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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크레파스 이혜민(배따라기)

어젯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 처럼 나의 창에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음음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아빠와 크레파스 배따라기

어제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오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 만은데 하얀종이가 너무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배따라기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배따라기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아빠와 크레파스 배따라기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아빠와 크레파스(00:23) 배따라기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엔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여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크레파스 사랑 배따라기

빨간 양철지붕위로 하얀 구름이 떠가고 해바라기를 닮은 너는 먼산만 보았지 언덕에 앉아 바람은 아주 밉지않게 너의 어깨위를 맴돌고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리고 싶었어 언덕에 앉아 어제도 오늘도 하늘엔 바람만 불어와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렸을적에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Various Artists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윤소혜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밤새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놀앗죠 어젯밤에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어어요.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어린이 합창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음음)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놀았죠(음음) 어젯밤에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아빠와 크레파스 양현경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박상문 뮤직웍스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으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으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으음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 친구들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꾸러기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핑크키즈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놀았죠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웃음처럼 나의창에기대어 곤히날 재워줬어요 어젯밤에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놀았죠.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김연수 외 어린이합창단

어젯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작아서 아빠얼굴그리고나니 잠이 들고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놀았죠 음음 어젯밤에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창에 기대어 포근히날 재워줬어요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권근영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젯밤에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음음 - 간주 -

아빠와 크레파스 와우동요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세상

(1절)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간주)

아빠와 크레파스 앙팡 동요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 천사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천국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친구들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김란영

1.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오(고) 오셨어요 음음 @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아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

아빠와 크레파스 별하나 동요

어제 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웠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 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음음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 꿈나무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아빠와 크레파스 풀잎동요마을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 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음~음 (간주) 어제 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주기도문(이혜민) 이혜민(배따라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

아빠와 크레파스 (Inst.) 뿡뿡이와 친구들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인기동요) Various Artists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KBS스펀지) Various Artists

(1)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햐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2)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에 달님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 음음 (1

포플러 나무아래 이혜민 배따라기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 작은 나를 보며 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락에 기대서서 긴 머리를 쓸어올리며 추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만 랄라라 라라라라라라 너의 그리움만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 하늘...

내 사랑 이해해요 이혜민(배따라기)

바람 불던 어느날 그리움 눈처럼 내리던 날낙엽 지던 거리에서 안녕하며 떠난 그대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떨어지네그대 곁에 갈수 없는 난 추억의 길을 걷네그대 내게 늘 말했었죠 왜 날 사랑하냐고제발 내 바램처럼 사랑하게 해줘요약속해요 날 외면하는 그대 마음 돌린다고낯익은 간판이 보이는 그대 집 앞 골목길의전화박스에 기대어 취한 눈을 감네사랑이란 ...

그와 나는 이혜민(배따라기)

어쩌면 그와 난 잘못된 만남일까처음부터 어울리지 않았나봐그와 나의 관계는언제나 평행선이지이런줄 알면서 그를 사랑했을땐너무나 내겐 힘든일 인걸 알았지그후 부터 내 마음은돌리기가 쉽지 않아난 행복하고 싶어항상 그대 곁에 있으면그의 모든 마음을내가 소유하면 안될까내게로 그가 오기 까지는너무나 힘든것도 난 알아하지만 그와 나 서로가다른 곳을 보고 있나봐난 행...

추억 속으로 이혜민(배따라기)

주머니에서 동전을꺼내그녀에게 전화를 해볼까너무 오랜전 이야기라그녀도 나를 잊었겠지어디론가 나떠나고싶어비오는날에추억의 차편에올라떠나가야지내 애기에 젖어커피를 마시며주변의일들로울음을 터트리던음 그런 추억속으로오랜만에 온너의편지속에지나온 힘겨운 나날들낯선 그곳에 분주한 생활나도 이제 이해할려고해외로울때면 생각을해봐둘만의 비밀스런추억의그바닷가를가끔기억해어깨에...

너의 기억 저편으로 이혜민(배따라기)

지금도 변하지 않았겠지너의 해 맑은 그 모습한 동안 너의 생각으로난 아직 이 거리를 홀로 거닐지달 님 모습 창가에하얀 입김을 내 뿜어너의 얼굴을 그리고 또 지우고눈빛에 나 눈 감았어계절이 바뀌는 길 위에서면 늘아직도 반복되는 너의 그리움차가운 기억속에 너의 얼굴이떠나지 못 하고 있어키작은 들꽃 아래로차마 나는 눈물은 오는데영원을 약속한 그리운 너는지금...

안녕 내사랑 이혜민(배따라기)

우리 이제 헤어지면다신 못볼것만 같아요영원토록 못볼것 같아요꿈속에서 만나거던다정하게 웃어요슬픔을 잊어 버리고안녕 안녕그대의 모습이여가물가물 멀어지는 그대의가는 목소리잊으려 애를 써도못잊을 얼굴이었네멀리 떠나버린 그대를나는 붙잡을수 없어서슬픈 추억을 간직합니다이제 헤어져서 우리는그리움을 참아야 하는 내사랑정든 사람아안녕 안녕그대의 모습이여가물가물 멀어지...

견딜 수 없는 날들 이혜민(배따라기)

난 너의 모든 걸 이해하려해그날 밤 너의 변한 그 모습에 난 괜찮다고 웃기도 하고 미안해했지그러면 우리사랑이 끝난 줄 알았지늦은 밤 너의 집 앞에까지 바래다주는 그 누군가먼발치서 우연히 본 나에게 넌 날 의식하듯행복한 채 그의 품에 안겼지내 사랑 아니면 한 순간 조차도 살 수없는 널 난 알아이젠 하루하루를 널 위해 살겠어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 생각하며...

실연 이혜민(배따라기)

거리에 보라빛 어둠이 내리면그대를 생각하네낯선 시간속에서 둘이는 만나약속없이 헤어졌네그렇게 못잊을 사연도 없는데왜 나만은 그댈 못잊나그렇게 못잊을 추억도 없는데머뭇거리는 내가 미워지네오늘밤엔 네온이 너무 따뜻해요외로움을 채워주네나를 떠나보낸 그대 얼굴마저기억할 수 없어요 거리에 보라빛 어둠이 내리면그대를 생각하네낮선 시간속에서 둘이는 만나약속없이 헤어...

애증의 강 이혜민(배따라기)

어제는 바람찬강변을 나 홀로 걸었소길잃은 사슴처럼저 강 바라 보았소강 건너 저 끝에 있는수많은 조약돌처럼당신과 나 사이에 사연 참 많았소사랑했던 날들 보다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우리가 다시 저 강을건널수만 있다면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을 할텐데하지만 당신만을 만날수가 없기에당신이 그리워지면저 강 야속하다오사랑했던 날들 보다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우리가 다시...

포플러나무 아래 이혜민(배따라기)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푸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 작은 나를 보며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담벼락에 기대서서 긴 머리를 쓸어올리며추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만랄라라 라라라라라라너의 그리움만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푸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

유리벽 찻집 이혜민(배따라기)

둘이서 울던 자리는 안녕나는 모두 잊으리낙엽지던 가을 속으로 훌쩍떠나고만 싶어라애띤 너의 옛모습을 닮아따스한 내손길 기다리듯조그만 탁자위엔 아직도 찻잔이다소곳이 놓여 있었지둘이서 울던 날그 유리벽 찻집 창가엔빗물이 흐르고 있었지언제나 해맑게 나를 바라보던작은 꽃은 아직 피고 있을까눈물 흘리며 떠나리 안녕나는 가을 나그네처럼단발머리 나풀거리던 지난 날너...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 이혜민(배따라기)

내 마음은 외로운 풍차예요언제나 바람 부는 언덕에홀로 핀 해바라기 꽃처럼바람 불면 고개 숙여요그애 나이 아마 열아홉땐난 무척 수줍던 아이였죠양지벽에 쪼그리고 앉아서빨간 지붕만 바라보았죠헬쑥한 그애 얼굴에빨갛게 물드는 저녁 노을바람에 고개숙이는 해바라기는해맑던 그애 모습꼭 닮았었죠지금도 가끔은 생각해요하늘이 찌푸린 날이면두 눈가엔 눈물만 나와요내 마음은...

당신의 창가에 이혜민(배따라기)

당신의 창가에 밤이 오면 나는 달빛이 되어 당신의 아픈 마음을 감싸 주고파 당신이 눈물을 흘리면 나는 꽃으로 피어 당신이 흘렸던 말들을 간직하고파 짧았던 인연 일지라도 내게는 소중했기에 당신이 잠든 그 곁에 안기고 싶어 당신이 눈물을 흘리면 나는 꽃으로 피어 당신이 흘렸던 말들을 간직하고파 짧았던 인연 일지라도 내게는 소중했기에 당신이 잠든 그 곁에 안기고 싶어 안기고 싶어 안기고 싶어

추억 속의 해변 이혜민(배따라기)

어느날아픈추억에발길을 따라외로운해변길을거닐었네하얀 파도따라어디로갔나텅빈 해변에 미련두고덧없이밀려오는허무한 파도는아늑한그리움으로채워주네머물수 없도록그렇게 외로웠나떠나버린 그대를언제 우리가 만난것도아닌데언제 우리가 사랑한것도아닌데우 후 우 후힘이 없이깜박거리는저 등불만이텅빈 해변을바라보네덧없이밀려오는허무한 파도는아늑한그리움으로채워주네머물수 없도록그렇게 외...

희에게 이혜민(배따라기)

이 밤에 바람만이 부는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린외로운 나의 마음속에 추억되어 잠 깨워주네이 밤에 그댄 무얼 하나요 보고픈 내 마음속엔슬픈 그 모습만 떠올라 잠 못 이루는 이 밤에 눈물짓네이 밤은 너무 길어 너에게 가기까진하얀 너의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네우~ 희야 보고픈 사람아 이 밤이 이 밤이우~ 희야 보고픈 사람아 이 밤이 이 밤이 너무 길어이 밤에 ...

작은 수선화 이혜민(배따라기)

간밤에 빗물에 젖은 창가에 수선화 꽃이어젯밤 깊은 꿈속에 키가 조금 큰것 같아요음-음-간밤에 바람이 불어 그모습이 생각났어요난 수선화 작은 꽃처럼 누군가를 기다렸어요커다란 두눈가로 나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숙이던 그사람눈물만 가득했지 우- 눈물만 가득했지 간밤에 바람이 불어 그모습이 생각났어요난 수선화 작은 꽃처럼 누군가를 기다렸어요커다란 두눈가로 나를...

가을이야기 이혜민(배따라기)

제가 그녀에 관한 기억을지울수 있을까요햇살같이 가벼운 웃음으로옅은 눈가엔장난기만 가득했던 연인을이른 가을날 언덕에 피어난가냘픈 코스모스처럼해맑은 그 모습을먼 발치에서라도아련한 슬픔을 저에게 보냈죠그녀는 늘 어색한 표정의제 모습을 보고미운 오리새끼라고 놀리며하얀이를 드러내고 웃곤했답니다자꾸 해맑은 그녀의 뒷모습에쓸쓸한 그림자를 보면저는 먼 옛날에 풋풋한...

어떤 우울한 날 이혜민(배따라기)

오오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 어느 간이역에 길 잃은 연인 처럼 훌쩍 떠나고픈 쓸쓸한 발길 오오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 어느 간이역에 길 잃은 연인 처럼 훌쩍 떠나고픈 쓸쓸한 발길 오오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