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4-Season) - 보내려는 마음]
세상의 끝에서 끝내 잊어 질것만 같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마
나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내가 네게 했던 말..아직 나의 마음 속에는
가슴 깊이 너무 사랑했던
나의 마음을 아직 잊지 못했다는 말..
여전히 나의 마음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너와의 이 사랑에 취해서
살아 가는걸..
사랑했던 지난 시간에 꿈이라고
말한 여기던 나의 생각과 나의 그 삶을
나의 곳곳에 미련으로 남아 있는데
나 이런 사랑을 앓고 이렇게 널 만난다는게
나 이럼 안될것 같아 이제 조금씩 너를
나의 곁에서 떠나 보내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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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의 마음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너와의 이 사랑에 취해서
살아 가는걸..
사랑했던 지난 시간에 꿈이라고
말한 여기던 나의 생각과 나의 그 삶을
나의 곳곳에 미련으로 남아 있는데
나 이런 사랑을 앓고 이렇게 널 만난다는게
나 이럼 안될것 같아 이제 조금씩 너를
나의 곁에서 떠나 보내려 하네..
나의 곁에서 떠나 보내려 하네..
。가슴이 멈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