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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내 곁에 109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사랑 그대 곁에 있어줘

First Love 109

Oh my first love 너는 첫사랑 봄에 내리는 벚꽃비같아 일년 사계절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봄바람 타고 내맘에 불어온 봄 그날의 봄이 너에게도 같은 맘이길 안녕한가요 first love 사랑 두손잡고 거닐던 복도를 기억하니?

First Love (Inst.) 109

Oh my first love 너는 첫사랑 봄에 내리는 벚꽃비같아 일년 사계절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봄바람 타고 내맘에 불어온 봄 그날의 봄이 너에게도 같은 맘이길 안녕한가요 first love 사랑 두손잡고 거닐던 복도를 기억하니?

109 Movetheguap

모두 다 괜찮아 늦지 않았잖아 얼른 손을 잡아줘 기다릴게 괜찮아 다가온 시련 지나 맞이할 시간 빛이나 많이도 힘들었지 여기까지 오기까지 얼마나 괴로웠을지 몇 번을 다짐해 잊지 않았지 늘 새로워 고통은 새로워 견디는데도 더 짓누르고 있어 알려줘 답안 모습 봐봐 만신창이잖아 그만하고 싶어 모두 다 괜찮아 늦지 않았잖아 얼른 손을 잡아줘

전하고 싶은데 109

늦은 새벽까지 잠을 못 잤네 그런데도 알람보다 먼저 울린 맘 너 때문에 생각보다 피곤하지도 않아 어젯밤엔 너에 취해 잠 못 들었는데 너 때문에 약속시간보다 한참 더 빨리 도착했는데 늦은 사람처럼 뛰는 마음 안돼 늦으면 안 돼 너에게 갈래 너에게 닿을래 맘이 우 너에게 우 안돼 이러면 안 돼 너무 빠르게 갈게 뻔한데 맘이

창문 109

지금이 몇 신 지 시계가 없으면 해가 떴는지 졌는지 몰라 남들 다 있는 창문도 집엔 없어요 그러니 내겐 햇빛은 없죠 따스함을 기대하지 마 억지로 웃음 짓는 일도 나는 지겨우니까 자상함도 기대하진 마 누군가에게 도움 줄 힘도 나는 없죠 그런데 캄캄하다 못해 답답한 방에 당신이 들어온 거죠 그렇게 맘에도 빛이 조금 들어와 보이지 않았던 그대가 보였죠 캄캄한

괜찮은 것 같기도 해 109

아직은 나 잘 모르겠어 그때 너와 나눴던 이별의 대화를 하지만 나 잘 지내곤 해 마치 네가 맘에 없었던 것처럼 늦은 저녁에 문득 네가 생각이 나 일부러 너와 걷던 그 거리를 찾아 괜히 앉아보고 더 생각해봤어 이걸 견뎌야만 너를 잊을 것 같아 이상하게도 마음이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기도 해 아직까진 나는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는

109 - 블란서영화처럼 장윤정

블란서 영화처럼 (장윤정) 사랑이 난 좋아 바람 분다 비가 내린다 마지막 기차는 가고 레인코트 슬픈 여자만 또 다시 혼자 남는다 블란서 영화처럼 흔한 풍경에 돌아서 웃었지만 사랑 사랑이 나는 좋더라 그래도 난 좋아 낮은 음악 불빛 카페에 마지막 술 잔을 들고 검은 눈물 슬픈 여자가 혼자서 춤을 추는데 블란서 영화처럼 흔한 풍경에

그게 다 사랑이었어 109

이 시간쯤이면 잘 자라는 너의 말에 아쉬운 밤을 보냈어야 하는데 힘들다 말하지 그랬어 내색 한번 한 적 없던 너 그게 다 사랑이었어 내가 눈치가 없었어 지치면 말하지 그랬어 오히려 날 안아주던 너 그게 다 사랑이었어 그게 사랑인 줄 몰랐어 이제 끝이라는 너의 그 말 아직 잊혀지지 않아 나의 끝은 항상 너였다고

니가 보고싶을 때 109

니가 떠나기 전에 난 느끼지 못했어 니가 얼마나 맘에 크게 들어왔는지 익숙함에 속아 서로를 놓치지 말자고 약속했던 너의 집 앞 벤치야 아 이상하지 참 나 왜 이러는 걸까 가끔 이렇게 불쑥 찾아오는 걸 넌 좋아했었는데 니가 그린 그 여름밤에 이제 나는 없어 가을이 오기 전 널 잡고 싶어 니가 보고 싶을 때 나는 여름을 그렸어 식지 않는 열대야처럼

자리 109

또 애써 찾으려 했어 텅 빈 너의 마음에서 무수히 많은 공간들 속에 자리가 없더라 하루는 그냥 말없이 가만히 널 보았어 더 담을 곳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든 만들더라 우리 나란히 걸어도 혼자서 걷는 듯해 미리 멈춘 건 아닌지 계속 옆자리만 봐 언제부턴가 나를 보던 표정엔 입꼬리가 내려가 하나하나 느껴지던 나를 향한 너의 그 마음 나도 너처럼 그 자리를

좋아해 줘 109

가슴 깊이 널 안을 때 차가운 네 맘이 느껴져 마음 가는 대로 날 봐줘 하지만 넌 나를 보지 않네 언젠가 너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내게 갖춰지는 날 그때까지 나는 네가 떠나가지 않게 잘 버틸게 다가와 줘 내게 바라봐 줘 다시 좋아해 줘 너도 나와 같다고 같은 마음이라고 사랑한다고 너 없이 보내는 새벽은 너무나도 내겐 잔인해 찬란했던

Love you 109

늘 고마워 늘 미안해 난 조금 부족한 사람이야 그래도 넌 나를 사랑해 주라 지금처럼 이렇게 받고 싶은 마음보다 주고 싶은 마음이 커져가고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지금처럼 노래해 나의 사랑아 Say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Oh I love you Oh I love you 너만 옆이라면 다 괜찮아 I’m in love

별이 되지 않아도 돼 109

일이 하나도 안 풀리고 속상하고 답답할 때 내가 나를 달랠 힘도 없고 공허하고 외로울 때 세상은 마음처럼 하나도 쉽지 않고 앞에 길이 막막해 보일 때 어제와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내가 보일 때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 생각 없이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깊은 밤 너와 나 109

그런 밤 너의 머리칼을 넘기며 그대로 널 안고서 조용히 속삭여 있잖아 요즘 나 메마른 한 그루에 나무야 근데 막 피어나 너를 만나는 그날에만 아무것도 아닌 나인데 향기로워진 거야 언제나 봄 같아 자 손을 펼쳐봐 손톱만큼 빼고 나면 나머지는 다 너야 더 가까이 와봐 조금만 더 기대줄래 이대로 천천히 두 눈을 감아 안녕

별이 되지 않아도 돼 ★ 109

일이 하나도 안 풀리고 속상하고 답답할 때 내가 나를 달랠 힘도 없고 공허하고 외로울 때 세상은 마음처럼 하나도 쉽지 않고 앞에 길이 막막해 보일 때 어제와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내가 보일 때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 생각 없이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109-자옥아 박상철

내가 내가 못잊을 사람아 자옥아~ 자옥아~ 내가 정말 사랑한 자옥아 내어깨위엔 날개가 없어 널찾아 못간다 내자옥아 자옥~아~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바람만 불어도 구름만 떠가도 깜빡깜빡 생각이 난다 자옥아~ 자옥아~ 내가 내가 못잊을 사람아 자옥아~ 자옥아~ 내가 정말 사랑한 자옥아

믿어요 109, 김성중

믿어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어요 그대에겐 아니라고 말했지만 나를 경솔하게 바라볼까 봐 감춰왔을 뿐이죠 사실 난 그대를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온종일 그대 생각에 살았었죠 아침에 눈뜨고 잠들 때까지 한 생각뿐이었죠 I believe in you 그댈 바라보는 이 시선 가득 내가 갖고 있는 그댈 향한 마음 모두 담아 보내리 너무 쉽게 들키고 싶지 않은

109

푹 깊이 삼켰던 숨을 내쉬어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 슥 하고 스쳐간 시간들 중 좋은 기억들만 갖자 맘처럼 안되던 나의 다짐들도 오늘은 내려놓고 쉬어가는 거야 움츠러들었던 어깨를 펴고서 괜찮아 여태껏 잘해왔는걸 푹푹 빠져버렸던 힘들었던 지난날들 한숨으로 내뱉어 혹시나 기댈 곳 없어 쉴 곳을 찾는다면 언제나 여기 있을게 하루를 버티고 내일이 기대가 ...

니가 아니면 (Feat, 블루니 of 위위) 109

어질러진 내방을 하나씩 정리해 하나둘씩 제자리로 돌아갈 때쯤에 니가 놓고 간 흔적들은 그 자리 그곳에 여전히 이렇게 남아있네 몇 번의 계절이 지나도 못 잊는데 너는 대체 어떻게 나를 지웠는지 얼마나 더 여기서 아파해야 너를 잊을지 알려주면 안 될까 니가 아니면 알려줄 사람이 없어 사랑을 가르쳐 준 것도 너인 걸 니가 아니면 다른 사람은 난 없어 너...

새벽이 오면 109

유난히 반짝거리던새벽의 별을 바라보다가문득 꺼내 온 너의 생각들조용히 올려논다차마 못 했던 말도새벽이 찾아오면억누른 감정들도새벽이 찾아오면나도 모르게 자꾸 흘러나와별 보다 너로 가득한 이 밤나 woo~ 널 사랑한다고수많은 날들을 삼켜서꽤 오래 걸렸어어두운 마음들은 그대로너의 생각으로 칠해져새벽이 오면어렴풋한 추억도새벽이 찾아오면너의 그 목소리도새벽이 ...

Room 109# 조진호

우우우 아아아아아아아 아아 소리도 없이 다가오는 너 음~ 아득히 지쳐있는 듯한 거친 숨소리만이 그저 널 느낄 뿐 (어둠 속으로) 차가운 (스며들어 와) 너의 느낌 그게 전부는 아냐 끝이 없는 몸짓을 너는 원하였지만 채울 순 없어 난 너의 그 사랑을 지켜야 하나 언제까지 오~ 언제까지 뒤돌아서서 떠나가려 해 음~ 영원히 이젠 더 이상 견딜 수가 없...

109장◆공간◆ 109 페이지

(109장)◆공간◆ 1)고~~요한~밤~~~~ 거~~룩한~밤~~~~ 어~~둠~에~~~~ 묻~~힌~밤~~~~ 주~~의~부~~~모~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때~~~~ 아~~기~잘~~ 도잔~다~~~~~~ 아~~기~잘~~~ 도잔~다~~~~~ 2)고~~요한~밤~~~~ 거~~룩한~밤~~~~ 영~~광~이~~~...

LIED OHEN WORTE OP.109 FRUHLINGSLIED

우리에게 친숙한 <베네치아의 뱃노래>, <물레 짓는 노래> 그리고 <봄의 노래>가 있는데 특히 이 곡은 고금의 명곡으로 제일 사랑 받는 곡이다.

P.T. 109 (Album Version) Jimmy Dean

In '43 they Set to sea 13 men and Kennedy Aboard the PT 109 To fight the Brazen enemy On the isle of ol lusana In the strait beyond nehru A Jap deatroyer in the night Cut the '109 in two.

Love From Room 109 Tim Buckley

I was lost without a song without a melodyYou came into my hotel lifeYou made my room a homeAh now, mama, don't you know what you done Ah, you made the sunshine in the city Oh, you warmed my heartY...

우리 여름에는 (With 109) 새봄 (saevom)

유난히 깊고 어두운 밤남몰래 숨죽여 우는 널 생각해불 꺼진 세상에 등을 돌리고서무엇을 견디고 있을까한 치 앞이 보이지 않고어둠이 영원할 것 같지만 말야한참 헤매다 보면 문득 저 멀리가야 할 길이 보일 거야우리 여름에는 조금 더 웃자계절은 짧고 지금 넌 소중하니깐백아홉 번 넘어진대도일어서는 법을 알잖아우리 여름에는 마음껏 울자마음을 다해 슬퍼하고 결국 ...

사르르르 정예원 (YEWON), 109

사랑에 빠졌나 봐 사소한 걸 기억하게 돼 너의 작은 습관까지 따라가고 싶어 매일 있고 싶어 그대와 함께면 나 Oh sweetie be my lover 우리가 되는 마법 스치는 손등 위로 알 수 있죠 baby sweetie be my lover 그대를 바라보면서 또 사르르르 사르르르 녹아요 사르르르르 닿을 듯 말 듯 하게 간지러운 숨처럼 다가가볼까 떨리는

발해를꿈꾸며109...는 진짜 Unknown

109....는 다쓴것이므로 지우지마세요

1.9.0. (2014 Remaster) Frente!

We talked about the bounds We set things down If you change your mind It's the end One more time I'm not your friend Don't smile Don't take another inch or two Don't try Even if I want you to 109 then

Etudes Op.109 The Pearls 클래식 팩토리(Classic Factory)

Etudes Op.109 The Pearls / 클래식 팩토리

사랑 사랑 사랑 허각

<허각 -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한다 말하면 멀어질까봐 기다린다 전하면 떠나갈까봐 또 잡아보려 손 내밀면 슬퍼질까봐 오늘도 난 못해요 지켜줄게요 내가 여기 있어요 놓칠 수 없는 사람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변하지 않죠 그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또 뒤돌아봐줘요 내가 보이나요 그댄 사랑 사랑 사랑 오직 하나뿐인 그댄

Debussy: La Mer, L.109 - 3.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Pierre Boulez

3 Esquisses Symphoniques L.109 `La Mer` - III.(바람과 바다의 대화)...

Cantabile For Violin And Piano In D Major Op.17 MS.109 Gidon Kremer

Cantabile For Violin And Piano In D Major Op.17 MS.109

Debussy: La Mer, L.109 - 1. De l'aube à midi sur la mer Pierre Boulez

3 Esquisses Symphoniques L.109 `La Mer` - I. De L`aube A Midi Sur La Mer

무언가 작품 109 중 안단테 Kristin Merscher, Maria Kliegel

instrumental

109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Various Artists

고요한 밤 거룩한 밤어둠에 묻힌 밤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 때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고요한 밤 거룩한 밤영원이 둘린 밤천군 천사 나타나 기뻐 노래 불렀네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고요한 밤 거룩한 밤동방의 박사들별을 보고 찾아와 끊어 경배 드렸네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고요한 밤 거룩한 밤주 예수 나신 밤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 빛이 되...

사랑 태연

아무도 모르게 나조차 모르게 언제부터인지 그대가 맘에 어제도 눈물이 오늘도 눈물이 흘러 고개를 숙인 채로 난 그댈 보내 사랑은 그렇게 그대가 모르게 아무 이유 없이 그대를 맘에 홀로 이렇게 이말 되뇌이며 우는 나를 그대는 아는지 넌 안에 그려놓은 한마디 늘 내안에 숨겨왔던 한마디 그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늘 곁에 있는데 사랑

선운사 김세원 낭시

전연옥 - 시간이 좀 늦었지만 우리 모두 선운사에나 가지요 삶이란 무엇인가 따위로 심사가 사나와 있는 중년의 애인을 데리고 마음은 한결같으나 의견은 한다발로 묶여지지 않는 저녁날 우리 모두 선운사에 가 마음 고생에 헐벗은 영혼을 달래며 좀 늦은 저녁 공양이나마 청해 들지요 막차를 타고 선운사에 가보면 모두 다 알게 되지요 남의 상처도

못다한 사랑 남일해

이렇게 아픈 사랑하려고 그대 곁에 왔나요 가슴 시린 사랑 주려고 그대 품에 안겼나요 끝나지 않는 연극처럼 우리 둘의 못다한 사랑 그대의 모든 것 사랑하게 해놓고 등돌리지는 말아요 내가 내가 숨쉴 수 있도록 내가 내가 살아갈 수 있도록 곁에 조금만 머물러줘요 <간주중> 이렇게 힘든 사랑하려고 그대 곁에 왔나요

애송이의 사랑 윤하

잠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 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조금만 더 가까이 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 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애송이의 사랑 정미란

조금만 더 가까이 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뜰 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곁에 있어줘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낀 만큼 지친 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라 조금만 더 가까이 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남겨둔 사랑 가나안

소중한 나의 기억 속에 남겨둔 사랑아 항상 곁에 소중히 항상 맘에 영원히 언제나 나의 마음 속에 남겨둔 사랑아 항상 곁에 소중히 항상 맘에 영원히 항상 곁에 소중히 항상 맘에 영원히 진정 그대를 사랑해 항상 그대를 영원히

사랑 사랑 사랑 션리[Sean Lee]

눈물이 말해요 가슴이 말해요 난 사랑 받던 기억 쉽게 지워지지 않는걸요 이제 사랑을 알아요 내가 사랑을 알아요 니가 떠나간 그 자리가 난 너무 커져서 사랑 사랑 사랑했던 마음이라서 Uh_Uh_Uh 사랑 내가 평생 지켜줄 사람 아프지 말라고 그러지 말라고 가슴이 앓아요 상처가 말해요 널 사랑했던 기억 쉽게 지워지지

사랑 사랑 사랑 션리

눈물이 말해요 가슴이 말해요 난 사랑 받던 기억 쉽게 지워지지 않는걸요 이제 사랑을 알아요 내가 사랑을 알아요 니가 떠나간 그 자리가 난 너무 커져서 사랑 사랑 사랑했던 마음이라서 Uh Uh Uh 사랑 내가 평생 지켜줄 사람 아프지 말라고 그러지 말라고 가슴이 앓아요 상처가 말해요 널 사랑했던 기억 쉽게

내 곁에만 황현준

긴 시간 이 오랜 시간 나와 함께 해 준 그대 언제나 편이었었던 고맙고 감사한 그대 사랑 나의 사랑 항상 곁에 있어 줘요 곁에 있는 것 그거 하나 뿐이에요 이런 맘 아나요 사랑 나의 사랑 평생 나와 함께 있어 줘요 그대만 아끼고 그대만 위해 줄게요 곁에 있기만 해요 그대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앞에 웃고 있는 그대 그 미소 볼

애송이의 사랑 레인보우 로망스

잠 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낌만큼 지친 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조금만 더 가까이 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 뜰 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곁에 있어줘 잃어버린 만큼 자유롭다는 걸 세상은 쉽게 잊으려 해 소중한 우리의 바램이

애매한 사랑 이재철

말은 쉽지마는 지나치는 연인이 곁에 있음에 행복하다지만 아니잖아 쉽게 보일 뿐야 있음에 행복하다 하지만 아니잖아 쉽게 보일 뿐야 그 곁에 있음에 행복하다 아 홀로 왜 여기 구차하게 한숨만 쓸쓸하게 걷다 지치면 괜찮아지겠지만 알아 그 곁에 있기를 바라는데 아 어렵기만 해 없다가도 있다가도 길 따라가다 보면 잃어 버려 할 수 있을까 애매하게 찾아온

사랑, 그리고... 신이한

시간이 지나간 후엔 변해져 있겠죠 몰랐던 그때 소중했던 아무렇지 않은 추억이겠죠 우리가 있던 그 계절 같은 비를 맞았죠 아끼고 사랑했던 시간만큼 아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숨 쉬는 동안 아름답게 남을 수 있도록 숨 쉬듯이 늘 곁에 머물러줘요 내게 늘 행복했던 긴 시간의 끝에 눈을 감는 순간 곁에 있게 My Love 서로 마주보던

사랑 사랑 사랑 [겨울바다님청곡]허각

A 사랑한다 말하면 멀어질까봐 기다린다 전하면 떠나갈까봐 또 잡아보려 손 내밀면 슬퍼질까봐 오늘도 난 못해요 B 지켜줄게요 내가 여기 있어요 놓칠 수 없는 사람 C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변하지 않죠 그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또 뒤돌아봐줘요 내가 보이나요 그댄 사랑 사랑 사랑 오직 하나뿐인 그댄 사랑 A2 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