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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여인 탐정옥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져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없는 과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 써도 발버둥쳐도 잊을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여인 못씻을 상처 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 사정 말 못 할 사연 한맺힌 가슴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 전에 다 하기전에 잊을 수 없는 여인 내 마음에 여인

잊을수 없는 여인 이미자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마음 내뜻대로 하지 못하는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처도 잊을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못씻을 상처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하는 사정 말못할 사연 한맺힌 가슴안고 나는 가지만 이목숨 자기전에 다하기 전에 잊을수 없는 연인 내 마음의 연인

잊을수 없는 여인 요한김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 써도 발버둥 쳐도 잊을 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연인 못 씻을 상처 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 사정 말 못할 사연 한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 전에 다하기 전에 잊을 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연인

잊을수 없는 여인 김준규

떠도는 몸이라고 사랑 마져도 내 마음 내뜻대로 하지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처도 잊을수 없는연인 내마음의 연인 ~ 간주중 ~ 못씻을 상처입고 그대를두고 떠나야 하는사정 말못할 사연 한맺힌 가슴안고 나는가지만 이목숨 지기전에 다하기전에 잊을수 없는연인 내마음의 연인

잊을수 없는 여인 성민

사랑을 약속하고 사랑을 몰래해 놓고 말없이 떠나갈줄 나는 몰랐네 당신을 잊을수 없네 눈 물로 지샌밤을 그여인은 알고 있을까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 있을까 그여인을 잊을수가 없어요 내곁을 떠난여인 죽도록 사랑해 놓고 정주고 떠나갈줄 나는 몰랐네 당신을 사랑했는데 눈물로 지샌 밤을 그 여인은 알고 있을까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 있을까 그 여인을 잊을수가 없어요 밤하늘

잊을수 없는 연인 이미자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져도 내마음 내뜻대로 하지못하고 한없는 과로움에 가슴태우며 잊으려 애를써도 발버둥쳐도 잊을수없는 여인 내마음의 여인 못씻을 상처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사정 말못할사연 한맺힌 가슴안고 나는가지만 이목숨 지기전에 다하기전에 잊을수없는 여인 내마음에 여인

구름나그네 탐정옥

가다 말다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 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 너머 님 찾으러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 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도 하지않고 부는 바람 새소리에 고개 너머 님 찾으러

사랑 탐정옥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을 그리움이라 하면 잊고자 하는 그 마음은 사랑이라 말하리 두 눈을 감고 생각하면 지난날은 꿈만 같고 여울져 오는 그 모습에 나는 갈 곳이 없네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 인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어둠의 분신인가 세상에 다시 태어나 사랑이 찾아 오면 가슴을 닫고 돌아서 오던 길로 가리라 사랑은 머물지 않는 바람 무심의 바위

아름다운 여인 함중아와 양키스

아름다운 여인아 마음속에 여인아 나는너를 생각해 너를 생각 하네 미소짓는 여인아 생각 하는 여인아 나는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 하네 세월이 흘러도 너무나 그리워 잊을수 없네 아름다운 여인아 잊을수 없네 잊을수 없네 잊을수 없네 아름다운 여인아 마음속에 여인아 나는너를 생각해 너를 생각 하네 세월이 흘러도 너무나

잊을수 없는 연인 신영균

잊을수 없는 연인 - 신영균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 마음 내 뜻대로 하지 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 써도 발버둥 쳐도 잊을 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연인 간주중 못 씻을 상처 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 사정 말 못할 사연 한 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 지기 전에 다하기 전에 잊을 수 없는 여인

여자의 일생 탐정옥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한 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견딜 수가 없도록 외로워도 슬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만 한다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달래여 가네 비탈진 언덕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동숙의 노래 탐정옥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 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 음 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 이건만 그대 따라 못가는 서러운 이몸 저주받은 운명에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 - 음 뜨거운 눈물

잊을수없는연인 배호

떠도는 몸이라서 사랑마저도 내마음, 내뜻대로 하지못하고 한없는 괴로움에 가슴 태우며 잊으려 애를 써도, 발버등 쳐도 잊을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여인 못씻을 상쳐 입고 그대를 두고 떠나야 하는 사정, 말못할 사연 한맺힌 가슴 안고 나는 가지만 이 목숨지기 전에, 다하기 전엔 잊을수 없는 여인, 내 마음의 여인

아름다운 여인 함중아

아름다운 여인아 마음속의 여인아 나는 너를 생각해 너를 생각하네 미소짓는 여인아 생각하는 여인아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하네 *세월이 가도 너무나 그리워 잊을수 없네 잊을 수 없네 아름다운 여인아 잊을수 없네 잊을 수 없네 잊을 수 없네 아름다운 여인아 마음속의 여인아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하네

빗속의 여인 박해성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차가운 빗물은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의 눈물 인가요 가슴속에 파고드는 유리창에 저빗물은 빈가슴에 고독인가요 그리움에 눈물인가요 잊을수 없구나 빗속에 떠난 그여인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차가운 빗물은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의 눈물 인가요 가슴속에 파고드는 유리창에 저빗물은 빈가슴에 고독인가요 그리움에 눈물인가요 잊을수 없구나 빗속에

못잊을 여인 정인정

이슬비 하염없이 내리던 밤에 우연히 만난여인 잊을수 없어 쓸쓸한 길목을 서성입니다 아련히 떠오르는 슬픈미소는 작은 가슴에 상처난 눈물인가 아아 못잊을 못잊을 여인아 바람이 몹시불던 어느날 밤에 다정히 걷던 여인 잊을수 없어 오늘도 그길을 걸어봅니다 아련히 떠오르는 너의 목소리 텅빈 가슴에 아픔을 더해주네 아아 못잊을 못잊을 여인아

못잊을 여인 김홍조

작사/작곡 : 김화경 이슬비 하염없이 내리던 밤에 우연히 만난여인 잊을수 없어 쓸쓸한 길목을 서성입니다 아련히 떠오르는 슬픈미소는 작은 가슴에 상처난 눈물인가 아아 못잊을 못잊을 여인아 바람이 몹시불던 어느날 밤에 다정히 걷던 여인 잊을수 없어 오늘도 그길을 걸어봅니다 아련히 떠오르는 너의 목소리 텅빈 가슴에 아픔을 더해주네 아아 못잊을

추억의 여인 남한

내 가슴에 마음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사랑했던 추억만을 세월가도 잊을수 없네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 모습이 나를 울리네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가는 길 만났지만 다시 온다는 기약도 없이 떠나버린 여인아 내 가슴에 마음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사랑했던 추억만을 세월가도 잊을수 없네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 모습이

추억의 여인 류찬희

추억의 여인 - 류찬희 1절 내 가슴에 아픔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사랑했던 추억만은 세월가도 잊을수 없네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 모습이 나를 울리네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가는 길 막았지만 다시 온다는 약속도 없이 떠나 버린 여인아 ~~ 2절 내 가슴에 마음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사랑했던 추억만은

추억속의 여인 황태인

- 추억속의 여인 - 작사 황태인 작곡 황태인 노래 황태인 1)어느날 내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사랑하나 던져놓고 떠나간 그여인을 긴긴세월 흘러가도 잊을수 없어서 밤마다 그리움에 나홀로 그려보네 내가슴 깊은곳에 묻어둔 추억 영원토록 내가슴에 간직할 그사랑 지울수없는 그여인을 내가슴 깊은곳에 소중히 간직할 추억속 여인이여 2)어느날

무심연가 탐정옥

온다 간다 말도 없이 떠나 가버린 무심했던 그때 그 사람꽃필 때 만났다가 꽃 지니 떠나가나 갈바람 차갑게 부네꽃이 피면 다시 올까 기다리다가 하루해가 저물어간다속절없이 흘러가는 무심천 강물은 애타는 맘 알고 있을까임이시여, 임이시여 가던 발길 멈추어 주오.온다 간다 말도 없이 떠나 가버린 무심했던 그때 그 사람꽃필 때 만났다가 지는 꽃 따라 가는 당신...

숨어우는 바람소리 탐정옥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통나무집 창가에길 떠난 소녀 같이하얗게 밤을 세우네김이 나는 차 한잔을마주하고 앉으면그 사람 목소린가숨어우는 바람소리둘이서 걷던 갈대 밭길에달은 지고 있는데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눈물이 날까요길 잃은 사슴 처럼그리움이 돌아오면쓸쓸한 갈대숲에숨어우는 바람소리둘이서 걷던 갈대 밭길에달은 지고 있는데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눈물이 날까요길...

바람아 멈추어 다오 탐정옥

1.해가 뜨면 찾아올까 바람불면 떠날 사람인데` 행여 한번(맘) 돌아보면 그대역시 외면하고 있네 바람아 멈추어다오 세월가면~어언 잊혀질까 그렇지만` 다시 생각날걸 붙잡아도 소용없어 그대는 왜 멀어져 가나 바람아 멈추어다오 난 몰라 하`아아~아~하`아아 바람아 하`아아~`아아~하`아아~아` 멈추`어다오 바람아 멈추어다오 이젠 모두~`우우 지난 일이야 그...

사랑과 이별 탐정옥

1.우린 서로가 사랑했는데 진정~엉코 사랑했었는데 돌~오호아서야만 하는가~아아요 이토록 아쉬워하면서 헤어지~이이면 보고파~아하서 잠시도 못살 것 같은데 남남이 되어 어찌하라고 보고파 어찌하라고 @만나~아고 헤어 짐이야 모~오오두가 운명이라지만 너무나~아도 짓궂기`만 했던 한 순간~안의 사랑과 이별 그러~허나 이젠 그 모~오호두~우후가 흩어진 지난날의 ...

몰라요 몰라 탐정옥

1.사랑하고 있어요 언제 언제까지나 당신은 나를(날) 몰`라도 내 맘(마음) 알` 수(순) 없어도 어서 내게 오세요 사~아랑을 드릴께요 움추린 어`깨를 펴고 내 손 꼭 잡아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오~오오호오 이제 이제 또 다시 이별~어얼은 없을` 거예요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정말` 알 수 없어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내 맘 모르...

반지 탐정옥

1.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얼어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 사전에(엔)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비껴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에에에 질 수 있다고 던져버린 반지~히`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2. 비~~~~~~나 , 그대~~~나.

사랑의 트위스트 탐정옥

1.학창 시절에 함`께 추`었던~어언 @잊지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 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동네를 주름 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으흐으을을 잊지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2. 그녀와 함`께 신`나`...

찔레꽃 탐정옥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물고 눈물 흘리며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잊을 사람아 달뜨는 저녘이면 노래하던 새동무 철리객장 북극성이 서럽습니다 작년봄에 모여 앉아 매일같이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소양강 처녀 탐정옥

해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갈대의 순정 탐정옥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가신 여인이 눈물을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눈물에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아아~~아 갈대의 순정

바다가 육지라면 탐정옥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 있지 않을 것을 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 것을 어제온 연락선은 육지로 가는데 할 말이 하도 많아 목이 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데론지 가련만은 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 것을

엽전 열닷냥 탐정옥

대장군 잘있거라 다시 보마 고향산천 과거보는 한양천리 떠나가는 나그네 내 낭군 알성급제 천번만번 빌고 빌며 청노새 안장위에 실어주던 아- 엽전 열닷냥 어젯밤 잠자리에 청룡꿈을 꾸었더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따라 소리쳐라 금방에 이름걸고 금의환향 그 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싸서가리 아- 엽전 열닷냥

소중한 당신 (New Ver.) 탐정옥

정도 많은 당신 눈물도 많은 당신 사랑도 모르고 정도 모르던 내게 사랑의 기쁨을 주는 당신 사랑의 행복을 주는 당신 더 없이 소중한 당신 하늘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 더 할 수 없이 더 할 수 없이 소중한 당신이기에 이제는 눈물보다 웃음을 주고 슬픔보다 기쁨을 주는 아픔보다 행복을 주는 그런 세상 살아봅시다 정도 많은 당신 눈물도 많은 당신 사...

행복하세요 탐정옥

사랑도 미움도 모두 주고서 떠나버린 얄미운 사람 밀물처럼 살며시 다가왔다 썰물처럼 냉정히 돌아섰나요 이젠 서로 헤어졌지만 내 가슴 애려오네요 보고싶다 생각 말고 행복하세요 아 당신 미운 그 사람 사랑도 미움도 모두 주고서 떠나버린 무정한 사람 밀물처럼 살며시 다가왔다 썰물처럼 냉정히 돌아섰나요 우린 서로 헤어졌지만 내 가슴 애려오네요 보고싶다 생각말고...

꽃 한송이 탐정옥

그 누가 꺾었나 한송이 외로운 꽃 시들은 꽃송이가 황혼빛에 애닳구나 마음대로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차가운 하늘밑에서 그 누가 버렸나 가엾은 꽃한송이 빛잃은 꽃송이가 애처롭게 울고 있네 부질없이 꺾었으면 버리지는 말아야지 시들어 흐느낄 줄 왜 몰랐을까 싸늘한 하늘밑에서

님이라 부르리까 탐정옥

임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임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선가 다정이 만나보고 가슴 속에만 언제나 가슴 속에만 간직한 못난 이 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빙점 탐정옥

이 몸이 떠나거든 아주 가거든 쌓이고 쌓인 마음 버려주세요 못다핀 꽃망울에 아쉬움두고 서럽게 져야하는 차가운 빙점 눈물도 얼어붙은 차가운 빙점 마지막 가는길을 서러워않고 모든 죄 나 혼자서 지고 갑니다 소중한 첫 사랑에 아련한 꿈을 모질게 꺾어버린 차가운 빙점 보람을 삼켜버린 차가운 빙점

눈물이 진주라면 탐정옥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행여나 마를세라 방울 방울 엮어서 그 님 오실 그 날에 진주방석 만들 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 흘려서 흔적만 남아있네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내 마음 내 사랑을 방울 방울 엮어서 그 님 오실 자리에 진주방석 드릴 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 흘려서 자국만 남아 있네

대답해주세요 탐정옥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내 어이 사랑했나 상처준 그 님을 이렇게도 애태우며 사랑하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토록 당신 곁에만 있게 해주세요 옛날에 당신이 나를 사랑했다고 대답해 주세요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내 어이 믿어왔나 돌아선 그 님을 이렇게도 잊지 못해 그리면서 살아요 마음 다바쳐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당신곁에만 있게 해주세요 옛날엔 당신이 나를 사랑했다고 대답해 주세요

동백아가씨 탐정옥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오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아가씨 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 오려나

저 강은 알고있다 탐정옥

비오는 낙동강에 저녁 노을 짙어지면 흘러 보낸 내 청춘이 눈물 속에 떠 오른다 한 많은 반평생에 눈보라를 안고서 모질게 살아가는 이내 심정을 저 강은 알고 있다 밤안개 깊어가고 인정 노을 사라지면 흘러가는 한 세상이 꿈길처럼 애닯구나 오늘도 달래보는 상처뿐인 이 가슴 피맺힌 그 사연을 설운 사연을 저 강은 알고 있다

소중한 당신 (New Ver.) (MR) 탐정옥

정도 많은 당신 눈물도 많은 당신 사랑도 모르고 정도 모르던 내게 사랑의 기쁨을 주는 당신 사랑의 행복을 주는 당신 더 없이 소중한 당신 하늘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 더 할 수 없이 더 할 수 없이 소중한 당신이기에 이제는 눈물보다 웃음을 주고 슬픔보다 기쁨을 주는 아픔보다 행복을 주는 그런 세상 살아봅시다 정도 많은 당신 눈물도 많은 당신 사...

시계바늘 탐정옥

사는게 뭐 별거있더냐욕 안먹고 살면 되는거지술한잔에 시름을 털고너털웃음 한번웃어보자 세상아시계바늘처럼 돌고돌다가가는길을 잃은사람아미련따위 없는거야후회도없는거야 아 아세상살이 뭐 다 그런거지 뭐돈이좋아 여자가좋아술이좋아 친구가좋아싫다하는 사람은없어너도한번해보고나도한번해본다시계바늘처럼 돌고돌다가가는길을 잃은사람아미련따위없는거야후회도없는거야아 아 세상살이뭐...

거짓말 탐정옥

사랑했다는 그 말도 거짓말돌아온다던 그 말도 거짓말세상의 모든 거짓말 다 해놓고행여 나를 찾아와 있을너의 그 마음도 다칠까너의 자리를 난 또 비워둔다이젠 더 이상 속아선 안되지이젠 더 이상 믿어선 안되지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다시 한번만 더나 너를 다시 한번만 더너에게 나를 사랑할 기횔 주어본다어떤 사랑으로 나의 용서에 답하련지또 잠시 날 사랑하...

삼각관계 탐정옥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아미새 탐정옥

아름답고 미운새 아미새 당신 남자의 애 간장만 태우는 여자 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미워라 다가서면 멀어지는 아름다운 미운새 아미새 아미새 아미새가 나를 울린다 신기루 사랑인가 아미새야 아미새야 미워할수 없는새 아미새 당신 남자의 약한마음 흔든는 여자 간다고 말만하면 눈물흘리네 떠나려면 정을주는 아름다운 미운새 아미새 아미새 아미새가 나를울린다 신기루 사...

즐거운 인생 탐정옥

우리네 인생 백년도 못 살고 가는 것을 마치 천년을 살것처럼 설처대는 사람들아 어차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인 것을 가다가 못다가면 쉬었다 가세 구성진 가락에 덩덕궁 춤추세 즐거운 인생 덧없이 짧은 우리네 인생 슬퍼마라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살아가면 되는 것을 어차피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맨몸으로 왔다 맨몸으로 가는 인생인...

과거는 흘러갔다 탐정옥

즐거웠던 그 날이 올 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에 내 심정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잃어버린 그 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 간 과거로 돌아가서 못다한 사연들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조약돌사랑 탐정옥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 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 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아아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일편단심 탐정옥

나도 몰래 사랑했나봐아프도록 사랑했나봐시간 흐르고 흐르고 흘러도그대라는 사람 못 잊을것 같아요나도 몰래 사랑했나봐가슴아픈 사연을 담고눈물 흐르고 흐르고 흘러도나를 위로 해줄 그대라는 사람을아 두번 다시 아 못할 사랑가슴 찢어지는 아픔이 와도그대만 사랑할래요내 평생에 단 하나 소원그대 사랑하다 죽는 일다음 세상 외면 말아요그때 꼭 다시 만나요나도 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