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준 - 느낌의 시작]
그대여 무슨 일이 있나요
예전에 그대가 아닌것을
다정하게 말할 수 없어요
그대를 처음 만날때 처럼..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해도
그런 표정은 숨길순 없어..
가끔은 조용히 헤여져
서로를 생각해 보아요..
다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돌아와서
우리 사랑을 얘기 해요..
그대여 나의 모습에 지루함을 느끼나요
다른 연인이 있었나요..
그대여 내게 말해줘 아직도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말해줘..
그건 나만의 느낌 뿐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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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조용히 헤여져
서로를 생각해 보아요..
다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돌아와서
우리 사랑을 얘기 해요..
그대여 나의 모습에 지루함을 느끼나요
다른 연인이 있었나요..
그대여 내게 말해줘 아직도 사랑한다고,
다시 내게 말해줘..
그건 나만의 느낌 뿐 이라고..
。ㄱr슴e 멈춘 ㅅr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