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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Full Ver.) 다린

들키기 싫은 마음 한 켠에 소복이 쌓아 두고 누굴 꼬박 기다리는 듯 밤 지새우네 둥글게 엮어둔 마음 여긴 슬픈 이름의 마을 나는 시린 눈을 부비고 음 잠이 들었네 우린 그렇게 바쁘지 않은데 꺼내둔 마음 중 하나를 급히 투정처럼 옮겨 적었지 들춰보니 나는 너의 얼굴을 그대 머무는 곳은 새벽녘 꿈보다 얕고 나의 기억보다 아득한 사라지지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Full Ver.) 다린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가본 적 없지만 그리워해요 기약 없는 여행과 훗날 나 돌아갈 곳 언젠가 꿈에서 본 적 있지 길 없이도 떠난 사람들 나를 부르네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를 때 기억처럼 흐리게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고백 (Diary Ver.) 다린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당신은 자릴 고쳐 앉고 계절을 적었지 희미하게 타오르는 별을 보며 언젠가 버려진 맘은 저기에 있다고 아--- 사랑은 어디 있을까 아마도 여기쯤인 것 같아 꺼내 보이려다 달아나면 뒤돌아 앉은 너에게 묻지 그럼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소란스러운 마음 다린

뭔가 잃어버린 걸까 소란스러운 마음 식어버린 커피 잔을 매만지며 무엇이 쏟아지는 걸까 우리의 고백일까 망설이는 빗 소릴 들으며 버티는 마음은 왜 숨길 수가 없을까 아무 말 없어도 다 보이는 그 표정처럼 네가 기다리는 말을 난 알 것 같은데 나도 겁쟁이라 음 음 나도 겁쟁이라 음 음 빗소리는 점점 커지고 네 마음이 들리지 않아 버티는 마음은

그대여 다린

나의 마음이 쉽게 무너져 갈 때 나를 지키는 잊을 수 없는 나의 그대 그리움 속에서 네가 걸어온다 그때 그날처럼 날 바라보는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오 그대여 나를 더 살아가게 또 넘어지게 해 그대뿐인 나의 마음 다 알기에 헤매이는 슬픔은 내게 두어 그대여 나의 어린 다짐 날 떠나간대도 후회는 하지 않을래 바래진 내 사랑 아직까지 나를 붙잡아

0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다린

이름 모를 길에서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외로움과 함께 버려진 맘을 달래다가 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네 당신 앞에 넘어진 나의 마음 모두 다 타버릴거야 그런다 해도 당신은 다 모를테지만 그대가 나를 떠나가는 건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야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 이만큼도 좋아요 다시 나를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걸 알아도 당신이

바다(Mer) 다린

바다 너와 나 소리없이 잠드는 우리 곁에 머무는 낯선 마음마다 새로와 우리 이름을 적은 모래알 사라질 때쯤 차가운 마음을 내게 맞대어 다 녹이고 가 넌 내게로 와 내게로 와 비틀린 마음과 고장난 후회 다 용서하고 가 넌 내게로 와 내게로 와 모두 희미하게 끝내 사라질 때 어둠 속에서 나 지친 맘 누일 때 부서지는 파도에 크게 소리칠 때 아무도 듣지 못하는 마음

너에게 다린

구하러 와줄 거라고 믿어 한참을 헤매이다 울겠지만 그때 니가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Love is all the sadness that belongs to me 나를 안아준 건 외로운 어느 밤의 나 Love is all the sadness that belongs to me 별을 꿈꾸는 나의 가장 어두운 방에서 믿고 싶었던 것들이 날 떠나갈 때도 쓸쓸한 마음

dog-ear serenade 다린

또 새벽에 문득 눈을 떴을 때 아무도 내 곁을 지키지 않아도 어린 별빛 고요하게 빛나지 쓸쓸하게 잠기는 나의 방 이런 나 그대 걱정된다면 애써 어떤 말은 하려 말아요 알고 있죠 외로움은 언제나 서툰 거짓말 뒤에 오는 마음 내 사랑이 날 아프게 할 때 서러운 마음에 뒤돌아설 때 그러나 다시 홀로 될 때면 또 사랑을 데려와 나를 봐 텅 빈 천장 위에 채워지는 것들아

다린 Stood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Eve...

못난놈 (Cover Ver.) 김태혁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못난놈 (Cover Ver.) 진철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못난놈 (Cover Ver.) 신순자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못난놈 (Cover Ver.) 신명난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못난놈 (Cover Ver.) 홍정민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바닷가 다린

바람이 불면 사랑은 머물다 떠나가고 하지 못한 말 지나간 시간에 기다리라 말했네 You said our voices melted in time and tears I carved my love to your cloud I have not been able to singing on rainy days Cuz will be blind and deaf rea...

134340 다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입을 다물고 시간이 흐르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만 있었어.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나는 가진 적 조차 없었지 What I wrong 시선은 춤을 추듯 We won\'t along 머물 곳을 찾네 Every night Longing becomes greed from my words 머물 곳을 찾네 Why they\'re ...

Sinner 다린

Conceal your sins wont lead you away now 두 눈에 담을 수도 없는 넌 바래져버린 기억들 언뜻 난 널 그리듯 떠올려 또 헤매이겠지 Confess your sins with blinks eyes you flicker 조각난 흔적들 꿰매듯이 넌 바래져버린 기억들 언뜻 난 널 그리듯 떠올려 널 찾으려도 어느새 넌 내 두...

가을 다린

그대 나 없는 가을을 미워하지 말아요 우리는 흘러가고 나는 지금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으니 그대 이제 창을 닫아요 바람과 함께 떠나는 내 시간은 내 고백을 가린 채 마치 없었던 척 하지만 사랑이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다른 인사를 건넬 때 그 때 우리 아무것도 묻지 말아요 그냥 그대로 혹시나 우리 서로 지나친대도 그 가을은 여전히 그...

까만 밤 (Midnight) 다린

난 까만 밤에 묻어있던 인사들을 기억해 빈자리처럼 나보다 오래된 눈으로 잠들거나 혹은 지나쳐버린 취한 듯 망설이는 가장자리 아 사라지는 마음이여 가장 빠른 목소리로 사랑을 말했지 기대앉아 눈을 감고 나는 너를 어떻게 지나쳐 왔더라 오 모든 풍경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기적처럼 못다 한 말들은 저 멀리 산산이 흩어지며 발견하길 기다리는 듯 하루 곳곳에...

Maudie 다린

난 당신을 잘 몰라요 오늘 처음 봤는 걸요 하지만 이 바람과 꽃향긴 당신 꺼군요 좀 더 가까이 와봐요 당신을 알고 싶어요 새까만 그 두 눈에 내 모습 담고 싶어요 널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이 맘을 모른 척 지나갈 순 없어 그대 작은 것 하나하나 나를 떨리게 해 오 분명 사랑에 빠진 거야 어떤 향수를 썼나요 어떤 색에 반하나요 당신의 모든 걸 전...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다린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하얗게 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네 잘가요 돌아오지 말아요 길 없이 걷는 사람 난 어서 잠에 들어야 해요 이 밤에게 지지 않도록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길을 묻지 너의 매일은 내일의 빛...

무채색의 창가에 다린

나의 무력한 풍경들 속에 너와 함께 누워서 가득 비어있는 눈동자에 목소릴 던지며 잃어버릴 준비를 하지 Run of a stumble is the way to you Cause you are gravity Rebound all my Already you know when i back down step Cause you are wave in me Di...

니가 잠든 사이에 나는 다린

이불을 볼까지 덮고서 숨소리는 천장에 모여 너의 이름 잠꼬댈 하는 널 깨울뻔 했지만 새근거림이 좋아 널 안고 있을래 잠든 너의 흰 옷에 파란 새벽이 물이 들었네 새벽 사이를 맴돌다가 이마에 앉아버렸네 우리 아침이 와도 니가 잠든 사이에 나는 가만히 널 바라만 보다가 입을 맞추곤 해 조용한 내 침묵에 사랑을 담아 잠든 너의 흰 옷에 파란 새벽이 물이 들...

시계 다린

시계 - 04:08 짙은 저녁처럼 헤매이다가 헤어지는 것밖에 남지 않은 연인처럼 이제는 조금씩 멀리 흩어지겠지 그래 우린 이별을 위해 만나온 거야 애써 지우던 너의 흔적마다 별들이 제자릴 지키고 있어 이별이 아닐 수는 없을까 다른 방법이 이젠 없을까 희미한 네 음성이 어제와 같은데 너무 멀리 온 밤의 끝엔 오늘도 혼자 늘 곁에 머물며 지켜왔던 ...

낡은 시간 속으로 다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그때 그때는 차마 생각 못 했던 거야 마냥 좋았었지 돌이켜 보려 해도 이젠 되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 뒤엉켜 버린 눈물의 기억들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살아 하루를 일 년 같이 살아가 네 손을 놓쳤던 그날에 멈춰서 매일 널 찾아 헤매어 이 낡은 시간 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너는 소중한 존재였어 나에겐 닿지 않아도 널 ...

낡은 시간 속으로 (미씽 _ 그들이 있었다2 OST)♡♡ 다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그때 그때는 차마 생각 못 했던 거야 마냥 좋았었지 돌이켜 보려 해도 이젠 되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 뒤엉켜 버린 눈물의 기억들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살아 하루를 일 년 같이 살아가 네 손을 놓쳤던 그날에 멈춰서 매일 널 찾아 헤매어 이 낡은 시간 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너는 소중한 존재였어 나에겐 닿지 않아도 널 ...

우리의 상아는 구름 모양 다린

너의 둥근 입술 위로 미끄러질 때 아무 말 없이 모든 걸 가질 수 있어 함께 보았던 아침을 기억하니 우리의 상아는 구름모양 사랑은 이름보다 멀리 그곳까지 나는 너의 진실이 되어야지 초라한 맘은 베개 아래 넣어둬야지 많은 밤을 지나 우릴 지켜낸 문장 사랑은 이름보다 멀리 그곳까지 두려움으로 가득할 때 가파른 세상 나를 덮칠 때 난 기도해 니가 사라지지 ...

다린

먼저 간 마음의발자국을 따라가면도착한 곳에우린 어떤 모습일까춤을 추겠지라라라라 라라라아무 생각 없이춤을 추겠지라라라라 라라라라서로의 손을 잡고매일을 마지막처럼흘러간 마음이흩어져 유영하고너와 둘이서영원 같은 그 곳에서춤을 추겠지라라라라 라라라아무 생각 없이춤을 추겠지라라라라 라라라라서로의 손을 잡고매일을 마지막처럼라 라라 라라 라라라라라아 라라 라라먼저...

내게 오면 돼 다린

하염없이 울었지너를 떠나보내고돌아오는 길에계절이 다 지난 줄도 모르고이젠 멀어진 얘기넌 어디쯤에 있나먼 곳 바라보며널 그리면시간이 멈추네거꾸로 흐르네넌 내 안에 있네아무도 모르는깊고 진실한 곳그대를 위한 나를 다여기에 두었지언젠가 그대 지쳐갈 때내게 오면 돼낡은 벤치에 앉아잠든 내 이마 위에바람 불어오면너만은 날알고 있다는 걸난 기억하곤 해넌 내 안에...

다린

아무도 그리지 않는 밤이토록 나를 가만히 고요히흘려보내려 해텅 빈 눈 외로운 거짓말사랑을 사랑을 꿈꾸었던 난또 잠에 들려 해나를 지켜봐 줘늘 꿈꾸던 내 어린 날멈추지 않겠다고 말하던 내가 어느 날이젠 떠나려 해도이건 슬픔이 아냐어딘가로 돌아가려는 거야매일 밤 사랑을 적는다여기에 나를 다 놓아버릴까두려워지는 걸하지만 보이지 않을까어둔 밤이 지나 아침이 ...

낡은 시간 속으로 (Inst.) 다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그때그때는 차마 생각 못 했던 거야마냥 좋았었지돌이켜 보려 해도 이젠되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뒤엉켜 버린 눈물의 기억들아직 널 잊지 못하고 살아하루를 일 년 같이 살아가네 손을 놓쳤던그날에 멈춰서매일 널 찾아 헤매어이 낡은 시간 속에그 어느 누구보다 너는소중한 존재였어나에겐 닿지 않아도 널 느낄 수 있어아직 널 잊지 못하...

여름이 지나고 다린

무성한 여름이 지나고모든 것이 걸음을 내딛고온 세상이 물빛의 소음으로분주히 달릴 때발목까지 비가 차오르고나를 전복시킨 그 한번을 탓하고이젠 돌이킬 수 없는 꿈으로품으로달린다 사라지는 지금 속으로달린다 벗겨지는 표정 틈으로달린다 터져나오는 이름 하나로단 하나로흥건한 계절이 지나고익어버린 욕심을 내딛고온 세상이 흔적과 사랑으로분주히 달릴 때턱 밑까지 숨이...

Brachio 다린

오 나의 꿈과 현실은같은 모습이에요그대 내게 걸어오고 있는걸갈피를 잃은 생각또렷한 슬픔도다시 여기로 돌아오네요먼 과거를 상상하듯이시간이 교차하는 순간에당신이 내게 입 맞추는 아침엔그제야 모든 걸 놓쳐버린 것 같아멈춘 것만 같은 심장도내 어린 욕심의 허물도밀려나버린 마음의 파편도다시 여기로 돌아오네요출발하는 열차 위에서파노라마 창문 안에서우린 함께 멈춰...

미지 다린

아무도 살지 않는마음을 열고 들어가묻지 못했던 안부를창가 앞에 놓아두고풍경을 나열하고하나둘 바라보다가문득 우리가 거기에여전히 머무는 듯 해참 이상하지사랑은 무엇일까아마도 저 멀리 떠났다가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는움직이는 시간들일까저기 모든게 다 사라져 날 떠나무너지는 세상그 속에 너와 나그러나 땅에 닿지 않아영원히 이렇게참 이상하지시간은 무엇일까아마도 ...

love is a cloud 다린

Love is a cloud you only meet oncenever show againTime flows like waterno one can hold itnever comes againYour scent is still hereI can’t erase ittied to this trap of youI don't want to get away fr...

문득 다린

문득 멈춰버린 시간을혼자 거니는 상상을 해나를 떠나버린 모든 게그 자리에 서서 날 기다리는 것 같이작은 소리 하나 없는 곳시간과 바깥의 틈에서내가 사랑했던 모든 게 고요하다마치 잠들어 있는 것 같이한참을 바라보다가나지막이 너를 불러보지만곁에 바람이 흐른다눈을 뜨지 않아도저기 흩어진다 우리가나란히 듣던 노래들이어디론가 떠나갔었던 너와 내가다시 함께 걷는...

눈맞춤 (Full Ver.) 김이지 (꽃잠프로젝트)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맘에 들어와 있는 너 너와 마주쳤던 짧은 눈맞춤 내겐 영원 같던 순간 한 순간 심장을 때리고 사라질 듯 도망가는 너 술래잡기 하듯 따라가네 너도 나와 같을까 너도 몰래 내 마음 기웃기웃 너의 주위를 도네 come come come come on baby 제발 좀 나와줄래 머리카락이라도 보여줄 수 없니 come

눈맞춤 (Full Ver.) 김이지 (꽃잠프로젝트) (Kim Ez (Ggothjam Project))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맘에 들어와 있는 너 너와 마주쳤던 짧은 눈맞춤 내겐 영원 같던 순간 한 순간 심장을 때리고 사라질 듯 도망가는 너 술래잡기 하듯 따라가네 너도 나와 같을까 너도 몰래 내 마음 기웃기웃 너의 주위를 도네 come come come come on baby 제발 좀 나와줄래 머리카락이라도 보여줄 수 없니 come

고마워 (Full Ver.) 손예진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왠지 해도 해도 네맘 보여줄 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쌓다가 무너지는 내 마음 차라리 그것보단 부족한 게 나아 그래 꼭 하고 싶은 이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미안한 그 만큼 미뤄둔 그 만큼 정말 고마워

러빙유 (Full Ver.) 이지선

작은 소망 모아서 곱게 피어나는 내 안의 향기로움에 이런 마음 조심스레 담아서 노랠 불러 너에게 닿길바래 아주 작은 너의 미소에 눈 감아도 너만 보여서 두근두근 설레이는 내 맘 넌 아니 Lovin' you 사랑해 이 맘변치 않고 영원할 나 파란 하늘처럼 늘 너의 곁에 함께 할거야 Song for you 들리니 너를 향한 나의 목소리가

신기루 (Full Ver.)

제발 사랑은 현실에 부딪혀 버리면 모래성처럼 부서지는지 한동안 너무나 어리석은 꿈 속의 내 맘 있었죠 어쩌면 그대 애써 찾으려 한 그 현실이 많이 시간 흐른 뒤에 오히려 환상처럼 허무할 텐데 내 맘처럼 그대 나를 사랑 했었는지 내 마음을 몰랐는지 그것마저 알 수 조차 없잖아 혹시 그댈 아픈 몸으로 나를 위해 떠나는 건가요 다시 돌아와요 제발 어두운 나의 마음

핸드폰애가 (Full Ver.)

차 뒤를 바짝 쫓아오는데 어머니는 무슨 일이 난거냐고 캐물으시고 이럴거면 핸드폰 따윈 없는 편이 낫다 벨소리나 재생해서 혼자서 듣기도 해 착신내역에는 엄마 부장 엄마 엄마 엄마 아주 가끔 발신번호표시 불가야 두근두근 뭔가 기쁜 마음에 받아봤더니 누구세요 여보세요 오빠 나야 옛날에 나 좋다고 쫓아다닌 그때 그여자 이제 겨우 마음

핸드폰애가 (Full ver.) 캔(Can)

차 뒤를 바짝 쫓아오는데 어머니는 무슨 일이 난거냐고 캐물으시고 이럴거면 핸드폰 따윈 없는 편이 낫다 벨소리나 재생해서 혼자서 듣기도 해 착신내역에는 엄마 부장 엄마 엄마 엄마 아주 가끔 발신번호표시 불가야 두근두근 뭔가 기쁜 마음에 받아봤더니 「누구세요」「여보세요」 「오빠 나야」 옛날에 나 좋다고 쫓아다닌 그때 그여자 이제 겨우 마음

다시 만나도 (Full ver.) 김명상

가시려거든 마음 감추세요 가시려거든 멀리 가세요 우리 가던곳에 가지말고 내가 모르는 곳으로 가줘요 나를 너무 사랑했던 당신 아주 아주 좋은 사람이요 내가 너무 사랑했던 당신 그대 아주 아주 나쁜 사람이요 사랑이 뭐냐 이 가슴속에 이토록 아프게 밀려드는 파도 비 바람처럼 성난 파도처럼 이 작은 가슴을 한없이 때리고 나면 슬프지 않을거예요

트레비 분수 (full ver.) 루나릴리

트레비 분수 앞에서 우린 조용히 속삭여 너와 나의 모든 꿈 여기서 시작된다고 동전 하나 던져 바람에 날려 영원한 사랑을 맹세해 이 도시의 빛 아래 우린 하나가 돼 트레비 물결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돼 로마의 꿈을 안고 영원으로 향해 가 로마의 골목을 걸으며 너와 나의 발자국이 이 도시의 추억 속에 깊이 새겨질 거야 시간이 흘러가도 우리 마음 변치 않아

사랑이 멀다 (Full Ver.) 진호현

그대 나의 곁에 온다면 내 마음 모두 열어 놓겠소 터질 듯한 세상 속에서 오직 그대만이 날 살게 한다오 비 오는 거릴 걷게 된다면 나 오직 그대와만 걷겠소 우산은 필요가 없다오 그 어떤 고통도 다 견뎌 내겠소 사랑은 그렇게 멀진 않더라 저기서 들려오는 기적소리처럼 내게 스치듯 다가와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넌 비틀거렸던 세월 속에도 난 한 순간도 잊지 못했소

신묘장구대다라니 Ver.7 여강스님

바로기제 새바라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까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니라칸타 나막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살발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타 옴아로게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 미연제 다라다라 다린

눈물 (Feat. 다린 of Highcolor) MC 몽 (MC MONG)

거지같은 감수성의 눈물 개똥 같은 개꿈을 꾸다가도 또 방심은 금물 솔직히 눈물은 안 흘려 디마프 보다가 조금 흔들린게 나이가 날 어른으로 몰아가는게 아까워서 못하겠어 시간 가는게 다음에는 다음에는 너도 이젠 행복해야 해 다음에는 다음에는 네 곁에 있어줘야 해 다음에는 다음에는 꿈을 잃어버린 사람과 아멘 아멘 잃어버린 신앙심 끝에 마음

눈물 (Feat. 다린 of Highcolor) MC 몽

거지같은 감수성의 눈물 개똥 같은 개꿈을 꾸다가도 또 방심은 금물 솔직히 눈물은 안 흘려 디마프 보다가 조금 흔들린게 나이가 날 어른으로 몰아가는게 아까워서 못하겠어 시간 가는게 다음에는 다음에는 너도 이젠 행복해야 해 다음에는 다음에는 네 곁에 있어줘야 해 다음에는 다음에는 꿈을 잃어버린 사람과 아멘 아멘 잃어버린 신앙심 끝에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