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자우림(Jaurim)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웬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지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자우림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웬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지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진 않~아요 몇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고집어 얘기할 없어요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말하지만 왠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 왜 그럴까

얘기할수없어요 사랑과 평화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번인가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하지만 웬일인지 내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질 않아요 몇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왜그럴까 왜그럴까 왜그럴까 왜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말하지만 웬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落花 자우림 (Jaurim)

꿈에도 나는 달아날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우우우우~~ 예에에에에~ 예에에에에에에~~ 예에에에에~~에에에에~ 에에에에~예에에에에에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Dear Mother 자우림(Jaurim)

무거운 발걸음으로 하릴없이 거리를 헤매 봐도 이 마음 둘 곳이 없어요. 두려운 게 없었지, 잃을 것도 없었어. 더 이상 날 말리는 이도 없었지. 뜨거운 분노에 미쳐, 거센 슬픔에 미쳐 모든 것을 부숴 버리려 했지.

Dear Mother 자우림 (Jaurim)

무거운 발걸음으로 하릴없이 거리를 헤매 봐도 이 마음 둘 곳이 없어요. 두려운 게 없었지, 잃을 것도 없었어. 더 이상 날 말리는 이도 없었지. 뜨거운 분노에 미쳐, 거센 슬픔에 미쳐 모든 것을 부숴 버리려 했지.

얘기할 수 없어요 (원곡 : 사랑과 평화) 이치현과 벗님들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질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말하지만 웬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 봐 아마 내가

얘기할 수 없어요 (불후의 명곡 - (사랑과 평화 편) 정동하

그대는 나만을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웬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없어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가시나무 (시인과 촌장) 자우림(Jaurim)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에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사랑밖엔 난 몰라 (With 백현진) (심수봉) 자우림(Jaurim)

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행복할 거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 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 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 버리게 당신 없인 아무 것도 이젠 할 없어 사랑 밖엔 난 몰라 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샤이닝 자우림(Jaurim)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슬픔이여 이제 안녕 자우림(Jaurim)

너를 떠나 살 있을까 나의 가장 오랜 벗이여 나는 네가 없이는 내가 아닐 것 같아. 차가운 너의 품안에서 눈 감으면 어느새 꿈속을 걷는다. 저기 먼 숲에서 짙은 어둠이 끝없이 속삭이는 너의 이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만 같아, 다시 너에게로 간다면. 슬픔이여, 그러니 안녕. 이젠 나를 그만 놓아 줘.

슬픔이여 이제 안녕 자우림 (Jaurim)

너를 떠나 살 있을까 나의 가장 오랜 벗이여 나는 네가 없이는 내가 아닐 것 같아. 차가운 너의 품안에서 눈 감으면 어느새 꿈속을 걷는다. 저기 먼 숲에서 짙은 어둠이 끝없이 속삭이는 너의 이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만 같아, 다시 너에게로 간다면. 슬픔이여, 그러니 안녕. 이젠 나를 그만 놓아 줘.

슬픔이여 이제 안 자우림 (Jaurim)

너를 떠나 살 있을까 나의 가장 오랜 벗이여 나는 네가 없이는 내가 아닐 것 같아. 차가운 너의 품안에서 눈 감으면 어느새 꿈속을 걷는다. 저기 먼 숲에서 짙은 어둠이 끝없이 속삭이는 너의 이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만 같아, 다시 너에게로 간다면. 슬픔이여, 그러니 안녕. 이젠 나를 그만 놓아 줘.

슬픔이여 이제 안녕넀. 다a 자우림 (Jaurim)

너를 떠나 살 있을까 나의 가장 오랜 벗이여 나는 네가 없이는 내가 아닐 것 같아. 차가운 너의 품안에서 눈 감으면 어느새 꿈속을 걷는다. 저기 먼 숲에서 짙은 어둠이 끝없이 속삭이는 너의 이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만 같아, 다시 너에게로 간다면. 슬픔이여, 그러니 안녕. 이젠 나를 그만 놓아 줘.

무지개 자우림 (Jaurim)

먼 하늘의 무지개를 잡을 있을 것 같았어. 무지개를 따라서 무언가를 찾아서 반짝이는 꿈을 꾸었지. 아름다운 동화처럼 믿는 대로 이뤄지는 꿈. 슬픈 꿈.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언제나 이뤄지지 않은 채로 끝나잖아. 먼 하늘의 무지개는 어느새 사라져버렸네. 무지개를 따라서 무언가를 찾아서 반짝이는 꿈을 꾸었지.

무지개츀 잠 자우림 (Jaurim)

먼 하늘의 무지개를 잡을 있을 것 같았어. 무지개를 따라서 무언가를 찾아서 반짝이는 꿈을 꾸었지. 아름다운 동화처럼 믿는 대로 이뤄지는 꿈. 슬픈 꿈.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언제나 이뤄지지 않은 채로 끝나잖아. 먼 하늘의 무지개는 어느새 사라져버렸네. 무지개를 따라서 무언가를 찾아서 반짝이는 꿈을 꾸었지.

Anna 자우림 (Jaurim)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Anna 자우림(Jaurim)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Jaurim)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 (Jaurim)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 (Jaurim)

스물하나 그 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 해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스물다섯, 스물하나 자우림(Jaurim)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스물다섯, 스물하나준는 계절 자우림 (Jaurim)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스물다섯, 스물하나준는 계절O 자우림 (Jaurim)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한동안 뜸했었지 +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이은미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한동안 뜸했었지 + 얘기할 수 없어요 (사랑과 평화) 이은미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You And Me Jaurim

좋은하루 되세요 ㅇㅅㅇb 자우림-You and me♬ 넌 미안하다며 나를 버리고 사랑했다고 거짓말하고 난 괜찮을 거라 나를 속이고 다 잊을거라 거짓말하고 어디까지가 사랑인건지 언제부터 난 혼자였는지 사랑했는지 미워했는지 습관이었는지 어디까지가 사실인건지 언제부터 넌 여기 없는지 사랑해봐도 미워해봐도 난 너무 아픈 걸

한동안 뜸했었지 + 얘기할 수 없어요 (원곡가수 사랑과 평화) 이은미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한동안 뜸했었지+얘기할 수 없어요 (원곡가수 사랑과 평화) 이은미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한동안 뜸했었지 + 얘기할 수 없어요 (원곡가수 사랑과 평화) 이은미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 대겠지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고래사냥 (송창식) 자우림(Jaurim)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 돌아 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 마리 자 떠나자...

전하고 싶은 말 자우림 (Jaurim)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제자리를 맴도는 조각배 위로 지친 어둠이 와도 내리지 말아요 가만히 웅크려 앉아 눈을 감아요 두 손에 세상을 담던 언제나처럼 고개를 들어요 인생이라는 이름의 무거운 여행가방에 흘리지 못한 눈물이 아득히 고여도 놓치지 말아요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가...

반딧불 자우림(Jaurim)

우리들은 젊었고 여름이었고 여름밤은 길었고 아름다웠고 끝도없이 이어지는 밤의 사이를 반짝이는 빛을 따라 거닐었었고 ** 떠다니는 별과같은 반딧불 반딧불 쏟아지면 사라지리 애처로운 반딧불 여름밤의 사랑처럼 우리들은 젊었고 여름이었고 여름밤은 길었고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기억속에 몸을 기대면 어느새 밤하늘 가득히 별이 내리고 ** 떠다니는 별과같은 우...

템페스트 자우림 (Jaurim)

먼 하늘이 어둠에 물들고 검은 바다가 소용돌이치잖아. 저 멀리로 날 휩쓸어 갈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아. 가슴이 뛰는 것은 왜일까, 터질 듯이, 미친 듯이. 날 잃어버릴 것 같아 두려워. 바람아, 불어라. 파도야, 춤을 춰라. 쏟아져라 비야, 날 휩쓸어 가 다오. 머릿속엔 한 가지 생각뿐. 끝없는 나락에 떨어진 것 같아. 너를 향한 정념으...

전하고 싶은 말 자우림(Jaurim)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제자리를 맴도는 조각배 위로 지친 어둠이 와도 내리지 말아요 가만히 웅크려 앉아 눈을 감아요 두 손에 세상을 담던 언제나처럼 고개를 들어요 인생이라는 이름의 무거운 여행가방에 흘리지 못한 눈물이 아득히 고여도 놓치지 말아요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가...

님아쀀 자우림 (Jaurim)

어여쁜 내 님아, 내 받고픈 것은 금도 돈도 아니라오. 서러워 마소, 그 고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오. 훠이 훠이 훠이 해사한 내 님아, 내 님 웃으라고 노래도 주고 꽃도 주리다. 다 지나가오, 그 고운 가슴에 슬픔일랑 묻지 마오.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님아, 내 님아 꽃 같은 님아. 님아, 내 님아 해 같은 님아. 님아, 내 님...

이카루스 자우림(Jaurim)

난 내가 스물이 되면 빛나는 태양과 같이 찬란하게 타오르는 줄 알았고 난 나의 젊은 날은 뜨거운 여름과 같이 눈부시게 아름다울 줄 알았어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사소한 비밀 얘기 하나,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자, 힘차게 땅을 박차고 달려봐도 보이는 건, 보이는 건... 난 내가 어른이 되면 빛나는 별들과 같이 높은 곳에서 반짝...

이카루스 자우림 (Jaurim)

난 내가 스물이 되면 빛나는 태양과 같이 찬란하게 타오르는 줄 알았고 난 나의 젊은 날은 뜨거운 여름과 같이 눈부시게 아름다울 줄 알았어.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사소한 비밀 얘기 하나,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아. 자, 힘차게 땅을 박차고 달려 봐도 보이는 건, 보이는 건... 난 내가 어른이 되면 빛나는 별들과 같이 높은 곳에...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산울림) 자우림(Jaurim)

오오오오 오오오오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 아아아~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 아 한마디 말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내 마음에 ...

매직 카펫 라이드 자우림 (Jaurim)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나르는 우리 두 사람. 신경 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 번 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마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지 ...

애인발견!!! 자우림(Jaurim)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 번 봤을 땐 멍청한 눈, 헝클어진 머리, 마른 몸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 번 봤을 땐 상냥한 눈, 귀여운 머리, 날씬한 몸 사람들은 너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어리숙한 모습뒤에 천사 같은 네 영혼을 나밖에는 아무도 모를꺼야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 번 봤을 땐 어눌한 말, 촌스러운 표정 어색했지 착하다고 생각...

님아 자우림 (Jaurim)

어여쁜 내 님아, 내 받고픈 것은 금도 돈도 아니라오. 서러워 마소, 그 고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오. 훠이 훠이 훠이 해사한 내 님아, 내 님 웃으라고 노래도 주고 꽃도 주리다. 다 지나가오, 그 고운 가슴에 슬픔일랑 묻지 마오.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님아, 내 님아 꽃 같은 님아. 님아, 내 님아 해 같은 님아. 님아, 내 님...

전하고 싶은 말씀 사라진대A 자우림 (Jaurim)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제자리를 맴도는 조각배 위로 지친 어둠이 와도 내리지 말아요 가만히 웅크려 앉아 눈을 감아요 두 손에 세상을 담던 언제나처럼 고개를 들어요 인생이라는 이름의 무거운 여행가방에 흘리지 못한 눈물이 아득히 고여도 놓치지 말아요 꿈은 하늘에 닿아 사라진대도 쥐어왔던 날들은 놓치지 말아요 가...

03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산울림) 자우림 (Jaurim)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 아~ 한마디 말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위해 노래 부르리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주단을 깔아논 내 마음 사뿐히 밟으며 와주오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

밀랍천사 자우림 (Jaurim)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둔다면 말도 안돼(아우) 내 빨간 입술에 입맞출꺼야 오늘 말해 줄꺼야 오늘 다시는 보내지 않을 꺼야 너를 보내지 않을 꺼야(너를)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

님아 자우림(Jaurim)

어여쁜 내 님아, 내 받고픈 것은 금도 돈도 아니라오. 서러워 마소, 그 고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오. 훠이 훠이 훠이 해사한 내 님아, 내 님 웃으라고 노래도 주고 꽃도 주리다. 다 지나가오, 그 고운 가슴에 슬픔일랑 묻지 마오.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님아, 내 님아 꽃 같은 님아. 님아, 내 님아 해 같은 님아. 님아, 내 님...

I feel good 자우림 (Jaurim)

떠나간다, 사라졌다. 아니,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다. 상관없다, 그냥 그렇다. 다시 생각하면 지긋지긋하다. 가버려라, 다 가져가라. 어? 그건 놓고 가라. 떠나간다, 사라진다. 오글거리는 기억마저 모두 지워버린다. 모두 지워버린다. 손이 더러워진다. 이제 기억이 없다. 모든 게 완벽해졌다. I feel good, feel good. 완벽해졌어.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