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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루 (feat. 반하나) 주호

우리 아직은 이별하긴 이른 것 같아 시작도 못한 내 맘과 못다 한 내 말이 아직은 네가 필요한가 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너라서 고마웠어 그때는 왜 몰랐을까 익숙해진 맘에 네 소중함을 몰랐나 봐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던 사람 그게 너라서 행복했었어 많이 그리울 거야 우리 함께였던 하루가 참 고마웠어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그 하루(feat.반하나) 주호

우리 아직은 이별하긴 이른 것 같아 시작도 못한 내 맘과 못다 한 내 말이 아직은 네가 필요한가 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너라서 고마웠어 그때는 왜 몰랐을까 익숙해진 맘에 네 소중함을 몰랐나 봐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던 사람 그게 너라서 행복했었어 많이 그리울 거야 우리 함께였던 하루가 참 고마웠어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그 하루 (feat.반하나) 주호

우리 아직은 이별하긴 이른 것 같아 시작도 못한 내 맘과 못다 한 내 말이 아직은 네가 필요한가 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너라서 고마웠어 그때는 왜 몰랐을까 익숙해진 맘에 네 소중함을 몰랐나 봐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던 사람 그게 너라서 행복했었어 많이 그리울 거야 우리 함께였던 하루가 참 고마웠어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그게 나라며

돌아가고 싶다 주호

할 말이 많은데 내 곁에는 네가 없어 언제나 내 하루 끝에는 네가 서 있었는데 너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 맴도는데 이젠 들을 수 없잖아 정말 끝인가 봐 왜 왜 나를 떠나니 우린 미칠 듯 사랑했잖아 어떻게 너와 이별을 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네가 더 선명해져 가잖아 네가 없이 난 안될 것 같아 너를 잊으려고 노력해봐도 그게 안되잖아 뜨겁게

네 안부를 내게 묻는다 반하나

가끔 아무 이유도 없이 멍하니 앉아 창 밖을 볼 때면 그대 생각 날까봐 애써 웃고 털어 내는 내 맘을 그대는 알까요 하루 한번 씩 울컥 그대 생각에 무너지는 내 맘은 네 안부를 내게 묻곤 해 참 미련한 내 마음이 그대를 내게 데려와 지난 추억 지난 아픔도 떠오르게 하죠 오늘도 내일도 그대는 내 맘 속에서 잘 지낸단 안부

못해준게 많아 주호

하루 중에 숨쉴 때 말곤 온통 니 생각이 나서 꿈에서 깨고 나서도 아직 밤 에라 모르겠다고 애써 나를 달래고 하나씩 잊는 노력을 해봐도 난 안되나 봐 난 안되나 봐 우리가 이별하기는 했나 봐 못해준 게 너무 많아 애꿎은 전화기만 붙들고 살아 혹시 니가 다시 혹시 니가 다시 올까 봐 단 하루도 모르고 살았어 이것저것 하지 좀 말라던

우리 (Feat. 임철 of 장덕철) 반하나

항상 기다리기만 했었던 나도 먼저 연락 한 번 없었던 나도 그렇게 우린 멀어진 거야 우리 처음 만난 시린 계절이 벌써 이렇게 다가왔고 날 재촉하던 너의 전화가 이제는 그리워 보고 싶어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 서로가 서로를 못 본척하더라도 그래도 가끔은 그때를 추억하면서 웃음 지어 미쳐서 사랑했던 기억들이 빛바랜 사진으로만 남더라도 다 좋았으니까 우리...

애인 있어요 주호

아직도 넌 혼잔 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 봐 좋은 사람 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 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때의 니가 그리워 주호

요즘 좋아 보이더라 참 행복해 보여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가끔 생각이 들더라 다정한 니 말투 너의 작은 습관 하나까지도 잘 지내라는 거짓말 행복 하라는 마지막 말 기억에 남아서 그때의 니가 너무 그리워 늘 철없던 내 투정도 다 받아주던 그날의 니가 사랑한단 흔한 한 마디 조차 말하지 못 했던 내가 미워지는 날

어떤말로도 반하나

하루 종일 기다림에 지쳐 이제 잠도 오지가 않아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네 전활 기다리는 일 너는 항상 내게 돌아왔을 때 일이 너무 바빴다며 피곤하다며 차가운 눈빛을 보내 어떤 말로도 어떤 표정도 너를 되돌릴 순 없는지 예전 따뜻한 네 손길도 그때마음도 그때 날들도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전부 You you you you 더 이상 아프긴

그리워 주호

오늘따라 더 보고 싶어서 너와 찾던 노을 진 저녁 벤치에 앉아 나를 보던 빛나던 눈빛 기억나서 한참을 내 안에 그댈 그리네요 혼자란 게 익숙하지 않아 우리가 왜 상처만 주고 돌아섰을까 함께 걷던 시화골목도 대반동 해변도 변한 건 하나도 없는데 가지 마 가지 마 말 한마디 못한 사람 내 맘 아플까 말 아꼈던 사람 그리워 그리워 떠난

너라는 하루를 살아 주호

꿈이기를 바랬어 이 모든 순간이 내 것이 아니길 부서져버린 나의 바램이 운명이라 해도 버텨낼 수 있게 끝까지 너를 찾아 헤매이다 쓰러지더라도 난 절대 놓지 않아 늘 같은 곳에서 이렇게 서있을 테니까 벅차게 소중했던 기억들이 지쳐 쓰러지더라도 날 무너지지 않게 해준 너라서 너라는 하루를 살아 너이기를 바랬어 모든 순간이 멈추지

너라는 하루를 살아 (카이로스 OST)♡♡♡ 주호

꿈이기를 바랬어 이 모든 순간이 내 것이 아니길 부서져버린 나의 바램이 운명이라 해도 버텨낼 수 있게 끝까지 너를 찾아 헤매이다 쓰러지더라도 난 절대 놓지 않아 늘 같은 곳에서 이렇게 서있을 테니까 벅차게 소중했던 기억들이 지쳐 쓰러지더라도 날 무너지지 않게 해준 너라서 너라는 하루를 살아 너이기를 바랬어 모든 순간이 멈추지

너라는 하루를 살아 (카이로스 Part.2) 주호

꿈이기를 바랬어 이 모든 순간이 내 것이 아니길 부서져버린 나의 바램이 운명이라 해도 버텨낼 수 있게 끝까지 너를 찾아 헤매이다 쓰러지더라도 난 절대 놓지 않아 늘 같은 곳에서 이렇게 서있을 테니까 벅차게 소중했던 기억들이 지쳐 쓰러지더라도 날 무너지지 않게 해준 너라서 너라는 하루를 살아 너이기를 바랬어 모든 순간이 멈추지

너라는 하루를 살아 ^^^^^^^ 주호

꿈이기를 바랬어 이 모든 순간이 내 것이 아니길 부서져버린 나의 바램이 운명이라 해도 버텨낼 수 있게 끝까지 너를 찾아 헤매이다 쓰러지더라도 난 절대 놓지 않아 늘 같은 곳에서 이렇게 서있을 테니까 벅차게 소중했던 기억들이 지쳐 쓰러지더라도 날 무너지지 않게 해준 너라서 너라는 하루를 살아 너이기를 바랬어 모든 순간이

내가 아니라도 주호

사랑이었다 별거 없던 내 하루에 빛이 돼준 단한 사람 나보다 나를 더 아껴 주던 너를 그땐 왜 몰랐을까 행복이었다 다시는 없을 것 같던 잠시나마 행복했었다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널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이젠 너를 보내줘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니라도 눈부시게 사랑받았을 너라서 소중한 시간을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예쁘고

029 주호 - 내가 아니라도 주호

사랑이었다 별거 없던 내 하루에 빛이 돼준 단한 사람 나보다 나를 더 아껴 주던 너를 그땐 왜 몰랐을까 행복이었다 다시는 없을 것 같던 잠시나마 행복했었다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널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이젠 너를 보내줘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니라도 눈부시게 사랑받았을 너라서 소중한 시간을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예쁘고 아름다웠던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주호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어때 생각보다 내겐 시간이 필요해 너를 지우는 일, 좋은 사람으로 추억하는 일 아직 안 되나 봐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을까 시간이 지나도 좋았던 추억들만 가득하기를 난 빈틈없이 행복했어 네가 없는 하루를 살아보니까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날들이 내겐 이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Inst.) 주호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어때 생각보다 내겐 시간이 필요해 너를 지우는 일, 좋은 사람으로 추억하는 일 아직 안 되나 봐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을까 시간이 지나도 좋았던 추억들만 가득하기를 난 빈틈없이 행복했어 네가 없는 하루를 살아보니까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날들이 내겐 이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사랑받고 살아 나에게

022 주호 - 잘가요 주호

미안해 마요 이제야 난 깨달아요 내 절대 그대 짝이 아님을 괜찮을게요 영혼 밖에 팔 것 없는 못난 날 잘 비켜갔어요 그대 행복 내가 꼭 아니라도 지킨다면 그게 사랑일 테죠 그게 나의 몫이죠 잘 가요 내 소중한 사람 행복했어요 그래도 이것만 알아줘요 지금 사랑보다 결코 내 사랑이 부족하다거나 얕지 않음을 잊어도 돼요 나를 만난 시간들은

잘가요 주호

미안해 마요 이제야 난 깨달아요 내 절대 그대 짝이 아님을 괜찮을게요 영혼 밖에 팔 것 없는 못난 날 잘 비켜갔어요 그대 행복 내가 꼭 아니라도 지킨다면 그게 사랑일 테죠 그게 나의 몫이죠 잘 가요 내 소중한 사람 행복했어요 그래도 이것만 알아줘요 지금 사랑보다 결코 내 사랑이 부족하다거나 얕지 않음을 잊어도 돼요 나를

가슴으로 운다 주호

내 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 서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그대 없이 난 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가슴으로 운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내겐 무엇보다 소중했던 사람이 언제나 내 곁에 영원할 것만 같았던 사람이 날 두고 가네요 내 가슴이 죽을 만큼 너무 아픈데 난 아직도 그대의 걱정뿐인데 나에게는 세상의 오직 한사람

헤어진 너에게 주호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야 지금의 니가 행복해 보여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그때완 달라서 좋아 보여 많이 그리워할 것 같아 행복했던 그때가 가끔은 다투기도 했던 순간마저 사랑이라 생각했던 우리는 이제 없잖아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또 아무렇지 않게 사랑하겠지만 우리의 좋았던 수많은 날들 중에 하루만 기억해 준다면 감사해

사랑이 잊혀져 갈 때 즈음 주호

거짓말 같았죠 이별은 갑자기 찾아오죠 처음엔 몰랐죠 이렇게 가슴이 아플 줄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잊혀짐 보단 그리운 모든 게 너로 가득했던 날 사랑이 잊혀져 갈 때 즈음 어느 날 어느 날 나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웃을 수 있을까 지금의 헤어짐 아프지만 나 그대를 보낼게요 흩어진 이 눈물 사이로 너를 지워본다

사랑이 잊혀져 갈 때 즈음 .. 주호

거짓말 같았죠 이별은 갑자기 찾아오죠 처음엔 몰랐죠 이렇게 가슴이 아플 줄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잊혀짐 보단 그리운 모든 게 너로 가득했던 날 사랑이 잊혀져 갈 때 즈음 어느 날 어느 날 나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웃을 수 있을까 지금의 헤어짐 아프지만 나 그대를 보낼게요 흩어진 이 눈물 사이로 너를 지워본다

가슴으로 운다 ♡♡ 주호

그대여 거기 멈춰 서요 [00:25.10]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00:29.70]그대 없이 난 [00:32.00]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00:35.70]가슴으로 운다 [00:40.80]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00:45.10]내겐 무엇보다 소중했던 사람이 [00:50.60]언제나 내 곁에 영원할 것만 같았던 [00:54.90]

차라리 몰랐다면 주호

거리를 걷는 곳마다 너에 대한 기억 벗어나려 해봤지만 아무소용 없없어.

우리가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주호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너의 말에 혹시 너도 내 맘과 같을까 기대를 했었고 밥은 먹었냐고 먼저 보낸 너의 연락에 너무 가슴 설레기도 했었어 우연히 마주친 너의 어머니의 인사에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떨렸고 처음으로 언제 시간 되냐는 너의 질문에 가슴 터질 듯 참 많이 기뻤어 우리가 정말 우리가 될 수 있을까 너의 맘에 내가

그 날의 온도 반하나

정신없는 하룰 보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 왠지 모를 쓸쓸한 마음에 생각이 많아졌어 이런 기분이 난 싫어서 고개를 저어보다 소용없음에 그냥 눈을 감아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공기에 표현 못 할 그리움 찾아와 옛날의 다 잊을 법 한 일들까지도 거짓말처럼 선명하게 생각나더라 이제는 다 잊었다고 자신했는데 너와 걷던 날의 온도에 내 맘

그 남잔 말야 반하나

유난히 더 반짝이는 저 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난 잊고 있던 자리 아픔인데 이 자리는 떠오르는 네 웃는 얼굴 그날보다 한참을 더 울었어 미치도록 날 사랑한 남자가 있었어 남잔 말야 여전히 내 맘을 모르고 네가 너무 그리워 네가 너무 그리워 정신 못 차릴 만큼 느껴지니 느껴지니 내 맘이 내일이 더 아플 거야 주문처럼

한 여자가 반하나

뭐가 예쁠까 옷장 앞에 서있어 웬일일까 먼저 만나자는 전화 너무 반가워서 마음이 설레서 먼저 있던 약속 없다고 거짓말까지 했죠 한 여자가 그댈 보고 싶어 해 여잔 아무 말도 못 해도 사람 볼 수 있어 너무 좋대요 다른 사람 맘에 품고 있는 남자 눈에 예쁘려고 거울을 본대요 시간 지나면 혹시 나를 봐줄까 언젠가는 내 맘이 닿아

가슴아 그만해 반하나

눈물엔 별빛이 드리운다 소리 내어 널 부를 용기조차 없었기에 고작 이렇게 눈물만 또 떨구네 하필 너야 다른 사랑 있는데 이러면 더 나만 아플걸 아는데 왜 내 맘은 자꾸 고개 돌려도 널 향해 제발 웃지마 내 맘 돌릴 수 있게 가슴아 제발 그만해 나 미칠 것 같아 멋대로 뛰는데 왜 그는 이미 다른 사랑에 웃는데 난

흔한 여자 반하나

널 보내고 한번도 널 보낸 적 없어 나의 대답하지 않은 대답이 이별이 됐어 시간이 약이 되고 또 다른 사랑이 널 잊게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와 애꿎은 니 사진에다 수백번 붙잡고 있어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아프단 말야 돌아와 어떻게 나에게 니가 이러니 너만 알고 사랑했던 나는 이제 어떡하라고 여자라서 흔한 여자라서 아무 말도

흔한 여자 (Inst.) 반하나

널 보내고 한번도 널 보낸 적 없어 나의 대답하지 않은 대답이 이별이 됐어 시간이 약이 되고 또 다른 사랑이 널 잊게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와 애꿎은 니 사진에다 수백번 붙잡고 있어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아프단 말야 돌아와 어떻게 나에게 니가 이러니 너만 알고 사랑했던 나는 이제 어떡하라고 여자라서 흔한 여자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난 울 수밖에

사랑한 기억만 반하나

낯설었던 모습들이 떠올라서 괜찮은 척 넘기려고 노력했어 고장 난 시계가 멈춰 있듯이 나도 멈췄었어 이별은 쉽게도 우리앞에 한발 다가와서 사랑한 기억만 그리운 추억만 너에게 못해준 게 항상 나 미안했어 가지 말라는 말은 못할 것 같아 널 보낼 준비가 안돼서 아직 난 못 보내 제 자리에..

눈물만 반하나/반하나

그리워하며 매일 울어도 너의 상처 때문에 사진 속 웃는 얼굴을 지워보려 해봐도 쓰린 가슴의 너를 묻어도 이젠 잠시뿐인걸 차갑게 말을 해놓고 아픔만 느껴 사랑이 아닌 것처럼 마음 속에서 다른 어떤 누구도 그릴 순 없어 내게 돌아와 이제 돌아와줘요 다시 지우려 해도 익숙해진 것만큼 이내 눈물만 그런 나에게 이제 먼저 와줘요 혼자 바라만 봐도 너의 흔적뿐인...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반하나

그대가 나를 본다면 그대가 나를 알아본다면 아무 말 없이 허락 없이 꼭 안아줄래요 발로 어딜 못 가게 한걸음도 떼지 못하게 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반하나

발로 어딜 못 가게 한걸음도 떼지 못하게 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댄 내 사람이니까 그댈 사랑하니까 제발 가지 말아요.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두번 다시 그대 손을 놓치 않을래요.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반하나

그대가 나를 본다면 그대가 나를 알아본다면 아무 말 없이 허락 없이 꼭 안아줄래요 발로 어딜 못 가게 한걸음도 떼지 못하게 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대가 나를 본다면? 반하나?

발로 어딜 못 가게 한걸음도 떼지 못하게 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댄 내 사람이니까 그댈 사랑하니까 제발 가지 말아요.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두번 다시 그대 손을 놓치 않을래요.

그대가 나를 본다면 (Inst.) 반하나

발로 어딜 못 가게 한걸음도 떼지 못하게 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댄 내 사람이니까 그댈 사랑하니까 제발 가지 말아요.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두번 다시 그대 손을 놓치 않을래요.

삼킨다 (Someday) 반하나

안녕 오랜만이야 우리 이렇게 보네 동안 난 그럭저럭 그냥 잘 지냈지 뭐 요새 하는 일은 좀 어때 그것 땜에 한동안 너 많이 힘들어했던 거 아직 기억이 가끔 나네 태연한 척 널 보고 인사를 건네고 돌아선 그때부터 왜 자꾸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걸까 사실 난 어제도 네 생각에 잠 못 이뤘어 아직도 난 안되나 봐 여전한 니 모습에 또

오늘까지만 반하나

너무나 따뜻했어요 더 이상 내 곁에 없지만 포근히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그리울 때면 난 어떡해야죠 얼룩져버린 지난날을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조금도 잊혀지질 않아요 오늘은 조금만 더 그대를 사랑해 볼게요 어차피 결국 지워질 거잖아요 아직은 내 맘에 그댈 남겨 두고 싶어 오늘까지만 사랑해요 항상 나를 찾아와주던 시간 습관처럼

보통의 연애 반하나

♬ 우리는 어쩌면 그렇게 되진 않았을지도 조금씩 흔적이 지워지고 있나봐 ♬ 우리 헤어지던날 마지막이 된 인사 애써 외면하고 돌아선 나를 바라봤을까 한동안 난 그냥 가끔 울곤 했었고 우리가 자주 듣던 노랠 틀곤 했는데 미안해 널 잊어가는 나 다른 사랑보다 특별하길 바란 나땜에 유난히도 늘 싸우던 때론 웃고 때론 울던 이젠

티도 못내고 반하나

마음속엔 눈물뿐인데 조금씩 멀어지는 그대 모습을 보며 마음에 없는 미소만을 보이죠 애써 내 안에 눈물을 참고 웃어보지만 기어이 터져버린 내 눈물을 어떡하죠 늘 사랑 받고 싶었죠, 그대에게 이런 아픔일 줄 모르고 시작했던 사랑 어느새 멈춰낼 수 없을 만큼 커버린 사랑 웃으며 숨겨야 하는 내 자신이 미워요 그대에게는 내가 어떤 의미죠

나쁘다 반하나

그래도 나 사랑하고 싶어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보지만 눈에 또 밟히는 널 나 어떡해 나 어떡해야 해 가지고 싶어서 버릴 수 없어서 난 그런 그대가 좋다구요 점점 엉망이 돼가죠 그냥 니가 보고 싶어 너란 사람 너란 남자가 뭐가 그리 좋았고 아련한지 이토록 더디게 와서 자꾸 날 울리는지 나쁘다 그래도 나 사랑하고 싶어

그대가 나를 본다면(2024) 반하나

그대가 나를 본다면 그대가 나를 알아본다면 아무 말 없이 허락 없이 꼭 안아줄래요 발로 어딜 못 가게 한 걸음도 떼지 못하게 그곳에 서서 아무것도 못하게 내 사랑 그대여 그대 나를 본다면 나만 알던 웃음 지으며 날 꼭 반겨줄래요 그댄 내 사람이니까 그댈 사랑하니까 제발 가지 말아요 그대를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두 번 다시 그대 손을 놓지

기도 반하나

이유인가요 하루만큼 멀어져도 괜찮아요 그대 어디 있어도 사랑인 걸 믿어요 그땐 난 미처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조차도 안아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놓아도 또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 거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것 내게 없단 걸 아나요 나를 보며 웃는 그대

불러봐도 주호

조금만 사랑했다면 조금만 기다렸다면 우리 둘 사진 속 이거리도 다 그대로 일텐데 그땐 몰랐어 내가 너무 어렸던 우리 두 사람 지운다고 지워지지가 않아 지우려 할수록 니 생각뿐인데 서투른 이별에 난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 너를 불러봐도 아무 대답이 없고 크게 울어봐도 떠난 네게 들리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라도 내가 미친 듯 아파하다면 혹시 이런 ...

니가 뭔데 날 울려 주호

널 잊어보려고 오늘도 한잔을 기울여 잊으려고 널 지우려고 마신 술인데 자꾸 눈물만 나와 첨 다가 올 때엔 아무것도 없이 와 놓고 떠나갈 땐 넌 왜 이리도 많은 것들을 남기고 떠나갔는지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죽을 만큼 아파도 너만 바라보는데 왜 자꾸 날 울게만 해 니가 뭔데 날 울려 대체 너란 사람이 뭔데 내게 이젠 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