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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리랑 지성원

울산 아리랑 - 지성원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 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울산아리랑 오은정

운무를 품에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입술 에 그리움 새겨놓고 꿈을 찾아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나를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오시려나 아 ㅡ 울산아리랑

울산아리랑 오은주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어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오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산딸기...

울산아리랑 오은정

운~무-를~ 품-에~안-고~사-랑~찾-는~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리-움~새-겨-놓~고~ 꿈~을~찾-아~ 떠-난~사~람-아~ 둘~이-서~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잊~었~나~ 나~를...

울산아리랑 반주곡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아~~~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 아~~리랑~ ...

울산아리랑 오은정

운무를 꿈에 안고 사랑찾는 무령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받아-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 든다 같이 둘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아 울-산 아리랑 석양...

울산아리랑 반주곡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아~~~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 아~~리랑~ ...

울산아리랑 진성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간 주 중~ 석양을 ...

울산아리랑 유상록

운무를 품에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울산아리랑 임백재

1.운~후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한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헤에 그 이름 새겨놓고~호오오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어어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흐흔 @그대로인데 어~허어느`곳에 정을 두고~호오 나를 잊었나 나~하아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헤에 청춘이 시든~`흐흔다 아...

울산아리랑 반주곡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아~~~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 아~~리랑~ ...

울산아리랑 Various Artists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산딸기 머...

((울산아리랑)) 오은정

운무를 품에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 찾는 문수...

울산아리랑 정재희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

울산아리랑 최승희

울산아리랑 - 최승희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 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울산아리랑 심사율

눈물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건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숲 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울산아리랑 이태리

울산아리랑 - 이태리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 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울산아리랑 최만규

울산아리랑 - 최만규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주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울산아리랑 박영구

울산아리랑 - 박영구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 아 울산

울산아리랑 남수련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

울산아리랑 나운하

운 무를 품에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 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 청춘이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

울산아리랑 김란영

운무를 품에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입술에 그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울산아리랑 김옥선

눈물을 품에 안고 사람찾는 무룡산아산딸기 머루 달래 따다주던 그손길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릴던 태화강변에 대나무숲은 그대로이되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잃었나 나를나를 잃었나 돌아온다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님오려나 아 울산 아리랑..........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산딸기 머루...

울산아리랑 문성아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나를 나를 잊었나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아아아 아 울산 아리랑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산딸기 머루 ...

울산아리랑 정의송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나를 나를 잊었나돌아온다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아아아 아 울산 아리랑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산딸기 머루 ...

울산아리랑 장민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람 찾는 무룡산아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둘이서 거릴던 태화강변에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아 울산 아리랑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산딸기 머루...

울산아리랑 이유란

운무를 품에 안고사랑 찾는 무룡산아산딸기 머루 다래따다주던 그 손길앵두같은 내 입술에그 이름 새겨 놓고꿈을 찾아떠난 사람아둘이서 거닐던태화 강변엔대나무 숲들은그대로인데어느 곳에 정을 두고나를 잊었나나를 나를 잊었나돌아온단 그 약속에내 청춘이 시든다아 까치들이 울어주니님 오시려나아아아아울산 아리랑석양을 품에 안고사랑 찾는 문수산아산딸기 머루 다래따다주던...

울산아리랑 (MR) 오은정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지성원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

사랑의첫단추 지성원

사랑의 첫 단추 - 지성원 첫단추를 잘 끼워도 소용없더라 가는 너를 보내 놓고 남 몰래 돌아서서 가슴 치며 가슴 치며 울었다 흔적을 남기면서 여자는 사랑했나 미움까지 사랑을 했나 나를 두고 떠나면 나를 두고 떠나면 그날부터 너도 울 거야 간주중 첫단추를 잘못 끼운 잘못 때문에 날 버린 널 용서해도 다시는 남자 가슴 울리지를 울리지를 말아라

꽃을든남자 지성원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 때 부터 온통 나를 사로 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나는 꽃을든 남자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손 흔들며 내곁에 내릴 때 부터 온통 나를 사로 잡...

남자라는이유로 지성원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 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 볼 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저마다 처음인 듯 사랑을 하면서도 쓰라린 이별 숨기고 있어도 당신도 그런저런 과거가 있겠지만 내 앞에서는 미소...

내삶을눈물로채워도 지성원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 지성원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 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 잊을 것 같아 너를 간주중 인연이라는 만남도

두여인 지성원

두여인 - 지성원 아직도 옛사랑을 지우지도 못하면서 어쩌다가 바보처럼 사랑 속에 빠졌나요 받을 때 하나라면 줄때도 하난데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잊을 건 잊어야지요 까맣게 잊어야지요 모든 것을 묻어버리고 간주중 받을 때 하나라면 줄때도 하난데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어차피 죄가 되는

둠바둠바 지성원

둠바둠바 - 지성원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 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 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 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 가도 텅빈 가슴엔 왜 외로움들이 와있는 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 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둠바 둠바 둠바 외로워마라 둠바 둠바 둠바 처음 그때처럼

둥지 지성원

둥지 - 지성원 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이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사랑과인생 지성원

사랑과 인생 - 지성원 바람인들 내 마음을 알아주겠니 구름인들 내 마음을 알아주겠니 속속들이 말 못하고 눈물에 젖는 이 심정 누가 알겠니 이럴 땐 누군가와 마주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정도 나누고 서로서로 외로움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인생이더라 간주중 술 한 잔이 내 마음을 달래 주겠니 고향 벗이

사랑은아무나하나 지성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아픔도 두 사람이 만드는 걸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흔히 하는 얘기가 아니지 만나고 만나도 느끼지 못하면 외로운건 마찬가지야 어...

애인 지성원

애인 - 지성원 사랑해선 안 되나요 정이 들면 안 되나요 주고 싶은 사랑도 받고 싶은 그 정도 우리들은 안 되나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 걸 이미 깨진 유리 잔인 걸 이제와서 어떡해요 이미 사랑해버린 걸 알아요 나도 알아요 맺지 못 한다는 걸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설 수 있게 간주중 이미 엎질러진 물인 걸 이미 깨진 유리 잔인 걸 이제와서

와인글라스 지성원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붙잡고 있는 미련의 끝을 이젠 놓고 싶다.. 지금쯤 내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ㄹ잡는 내가 미워미워 이제는 미련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

유일한사람 지성원

그대는 나의 모자람을 미소로 채워주고 감싸주는 유일한 사람 그대는 나의 마음속에 해가 뜨고 지는지를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멀어도 우리 서로를 지켜주리라 내가 기뻐할 때도 내가 슬퍼할 때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줄 사람 내가 외로울 때도 내가 아파할 때도 따뜻한 미소로 지켜줄 사람 간 ~ 주 ~ 중 그대는 나의 모자람을 미소로 채...

조약돌사랑 지성원

조약돌 사랑 - 지성원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당신이 던져 놓은 사랑의 조약돌 간주중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좋아좋아 지성원

좋아 좋아 - 지성원 사랑을 해봐요 후회 없는 사랑을 해봐요 사랑은 없다가도 생기구요 내 품에서 자라나죠 내 마음에 딱 맞는 짝을 찾을 수가 있을까요 마음의 문을 열어오는 당신 내가 모두 받아줄게요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멋이 있고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정이 가는 그런 남자 내가 좋아 좋아 하는 남자는 친구 같고 애인 같은 그런 남자 내가

찬스 지성원

찬스 - 지성원 그대 마음이 변하기 전에 우물쭈물 하지 말고 말을 해야지 떠나간 뒤에 후회 한다고 어느 누가 알아 주겠어 찬스 찬스야 찬스 찬스야 분위기에 취해 있다면 찬스 찬스야 찬스 찬스야 이 순간이 좋은 찬스야 사랑을 줄 때 사랑을 받자 이 순간이 좋은 찬스야 간주중 손을 내밀면 손을 잡겠어 다가와서 포옹하면 꿈을 꾸겠어 우리 서로가

천년바위 지성원

천년바위 - 지성원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간주중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천상재회 지성원

천상재회 - 지성원 그대는 오늘 밤도 내게 올 수 없겠지 목 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을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카스바의여인 지성원

담배연기 희미하게 자욱한 카스바에서 이름마저 잊은채 나이마저 잊은채 춤추는 슬픈 여인아 그날 그 카스바로 그날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하고 낯설은 내 가슴에 쓰러져 한없이 울던 그 사람 오늘 밤도 눈물에 젖어 춤추는 카스바의 여인 간 ~ 주 ~ 중 외로움을 달래려고 찾아온 카스바에서 어디에서 본듯한 한번쯤은 만난듯한 춤추는 슬픈 ...

해바라기꽃 지성원

해바라기 꽃 - 지성원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달빛 속을 지새며 순정을 먹고 사는 꽃 아침 해가 뜰 때까지 당신을 그리며 이슬 맞고 피어나는 꽃 이 밤이 새면 태양을 바라보며 일편단심 임 그리는 꽃 해바라기 꽃을 아시나요 간주중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고독으로 지새며

가평아가씨 지성원

가평 아가씨 - 지성원 바람결에 들려오는 고향의 물소리 철없던 시절 물소리 따라 파란 꿈을 꽃피웠지요 첫사랑을 심어주던 더벅머리 총각도 내 모습을 생각하는지 아~ 추억에 청평 호수여 내 사랑 가평 아가씨 간주중 남이섬 용추폭포 고향에 잣나무길 꽃피던 시절 너랑 나랑 산꽃 들꽃 따러 다녔지 첫사랑을 심어주던 더벅머리 총각도 내 모습을 생각하는지

꽃바람여인 지성원

꽃 바람 여인 - 지성원 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인가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 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 바람 여인 간주중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