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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잊기로해요 이광조

우리 이제 잊기로 해요 이별 뒤의 아픈 마음을 서로의 모습은 멀어져 갔지만 아쉬움은 어쩔 수 없어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그대 눈물은 감출 수 없어 희미한 불빛에 여윈 그대 모습 바라볼수록 아픔은 깊어만 가네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그 때의 내 슬픔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없어요 우리의 사랑을 이제는 안녕이라 해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그대

잊기로해요 유현주

이젠 날 잊어주세요 지금 이순간부터 성당에 무릎끊고 맹세한 그 약속도 이젠 떠나가 주세요 지난 여름날 아침 둘이서 기차타고 여행을 떠난것처럼 까페에 앉아 나눴던 우리의 뜨거운 입맞춤 비오는 늦은 저녁에 우산속 뜨거운 포옹도 이젠 모든것 잊어요 지워야해요 둘이서 찍은 사진까지도 이젠 잊어요

잊기로해요 최유민

이젠 날 잊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부터 성당에 두 손 잡고 맹세한 그 약속도 이젠 떠나가 주세요 지난 여름날 아침 둘이서 기차타고 여행을 떠난 것처럼 까페에 앉아 나눴던 우리의 뜨거운 입맞춤 비오는 늦은 저녁에 우산속 뜨거운 포옹도 이젠 모든걸 잊어요 모두 지워야해요 둘이서 찍은 사진까지도 이젠 잊어요까페에 앉아 나눴던 우리의 뜨거운 입맞춤 비오는 늦은...

이젠 잊기로해요 조수미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정말 이젠 잊어야 해요 우리 서로 아파도 이젠 잊어야 해요 그대 보내는 마음 그대 떠나는 마음 정말 믿어지지 않아도 사랑했던 기억을 이젠 잊어야돼 우리 처음 만나던 날 그날을 생각하며 너의 모든걸 강물처럼 흐르네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정말 이젠 잊어야 해요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모두

다 지나간 일 이광조

이렇게 우리 헤어져야 한다면 만나지나 말 것을 우린 서로가 아 너무나도 좋아했는데 다 지나간 일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하나. 외로워해도 다 지나간 일 이제는 늦었어요. 가슴 아파도 어쩔 수 없어요.서로 눈물 참아요. 다 지나간 일 외로운 마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바라보네. 이렇게 우리 헤어져야 한다면 만나지나 말 것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A 이광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 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간다 가슴속에 하얀 꿈들을 어느 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B 이광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 찬 눈물 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에 하얀 꿈들을

우리 사랑하는 마음 이광조

널 만나기 위해 헤메던 지난 나날 때론 고독에 젖어 슬픔속에서 널 찾았어 난 너를 꿈꾸며 수많은 밤을 그토록 기다려 오~ 지금 너의 품안에서 우린 사랑이란걸 감사하고 있어 오~ 나의 사랑 나의 사람아 하늘이 하늘이 맺어준 내 사람아 온 세상을 대 준다해도 바꿀수 없어 우리 사랑하는 마음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광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너머로 < 간주중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소박한 기쁨 이광조

소박한 기쁨 - 이광조 아름다워라 동산의 아침햇살 가슴속 깊이 젖어오는 숨소리여 아름다워라 뛰노는 어린이들 하늘아래 아무 근심조차 모르는 우리 태어나 이 땅위에 꿈을모아 꽃을 가꾸자 아름다워라 웃는 사람의 얼굴 사랑을 하는 우리 작은 기쁨이여 간주중 우리 태어나 이 땅위에 꿈을모아 꽃을 가꾸자 아름다워라 웃는 사람의 얼굴 사랑을 하는 우리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2017) 이광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 보며 속삭이던 지난 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 찬 눈물 너머로 아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 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광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이광조 00;25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너머로 아~~아~~~아 ~~아~~아`` < 간주중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우리사랑은2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들고 그 바람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이 어둠 해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 때 이 세상은 내 것이었소 누가 뭐라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우리 가다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오겠지

우리사랑은 (Fast)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 들고 그 바람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이 어둠 헤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 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 때 이 세상은 내 것이었소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우리 가다 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빈 가슴 하나로 이광조

지난 겨울 그대를 처음으로 본 순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날 알아보지 못한 사람이지만 난 아무도 몰래 사랑해도 슬프지 않아 눈꽃처럼 하얀슬픔 내 가슴에 쌓여도 이제 난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빈가슴 하나로 행복해 어느 기억 끝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내 쓸쓸한 날들속에 단 한번 뿐이었던 사람이지만 난 가슴이 아파 눈 감아도

우리사랑은 2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 들고 그 바람의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이 어둠 해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 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 때 이 세상은 내 것이었소 누구 뭐라 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간주중> 우리

저녁 이광조

해지는 저 산을 넘으면 이젠 쉬어야지 너무 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올까 서럽고 외로던 일들은 어둠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 채우러 흰눈이 내려오네 <간주중> 서럽고 외로던 일들은 어둠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

눈 내리는 저녁 이광조

해지는 저 산을 넘으면 이젠 쉬어야지 너무 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올까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 채우러 흰눈이 내려오네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사랑노래 이광조

그대 처음 보는 순간 한 조각 꿈처럼 아름다운 날들 우리 사랑 느낄 수 있는 이밤 별빛 사이로 흐르는 우리 꿈의 밀어 그대 영혼 속에 그림처럼 나를 물들이는 밤 마음의 눈으로 그대 꿈을 꾸는 나 이슬처럼 스며든 그대여 숨이 멎을 듯 황홀한 향기 내 가슴속 깊이 유혹하는 밤 아 깊어가는 내 사랑을 그대에게 드리리 마음의 눈으로 그대 꿈을 꾸는

우리사랑은1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 들고 그 바람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미워도 헤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보면 맑은 하늘아래 사랑 채우는 그날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때 이 세상은 내것이 였소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우리사랑은 1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 들이고 그 바람의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미워도 헤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보면 맑은 하늘아래 사랑 채우는 그날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때 이 세상은 내것이 였소 <간주중> 누구 뭐라고 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우리사랑은 (Slow) 이광조

사랑은 이렇게 때론 힘이 들고 그 바람 끝에서 항상 흔들리지 하지만 가야해 이 어둠 헤치고 나만을 그리는 너의 곁으로 우리 가다 보면 맑은 하늘 아래 사랑 채우는 그 날 오겠지 그런 바램으로 너를 만날 때 이 세상은 내 것이었소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널 사랑해 너와 나는 하나되어 끝까지 가야해 우리 사랑은

이젠 잊기로해요 김완선

이젠 잊기로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그대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술취한밤 그대에게 고백했던 모든일들을 잊어요 눈오던날 같이걷던 영화처럼 그 좋았던걸 잊어요 이젠잊기로

이젠 잊기로해요 김완선

이젠 잊기로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그대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술취한밤 그대에게 고백했던 모든일들을 잊어요 눈오던날 같이걷던 영화처럼

이젠 잊기로해요 여은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라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라 라랄라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사람 없는 성당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 의미를 잊어요 사람 없는 성당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 의미를 잊어...

서글픈 사랑 이광조

한줄기 바람이 가슴에 스치면 잠재운 옛사랑 다시 생각나 잊으려 애쓰며 보냈던 많은 날 이제는 희미한 추억인것을 다시는 부르지 않으리 미련만 남겨 준 사람 이제 다시는 하지 않으리 서글픈 사랑

나의 당신 이광조

보기만 하여도 좋아요 당신 당신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너무 좋아요 말하지 않아도 좋아요 당신 내 당신이 손 내밀어 잡지 않아도 함께 있어요 예전처럼 우리 만나지 못해도 내 맘속에 당신 꽃으로 피어요 보기만 하여도 좋아요 당신 내 당신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너무 좋아요 예전처럼 우리 만나지 못해도 내 맘속에 당신 꽃으로 피어요

당신을 알고부터 이광조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당신을 알고부터 그리움도 배웠어요 어쩌다 그대가 내 맘에 그늘을 드리워도 그것도 사랑이라는것을 난 이제 알아요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나 지금 이렇게 외로운가요 언제까지 그대로 향한 내맘을 영원히 머물 수 있도록 해줘요

고향생각 이광조

고향을 떠나온지 얼마나 지나갔나 손꼽아 헤어보니 몇해가 지났구려 그리운 부모 형제 정다운 나에친구 온종일 생각하니 어찌나 보고싶네 보고싶은 마음 그 깊은 마음 사랑하는 마음 애 타는 마음--음 우리 모두가 간직 하며 그때는 행복이 찾아 올거야 뜨루뜨룻뜨룻 뜨 루뜨 뜨 이제는가봐야지 그리운 나 에고향 얼마나 변했을가 어찌나 보고싶네 보고싶은

널 내가 잊는 날까지 이광조

내 슬픈 너의 생각에 쓰러져 버린밤 난 어둠속에서 너의 이름을 불렀지 내 기억속에서 가장 쓸쓸한 날들을 간직했던 사랑으로 남겨져 있는 널 *이제 난 다시 널 잊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외로움은 나에게 아주 오랜 얘기인데 아냐 난 어떤 사랑도 날 위해 하면 안되지 내맘속에 남겨진 널 내가 잊는 날까지 *Repeat

우울한 화요일 이광조

여기 있는 동안은 가슴에 묻어두었다가 때가 되면 못다핀 꽃같은 우리 사랑 다시 피우리라 신양아~~~~~~~ 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손모아 마음모아 이광조

손 모아 마음 모아 다듬었기에 오늘의 밝은 불이 불이 섰노라 어두운곳 그늘진곳 다시 어디냐 횃불처럼 달려간다 밝고 큰 길로 천만년 물려다가 무궁함 되어 너와 나 따로 있고 남남 있으랴 뜨거운 가슴 가슴 묻혀서 갈때 내일의 큰 영광도 우리 것이다 다져진 구름 커져 영원하리니 횃불처럼 뻗어간다 밝고 큰 길로 천만년 물려다가 무궁함 되어 너와

굿바이 (Song By 홍유진) 꿈꾸는 나무

문을열고서 담배만 피던너 연기가 침묵을 가득메우고 떨리는 숨결 붉어진 니두눈 이제야 이별을 실감하나요 다시 한번 묻네요 정말 이별이냐고 우리 헤어져도 후회않할 자신있냐고 굿바이 정말 사랑했어요 우리 사랑한 기억모두 잊기로해요 굿바이 돌아선 내뒷모습을 그대 보고있겠죠 부디 나를 잡지 말아요 주저앉아서 한숨만 쉬던나 마지막 침묵이 싫지않았죠

이 마음 아시나요 임희숙

그런 눈으로 나를 보면 싫어요 금새 눈물이 쏟아질것 같아요 지난 얘기는 이제 모두 잊어요 작은 가슴에 푸른 꿈을 심어요 지나간 얘기는 잊기로해요 마음 슬퍼지니까 오로지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맘 아시겠어요 그런 눈으로 나를 보면 싫어요 금새 눈물이 쏟아질것 같아요 지나간 얘기는 잊기로해요 마음 슬퍼지니까 오로지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맘 아시겠어요

아름다운 내사랑 장소현

어차피 잊어야할 사람이라면 추억만 남기고 가세요 정해진 운명안에 길이라면 말없이 떠나가세요 서로 믿고 사랑한 지난날 우리 인연 행복했던 추억들은 가슴에 묻고 당신에 행복을 빌어 주면서 이제는 우리 서로 잊기로해요 이슬처럼 왔다가 사라져 버린 그리운 내사랑 아름다운 사랑아 어차피 잊어야할 사람이라면 추억만 남기고 가세요 정해진 운명안에 길이라면 말없이 떠나가세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광조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

나들이 이광조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 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사랑을 잃어버린 나 이광조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장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광조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

오늘 같은 밤 이광조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잠은 안오고 그대 곁에 없는데 밤은 깊은데 비는 내리고 너무 생각나 그대 너무 생각나 전화를 걸까 편지를 쓸까 볼 수가 없어 더욱 그리워지네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 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 오늘같은밤 오늘 같은 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 가네 오오 오늘 같은 밤 오늘같은 밤 무엇을 할까 그대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 오...

연인이여 이광조

텅빈 이거리에 어둠이 내리면 밀려오는 고독속에 허전한 내마음 내곁을 떠나간 당신 생각에 떨리는 가슴에 난 울고있네 당신의 목소리는 보랏빛 숨결이여 당신의 몸짓은 뜨겁던 사랑이여 오늘도 그날처럼 비가 내리면 그리워 소리없이 눈물짓네 *우리의 사랑이 숨쉰곳 어디요 우리의 행복은 영원할 수 없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지는 안타까운 마음을 어떻게 ...

사랑을 잃어버린 나 이광조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잔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 가슴 가득히 아~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 가슴 가득히 아~ 아 그대를...

나들이 이광조

발길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에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멩이~위에 걸터 앉아 그 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 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가다 가...

세월 가면 이광조

세월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다정했던 모습을 차가운 저녁 바람에 비는 내몸 적시네 이대로 나도 그대 잊을까? 밤이 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모습을 그대를 따라 이 마음 하늘 멀리 저편에 비되어 나도 그대 잊을까 그리우면 적어본 그대 이름만 차가운 이방에 가득하오 잊을 순 없어라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대 이름에 얼룩지네

연인이여 이광조

텅빈 이 거리에 어둠이 내리면 밀려오는 고독속에 허전한 내마음 내 곁을 떠나간 당신 생~각에 떨리는 가슴에 난 울고 있네 당신의 목소리는 보라빛 숨결이여 당신의 몸짓은 뜨겁던 사랑~이여 오늘도 그날 처럼 비가 내~리면 그리워 소리없이 눈물 짓네 우리의 사랑이 숨쉰 곳 어디요 우리의 행복은 영원 할 수 없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지는 안타까운 ...

눈물로 쓴 편지 이광조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 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 수가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부칠 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 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 수가 없어요 눈물은 내 마음 같으니까요 눈물은 내 마음 같으니까요

오늘 같은 밤 이광조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잠은 안오고 그대 곁에 없는데 밤은 깊은데 비는 내리고~ 너무 생각나 그대 너무 생각나 전화를 걸까 편지를 쓸까~ 볼 수가 없어 더욱 그리워 지네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 없으면 나는~ 외로워지네 오늘 같은 밤 잠은 안오고~ 시간만 가네~~ 오늘 같은 밤 오늘 같은 밤~~ 무엇을 하나~~ 그대 없으면 나는~...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이광조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그리고 행복한 건 나 아 메마른 내맘에 단비처럼 잊혀진 새벽의 내음처럼 언제나 내 맘 꿈꾸게 하지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그리고 외로운 건 나 아 그대가 내곁에 있다해도 두손에 못잡는 연기처럼 언제나 내 맘 외롭게 하지 차마 사랑한다고 말하기에는 그댄 너무 좋아요 그댄 말없이 내게 모두 말해요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

즐거운 인생 이광조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이 이어가는 거리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사랑해 사랑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춤을 춥시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광조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