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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린 사랑 한주일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 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남은 이몸 어이하리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 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남은 이 몸 생각 말고 만수무강 하옵소서

첫사랑 언덕 한주일

첫사랑 언덕에 흰구름 흐르던 지금은 가버린 그 저녁 그 시절 철없이 울리고 말없이 떠나버린 그대가 서러워서 못잊어, 못잊어 그리운 그 얼굴 첫사랑 언덕에 나 홀로 서있네 첫사랑 언덕에 꽃잎은 지는데 꿈처럼 사라진 그 저녁 그 시절 울면서 말리던 애절한 그 모습을 다시 또 찾아와도 가슴을 울리네 한없이 울리네 첫사랑 언덕에 휘파람 불어오네

누가 울어 한주일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같은 이슬비 누가 울어 이 한밤 잊었던 추억인가 멀리 가버린 내 사랑은 돌아올 길 없는데 피가 맺히게 그 누가 울어 울어 검은 눈을 적시나 간 주 중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같은 이슬비 누가 울어 이 한밤 잊었던 상처인가 멀리 떠나간 내 사랑은 기약조차 없는데 애가 타도록 그 누가 울어 울어 검은 눈을 적시나

축제의 노래 한주일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안개낀 장충단 공원 한주일

비탈길~이일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흐으을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쥐고 울~~~~~까 가버린 그 사(랑에)람이 남긴 발자취 낙엽만 쌓여~허 있는데 외~에로움을 달래 가면서 돌~~~~원.

못잊을 사랑 한주일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아직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 있는데 잊으려,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 바도 자꾸만 커가는 그리움 이토록 못 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냈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 걸 붙잡지도 못 하고 떠나지마 가지마 매달릴 걸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 줘요 내게는 너 하나뿐이야 이토록 못 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냈나,

꿈속의 사랑 한주일

사랑해선 안 될 사랑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랑을 잊지 못할 죄이라서 소리 없이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의 사랑 한주일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대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거야 서로 잠시 멀리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여보 한주일

여보 울지 말아요 여보 가지 말아요 당신 곁에 나 있잖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사랑 사랑 사랑사랑 사랑 사랑 사랑 가지 말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살다 보면 즐거운 날 살다 보면 올거예요 사랑 사랑 사랑사랑 사랑 사랑 사랑 가지 말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살다 보면 즐거운 날 살다 보면 올거예요

나는 너를 한주일

시냇물 흘러서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꺼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자리 찾아가야지

꽃바람 한주일

그대는 나~ 에게 꽃 바람 내 마음 흔들어논 꽃 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 어요 나그~ 대 사랑 하니까 누군가~ 를 사랑하면 이렇게 눈이 머나~요 단 한사람 당신 이기~ 에 사랑의 눈을 떴어요 가~면 가는 대로 오~ 는데로?

인연 한주일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때문에 울지 않으리 이제는 두 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사랑 때문에 괴로웠던 지난날들을 이제는 이제는 모두 끝이야 수많은 사람 만나 만나서 내 모든 걸 다주어 봐도 때가 되면 떠나 버리는 무정한 사람이더라 인연이라는 것은 때가되어야만 만나지는 것 지난날은 괴로워 말자 언제가 너도 괴로울 테니까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때문에

정말 좋았네 한주일

@사랑사랑~하아앙이 정말~하아알 좋았네 세`월 그~흐으으 세월~허얼이 가는 @줄도 모르고 불타`던 @두 가~아아슴에` 그 정을~으을 @새기~이이면~어허언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밤이 @좋았네 사`랑 그~으으 사랑`이 정말~하아알 좋았네` ,,,,,,,,,,2.

꽃바람 여인 한주일

가슴이 터질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일까 섹시한 그대 모습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잔의 삼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의 향기인가 다가선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수 없는 사랑 한모금 담배연기 사랑을 그리며

내사랑 그대여 한주일

날 좋아 한다고 말해요 그대 없이 난 못살아요 메마른 내 가슴에 단비를 뿌리는 그대를 너무나 좋아해 날 사랑 한다고 말해요 그대 두고 난 못살아요 한줄기 빛이 되어 어둠을 밝히는 그대를 너무나 사랑해 이 세상 영원 영원히 내 곁에만 있어주세요 나의 모든 것들을 다 그대 꺼예요 뭐든지 드리겠어요 죽는 날까지 같이 살아요

묻어버린 아픔 한주일

1.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아앙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 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헤에 마주 앉아 우~후우리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며)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으은걸 맡길텐데~헤에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하아안 나는 행복해

난 정말 몰랐었네 한주일

1.발길~이히일을 돌~호오올리려고 바람부는 대로 걸어도 돌`아서질 않는~으은것은 미련(인연)인가~하 아~아아쉬움인가 @가슴에 이~이이 가~아아슴~으음에 심어준 그 사랑~하앙이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정말 몰랐었네 아하아아하아~아~ 아하아아하아아~하아아아 진정 난 몰랐었네 ,,,,,,,,,,,2. 가~~~~~네.

정주고 내가 우네 한주일

정주고 내가 우네 - 한주일 정든님 사랑에 우는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때엔 땅을 치며 후회 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져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도 사랑 했기에 간주중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때는 잊을때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면 야속하고 우울 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수덕사의 여승 한주일

산~안길~이일백리 수~~~~데 염불하는 여~~~~~에 맺은~`흐은 사랑 잊~~~~~다.

속깊은 여자 한주일

여~~~~한 (사랑)정을 모른체 하고 독.하.게 돌~~~~~~~다.(자 두번 다시 또 없을거다.)

남행열차 한주일

@비 내리는 호남선~`허언 남행 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호 내 눈물도 흐`르고~호 잃`어버린~이인 첫 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하악이는 희미~`이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하아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호 잊`지는 말아요~호 당신을~으을 사랑 했`어요 ,,,,,,,,,,2.

막막초 한주일

1.남 모르는 이 아~아아픔이 차라리 행복입니다 님이 주~우우신~이인것`이라면 눈물까지~히이 사랑합니~히이다 이 세상에~헤에에어딜 가도 그대 안에 사~하아하는 인`생 내 가슴에 모(진)든 그리움(을) 심은 @사람~하아암아 나는~흐은 당신 사랑~아앙해요 ,,,,,,,,,2.

버팀목 한주일

보고 싶을때 못보는 심정을 알까 가고 싶을때 못가는 심정을 알까 내 사랑 당신을 코 앞에 두고서 나는 밤 마다 그리워 고독이 친구됐네 혹시하는 내 마음에 전화앞에 시선을 두고 짓누르는 그리움에 나의 모습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살아선 당신을 절대로 잊을수 없어 내 나의 인생을 포기도 해봤단다 이제는 그 누가 나에게 버팀목 될까 텅빈 가슴을 어떻게 메꾸어 갈까

순이야 한주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보고싶은 순이야 내 사랑 순이 어느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는지 어젯밤 꿈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 있나 보고싶구나 날이면 날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 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아무라도 한주일

아무라도~~한주일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쓸쓸히 음 ~~ 한사람 있긴 해도 말할 수는 없어요 그사람 마저 가면 어쩌라구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런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 수는 없는 건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더욱 생각나요 사랑스런 그대 얼굴이 생각아요 음~

준비 없이 찾아온 이별 한주일

(1)절 남은정 속에~ 실바람 불어~ 야윈 모습 우울해~ 지고~~ 스쳐 지나는 사랑의 불씨~ 늪가에 홀로 맴돌아~~~ 슬픈 마음에 안개비 내려~ 고인눈물 뚝뚝 떨어져 ~~ 지새는 이밤 가눌길 없는~ 아픔의 몸이 되었소~ ~ 누가 전해준 쪽지 하나~ 잊어 달란 그 말 때문에~~ 몹시 당황해 울고 말았어~ 준비없이 찾아온 이별~~~ 슬픈 마음에...

사는동안 한주일

1.있으면~어언 있는 대로 없으면~어언 없는 대로 내 몫만큼 살았습니다 바람불면 흔들리고 비가 오면~어언 젖은 채~에에로 이별 없고` 눈물~우울 없는 @그런 세상 없겠지~히이히만은 그래도~호오오 사랑하고~호오 웃으며~어어 살고 싶은~흐으은 고지식한 내 인~히이인생 상도 벌~얼도~호오 주지~이이 마~아아오 ,,,,,,,,,,2.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어차피 떠난 사람 한주일

1. @눈물을~으을 보~오였나요 내가 울고 말았나요 아니야 아니야 소리없이~이이내리는 빗~히잇물에 젖었을 뿐이야 싫다고 (가~아아)갔는데 밉다고~호오호 (가~아아)갔는데 울기는~`흐은 내가` 왜 울어 잊~히잇어야지` 잊어~어어야지 어차피~이이 떠난~아안사람 ,,,,,,,,2. 눈~~~~~람.

부산갈매기 한주일

지금은 그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 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두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 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면 오늘도 못잊어 내 이름 부는데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멋진인생 한주일

아리~아리~아리~동~동 스리~스리~스리~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믿고 사랑하면 그 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 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 라 리가 났구나 아리~아리~아리~동~동 스리~스리~스리~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

무궁화 한주일

이 몸이 죽어 한줌의 흙이 되어도 하늘이여 보살펴 주소서 내 아이를 지켜 주소서 세월은 흐르고 아이가 자라서 조국을 물어 오거든 강인한 꽃 밝고 맑은 무궁화를 보여 주렴 무궁화 꽃이 피는건 이 말을 전하려 핀단다 참으면 이긴다 목숨을 버리면 얻는다 내일에 등불이 된다 무궁화가 핀단다 날지도 못하는 새야 무엇을 보았니 인간의 영화가 덧없다 머물지 말고...

불꺼진 창 한주일

오늘 나는 우울해 왜냐고 묻질 마세요 아직도 나는 우울해 그녀집 갔다온 후에 오늘밤 나는 보았네 불꺼진 그대 창가를 희미한 두 사람의 그림자를 오늘밤 나는 보았네 누군지 행복할꺼야 무척이나 행복할꺼야 그녀를 만난 그 사내가 나는 부럽기만 하네 불꺼진 그대 창가를 오늘 난 서성거렸네 서성대는 내 모습이 서러워서 말없이 돌아서 왔네

야화 한주일

별빛을 살라먹고 우우우 별빛을 살라먹고 우우 그 향기 그 힘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 대로 우우우 오늘도 흩날리며 우우 끝업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대 ...

잘났어 정말 한주일

?1. @니가 잘나서 일색이~이이더냐 내가 못나~하아 바보였더냐 잘난 사람도 못난~하안 사람도 어울리며 사~하아는거지 @잘`나면 잘났지 못`나면 못났지 제~헤에멋에~헤에 사~하아하는거지 (윗)잘~~~~지 사는게~헤에헤 행.복.인거야 ,,,,,,,,,2. 니~~~~야 , 잘`~~~야.

함경도 트위스트 한주일

?기차 타고 조금가면 평양이래요 평양에서 올라가면 함경도지요 따뜻하게 맞이하는 함경도 사람 그 사랑에 나는 반했네 보면 볼수록 정이 드는 사람들 만나면 만날 수록 그리운 사람들 경의선도 좋아 기적 울리는 이제는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들 이 밤이 가기 전에 손을 잡고 춤추는 함경도 트위스트 평양에서 서울 지나 부산이래요 부산에서 내려가면 제주도지요 ...

사랑의 밧줄 한주일

1. @사랑의 밧줄~후울로 꽁꽁 묶어~허어어라 내 사랑이 @떠날~하알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하앙은 단~하안 하루도 나 혼자서~허어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히이 떠난다니 바보같이~히 떠난다~아아니 나`는 나는~흐은 어떻하라고 @밧~하아앗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허어어라 내사랑이~이히 @떠날 수 없게 ,,,,,,,,,2. 사~~~~~라 그 사...

부산 갈매기 한주일

부산갈매기 - 한주일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 치는 부두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간주중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며 오늘도 못 잊어 내 이름 부르는데 부산

사랑아 울지마라 한주일

돌아서가는 그대 발길에 눈물이 흐르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다시 만날 그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가도 원망은 않을래요 간주중 멀어져가는 그대모습이 창가에 어리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이별이야 슬프지만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장윤정 트위스트 한주일

장윤정 트위스트 - 한주일 랄랄라 차차차 랄랄라 랄랄라 차차차 랄랄라 트위스트 춤을 춥시다 랄랄라 차차차 랄랄라 랄랄라 차차차 랄랄라 트위스트 춤을 춥시다 그대 스텝에 맞춰 그대 몸짓에 맞춰 비비고 돌리고 돌려 트위스트 춤을 춥시다 슬픈 일일랑 던져 아픈사랑도 던져 괴로움 외로움 잊어 오늘은 모두 잊어 확끈한 음악에 취해 그대의 사랑에 취해

그런 여자 없나요 한주일

1 친구도 좋아요 애인도 좋아요 누구 라도 좋아요 혼자 있는건 죽기보다 싫어요 외로워서 싫어요 힘든 내가슴에 꽃잎처럼 날아와 사랑을 심어놓고 영원히 곁에 머물수 있는 그런여자 그런여자 어디 없나요 힘들고 지쳐 쓸어질때 안아줄 그런여자 없나요 한주일 그런 여자 없나요 Lyrics 2 친구도 좋아요 애인도 좋아요 그대 라도 좋아요

별난사람 한주일

별난사람-최 유나 1 오다가다 마주칠때 뭐 그리바쁜지 눈길한번 주지않더니 누가말해주지도 않은 내생일 알고서 꽃다발을 보내준 사람 난-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고 쉽게말해주면 될것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렴니까 내 마음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사람 2 이리 저리 스쳐갈때 무...

자기야 한주일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화장을 지우는 여자 한주일

1 노을 속에 사라진 그 사랑을 못 잊어 오늘도 거울 앞에 서있는 여인 행여 만날 그 사람이 몰라볼까봐 가슴이 두근거리네 핑크빛 입술을 그리다가 뜨거웠던 추억에 젖어버렸나 곱게 그린 두 눈가에 이슬 맺히네 사랑을 잃어버린 그녀 하얀 티슈에 묻어나는 추억 화장을 지우는 여자 2 바람처럼 사라진 그 사랑을 못 잊어 오늘도 거울 앞에 서있는 여인 행여 ...

땡벌 한주일

1 아~당신은 못믿을 사람? 아~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젠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2 아~당신은 야속한...

무조건 한주일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

꽃잎사랑 한주일

1/ 꽃~잎이 떨어진다고 향기가 없어지나요~~ 세~월이 흘러간다고~ 당신을 잊을수있나~ 하~늘저멀리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알겠지~~ 세월도펑펑 눈물도펑펑 흘러간 그사연을~ 사~랑도~ 인생도 떨어지~는 꽃잎이~라고~~ 2/ 꽃~잎이 떨어진다고 향기가 없어지나요~~ 세~월이 흘러간다고~ 당신을 잊을수있나~ ...

여정 한주일

1. 떨어진 꽃잎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데 하필이면 이런날 길떠난 사람 잊을 수 있거들랑 잊으라던 말 나 혼자 서글퍼서 잠못 이룰때 창밖을 스쳐가는 저 바람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2. 미워도 내 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 사람 잡는 나를 달래며 또온다 하더니 그리워 잠이들면 꿈에나 보고 반가워 눈을뜨면...

떠날 수 없는 당신 한주일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 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 다 잊고 모두 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수 없는 당신 간 ~ 주 ~ 중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 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

천년을 빌려준다면 한주일

천년을 빌려준다면 - 한주일 당신을 사랑하고 정말정말 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위해 무엇이든 다해주고 싶어 만약에 하늘이 하늘이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그천년을 당신을위해 사랑을위해 아낌없이 모두쓰겠소 간주중 당신을 사랑하고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위해 원하는 것 다해주고 싶어 어느 날 하늘이 하늘이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아미새 한주일

아미새 - 한주일 아름답고 미운새 아미새 당신 남자의 애간장을 태우는 여자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미워라 다가서면 멀어지는 아름다운 미운 새 아미새 아미새 아미새가 나를 울린다 신기루 사랑인가 아미새야 아미새야 간주중 미워할 수 없는 새 아미새 당신 남자의 약한 마음 흔드는 여자 간다고 말만 하면 눈물 흘리네 떠나려면 정을 주는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