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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절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그리움 가득하고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내일이 가득하고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다시 갈수 없는 길 아름다운 시절 나에게로 다시 돌아 갈수는 없지만 내 기억 속에 살아가는 동안 내 마음속 깊숙이 언제나처럼 살아가는 동안 음 함께하리라 아직은 완전하지 않고 채워야 할 게 더 많고 하고 싶은

아름다운 시절 (Inst.)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그리움 가득하고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내일이 가득하고 내가 살던 그 언젠가 그곳에는 다시 갈수 없는 길 아름다운 시절 나에게로 다시 돌아 갈수는 없지만 내 기억 속에 살아가는 동안 내 마음속 깊숙이 언제나처럼 살아가는 동안 음 함께하리라 아직은 완전하지 않고 채워야 할 게 더 많고 하고 싶은

또 봄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계절은 다시 또 돌고 돌아 내게와하나 하나 가져가 버려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사랑하는 사람들 가지 못하게나 혼자 남겨지지 않게이 가슴이 저려와 붙잡으려고 해도이렇게 다시 내게 소리없이또 봄은 오는구나겨울은 지나고 또 봄이 오니하나 하나 보태어 주네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사랑하는 모든 것 담을수 있게그 기억으로 살아갈수 있게이 가슴이 저려와 ...

꼽꼽주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비가 오는 이런 날 오늘같이 꼽꼽한 날에널 만나러 가는 길 오늘도 잘 부탁해널 알고 난 후로 변함없이언제나 날 위해 기다려 주는 이쁜 너나의 슬픔도 허전함도 외로움까지 달래준 너비가 오는 이런 날 더 생각나는 너오늘도 넌 어김없이날 기다려 주는구나시원한 바람 불어오는 오늘 같이 기분좋은 날널 만나러 가는 길 오늘도 잘 부탁해널 알고 난후로 변함없이언제...

용서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그댄 잘못 없어요 다 내 탓이에요 그저 착한 그대를 아프게 잃은 건 아무 일도 없던듯이 어제처럼 술이나 마시며 지나간 일들을 잊으려애쓰며 살아요난 너무 어려서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요나의 철없는 행동에 책임지는 일도 서툴렀어요이런 말들로 용서될수 없지만 정말 미안해요멀수도 가까울 수도 있는그 어딘가 거기서나를 용서해 주세요행복하세요난 너무 어려서 정말...

또 봄 (Inst.)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계절은 다시 또 돌고 돌아 내게와하나 하나 가져가 버려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사랑하는 사람들 가지 못하게나 혼자 남겨지지 않게이 가슴이 저려와 붙잡으려고 해도이렇게 다시 내게 소리없이또 봄은 오는구나겨울은 지나고 또 봄이 오니하나 하나 보태어 주네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사랑하는 모든 것 담을수 있게그 기억으로 살아갈수 있게이 가슴이 저려와 ...

꼽꼽주 (Inst.)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비가 오는 이런 날 오늘같이 꼽꼽한 날에널 만나러 가는 길 오늘도 잘 부탁해널 알고 난 후로 변함없이언제나 날 위해 기다려 주는 이쁜 너나의 슬픔도 허전함도 외로움까지 달래준 너비가 오는 이런 날 더 생각나는 너오늘도 넌 어김없이날 기다려 주는구나시원한 바람 불어오는 오늘 같이 기분좋은 날널 만나러 가는 길 오늘도 잘 부탁해널 알고 난후로 변함없이언제...

용서 (Inst.)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그댄 잘못 없어요 다 내 탓이에요 그저 착한 그대를 아프게 잃은 건 아무 일도 없던듯이 어제처럼 술이나 마시며 지나간 일들을 잊으려애쓰며 살아요난 너무 어려서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요나의 철없는 행동에 책임지는 일도 서툴렀어요이런 말들로 용서될수 없지만 정말 미안해요멀수도 가까울 수도 있는그 어딘가 거기서나를 용서해 주세요행복하세요난 너무 어려서 정말...

아름다운 기억을 찾아서 브리즈프로젝트

희미한 기억 그속에 갇힌 나지만 아픈 상처만은 지우고 싶었어 잊으려 할수록 더 짙게 아파오잖아 이제는 익숙한 아픔들 버틸 수 있을까 내 삶에 가장 아름다운 기억 언제쯤 가질 수 있을까 더이상 꿈이란 사치는 나에게 허락 되지 않는 걸까 믿지 못할 사람들에게, 기대는 왜했나 나에겐 더이상 나아갈 곳은 없는 걸까 이제는 나를 버리는게 가장 쉬운 일이

사랑하는 딸에게 브리즈프로젝트

세상은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포기 하고 싶어질 때 오늘에 서약 앞에 증인 되어준 그얼굴을 떠올려보아라 그분들 앞에 부끄럼이 없도록 변함없이 사랑하고 이세상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사랑 하거라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소중하고 예쁜 엄마딸 결혼이란 새로운 시작 앞에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누가 있나봐(RNA 삽입곡) 주수빈

*어제처럼 다시 생각나는 슬픈 뒷모습이 지금처럼 느껴져요 예전처럼 내게 포근하게 와서 슬픈눈이 내겐 아름답게 느껴지던 그때처럼 다가와요 어제처럼 내게 포근하게 다가와요 내가 힘든날에 기댄 그대보다 내안의 내가 있어요 머나먼 시간속에 잊혀진 그대모습 내내 간직하고 싶어요 *반복

RNA 주수빈

어제처럼 다시생각나는 슬픈뒷모습이 지금처럼 느껴져요 예전처럼 내게 포근하게와서... 슬픈눈이 내겐 아름답게 느껴지던 그때처럼 다가와요 예전처럼 내게포근하게 다가와요. #내게 힘든날에 기댄 그대보다내안에 내가있어요 머나먼 시간속에 잊쳐질 그대모습 내안에 간직하고 싶어요..

누가 있나봐 주수빈

*어제처럼 다시 생각나는 슬픈 뒷모습이 지금처럼 느껴져요 예전처럼 내게 포근하게 와서 슬픈눈이 내겐 아름답게 느껴지던 그때처럼 다가와요 어제처럼 내게 포근하게 다가와요 내가 힘든날에 기댄 그대보다 내안의 내가 있어요 머나먼 시간속에 잊혀진 그대모습 내내 간직하고 싶어요 *반복

서로가 주수빈

호수위에 비치는 내온싸인 바람이불어 출렁이며 흩어져가고 바람은 아직 차가운데 여름은 언제 오려나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지난여름 그사람이 생각이나고 호숫가에앉아 바람맞으니 지나가는연인 부럽구나 너의손을잡고서 가보려했지만 너는자꾸자꾸 멀어져만가고 비누묻은손모양 빠져버렸어 나도잘나가는 친구처럼 가보려했지만 처음키스하면들린다던소리 마법같은종소리 들리지...

Gil 주수빈

그대는 이렇게도 나의곁을 항상 맴돌고 있지만 나의마음은 갈곳을잃어 텅빈가슴 그누구도 있질않아 외로움 나만의슬픔 나의마음을 아무도 모르는 세상속에 조용히숨어 나의마음속 눈물들로 아픔들로남아 아무도알지 못하는 나만의파도 같은마음들 그속에살아가 그래도나는 언제나처럼 이길위에서 이길위에서

아름다운 기억을 찾아서 김도형, 브리즈프로젝트

희미한 기억 그속에 갇힌 나지만 아픈 상처만은 지우고 싶었어 잊으려 할수록 더 짙게 아파오잖아 이제는 익숙한 아픔들 버틸 수 있을까 내 삶에 가장 아름다운 기억 언제쯤 가질 수 있을까 더이상 꿈이란 사치는 나에게 허락 되지 않는 걸까 믿지 못할 사람들에게, 기대는 왜했나 나에겐 더이상 나아갈 곳은 없는 걸까 이제는 나를 버리는게 가장

날 위한 이 노래 상현, 브리즈프로젝트

되어보는 꿈 소녀가 가장 좋아한 작은 방 피아노 멜로디 언제나 힘이 된 노래 불러보는 꿈을 꾼다 나 지금 여기에 서서 노래 부른다 이노래 부른다 내 맘속 이야기 아무리 힘들어도 노랠 부른다 이 노랠 부른다 날 위한 이 노래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가던 스물여섯 어느 겨울날 모든게 마음대로 되지 않던 희미해져 가는 나의 꿈 하얀색 먼지 가득한 나의 어린 시절

기억하나요 브리즈프로젝트

그대를 처음 만났던 그날 그대는 기억하나요. 그 떨리던 면접 만큼 설레던 가슴을 기억해요 같이 춤추고 공원을 걸었던 그 오래전 봄날에 설레임속 당신을 바라보던 내 눈빛에 하트가 보이지 않던가요 함께걸으면 지치지 않았던 그때의 우리둘 앞으로 많은 길을 헤치고 걸어갈 우리둘 함께걸으면 지치지 않았던 그때의 우리둘 앞으로 많은 길을 헤치고 걸어갈 우리둘 이...

커피 브리즈프로젝트

따뜻한 커피 향처럼 의미없는 향기처럼 그렇게 스쳐 지나간 매일같이 흐르는 시계 한숨섞인 나의 바램 왜 나만 이러는거죠 바쁘게 걷는 사람들 힘겹게 서 있는 불빛들 음... 벗꽃잎이 떨어진다 뭐가 그렇게 아픈건지 힘든건지 나만 모르는건지 어제의 서 있던 내가 오늘와서 보니 뭐가 달라졌을까 음... 따뜻한 커피 향처럼 흐려진 기억들처럼 그렇게 잊혀져버린 ...

살며시 바람불어 올 때 브리즈프로젝트

살며시 바람불어 올 때 너의 기억들이 떠오르고 너의 향기에 취한 어느 길목에 서서 꿈결같던 그 시간들도 너에게 많은 걱정 남겨둔 내가 오히려 힘이되준 너에게 우리 알아가기엔 쉽지 않다 말하며 눈물 흘리게 했던 시간이 우릴 막아섰고 그럴때 마다 미안했어 한번도 하지 못했지만 널 사랑해 후회없이 걸어보고 싶어 너와함께 그 어디라도 난 갈수있어 지금 이...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브리즈프로젝트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눈 앞에 환한 빛이 가득했어 내 앞에 있는 당신이 정말로 천사같아 두근두근 가슴은 뛰고, 내 두눈 앞엔 그대 뿐인걸 그날 이후로 내 삶에 그대란 꽃이 핀듯해요. 어둡고 힘든 터널속 에서, 견딜 수 있는 단 하나 힘은 내 사랑 엔돌핀 당신이 있기 때문이죠 당신은 내가 원했던, 모든 것이에요. 당신이 있어 세상이 참 아름답게 ...

백번의 봄날을 천번의 추억을 브리즈프로젝트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날 편하게 해줬던 그대 볼때마다 봄처럼 설레이던 내 마음 퇴근하고 같이 기울이던 한잔 술에 설레던 마음으로 행복을 예감했죠 내가 꼭 지켜내고 싶은 사랑, 그대가 내게 나타났죠 빨간 얼굴로 그대 데려다주던 내 떨리는 손길 맨발로 걷던 그 산길도, 지겹게 달려들던 모기들도 급하게 타야했던 막차도, 턱까지 가빠오던 호흡도 씩씩하게 두손 ...

여행의 꿀맛 상현 & 브리즈프로젝트

시원한 바닷바람 잔잔한 파도소리 황금빛 벌판이 있는 해변 걷고 싶다 너와 나 하나둘 쌓아올린 그 추억속에 하얀모래성 반복된 일상들은 한켠에 고이접어 내마음 가는대로 발길을 옮겨봐요 사막의 오아시스, 가뭄의 단비같은 이런게 인생의 꿀맛 떠날 준비 됐나요 카메라 지도 한장 칙칙폭폭 기차타고 여행을 떠나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그 아름다운

사랑하는 딸에게 윤기수, 브리즈프로젝트

세상은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포기 하고 싶어질 때 오늘에 서약 앞에 증인 되어준 그 얼굴을 떠올려보아라 그분들 앞에 부끄럼이 없도록 변함없이 사랑하고 이세상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사랑 하거라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소중하고 예쁜 엄마딸 결혼이란 새로운 시작 앞에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여행의 꿀맛 상현, 브리즈프로젝트

함께 같이 걷던 길 시원한 바닷바람 잔잔한 파도소리 황금빛 벌판이 있는 해변 걷고 싶다 너와 나 하나 둘 쌓아올린 그 추억속에 하얀 모래성 반복된 일상들은 한켠에 고이접어 내마음 가는대로 발 길 을 옮겨봐요 사막의 오아시스 가뭄의 단비같은 이런게 인생의 꿀맛 떠날 준비 됐나요 카메라 지도 한장 칙칙폭폭 기차타고 여행을 떠나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그 아름다운

너와 나의 세상 김종철, 브리즈프로젝트

날이 올까 했지만 지금 나는 너와 걷고 있는걸 서툰 나를 멋지게 바라봐 준건 아마도 오래된 외로움의 선물인건지 바보같던 실수도 서투른 모습에도 언제나 한결같은 미소로 대답했었지 이제 나 또다른 인생을 시작하려해 언제까지고 행복한 인생을 너와 함께 영원토록 변치않으며 너의 곁에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싶어 그 얼마나 기다려온 세상인지 나를 밝혀줬던 아름다운

너와 나의 세상 (Inst.) 김종철, 브리즈프로젝트

날이 올까 했지만 지금 나는 너와 걷고 있는걸 서툰 나를 멋지게 바라봐 준건 아마도 오래된 외로움의 선물인건지 바보같던 실수도 서투른 모습에도 언제나 한결같은 미소로 대답했었지 이제 나 또다른 인생을 시작하려해 언제까지고 행복한 인생을 너와 함께 영원토록 변치않으며 너의 곁에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싶어 그 얼마나 기다려온 세상인지 나를 밝혀줬던 아름다운

출발선 Hiro, 브리즈프로젝트

9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짧았던 걸까 이땅에서의 기쁨 슬픔 즐거웠던 기억들 함께 있어주던 친구들 가족들 모든 사람들 아름다운 추억은 나에겐 선물이었지 힘든 시간이 지나고 출발선에 서있어 낯설고 떨려도 멋지게 출발하고 싶어 먼곳에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같은 곳에 있는걸 우리의 인생에 큰 꽃이 필 수 있도록 항상 널 응원할게 먼곳에 떨어져

아름다운 시절 더네임

묻고 싶은게 있죠 날 생각하긴 하나요 한밤중에 걸려오는 전화 소리에도 나이기를 바라나요 나는 아직 그래요 아직도 그댈 못잊는데 매일 우리의 추억을 꺼내어 보고 닳을까 자꾸 조심하죠 왜 거짓말 했죠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다고 했으면서 난 여전히 그댈 사랑하고 있죠 오늘도 이렇게 기다려요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이틀째 되는 날인데 그리움에 젖나봐요 ...

아름다운 시절 은지원

어느날 너의 집 앞 널 불러냈던 늦은 그 밤 간신히 입술만 마주 닿았던 아쉽게도 yo please 짧았던 아 어색하기 짝이 없었던 내 first kiss 빨개진 네 볼이 왜 그런지 very sorry 나도 역시 창피 뒤도 안보고 빨리 멀리 생각이 나 (그리워지네) 너무도 그리워 조금은 우수워 하루하루 변해 가는 나를 멈춰 세워 내 모든걸 비워 아름다운

아름다운 시절 서영은

내 그리웠던 날들이 조용히 저물어 가고 추억을 헤는 별들이 가슴 위로 뜨는 밤 그 별빛처럼 흐르던 그대와 나의 이야기 이제는 사라져버린 꿈결 같은 약속들 어디로 갔나요 그 눈부시던 눈동자 세상 가득히 퍼져가던 그대 향기와 따뜻한 음성 그 아름다운 날들이 바람에 흩어졌어도 귓가에 아직 들리는 지난 날의 속삭임 어디에 있나요 그 타오르던

아름다운 시절 정재형

것만으로 그토록 행복할수 있었던 생각하면 참 낯설어 그럴가 있었던게 가끔은 눈이 내렸고 하늘엔 별들 많았는데 수줍게 너를 고백하던 그날에 하늘,바람 모든것을 기억해 아무것도 없었고 우리둘만 느껴지던 그날을 돌아갈순 없지만 그저 가끔 생각하며 옅은 웃음질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너에겐 고마워 많은 날을 왔지만 아직도 내 기억속에 정지된듯 남은 그 시절

아름다운 시절 별/별

그땐 몰랐지 다 큰 것만 같던 철없던 나 흔한 하루를 쉽게 보내는 게 아까운 이 밤 또다시 꿈을 꾼다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아아 그 날뿐이랴만 한번쯤은 돌아가 보고 싶은 그리움 언제부턴지 비어있는 퍼즐 한두 조각 공허한 마음 유난스러운 일상 속에 묻혀 그저 웃어보지만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름다운 시절 정재형

행복할수 있었던 생각하면 참 낯설어 그럴때가 있었던게 가끔은 눈이 내렸고 하늘엔 별들도 많았는데 수줍게 너를 고백하던 그날의 하늘, 바람 모든것을 기억해 아무것도 없었고 우리들만 느껴지던 그날을 돌아갈순 없지만 그저 가끔 생각하며 옅은 웃음질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너에겐 고마워 많은 날을 왔지만 아직도 내 기억속에 정지된듯 남은 그 시절

아름다운 시절 여인천하

나~ 기억하리라 지나간 영원이 내 유년의 시절 눈물 밤~ 뿐이지만~ 또~ 하나 내게는 가슴 적시는 이별이 있어~ 혼자라고 느낄때마다 따스한 빛이 되어주네~ 그리움아~ 파도가 되어 일렁이고 열정은 불꽃으로 모닥불처럼 타오를 때 사랑하리라~ 내가 아껴온 세월보다 더 맑은 내일을 위하여 혼자라고 느낄때마다 따스한 빛이 되어주네~

아름다운 시절* 서영은

내 그리웠던 날들이 조용히 저물어가고 추억을 헤는 별들이 가슴 위로 뜨는 밤 그 별빛처럼 흐르던 그대와 나의 이야기 이제는 사라져버린 꿈결 같은 약속들 어디로 갔나요 그 눈부시던 눈동자 세상 가득히 퍼져가던 그대 향기와 따뜻한 음성 그 아름다운 날들이 바람에 흩어졌어도 귓가에 아직 들리는 지난 날의 속삭임 어디에 있나요

아름다운 시절

그땐 몰랐지 다 큰 것만 같던 철없던 나 흔한 하루를 쉽게 보내는 게 아까운 이 밤 또다시 꿈을 꾼다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아아 그 날뿐이랴만 한번쯤은 돌아가 보고 싶은 그리움 언제부턴지 비어있는 퍼즐 한두 조각 공허한 마음 유난스러운 일상 속에 묻혀 그저 웃어보지만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름다운 시절 정재형

아무도 없을지 몰라 내 마지막을 지켜줄 누구도 달라질 것도 없겠지 두고 갈 그 무엇도 없는 여기 나 눈을 떠도 모든 것이 꿈을 꾸듯 비틀거리고 혼자 남은 단 한 순간도 쉽지 않다는 걸 알게된 지금 아무도 날 다신 볼 수 없을 거야 내 기억 조차도 잊혀질 쯤이면 산산히 저 다른 길 위로 흩어져 영원히 너를 찾아 헤매일 테니 난 어디에도 없어 일...

아름다운 시절 최백호

내 그리웠던 날들이 조용히 저물어 가고 추억을 헤는 별들이 가슴 위로 뜨는 밤 그 별빛처럼 흐르던 그대와 나의 이야기 이제는 사라져 버린 꿈결같은 약속들 어디로 갔나요 그 눈부시던 눈동자 세상 가득히 퍼져가던 그대 향기와 따뜻한 음성 그 아름다운 날들이 바람에 흩어졌어요 귓가에 아직 들리는 지난날의 속삭임

아름다운 시절 최승호

그땐 그랬지 사랑을 몰랐어 우리 너무나 어려서 그랬었나봐?마음만으로 모든 게 편했던 우리 뭐 그리 좋은 게 많았었는지~?가슴 시리던 (사랑도) 영화처럼 멋진 (이별도)한 적이 없는 널 내가 떠올리는 건?사랑이란 건 마음으로 한다며세월 지나도 변치 말자 했던?풋내 가득한 우리 수줍던 약속 그 시절이 난 너무 그리워?가슴 시리던 (사랑도) 영화처럼 멋진 ...

아름다운 시절 최광순

오랜만에 다시 찾은학교와 앞 익숙한 건물사이 추억이 떠올라 벅찬 가슴에 입학하던날에는 이젠 세상은 내것이다 자신했었지 생각만으로 가슴시린 그녀는 지금 한아이의 엄마가 되어 살고 있겠지 영원하자던 수많았던 그때친구들 지금어디에 * 아름다운 시절 그때가 버거운 인생속에 가려있었나 세월가도 가슴속 한구석엔 영원히 간직한채 살아갈수 있기를 그리워져

아름다운 시절*

그땐 몰랐지 다 큰것만 같던 철없던 나 흔한 하루를 쉽게 보내는게 아까운 이 밤 또다시 꿈을 꾼다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아아 그날뿐이랴만 한번쯤은 돌아가 보고 싶은 그리움 언제 부턴지 비어있는 퍼즐 한두조각 공허한 마음 유난스러운 일상속에 묻혀 그저 웃어보지만 스친 듯 잃어버린 듯 떠올리면 저마다 희미한 기억 아아아...

아름다운 시절 이문세

내 그리웠던 날들이 조용히 저물어 가고 추억을 헤는 별들이 가슴 위로 뜨는 밤 그 별빛처럼 흐르던 그대와 나의 이야기 이제는 사라져버린 꿈결 같은 약속들 어디로 갔나요 그 눈부시던 눈동자 세상 가득히 퍼져가던 그대 향기와 따뜻한 음성 그 아름다운 날들이 바람에 흩어졌어도 귓가에 아직 들리는 지난 날의 속삭임 어디에 있나요 그 타오르던

아름다운 시절 유성은

내 그리웠던 날들이 조용히 저물어 가고 추억을 헤는 별들이 가슴 위로 뜨는 밤 그 별빛처럼 흐르던 그대와 나의 이야기 이제는 사라져버린 꿈결 같은 약속들 어디로 갔나요 그 눈부시던 눈동자 세상 가득히 퍼져가던 그대 향기와 따뜻한 음성 그 아름다운 날들이 바람에 흩어졌어도 귓가에 아직 들리는 지난 날의 속삭임 어디에 있나요 그 타오르던

아름다운 시절 더 네임

묻고 싶은게 있죠 날 생각하긴 하나요 한밤중에 걸려오는 전화소리에도 나이기를 바라나요 나는 아직 그래요 아직 그댈 못 잊는데 매일 우리의 추억을 꺼내어 보고 닳을까 자꾸 조심하죠 왜 거짓말 했죠 시간이 지나면 baby 잊을 수 있다고 했으면서 난 여전히 그댈 사랑하고 있죠 오늘도 이렇게 기다려요 벌써 한달이 지나고 이틀째 되는 날인데 그리움에 졌...

아름다운 시절 박인희

아무도 없는 호수가에서 지나간 시절을 생각 합니다 무지개 뜨는 언덕을 보며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 봅니다 이만큼 기쁘면 저만큼 슬프고 우리는 언제나 이렇게 만나 수없이 많은 꿈을 위하여 서로의 생각을 모아 봅니다

아름다운 시절 더 네임(The Name)

묻고 싶은게 있죠 날 생각하긴 하나요 한밤중에 걸려오는 전화 소리에도 나이기를 바라나요 나는 아직 그래요 아직도 그댈 못잊는데 매일 우리의 추억을 꺼내어 보고 닳을까 자꾸 조심하죠 왜 거짓말 했죠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다고 했으면서 난 여전히 그댈 사랑하고 있죠 오늘도 이렇게 기다려요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이틀째 되는 날인데 그리움에 젖나봐요 나의...

아름다운 시절 배주은

난 기억하리라 지나가 버린 내 유년의 시절 눈물 방울뿐이지만 또 하나 내게는 가슴 적시는 이름이 있어 혼자라고 느낄 때마다 따스한 빛이 되어주네 그리움은 파도가 되어 일렁이고 열정은 불꽃으로 모닥불처럼 타오를 때 사랑하리라 내가 아껴 온 세월보다 더 많은 내일을 위하여 혼자라고 느낄 때마다 따스한 빛이 되어 주네 그리움은 파도가 되어

아름다운 시절 조수현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끝나지 않은 사랑 그리움이 사무쳐 이제는 미움이라네 아름답던 그시절 행복했던 기억이 아련한 추억속의 지금은 아픔이라고 사랑은 끝없는 파도 이별은 지나가는 비처럼 비처럼 비처럼~ 가슴에 멍으로 스며들어 이별의 흔적들이 여기 남아있네 아름다운 시절은 또다시 찾아오겠지~ 사랑은 끝없는 파도 이별은 지나가는 비처럼 비처럼 비처럼~ 가슴에 멍으로

출발선 히로(Hiro) & 브리즈프로젝트

9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짧았던 걸까 이땅에서의 기쁨, 슬픔, 즐거웠던 기억들 함께 있어주던 친구들 가족들 모든 사람들 아름다운 추억은 나에겐 선물이었지 힘든 시간이 지나고 출발선에 서있어 낮설고 떨려도 멋지게 출발하고 싶어 먼곳에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같은 곳에 있는걸 우리의 인생에 큰 꽃이 필 수 있도록 항상 널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