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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위한 내일(4:59) 프리랜스

어제를 위한 내일(4:59) 아직은 작은 몸짓이라도 어리고 또 약한 목소리라도 때론 너무 힘들어도 *가끔은 더 이상 그럴 필요 없다고 단 한번의 미소도 남기지 않고 지친 발걸음이지만 쉽게 지나갈 수 없다는걸 지금은 알아야해 어제를 살던 내가 초라하지 않도록 세상끝에 홀로 서 있는 나를 이제껏 앞으로만 뛰어 온 나를 이젠 멈춰야해

비가<悲歌> 프리랜스

비가<悲歌> (4:45) 내게 왜 말을 못했니 그렇게 힘겹고 아픈 나날들을 날 위해 너만 아파했잖아 날 보며 얼마나 힘들어했니 이젠 편한 날들을 보내 내 생각은 조금도 하지마 나만 혼자 아파하면 돼 너의 슬픔보다 작지만 *너만큼은 느낄거야 내가 보는 하늘위로 날아가버린 너의 모습을 너의 모습대신 하늘로 대신할께

지친 사랑 프리랜스

지친 사랑(4:50) 1.

슬픈 미소 프리랜스

슬픈 미소(5:14) 왜 그런 니맘을 이제 보여줬니 네겐 이젠 아픔뿐인걸 왜 이제야 내게 말을 했니 이젠 너의 눈물뿐인걸 사랑했었니 나를 넌 나를 보며 내겐 미소조차 없었어 난 괜찮아 이젠 너의 기억은 없어 여기까지 온것만큼만 힘들어 하면 돼 네 걱정만 했었어 넌 울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 미안해 너도 힘들어 한다는 걸 나 이제야 알았어 * 울...

THE ROAD 프리랜스

THE ROAD(3:56) 너무 먼 길위에 놓여 있다고 언제 닿을지도 모를거라고 이젠 되돌아갈 수도 없는걸 나도 알아 많이 힘들거란걸 * 결국엔 쓰러질지도 몰라 어둠에 내몸이 꺾일지도 모르지만 지친눈을 감은 내가 슬퍼보이겠지만 여기서 잠시만 쉬어가려 할 뿐이야 언젠가는 이 눈물이 멈출거야 나를 반겨줄 그 아침이 올거라고 *repeat

Sad Song (悲歌) 프리랜스

[프리랜스(Free Lance) - Sad Song (悲歌)] 내게 왜 말을 못했니.. 그렇게 힘겹고 아픈 나날들을 날 위해 너만 아파 했잖아 날 보며 얼마나 힘들어 했니.. 이젠 편한 날들 보네 내 생각은 조금도 하지마 나만 혼자 아파하면돼 너의 슬픈 보다 작지만 너만큼은 느낄거야..

난 알아 프리랜스

난 알아(3:51) 1. 다신 일어설 수 없다고 또 힘에 겨워 해봐도 돌아서서 눈물 흘려도 이젠 너무 늦은걸 *아직은 나에게 거짓없는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잖아 여기서 슬픔에 지쳐 쓰러진 나를 버릴순 없잖아 아픔에 시린 눈물 흘러도 꿈을 볼 수 있는걸 알고 있잖아 세상이 나를 외면한대도 나는 살아 있음을 알고 있잖아 2. 조금 늦었다는 걸 ...

빨간약 프리랜스

그렇게도 자주 넘어지던 나를 찢기고 피 베인 나의 상처를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감싸주었던 그 빨간액체 항상 내 곁에 있었지 잃어버릴만큼 아주 작아보였지만 구리빛 매캐한 향기가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지금은 어디에도 없어 이제 할일을 잃은거니 아직 난 네가 더 필요해 왜 모두를 외면하니 이제 일어나 깊은 아픔을 가진 이 세상에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에게 ...

고백 프리랜스

고백(5:50) 아직도 그대 손이 차가운가요 그렇게 힘이 드나요 이제는 나의 손을 잡아도 돼요 여린 나의 두손을 내가 쓰러진대도 너는 지켜준다고 언제나...... 세상 그누구보다 너를 사랑한다고...... 이젠 아나요 내가 있음을 * 세월이 흘러 먼 훗날 나 시들어 가도 두눈이 그댈 볼 수 없을지라도 사랑해줄 그대라고 약속할 수 있나요 내가 ...

어제의 내일 Oops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친 그대의 어제를 생각해봐 기억조차도 나지 않는 불투명한 하루는 아니었던가 *가끔은 나의 하루도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지만 지루한 하루속에서 모든걸 잠시 잊고 지나치지 하지만 어떡하겠니 이 세상도 우리가 만든것인데 우리부터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가야해 숨가쁘게 지나가는 지친 하루의 허무속에 아름답게 간직했던

내일은 내일 안 오고 뻐지

내일은 내일 안 오고 오늘도 어제가 되질 않아 할 일은 쌓여가고 생각이 쌓여가고 어둠이 쌓여서 끝내는 잠이 오기 시작하고 마법의 베개에 머리를 살짝 대고 잠깐 생각 좀 해보려 했는데 해가 날 비추네 어제를 감추네 오늘을 오늘을 오늘을 남겨놓고 어제를 또 감춰버렸어 꾹꾹 누른다 슬픔을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권태를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허무를 눌러 본다 꾹꾹

:59 나상현씨밴드

난 떠나고 싶어 내가 있던 때로 계속되는 밤을 마주하긴 싫어 보이지도 않는 이 기로 속에서 더는 자신이 없어 되돌리고 싶어 다시 그때로 시간을 되돌려 다시 그때로 우리가 있었던 쉽게도 웃었던 더 밝게 빛나던 다시 그때로 아무 걱정 없던 마음을 나눴던 영원할 것 같던 다시 그때로 (아아아아) 다시 그때로 (아아아아) 다시 그때로 (아아아아) 다시 그때로 (아아아아) 다시 그때로

위선 프리랜스 (Freelance)

한 순간도 너를 찾을 순 없는가. 내가 아닌 바로 너만을 위해서 이제 그 가면을 벗을 순 없는가. 너를 누르는 그 거짓의 무게를 거짓말로 엉켜버린 너 또 그렇게 숨어버려 이유 없는 원망, 똑같은 소리들... 너 무엇을 바라나 만들어낸 눈물들을 후회하지 않아. 위선의 그물 속에 갇혀서도 웃고 있는 너... 한 순간도 너를 찾을 순 없는가. 내가 아닌...

결국엔 집착이었다 프리랜스 (Freelance)

시간이란 결국 모두 바꿔놓고 만다. 나도 결국 그 앞에 지쳐버리고 만다. 나는 아직 그대로라고 내 자신을 자꾸 속여도 이젠 더 이상 말을 듣지 않아. 나는 사람들과 조금 다를 줄 알았다. 너를 향한 마음은 영원할 줄 알았다. 항상 같은 자릴 지키면 나만 너를 간직하다면 거짓말 처럼 내 앞에 와 줄 거라고... 너무 변해버린 너의 마음과 나만 손해라...

지친사랑 프리랜스 (Freelance)

아침에 눈을 뜨면 제발 달라졌길 바래. 그동안 나를 향해 왔던 너의 마음이... 아무말도 못하고 내 주위를 맴도는 그런 네게 이젠 너무 지쳐 버렸나봐. 그래 이제 떠나가버려 망설일 필요없잖아. 날 두고 떠난다고 널 원망하지는 않아. 차라리 기쁠거야. 너 역시도 그렇겠지. 오늘이 마지막이길 이게 끝이길... 네게 고백하던 그날도 이렇게 떨렸을까. 아...

빨간약 프리랜스 (Freelance)

그렇게도 자주 넘어지던 나를, 찢기고 피 베인 나의 상처를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감싸주었던 그 빨간액체. 항상 내 곁에 있었지. 잃어버릴만큼 아주 작아보였지만 구리빛 매캐한 향기가 아직도 내겐 너무 생생한데... 지금은 어디에도 없어. 이제 할일을 잃은거니. 아직 난 네가 더 필요해. 왜 모두를 외면하니. 이제 일어나! 깊은 아픔을 가진 이 세상에...

베일 프리랜스 (Freelance)

다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겠지. 한번도 후회는 않겠지. 너도 다른 사람에게 이런 고통받기를... 누구도 널 위해 울지 않기를... 너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 아마 내가 처음은 아닐거야. 이젠 나 없이도 미소 짓겠지만 나는 울고 있는 걸. 어떻게 포기할 수가 있어. 내게 했던 그 많은 약속을... 너만을 위해서 견뎌왔던 나를... 너에게 주기만을 원...

Chance 프리랜스 (Freelance)

기다리기만 했었나봐 언제인지도 모르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그러다가 잊기도 하지 또 다른 꿈을 쫓기도 하지 진실이 없는 그 많은 꿈들에 그 어떤 기회가 찾아오겠어 *그냥 울고만 있었어 이유없는 원망도 해봤지 내게는 늘 공허함만이 그런 생각에 좌절도 하고 하지만 늘 그렇지는 않아 내가 아직 몰랐던거야 더 크고 화려한 그때...

내일은 내일 안 오고 뻐지(FFUDGE)

내일은 내일 안 오고 오늘도 어제가 되질 않아 할 일은 쌓여가고 생각이 쌓여가고 어둠이 쌓여서 끝내는 잠이 오기 시작하고 마법의 베개에 머리를 살짝 대고 잠깐 생각 좀 해보려 했는데 해가 날 비추네 어제를 감추네 오늘을 오늘을 오늘을 남겨놓고 어제를 또 감춰버렸어 꾹꾹 누른다 슬픔을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권태를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1:59 AM 달다

내일 하루도 평범하기를 베개를 안고 눈을 감아 눈을 떴을 때 아무렇지 않게 하루가 시작되기를 잠들기 전 그 시간이 얼마나 내게 힘든 순간인지 넌 알까 밀려드는 니 생각에 숨이 막혀와도 멈출 수가 없는 바보 같은 나를 흘러간 시간 속 그때의 너와 난 아직 함께하고 있겠지 기억을 멈출 수만 있다면 거기 머물고 싶은데 누가 봐도 참

어제를 살아 마일스톤

것 같아서 무엇도 주지 못했던 그 못난 사람은 그저 너를 안은 채 웃고 있는 나였어 미안해 이 말조차 어색해 다 변명 같아 어색해 지금 내 눈엔 니가 우는데 지울 수가 없잖아 돌릴 수 없잖아 너 혼자 두는 건 더 자신 없는데 어제인 것만 같아서 지우지 못했어 사진 속 그 날들 이제는 소용없잖아 끝난 일이야 지우려 애를 써봐도 날 보며 웃는걸 고마워 나를 위한

Life is GOOD No.50 캐리 라이트

한 손엔 차가운 커피 한 손엔 빛나는 멎진 시계 차고 또 시작하는 아침을 난 생각했어 하지만 멈춘듯한 세상 여전히 힘겨운 아침도 난 상관없어 난 문제없어 설레이는 오늘 노을 지면 새로운 밤이 자고 나면 또 빛나는 내일 망설임 없어 미소 짓는 나 이제부터 펼쳐질 날 정말로 난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문제없어 오늘 이 하루도 어제처럼 견뎌 난 이제 걷기 시작했어

내일은내일안오고 뻐지

내일은 내일 안 오고 오늘도 어제가 되질 않아 할 일은 쌓여가고 생각이 쌓여가고 어둠이 쌓여서 끝내는 잠이 오기 시작하고 마법의 베개에 머리를 살짝 대고 잠깐 생각 좀 해보려 했는데 해가 날 비추네 어제를 감추네 오늘을 오늘을 오늘을 남겨놓고 어제를 또 감춰버렸어 꾹꾹 누른다 슬픔을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권태를 눌러 본다 꾹꾹 누른다

내일 내가 빛날 수만 있다면 4&4

꿈을 찾아 매일 밤을 시간이 부족해도 몇 번을 넘어지더라도 It’s ok 내일 내가 빛날 수만 있다면 꿈을 찾아 매일 밤을 시간이 부족해도 몇 번을 넘어지더라도 It’s ok 내일 내가 빛날 수만 있다면 꿈을 찾아 매일 밤을 시간이 부족해도 몇 번을 넘어지더라도 It’s ok 내일 내가 빛날 수만 있다면 어릴 땐 공부보다 밖에 나가 놀았던

비와외로움(+4) @바람꽃

[00:26] [00:27] [00:28] [00:29]낯설은 이 비가 [00:32]내 몸을 적시면 [00:36]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00:43]조용한 선-술집에서 [00:48]생각하는 그대모습 [02:04]***** [02:29][00:56]* 길가에 가로등 [02:32][00:59]내 몸을 비추면 [02:36][01:02]살며시

태진아(-4) @가버린사랑

+++++++++++++++ [01:51]@@@@ [01:52]@@@ [01:53]@@ [01:54]백년~해로맺~은언약~ [02:00]마음속에~ 새겼거~늘~ [02:09]무~정할사~ 그대로다~ [02:19]나~예두고 어디 갔나~ [02:29]그대~이왕 가려거든~ [02:38]정~마저 가져~가야지~ [02:49]남은이몸 생각말고 [02:59

채워지지않는빈자리(+4) @이상우

:34]*** [02:35]** [02:36]* [02:37][01:21]너무나 사랑했기에 [02:44][01:28]말없이 보고 말았던 [02:55][01:33]마지막 그대의 모습 [02:55][01:40]정말로 이별이었나 [03:02][01:46]이제와 후회할 수 없지만 [03:08][01:53]차라리 울어나 볼 것을 [03:14][01:59

내일 Yescoba, HEO DANIEL (허다니엘)

닫혀 밤 모든 걸 다 털어 앞을 봐 어려운 게임이야 문제를 치울 스테이지야 다 드러날 거짓말은 물론 거꾸로 봐도 앞은 내일이야 미로 안엔 다 플레이어 곧 내일이야 어제를 지나 틀려 그 말이 돌아선 내일이야 곧 내리막 추락해 난 가져가 이 말 전에 예전엔 그림에 아크릴처럼 내 물음이 얼룩져 일렁이는 비명 지난 바램 바랜 글자 앞엔 내일을 초월 뒷발에 떼어 티끌

사내(+4) @나훈아

자랑할건 없어도 [02:09]부끄럽지는 않아 [02:14]한때철없던 시절 [02:19]방황한적 있지만 [02:24]소주한잔 마시고 [02:28]사내답게 잊었다 [02:32]긴가민가 하면서 [02:37]조마조마 하면서 [02:42]설마설마 하면서 [02:46]부댇기면 살아온 [02:50]이세상을 믿었다 [02:55]나는나를 믿었다 [02:59

4.광대 Leessang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고/ 밤이오면/ [00:45:402]별빛에 몸을 실고/ 눈부시게 광낸 구두를 신고/ [00:49:214]달에게 청혼하듯 손을 내밀어/ [00:51:498]얼음위를 미끄러 지듯 앞으로 달려/ [00:53:783]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00:56:022]흐르는 이 시간에/ 외롭게 홀로 핀 꽃 한송이에 난 반해/ [00:59

1:59 Nena

1:59 I'm in a hurry. I'm on the run Hidden in my trenchcoat - down on the road. Voices on the radio, voices in the street.

11:59 Doubledrive

1159 by Double Drive somewhere else it's still yesterday in a little while it'll be right now continuum of both time and space a disruption impossible go back a year now and where are we 12 months...

11:59 Blondie

It's 11:59, and I want to stay alive. Pumping like a fugitive in cover from the night. Take it down the freeway like a bullet to the ocean. Wait until the morning, take tomorrow by the hand.

L.A. 59 elf

L.A. 59 It's thinking of you That's getting me back on the road again Hey big train you're eating up the ground Thunder and rain Pushing the train that I'm on again Gotta get me back to L.A

59 왕십리 장춘화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 주던 사람은 모두 떠났고 서울하늘 아래 나 홀로 아~ 깊어가는 가을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간 주 중~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 주던 사람은 모두 떠났고 서울하늘 아래 나 홀로 아아 깊어가는 가을밤만이 왕십...

Buick 59 The Medallions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Mother mary comes to me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And in my hour of darkness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Let it...

11:59 Ryan Star

Once upon a time, 1159In a car on a street, in a townSolitary eyes were staring back at mineWe couldn't seem to make a soundPlease don't leaveThis could be the best time of our lives tonightYou and...

Exit 59 Barbara Martin

lock and key But when the wheels start turning they break free And bounce against the windshield come straight back at me Been searching the horizon, looking for a sign Should I keep driving past exit 59

59 Minutes Course Of Empire

There's a minute every hour I will stop and go away All of the people, they want to sell me A package of something to make them rich I work for 59 minutes, to share one with you I work for 59 minutes,

Winter 59 Pur

Ich werd es nie erfahren Winter 59 im Wirtschaftswunderland 3 Kinder warn genug und Du warst spät als 3. dran 5 Monate im Bauch nur bis Dein Herz still stand 2 Jahre später kam dann ich für Dich im Leben

23:59 McBusted

I'm thinking about youIt's the worst minute of my dayI'm thinking about youIt's the worst minute of my dayI'm thinking about youIt's the worst minute of my dayI'm thinking about youI'm thinking abo...

냠냠냠 [K팝스타 시즌 4 13회 2015년02월15일] 이진아

맛있어서 아껴두었던 너의 달콤한 기억들 이제 더 이상 머릿속 냉장고에 담아두면 안돼 아직까지 숨겨두었던 너의 무관심한 그 표정들 이제 더 이상 괴롭지 않은 하나하나의 기억 냠냠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 버릴 거야 냠냠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 버릴 거야 냠냠냠냠냠 우리 어제를 다 먹어 버릴 거야 냠냠냠냠냠

어제 오늘 내일(Feat.이세진, Gong) 타이거임승규

어제를 후회하며 시작해버리는 하루 오늘만은 웃어보겠다며 다짐하는 마음 내일 다시 난 무너진다 상처주는 말들 속에 싸우고 다퉈 결국 멍이 들어버린 가슴 살아간다는 건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건 너에게 다가간다는 것 다가간다는 건 네 뒤를 따라간다는 것 점점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널 알아간다는 것 또 다시 두 눈뜨네, 난 알아 대부분의 사람은 한 번 무릎

남겨둔 밤 leanon(리논)

어제를 쫓다 보면 난 주저앉아 기대하면 할수록 사랑은 아파오는 걸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수 없는 걸까 난 너에게만 남겨둔 밤일 뿐이야 아침에 울릴 알람 소리에 잠에 못 들어 이런 마음은 너도 알기 때문에 난 슬퍼 편히 잠에 들지 못해 내일 걱정 때문에 Weekend feels so far away 우리가 만나는 단 하루를 흘려보내기엔 잠시나마 어두운 마음들은

내일에서 만나 KickFlip(킥플립)

oh oh Oh oh oh oh oh oh oh 거기서 만나 Oh oh Yeah 난 매일이 불안했지 먹구름만 가득했었던 Nights 내쉬었던 Sigh Oh no 그래도 하루를 버틸 수 있었던 건 축 처진 어깨를 툭 치며 웃어주던 Yeah 네가 있어서인 걸 (네가 있어서인 걸) 맘처럼 안 풀릴 때면 너와 함께 찾곤 했던 곳 그때 했던 약속 기억해 힘겨웠던 어제를

4 청요일

니가 누군가의 곁을 떠날 때 얻는 건 다른 일 위한 빈자리가 아닌 남겨질 슬픔이란걸 거울에 비춰지는 건 얼어붙은 표정뿐이네 너의 방 한가운데 실루엣의 주인은 지나간 장면이 모두 어두운 창밖에 켜켜이 닫지도, 들이지도 못한 채 너는 살아가야 하겠지만 니가 언젠가 눈을 뜰 때엔 더는 그립지 않을 거야 그저 우린 다른 곳에서 늙어가는 것뿐이니까 그곳에 가면 그곳에

내 인생 최고다 (Vocal. AI 성진) 이천우

내 인생 오늘부터 꽝은 없어 사랑도 하고, 로또도 되고 꽃 길만 열린거야 어제까지 모든것이 꽝 이었는데, 이래도 꽝, 저래도 꽝,꽝,이었지 내일을 장담마라, 역전은 있다 내일이면 세상에 내가 최고야 인생이 별거있나, 불굴의 마음이지 실망하고 포기하면 얻을 것도 못 얻지 반짝이는 오늘은, 어제를 밟아야지 사랑아 사랑아, 내일을 장담마라 인생은 어제보다 내일

어 제 [4:48] 해모수2

어 제 [4:48] 작사 : 해모수 작곡 : 해모수 편곡 : 해모수 때로는 너와 한 시간이 나에게 기쁨이 된 적 있지만 나에게 너는 커다란 그늘아래 휴식 길가다 잠시 머물던, 지나쳐갈 사랑처럼 후회를 알기엔 그다지 시간이 많이 필요친 않았지.

내일은 내일 윤상

오랫동안 그렇게 배워왔지 게으른 낙오자에게 내일이란 없다고 누가 만든 약속인지 먼저 나에게 가르쳐 줘 누굴 위한 미래인지 그것도 내겐 궁금해 내일은 내일일 뿐이야 단 하나뿐인 나의 오늘이 어느새 기억 저편에 사라지려 하는데... 너의 눈가에 맺힌 반짝이는 눈물은 다가올 승리의 약속이라고...

Mozaic 월러스

미칠 것 같애 난 너만 보면 사랑인 것 같지는 않은데 말야 혹시 모르잖아 또 그대가 사랑일지 운명일지 벌려진 입술로 어떤 소리가 나올지 난 궁금해 외롭던 사랑을 잊고 괴롭던 어제를 던져 두 번째 사과를 집는다 아름답지 않아도 돼 모든 게 그렇게 됐어 네 번째 계단을 밟는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니 뭔가 특별한 것 같았는데 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