음이 정하는 것 다양한 생각들과 모르는 사람들과 그 속에 나는 내 꿈을 펼쳐가며 때로는 올라가고 때로는 내려가지 행복의 최고는 일등이 아니라네 내 인생 해피데이 내 사랑 뷰티풀 내 인생 원더풀 내 사랑 뷰티풀 행복은 원한만큼 가져가는 것 조금씩...

심청가 중 방아타령 오태석

여기에서는 시간 관계로 방아타령만 불렀지만 보통 중머리 ‘올라간다’에서부터 뺑덕이네 도망치는 대목, 목욕하다 옷 잃는 대목, 방아찧는 대목 등을 다양하게 엮는다. 여기에는 흥겨운 대목, 슬픈 대목, 빠른 대목, 느린 대목 등 다양한 판소리 음악어법이 등장하므로 애청되는 부분이다.

오강귀도 (자룡 활 쏘는 대목) 이자람

은은히 떠들어갈제 상류를 바래보니 오강여울 떳난 배 흰 부채 뒤적뒤적 공명일시 분명쿠나 서성이 크게 외쳐 “저기 가는 공명선생 가지말고 게 머물어 내의 헌 말 듣고 가오” 공명이 허허허 대소허며 “너희 도독 살해마음 내 이미 아는 지라 후일 보자 회보허라” 서성 정봉 못 듣는 체 빨리 저어서 쫓아오며 “긴히 헐 말 있사오니 게 잠깐 머무소서” 자룡이

판소리 수궁가 중 범피중류-뱃사람들이 슬피우는 대목 강정숙

창 : 강정숙 북 : 장덕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 작자와 연대는 미상으로 황해도 황주에 사는 맹인 심학규의 무남독녀 시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고자 공양미 삼백석에 뱃사람을에게 몸을 팔아 인당수 성난 용왕의 제물이 되었으나, 후에 왕후에 까지 올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는 유불사상이 뒤섞인 전래 설화를 창극을 꾸몄다.

심청가 中 심청이 선인 따라가는 대목(판소리) 신수연

하직허고 집으로 돌아오니 부친은 뛰고 궁글고선인들은 재촉을 하거날 심청이 할 일 없어 동네 어른들께 부친을 의탁하고 길을 떠나는구나따라간다 따라간다 선인들을 따라간다끌리난 초마 자락을 거듬 거듬 걷어 안고 비같이 흐르난 눈물 옷깃에 모두 다 사무친다 엎더지고 넘어지고 천방지축 따라갈 제 건넌 마을 바라보며이진사댁 작은 아가 작년 오월 단오야의 앵두 따...

가야금병창 청산별곡

작곡: 박범훈, 편곡: 오윤일 김일륜, 이영신, 김미경(A), 김미경(B), 김후정, 이지연 조현실, 정유경, 최수일, 한향희, 노희숙, 이정은, 윤정희 유연수, 박현영 장구: 김규형 가야금병창은 연주자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하기 때문에 연주가의 음악 감정을 호소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야금병창 화초타령

작곡: 박범훈, 편곡: 오윤일 김일륜, 이영신, 김미경(A), 김미경(B), 김후정, 이지연 조현실, 정유경, 최수일, 한향희, 노희숙, 이정은, 윤정희 유연수, 박현영 장구: 김규형 가야금병창은 연주자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하기 때문에 연주가의 음악 감정을 호소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가 고영열,승희 (오마이걸)

안에 마르지 않아 흐르고 있죠 내 마음 깊은 그 강가에 그대 오늘도 배를 띄워요 가끔씩 바람에 실려 전해온 님의 소식에 가슴 저려와 그대란 상처가 아물어 추억이 되길 기도해봐요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스며드는 그리움들이 그대인 것에 운명인 것에 절망하고 기뻐하는 밤 수없이 쓰다가 구겨진 편지 위로 별이 져가요 ♬ 판소리

적성가 대목 은희진

아니리 광한루 당도허여 나귀 나려 풀 뜨끼고 도련님이 누각에 높이 올라가 사면경치를 둘러볼 적 진양 적성의 아침 날은 늦은 안개 띄어있고 녹수의 저믄 봄은 화류동풍 둘렀는듸 요헌기구 하최외는 임고대로 일러있고 자각단루 분주외는 광한루를 이름이로구나 네 말 듣고 경치 보니 예가 어디 인간처냐 내 몸이 우화허여 천상에를 올라왔지 저게 만일 오작교면 견우...

불지르는 대목 김하은

승리의 바람은 동남풍을 이뤄내고 적벽강 얼굴을 쓸어내니 차가운 물 위에 둥덩실 배를 띄워라 적들의 깃발을 돛 끝에 높이 달자 도용도용 떠나간다 불 붙여 휘겨라 저어라 어허야 저 멀리 보이는 가여운 적군을 보리라 죽고 죽이지 않으면 죽게 되리니이 말이 지듯마듯 뜻밖에 살 한 개가 피르르르강산이 무너지고 두 번에 불이 벗석우주가 바뀌난 듯 하늘이 충천손에...

캐논의 역습.wma 판소리

한편 두시방향의 프로토스들은 프로브들 독려해가지고 게이트웨이를 만들고 캐논을 설치하던중에 저글링의 기습을 받자 어쩔줄을 모르는구나 뜻밖의 프로브하나 기지앞에 나왔다가 저그에게 당한뒤, 소리를 질렀겄다 고수양반, 어떻게 질렀소. (Our force is under attack!) 저글링 아차싶어, 후퇴를 할까하다. 하나씩 불러들여 사방...

판소리(흥부가) 국악

흥보 제비가 들어온다 박흥보 제비가 들어온다. 부러진 다리가 봉통 아지가 져서 전동 거리고 들어와 예~~~~~~~~~~~~~~~~ 제비 장수 호령을 허되 너는 왜 다리가 봉통 아지가 졌노. 흥보제비 였자오되 소조가 아뢰리다 소조가 아뢰리 다 만리 조선을 나가 태어나 소조 운수 불길허여 툭떨어져 대번에 다리가 짝깍 부러져 거의 죽게 되었으...

판소리 저그 판소리 저그

작사/작창/소리: 박태오 고수: 이문익 아니리 자아 한 번 불러 보는디 추임새에 따라서 불러 보는 것이었다. (어이) (얼씨구) (좋다) 다시, 추임새+큰 박수와 함께 불러 보는데? (얼씨구) [박수] (잘 한다~!) 좋다아! (얼씨구) (좋다!) 이 때는 어느 땐고 허니 (얼씨구) 서기 이천삼년 삼월 어느 봄날에, (어으!) 저- 바다...

판소리 스타그대전 박태오

판소리 저그 작사/작창/소리: 박태오 고수: 이문익 아니리 자아 한 번 불러 보는디 추임새에 따라서 불러 보는 것이었다. (어이) (얼씨구) (좋다) 다시, 추임새+큰 박수와 함께 불러 보는데? (얼씨구) [박수] (잘 한다~!) 좋다아! (얼씨구) (좋다!)

판소리 스타크 박 태오

판소리 저그 작사/작창/소리: 박태오 고수: 이문익 아니리 자아 한 번 불러 보는디 추임새에 따라서 불러 보는 것이었다. (어이) (얼씨구) (좋다) 다시, 추임새+큰 박수와 함께 불러 보는데? (얼씨구) [박수] (잘 한다~!) 좋다아! (얼씨구) (좋다!)

판소리 스타크 박태오

판소리 저그 작사/작창/소리: 박태오 고수: 이문익 아니리 자아 한 번 불러 보는디 추임새에 따라서 불러 보는 것이었다. (어이) (얼씨구) (좋다) 다시, 추임새+큰 박수와 함께 불러 보는데? (얼씨구) [박수] (잘 한다~!) 좋다아! (얼씨구) (좋다!)

군로사령들 수작하는 대목 김소희

그때으 춘향이는 사령이 오난지 군로가 오난지 아무런 줄 모르고 독수공방 주야상사 세월을 보내는 디. -중모리 갈까부다 갈까부네 님을 따라서 갈까부다 천리라도 따라가고 만리라도 따라 나는 가지 바람도 쉬여넘고 구름도 쉬여넘는 수진이 날진이 해동청 보라매 모도다 쉬여넘는 동설령 고개 우리 님이 왔다허면 나는 발 벗고 아니 쉬여 넘으련만 어...

숙영낭자 유언하는 대목 박송희

(중모리) 동춘 듣고 정신없어 모친에게 안기면서 아이고 어머니 어쩔라고 이러시오. 아버지 오시면은 애매한 그 허물을 자연 변명이 될 것이니 분함을 참으시고 아버지를 기다리오. 어머니 돌아가시면 우리 남매를 어쩌라고 죽을라고 하시니까. 낭자 더욱 기가막혀 동춘을 겨우 달래야 잠을 들여놓고 임우 먹은 마음이니 지체를 하여 무엇허리 원앙침을 도도베고 칼을 ...

용왕이 득병하는 대목 박동진

갑신년 중하월 (仲夏月)에 남해 광리왕 (南海 廣利王)이 영덕전 (靈德殿)이라는 궁궐을 새로 짓고 삼해용왕 (三海龍王)을 청하고 군신빈객 (君臣賓客)이 수삼일을 즐기다가 해내열풍 (海內熱風)을 복중 (腹中)에 용왕이 가득히 몸에 쐬여 돌연 득병하야 백약이 무효로다 할일없이 죽게되니 용왕이 우는디 탑상 (榻床)을 탕탕 두다리며 용왕이 탄식할...

춘향가 어사출두 대목 이주은

창조금준미주(金樽美酒)는 천인혈(千人血)이요옥반가효(玉盤佳肴) 만성고(萬姓膏)를촉루락시(燭淚落時) 민루낙(民淚落)이요가성고처(歌聲高處) 원성고(怨聲高))라자진모리동헌이 들석들석 각청이 뒤놓을제본부수리 각창색 진휼감색 착하뇌수 허고 거행형리 성명을 보한 연후 삼행수 부르고 삼공형 불러라. 위선고량을 신칙하고 동헌에 수례차로 감색을 좌정하라 공형을 불러서...

춘향가/사랑가 대목 Various Artists

그때여 춘향과 도련님이 하루가 가고 이틀가고오륙일이 넘어가니 나 어린 사람들이 부끄럼은 휠씬 멀리 가고 정만 담북들어 하루는 서로 사랑가로 노니난듸 만첩청산 늙은 범이 살진 암캐를 물어다 놓고 이는 다 덥쑥 빠져 먹든 못허고 으르르르르르르 어헝 넘노난 듯 단산 봉황이 죽실을 물고 오동 속을 넘노난듯 북해 흑룡이 여의주를 물고 채운간을 넘노난듯 구곡 청...

심봉사 눈뜨는 대목 이봉근

심황후 분부하시되 그 봉사 거주를 묻고 처자가 있나 물어 보아라 심봉사가 처자 말을 듣더니 먼눈에서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며 예 소맹이 아뢰리다 예 아뢰리다 예 소맹이 아뢰리다 소맹이 사옵기는 황주 도화동이 고토옵고 성명은 심학규요 을축년 정월달에 산후달로 상처하고 어미 잃은 딸 자식을 강보에다 싸서 안고 이 집 저 집을 다니면서 동냥젖을 얻어 먹여 겨...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박시우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심봉사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차윤경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김정경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서주원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전서현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윤지율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류정식 작사/곡]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박지유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한재연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춘향가 사랑가 대목

5) 춘향가 중 사랑가 창 : 정회석 고수 : 김청만 <아니리> 그때여 춘향과 도련님이 하루가 가고 이틀가고 오륙일이 넘어가니 나 어린 사람들이 부끄럼은 휠씬 멀리 가고 정만 담북들어 하루는 서로 사랑가로 노니난듸 <진양> 만첩청산 늙은 범이 살진 암캐를 물어다 놓고 이는 다 덥쑥 빠져 먹든 못허고 으르르르르르르 어헝 넘노난 듯 단산 봉...

적벽가 (적벽강에 불지르는 대목) Unknown

선소리] 현덕이 공명을 칭찬허고 충유용병 간신차고 범부를 내렸으니 동남풍이 정기늘구나 그때의 조조는* 장대상에 높이 앉아 제장과 상의할 적 제장다려 상의할 적 이봐 장졸들아 내 이 창으로 황건 동탁을 베고 여포를 사로잡어 사해를 모두 평정허면 그아니 천운이냐 득천하헌 연후에 황금상에 만호후를 차례로 내가 봉하리라 이렇다 장담 할 적에 선소...

선군이 낭자 그리는 대목 박송희

(아니리) 깨고 본즉 꿈이라. 화상과 금동자 놓였거늘 성군이 괴히 여겨 금동자는 상 위에 앉히고 화상은 병풍 위에 걸어 두고 주야로 옆을 떠나지 않을 적에 이 때 각도 각읍 사람들은 이 소문을 듣고 성군집에 선녀가 갖다 준 신기한 보배가 있다 하고 제 각기 채단을 갖다 화상과 금동자 앞에 놓고 구경을 왔는디 구경이라기보다 제 각기 복을 비는 치성꾼들과...

시상식 대목 (Feat. 박명언) 김명자

이렇듯 설리 울 적 시상식이 거행되는구나. 김치 냉장고는 저 뺀질뺀질 길음댁이 가져가고 2등 상품은 컴퓨터라. 슈퍼댁 새끼들이 한쪽에서 컴퓨터~ 컴퓨터~ 엄마 파이팅~ 환장허고 좋아허는디, 슈퍼댁이 자식들 노는 꼴을 보고 그동안 설움이 봄눈 녹듯 사라졌겄다. 이렇게 좋을 때 좋게 끝나면 되는데,‘어이 뺀질뺀질 길음댁, 지가요 컴퓨터 탈라고 일부러 져 ...

토끼와 별주부 상봉 대목 김기진

별주부 듣고 함소 왈 잘났다 잘났어 퇴선생은 높은 이름 들은 지 오랠러니오늘날 화답허니 듣는 귀가 훤칠허오 그런디 이세상 지내는 흥미는 어떠하시오 이 세상 지내는 흥미야 말 할 것 없이 좋지요 그럼 한번 좀 일러 주실라요그러면 내가 강산풍월을 이를 테니 잘 한번 들어보시오.임자 없는 녹수청산 일모황혼 저문 날의 월출동령 잠을 깨어 청림벽계집을 삼고 값...

홍보가 중 박타는 대목 김수지

“여보 마누라, 이 박통 속에서는 쌀과 돈이 많이 나왔으니, 저 박통속에서는 무엇이 나오는지 한번 타 봅시다”흥부 내외간에 또 한 통을 따다 놓고 타 보는디 “실근 실근 실근 실근 시리렁 실건 당거주소!이 박을 타거들랑 아무것도 나오지를 말고은금보화만 나오너라은금보화 나오면은 우리 형님 전에 받칠란다시리렁 실건 시리렁 실건 실건 실건 당거주소!”흥부 ...

김창완

평생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다 해도 공주가 저 성에 살고 있고 그리고 저 건너편 성에서는 왕자가 늠름한 모습으로 활쏘는 연습을 하고 있으면 좋겠다. 평생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다 해도

산울림

평생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다 해도 공주가 저 성에 살고 있고 그리고 저 건너편 성에서는 왕자가 늠름한 모습으로 활쏘는 연습을 하고 있으면 좋겠다. 평생동안 한번도 보지 못한다 해도

사랑가 (판소리 춘향가 中) 고준석

?이애 춘향아 우리 업고도 한 번 놀아 보자 아이구 부끄러워서 어찌 업고 논단 말이오 건넌방 어머니가 아시면 어떻게 하실려 그러시요 얘야 네가 모르는 말이로다 너희 어머니께서는 소싯적에 우리보다 훨씬 더 했다고 허드라 그러니 잔말 말고 업고도 한 번 놀아 보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사랑이로구나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