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지가 지를 먹는 뱀 프로젝트슘

더 크게 자라야 더 많이 삼킬 수 있어 더 많이 삼켜야 더 크게 자랄 거야 넌 차가운 미소와 두 갈래 혀를 놀리며 너의 미끈한 비늘에 뜨거운 독니를 꽂았네 지가 지를 먹는 꼬리부터 삼키네 지가 지를 먹는 모가지만 남았네 저들을 바라봐 서로를 먹고 살잖아 끝없이 꼬리가 자랄 거야 넌 그걸 먹고 영원히 살아나가 이곳 너의 뼈로

프로젝트슘

몸 몸 몸 몸 몸 몸너는 나의 작은 감옥 너를 벗을 수 없네 너를 통해야 난 숨 쉴 수 있어 너는 바보같이 왜 웃는 건데 너는 쓸데없이 왜 아픈 건데넌 웃고 눈물 흘리네 널 느낄수록 나는 지워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몸 I know your body 난 너를 지켜봤어 난 너를 즐겨봤어 난 네가 힘겨웠어 넌 나의 몸 몸 몸 난 너를 지...

Body Without Organs 프로젝트슘

DNA without AcidProtein without DNACell without ProteinTissue without CellOrgans without TissueBody without OrgansDNA without AcidProtein without DNACell without ProteinTissue without CellOrgans wi...

애리다 프로젝트슘

내 눈이 애린다 내 손이 떨린다 내 파란 입술 꽁꽁 얼어붙어 얼굴이 떨린다 눈물이 흐른다 짠맛을 느낀다 가슴이 막힌다 흑흑 거린다 노래를 부른다 가슴이 열린다 손뼉을 치고 깔깔거리면서 손발을 구른다 소리가 울린다 가슴이 들뜬다 내 몸이 춤춘다 모두 춤춘다

알고리즘박스 프로젝트슘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 거친 숨소리 너는 내 맘을 지났어 커피 한 모금 두근거림이 되었어 너의 혀끝 가시처럼 내 맘을 지났어 담배 한 모금 깊은 한숨이 되었어 알고리즘박스 내 맘은 알고리즘박스 알고리즘박스...

용량이 필요해 프로젝트슘

설레는 가슴이 쿵쾅거려도 짜릿한 꿈들이 으쓱거려도 커다란 그곳의 힘을 버텨낼 만큼 내 맘의 용량이 필요해 Two terabit 두 눈을 뜨고서Three terabit 노래 부르며 Eight terabit 단단한 한걸음 걸음 어둠을 뚫고세상 밖으로 뛰쳐나가리그곳에 다른 세상이 있어 더 큰 바람이 있어너의 눈빛에 머리가 멈추지 않게 너의 속삭임에 심장이 ...

그곳 프로젝트슘

난 지금 사랑인 널 씹어 삼키네그래야 둘인 우리 하나이기에혀끝으로 빨려와가슴 속에 남아줘이제야 이제야하나야 하나야내 깊은 이곳저곳 간질여주오또 다시 둘로 나뉘지 않는 그곳그곳 그곳 그곳그곳에서 영원히너의 살과 피 모진 말과숨결 씹어 삼키네날 버린 그 팔다리는 녹아 스러져너는 죽어 사라져도내 안에서 살아나리이제야 이제야하나야 하나야내 깊은 이곳저곳 간질...

Acid 프로젝트슘

Touch me Bite me Enjoy me Taste me Sex me Fly me Shoot me Abuse me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Acid Hold me Pat me Try me Love me Save me Erase me Copy and Past...

네게 행복을 쑤셔 넣어 프로젝트슘

한 모금 두 모금너의 희망 우리 탐욕의 반의 반넘치진 않도록너의 희망 우리 탐욕의 반의 반한 모금 두 모금너의 희망 우리 탐욕의 반의 반넘치진 않도록너의 희망 우리 탐욕의 반의 반네게 행복을 쑤셔 넣어이걸로 만족할 수 있게좀 더 행복을 쑤셔 넣어여기서 벗어날 수 없게난 너보다 행복해 난 너보다 행복해난 너보다 행복해 난 너보다 행복해난 너보다 행복해 ...

이곳 프로젝트슘

나 서있는 이곳여기 한참을 걸었네다시 올 수 없는 시간여기 바람만 남았네그대 만났던 이곳여기에서 저기까지우리 숨 쉬던 이곳이젠 내 기억만 남아저 파란 하늘도 리셋슬픔의 달빛도 리셋뜻 모를 그리움 리셋이곳도 리셋그대 떠나간 이곳이제 돌이킬 수 없네다시 볼 수 없는 사람여기 바람만 남았네나의 꿈속의 이곳아직 그대 숨결이 머물고아직 그대 미소가 떠돌아이젠 ...

꼬리를 먹는 뱀 Dragon Pony (드래곤포니)

밤마다 등에 올라타는 feelin’이유를 알지 못할 두려움이그럴 때 사람들은 다 귀신이 있대자꾸만 Blah blah blah 태어난 그때부터 누구는 lucky주어진 운명은 다 다르네그 운명에 누군 있고누군 없는 건 어쩔 수 없대 (And somewhere)매일 들려 대 어떤 비명소리(Then who made)다 뭐 때문일까 사람을 죽이는 건또 다...

둔치와 행자

먹는 것도 아무 것도 의미가 안나와 결핍의 세계에 사는 네가 보는 게 늘 뻔하고 그렇지 뭐 풍요의 세상에 사는 사람들 눈에는 그렇게 안보이는 데도 허해 허해 진짜 허해 허해 진짜 허해 허해 진짜 허해 눈깔을 뽑아야 되나 이런 방법을 난 생각하네 그런다고 보는 세상의 시야가 달라진다면 참 편하겠네 Movie 영화 스타일 고작 한다는 상상이 거기서 거기

지가 뭔데 날 울려 이용복

달타령 가수 : 기타 (동요, 행사곡)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오월에 뜨는 저 달은 단오 그네 뛰는 달 유월에 뜨는 저

지가 먼데 날 울려 이용복

달타령 가수 : 기타 (동요, 행사곡)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오월에 뜨는 저 달은 단오 그네 뛰는 달 유월에 뜨는 저 달은

자우림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

자우림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못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시간이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내지 이제 다시 그런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

자우림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

국카스텐

?등을 타고 올라오는 선명해진 두려움은 손댈 수 없이 차갑게 움직이다가 눈을 물고 손을 물고 갔네 멍해져 버린 기분에 주저앉은 의자 아래 슬금 슬금 기어 나오는 보기 싫어 숨겨 놨던 껍질 비워버린 내 안에 가득 차게 들어왔던 venom venom 어지럽게 널려진 기억 안에 스며들은 venom venom venom 가지런한 꿈속에 들어와 깨워 버리는 v...

자우림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못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시간이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내지 이제 다시 그런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

국카스텐 (Guckkasten)

?등을 타고 올라오는 선명해진 두려움은 손댈 수 없이 차갑게 움직이다가 눈을 물고 손을 물고 갔네 멍해져 버린 기분에 주저앉은 의자 아래 슬금 슬금 기어 나오는 보기 싫어 숨겨 놨던 껍질 비워버린 내 안에 가득 차게 들어왔던 venom venom 어지럽게 널려진 기억 안에 스며들은 venom venom venom 가지런한 꿈속에 들어와 깨워 버리는 v...

Jaurim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시간들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화만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

키치레코드

창백한 얼굴이 비추는 깊은 밤은 다시 찾아와가늘고 긴 몸을 한껏구부리고 앉아니가 숨겨둔 진실을 찾아끝없이 헤매이는흔들리는 너의 눈빛내가 이상해이런 날 좋아할리 없지나도 누구보다 널 믿고 싶어잠에든 니 얼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나에겐 들리지 않았던 당신의 거짓말위선에 가려진 진실에 닿아위태로운 내 사랑차오르는 나의 눈물내가 이상해난 어쩌자고 매번 또 ...

멜로디어스

스르륵 스르륵 쉬이 스르륵 스르륵 쉬이 뱀이 나타났다 꼬불꼬불 스르륵 스르륵 쉬이 스르륵 스르륵 쉬이 뱀이 나타났다 미끌미끌 낼름낼름 긴 혀 내밀고 있네 날카로운 두 눈 경계를 하네 길쭉한 비늘이 반짝거리는 물리면 큰일나 나는 뱀이다 뱀뱀 뱀뱀뱀 나는 꼬불꼬불꼬불꼬불 뱀이다 뱀뱀 뱀뱀뱀 나는 미끌미끌 나는 뱀뱀 뱀뱀뱀

WWW.사이버디지털.COM 자우림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상을 밟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힐 거니 디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넷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무엇을 먹는지나 알아 착하지 잘 봐 이제 셋 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WWW.사이버디지털.COM 자우림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상을 밟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힐 거니 디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넷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무엇을 먹는지나 알아 착하지 잘 봐 이제 셋 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www.사이버디지탈.com 자우림

아무거나 줏어먹어 뭇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봐, 이제 셋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처럼 나대지나 말아.

+www.사이버디지탈.com+ 자우림꼬약

아무거나 줏어먹어 무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 봐, 이제 셋 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재처럼 나대지나 말아.

+www.사이버디지탈.com+ 자우림

아무거나 줏어먹어 무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 봐, 이제 셋 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재처럼 나대지나 말아.

뱀(Snake) Medusa

I'm a snake 널 사냥하러 가네 조심해 Wo, 너 위험해 Wo 난 뺏어 너의 미소 시간이 됐어 조심해 Wo, 너 위험해 Wo 점점 가까워져 가 더더 아찔하게 선명해져만 가는 너의 체온이 느껴져 단숨에 차지해버려 난 어떤 거든 간에 That, that I want What you wanna wanna wanna 기회 줄 때 Tell me 마지막 ...

뱀 (Slytherin) 벤치위레오 (BenchWeLeo)

초록 비를 피해서 숨어 버렸네 녹슨 옷이 무거워 묻지 못했네 붉은 신호 끝 그 명멸하는 초록빛은 흐릿한 천장을 찢네 Slit 하늘 나는 날개 없는 일렁이는 밤 하늘 위를 기었네 서럽기도 하였네 등 뒤에 깃을 꽂았네 바람 위에 몸을 맡겼네 네온에 걸린 그 초록 덮인 날갯짓은 차단한 도시를 덮네 Slit 하늘 나는 허물 없는 이지러진 밤 Slit

WWW.사이버디지탈.COM 자우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 처럼 나대지마 말아, 책하지 말아 너의 세상을 어두웠던 과거는 어디 가고 지금은 어두웠던 사람들이 주인님이 되서 변하지 않고 배를 내밀고 여기 숨어 있는 나를 위해 노래 부르지

뱀이다(참아주세요) 백송이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뱀) 뱀이다 (뱀뱀) 요놈의 뱀이 오면 사로잡아 (사로잡아) 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뱀) 뱀이다 (뱀뱀) 요놈의 뱀이 오면

뱀이다 (참아주세요) 트롯피아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뱀) 뱀이다 (뱀뱀) 요놈의 뱀이 오면 사로잡아 (사로잡아) 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뱀) 뱀이다 (뱀뱀) 요놈의 뱀이 오면

뱀 (계20:2) 최기타

1 어제 밤에 한 여인을 봤는데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었지이 오늘밤에도 나는 기다리네 그 모습 생각하니 난 설레여지네 2 꿈에서도 그 모습을 보았네 아름다운 모습에 난 숨이 막히네에 눈을 떠보니 모두 거짓이네 잠에서 깨니 모든게 그럴듯했네 3 사랑스럽던 너의 모습은 사랑스럽던 그 너의 모습은 4 빛에 비췬 그녀를 난 봤는데 밤에 항상 봐왔던 그 ...

뱀 (Remaster ver.) 양동욱 (Woogie-D)

야 니가 하건 말건 이런 말도안 되는 거 말곤다 하건 말건그런 일들 말곤 다 납둔데도니가 하건 말건 이런 말도안 되는 거 말곤다 하건 말건그런 일들 말곤 다 납둔데도쟤처럼 나도 그렇지 않게여기 혀 끝을 잡아줘끝까지 가소롭게 하 하고 웃고 싶다고자꾸 생각이 나는데 왜자꾸 생각이 나는데 왜근사한 니 말을 들어거짓말인줄 알면서도또 난 귀 기울여 듣곤 또 후...

꼬리를 문 뱀 손서정

마법처럼 사라진 사막길 바람도 방향을 모르고 파도치는 새벽의 모래산 너머에도 끝은 없어서 반짝였던 우리의 비늘은 투명해지겠지 발 없는 우리 달려온 사막 닿을 수 있는 점 너밖에 없어서 서로의 꼬리에 송곳니를 박았어

Yes We Can (주제가) 구세군청년부

세상을 구원하는 군대 구세군 복음의 능력 가지고 세상으로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 가지고 끝까지 우리 승리하리라 Yes we can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주님의 군대 되어 우린 승리하리라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주님의 군대 되어 우린 승리해 Yes we can 세상을 구원하는 군대 구세군 복음의 능력 가지고 세상으로 세상이

드르렁 쿨쿨 꽃잠 (김은비 이시윤 박하민 박하솜 최예나 노래) 염경아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겨울에 자는 겨울잠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다람쥐 자는 겨울잠 곰 곰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겨울잠은 꽃잠 꿀잠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겨울에 자는 겨울잠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다람쥐 자는 겨울잠 곰 곰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겨울잠은 꽃잠 꿀잠 드르렁 쿨쿨 드르렁 쿨쿨

1994³a ¾i´A ´EAº ¹a AOCuAO

오늘 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 지를 사랑하는 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 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1994년 어느 늦은 밤 임형주

오늘 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 지를 사랑하는 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 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BAAM GWON

당장은 모르겠어 좀 이따 끝내자고 말을 해야겠다 아직까지도 난 가진 게 없는데 춤을 출게 난 더 같게 춤을 춰줘 들게 내 맘에 거릴 좁혀 들어줘 oh babe 춤을 출게 난 더 같게 춤을 춰줘 들게 내 맘에 거릴 좁혀 들어줘 oh babe 긴장이 가리어져도 널 안된다고 하지 않을 거야 더는 내게 못 버티겠다고 하지만 춤을 출게 난 더 같게

No.1 싸이(Psy)

중 하나 뭐하나 진실된 것 없 이 너아 사람과 사람 사이마다 왜 높고 두꺼운 마음의 벽 이서나 이성에 자연스레 눈 뜰 나이에 짓밟혀 있다가 뒤 늦게 어색하게 소개킹 미팅 부킹 무슨 동서분간 못하는 개들 짝짓나 애들 장난하난 삼삼오오 머릿수 맞춰 일렬 로 나란히 앉어 저마다 지잘난 맛에 맘의 문을 잠궈 놓 고 남이 하면 요행 지가

No.1 Psy

중 하나 뭐하나 진실된 것 없 이 너아 사람과 사람 사이마다 왜 높고 두꺼운 마음의 벽 이서나 이성에 자연스레 눈 뜰 나이에 짓밟혀 있다가 뒤 늦게 어색하게 소개킹 미팅 부킹 무슨 동서분간 못하는 개들 짝짓나 애들 장난하난 삼삼오오 머릿수 맞춰 일렬 로 나란히 앉어 저마다 지잘난 맛에 맘의 문을 잠궈 놓 고 남이 하면 요행 지가

No.1 싸이 (PSY)

삼류투성이 나도 그 중 하나 뭐하나 진실된 것 없 이 너아 사람과 사람 사이마다 왜 높고 두꺼운 마음의 벽 이서나 이성에 자연스레 눈 뜰 나이에 짓밟혀 있다가 뒤 늦게 어색하게 소개킹 미팅 부킹 무슨 동서분간 못하는 개들 짝짓나 애들 장난하난 삼삼오오 머릿수 맞춰 일렬 로 나란히 앉어 저마다 지잘난 맛에 맘의 문을 잠궈 놓 고 남이 하면 요행 지가

게개뱀새 웅가 (Woong-Ga)

한놈은 게 한놈은 개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한놈은 새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게 한놈은 개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한놈은 새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게 한놈은 개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한놈은 새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게 한놈은 개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한놈은 한놈은 새 내가 이쁘게 키워줄게 fu*k it up

바람 개천의 뱀

그때의 넌 무슨 바람이 들었길래나에게 먼저 손을 건네 주었나그때의 넌 무슨 생각이 들었길래그대란 바람에 쉽게 흔들렸을까난 알아그저 바람에 흩어져갈부질없는 꿈들인걸난 알아나의 바람처럼 이뤄질일들은 없다는 걸이룰 수 없는 나의 바람은구름에 적어 보낼게전할 수 없는 나의 고백은바람에 흘려 보낼게어디까지 우린 함께 할 수 있을까고민하던 우린 모두 꿈인 걸까평...

등짝의 상처는 프레디 카소(Fredi Casso), Ambid Jack

생각이 손 뻗으면 천장에 닿는 이 곳 채워 빈 속 채워 빈 손 인마 쫄지 마 가짜야 사진 속 실제로 보면 다 meatloaf 다 식어서 손도 안 대는 Free lunch 집어 먹는 배고픈 놈들이 피토 해가며 싸우는 곳에서 귀한 척 하다 더 뺏겨 하나 더 뺏겨 니 옷까지 벗겨서 갖다 팔지 걔넨 그 생각만 3일 내내 너 안 팔리면 돌려 보낼거야 하나님에게 뭘 놀라

S.F 크라잉 넛

않는 왕국 사실은 뜨지도 않았다 한낮의 좀비가 되어 거리는 북새통을 이루며 순수한 피를 찾기 위해 아침일찍 정신없이 움직이는 시스템 표정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표정 내장을 끌며 먹이를 찾아간다 내입가에 물든 붉은 피는 뭔가 내 눈물에 섞인 이름 모를 영혼 고요하던 어제밤에 꿈을 꾸었던 낙원에서 멍든 얼굴 표정없이 너의 두 눈은 무엇을 바라 봤던가 (

S.F Crying Nut

왕국 사실은 뜨지도 않았다 한낮의 좀비가 되어 거리는 북새통을 이루며 순수한 피를 찾기 위해 아침일찍 정신없이 움직이는 시스템 표정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표정 내장을 끌며 먹이를 찾아간다 내입가에 물든 붉은 피는 뭔가 내 눈물에 섞인 이름 모를 영혼 고요하던 어제밤에 꿈을 꾸었던 낙원에서 멍든 얼굴 표정없이 너의 두 눈은 무엇을 바라 봤던가 (

S.F (SCIENCE FICTION) 크라잉 넛

않는 왕국 사실은 뜨지도 않았다 한낮의 좀비가 되어 거리는 북새통을 이루며 순수한 피를 찾기 위해 아침일찍 정신없이 움직이는 시스템 표정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표정 내장을 끌며 먹이를 찾아간다 내입가에 물든 붉은 피는 뭔가 내 눈물에 섞인 이름 모를 영혼 고요하던 어제밤에 꿈을 꾸었던 낙원에서 멍든 얼굴 표정없이 너의 두 눈은 무엇을 바라 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