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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이슬처럼 이규임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이른호랑나비가찾아와 길레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다가밤세워달의보며속삭였단 다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싱그러운 여름 이규임

햇빛 쨍쨍 여름 오후 장난꾸러기들 맑고 푸른 냇가에서 물장구를 치네 송사리 잡으러 살금 다가서니 꼬리를 살랑 흔들며 멀리 달아나네 할아버지 원두막에 참외 익어가는 싱그러운 여름날이 정말 즐거워요

낮에 나온반달 이규임

낮에 나온 반달 작사: 윤석중 작곡: 홍난파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쓰다 버린 쪽박인가요 꼬브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 딸랑따랑 채워 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 한짝발에 딸각딸각 신겨 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빗다 버린 면빗인가...

가을들판 이규임

키다리 허수아비 한낮에 꾸벅꾸벅 놀러온 아기 참새 허수아비 깨우고 고추잠자리는 동그랗게 빙빙 들판을 맴돌다 가을 나들이 가네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빛 노래소리 한들한들 가을바람 타고 흰구름 두둥실 해는 뉘엿뉘엿 서산을 넘어가고 노란 가을 들판 빨갛게 익어가네 키다리 허수아비 땡그렁 종을 치면 놀러온 아기참새 깜짝 놀라 포로로 고추잠자리...

섬집아이 이규임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날고 싶어요 이규임

파란하늘날아가는 새처럼 저 하늘을 맘껏 날고싶어 은빛바람날개달고 더 높이 훨훨 날고싶어 무지개 핀 언덕을 지나 하늘의 문을 활짝 열고 커다란 저 꿈의 궁전을 향하여 날고싶어 산너머 바다건너 내 마음속의 파랑새를 찾아 랄라랄라 노래하며 신나게 날고싶어

청소 당번 이규임

1. 오늘 아침은 내가 내가 청소 당번 눈 비비며 대문을 나섰네 벌써 벌써 교실에는 내 짝꿍이 안녕 하고 맞아주네 하늘은 맑게 개이고 새들은 포롱포롱 날아들고 우리는 즐겁게 청소 한가득 친구들이 몰려오기 전 나는 창문을 활짝 열고 먼저 털게 너는 물걸레로 깨끗이 닦아라 책상줄은 반듯하게 맞추고 교탁에는 꽃을 꽂자 (와우) 랄라라라 랄랄랄라 라 라라랄라...

이규임

봄 - V.A. 애창동요 Best 120곡 엄마의 사랑 보다 큰 사랑 세상에는 없을 거야 엄마의 사랑보다 따뜻한 그런 사랑 없을 거야 주고 또 주어도 아깝지 않는 그건 바로 엄마의 사랑 주고 또 주어도 더 주고 싶은 그건 바로 엄마의 사랑 아빠의 사랑 보다 큰 사랑 세상에는 없을 거야 아빠의 사랑보다 따뜻한 그런 사랑 없을 거야 주고 또 주어도 아깝지...

구름 할아버지 이규임

동글동글동글 하얀수염의 구름 할아버지 얼굴 무슨일로 이렇게 화가 나셨나 비로 심술부리시네 쿠릉쿠릉쿠르르릉 쿠릉쿠릉쿠르르릉 할아버지 기침소리에 (모두 깜짝놀라) 예쁜마음(예쁜마음) 선녀님들(선녀님들) 오색실로 수를 놓아 일곱빛깔 무지개가 알록달록 걸려있네 구름 할아버지 보시고 허허 웃으시구나 (허허)

꽃 시계 이규임

하늘도 맑고 바람도 상큼한 기분좋은날 친구가 내게 생일 선물한 하얀토끼풀 꽃시계 째깍째각 소리도 안 나고 시간도알수 없지만 소곤소곤 들려오는 친구의 다정한 목소리 친구의 환히 웃는 얼굴이 동글동글 떠오르고 손을 흔들때 마다 향-기가솔솔나는 꽃시계 2절 하늘도 맑고 바람도 상큼한 기분좋은날 랄라라라 친구가 내게 생일 선물한 하얀토끼풀 꽃시계 째깍째각 소...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 이규임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소리는 무얼까 정다운 소리를 찾아서 글나라로 여행가자 토닥토닥 할머니의 다듬이 소리 칙칙 폭폭 추억속에 기찻소리 (랄 라 라~~) 긴 숲 속에 산새소리 조로롱 뻐꾹새 뻑뻑꾹 노래한다. 소리는 새콤 새콤 새콤하게 글은 달콤 달콤하게 소리 찾아 떠나는 글나라 여행 새콤 달콤 새콤 달콤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소리는 무얼까 정...

고향의 봄 이규임

{ 고향의 봄 }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자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ㅠ

산마루에게 이규임

산마루에서 외쳐보자~야호 야호 야하호 나무들이 노래한다 야호 야호 야하호새소리 물소리가 골짜기가차고바람에푸른잎이 깃발이되네~산마루에서 외쳐보자 야호 야호 야하호나무들이 노래한다 야호 야호 야하호 산마루에서 외쳐보자~ 야호 야호 야하호나무들이 노래한다 야호 야호 야하호새소리 물소리가골짜기가차고바람에 바람에푸른잎이 깃발이되네~산마루에서 외쳐보자 야...

풍금소리 노랫 소리 이규임

바닷가 언덕 위 학교 에서들려오던 그 소리이젠 그 곳에는 아이들도 선생님도 없어요마당엔 풀들이 자라고 새들만 놀러 오지만마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지금도 들려온데요.바다로 하늘로울려퍼지던풍금소리 노랫 소리아이들의 노랫 소리바닷가 언덕 위 학교 에서들려오던 그 소리이젠 그 곳에는 아이들도 선생님도 없어요마당엔 풀들이 자라고새들만 놀러 오지만마을 사람들의 ...

눈을 감아요 이규임

< 눈을 감아요 > 누군가 보고 싶으면 눈을 감아요 반가운 그 얼굴이 다가옵니다 무언가 듣고 싶으면 눈을 감아요 맑고 고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딘가 가고 싶으면 눈을 감아요 반가운 멋진 그 곳이 그려집니다~

숲속을 걸어요 이규임

절.숲속을 걸어요. 산새들이 속삭이는길 숲속을 걸어요. 꽃향기가 그윽한길. 햇님도 쉬었다가는길. 다람쥐가 넘나드는길 정다운 얼굴로 우리 모두 숲속을 걸어요 2절 숲속을 걸어요. 맑은 바람 솔바람이는. 숲속을 걸어요 조랑물이 노래하는길 달님도 쉬었다가는길 산노루가 넘나 드는길 웃음띤 얼굴로 우리모두 숲속을 걸어요

화가 이규임

(예쁜동요~ 화가)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

119신고 이규임

1절:따르릉 따르릉여보세요 119입니다 화재나면 지체말고119신고해요우리집에불났어요그렇게하면 안되요위치가 정확해야 출동이빠르죠하지만 당황하면 말하기쉽지않으니평소에 온가족이 연습해봅시다2절:따르릉 따르릉여보세 119입니다긴급하면 지체말고119신고해요아픈사람있어요그렇게하면 안되요위치가 정확해야 출동이 빠르죠하지만 당홯하면 말하기 쉽지 않으니평소에 온가족이...

마음이 이슬처럼 동요

1.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진달래야 어젯밤 누가 왔었니 길 잃은 호랑나비가 찾아왔길래 밤새워 별을 보며 속삭였단다 밤새워 달을 보며 속삭였단다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2.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마음이 이슬처럼 동요 꿈나무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진달래야 어젯밤 누가 왔었니 길 잃은 호랑 나비가 찾아 왔길래 밤 새워 별을 보며 속삭였단다 밤 새워 달을 보며 속삭였단다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숲 속의 재롱들을

마음이 이슬처럼 장지희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의속삼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제밤누가왔었니길이는호랑나비가찾아와낄래 밤세워별을보면속삭였다가 밤세워별의보벼속삭였단다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의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서동석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애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이른호랑나비가찾아와낄레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다가 밤세워달을보며속삭였단다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Various Artists

마음이이슬처러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이른호랑나비가찾아왔길레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단가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단다

마음이 이슬처럼 백소연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잊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 길이를호랑나비가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단다 밤세워달을보며속삭였단 망ㅇㅇㅇ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숲속에대롱들이

마음이 이슬처럼 동요 친구들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진달래야 어젯밤 누가 왔었니 길 잃은 호랑 나비가 찾아 왔길래 밤 새워 별을 보며 속삭였단다 밤 새워 달을 보며 속삭였단다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숲 속의 재롱들을

마음이 이슬처럼 (KBS 창작동요대회 입상 90년) 박소망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진달래야 어젯밤 누가 왔었니 길 잃은 호랑 나비가 찾아 왔길래 밤 새워 별을 보며 속삭였단다 밤새워 달을 보며 속삭였단다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꽃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맑은 아이는 숲 속의 재롱들을

이슬처럼 김정식

이슬처럼 아침이슬 따다 묵주 만들어 이슬같은 기도 바치고 싶네 이슬처럼 살다 이슬처럼 져 천국 잔디길에 이슬 이슬 이슬 이슬 한알 되고싶네

이슬처럼 엘리제

무슨 일 있니 왜 한숨을 쉬며 앉아있는 거니 다 지나갈 거야 너무 힘들면 오늘 한잔할까 산다는 건 버티는 것 넘어져도 일어서는 것 밤새 마시자 노래하자 이슬처럼 건배 이 한잔에 다 털어버리는 거야 건배 힘껏 소리쳐 오늘 끝을 보는 거야 Friday Night (Party) Saturday Night (Party) 우우우 (캬) 아아아 (캬) Friday Night

마음이 이슬처럼 (KBS창작동요대회 입상) Various Artists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이른호랑나비가찾아와낄레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다가 밤세워달의보며속삭였단다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하얀 램프 이재영

[이재영 - 하얀 램프]..결비 날 찾아올때엔 하얀 램프를 켜세요 안개 짙은 밤엔 슬픈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먼 아주 먼 옛날 내 사랑 떠난 후에 눈부신 햇살에 내 모습이 싫어 난 숨어버렸죠 사랑할 수 있는 시간들은 자꾸 날 스쳐가는데 꿈속에라도 그대 보고싶어 어둠속을 헤메네~~ 잊혀질날 기다리는 마음이 슬퍼 홀로 울며 걷던

사랑은 꽃잎 위에 이슬처럼 성민호

지 아무리 보기가 싫고 미워했던 사람도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을 보면 미워졌던 사람도 싫어졌던 사람도 마음이 변해서 다가서게 되더라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 말아요 인연으로 만난 사람 미워말아요 사랑으로 만나서 미움으로 돌아서면 둘 모두다 남는 것은 아픔 뿐이야 인생이란 피고 지는 한순간의 꽃처럼 잠시왔다 머물다가는 사랑 또한 인생에서 잠시 머무는 한순간에 스쳐가는

아침에 이슬처럼 y0ung Worship (영 워십)

아침에 이슬처럼 맑고 깨끗한 주의 순결한 신부 여기 모였네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 된 우리 한 목소리로 찬양하네 아침에 이슬처럼 맑고 깨끗한 주의 순결한 신부 여기 모였네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 된 우리 한 목소리로 찬양하네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깊은 주님의 사랑을 다 노래하리라 Lord, I worship You and I worship

영등포의 밤거리 채용기

바람같이 왔다간 멋진 사나이 언제나 쿨한 사람 그 사람 진짜 멋쟁이 호탈한 웃음 속에 사랑을 피우는 사람 아 아 아 보고 싶구나 내 사랑 진짜 멋쟁이 이슬처럼 왔다가는 사랑만 주고 간 사람 언제나 쿨한 사람 그 사람 진짜 멋쟁이 털털한 웃음 속에 사랑을 피우는 사람 보고보고 또 쳐다봐도 언제나 그리운 사람 언제나 설레는 사람 영등포 그 사나이 연기같이 왔다간

별빛사랑 채현주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당신의 마음이 아픈거래요 당신이 너무도 좋아서 좋아서 꿈속에도 꿈을 꾸며 살아요 그리움 마음만 남겨놓고선 하얀 꽃길을 곱게 수놓아준 나의 사랑아 별빛처럼 아름다운 사랑아 나의 사랑아 이슬처럼 아름다운 사랑아 멍들은 내 가슴에 별빛하나가 날 울리고 말았어요

마음이 이슬처럼 (My Heart Like Dew) 한인혜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의속삼임을들수있어요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의속삭임을들수있어요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잃은호랑나비가찾아와낄래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단다밤세워달을보며속삭였단다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의속삭임을들수있어요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숲속의재롱들의엿벌수있어요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숲속의재롱들의엿벌수있어요다람쥐야도토리하나주겠니낮네는울보라고놀려되다니요렇...

하얀램프 이재영

날 찾아올때엔 하얀 램프를 켜세요 안개 짙은 밤엔 슬픈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먼 아주 먼 옛날 내 사랑 떠난 후에 눈부신 햇살에 내 모습이 싫어 난 숨어버렸죠 사랑할 수 있는 시간들은 자꾸 날 스쳐가는데 꿈속에라도 그대 보고싶어 어둠속을 헤메네 잊혀질날 기다리는 마음이 슬퍼 홀로 울며 걷던 긴 하루 아침햇살 비쳐오면

Let's go 추가열

찬란하게 타오르는 아침햇살 바라보자 어두운 밤 이겨내고 새벽하늘 깨우네 온 세상을 눈부시고 아름답게 그려가 보자 마음 가는대로 생각 하는대로 그렇게 인생이란 아침 이슬처럼 영롱하다 사라져 사랑이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차갑게 시간이란 기다려주지 않는 걸 우린 알기에 영원처럼 또 꿈을 꾸자 다시 시작 하는 거야 The Beautiful Life(아름다운

봄의 속삭임 (Whispers of Spring) summitplay

봄바람이 우리 사이를 스쳐가면 흩어진 꽃잎처럼 네게로 다가가 새벽녘의 이슬처럼 맑은 네 눈빛에 모든건 걱정들이 사라져 버려 봄의 따스함이 너와 내게 안겨와 조용한 골목길을 둘이 걸을 때 세상은 잠시 멈춘 듯, 너와 나만 남아 흐드러진 꽃 아래 서로의 손을 맞잡고 약속의 말을 속삭이며, 미래를 그려 마음이 시릴 때마다 너의 목소리에 나의 이름을 부르는 그 소리에

Let`s go 추가열

찬란하게 타오르는 아침햇살 바라보자 어두운 밤 이겨내고 새벽하늘 깨우네 온 세상을 눈부시고 아름답게 그려가 보자 마음 가는대로 생각 하는대로 그렇게 인생이란 아침 이슬처럼 영롱하다 사라져 사랑이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차갑게 시간이란 기다려주지 않는 걸 우린 알기에 영원처럼 또 꿈을 꾸자 다시 시작 하는 거야 The Beautiful Life

월하애가 이푸름

별빛이 수놓은 이 밤 손끝에 스치는 바람 따라 걷고 걷다 달빛에 빛나는 그대의 얼굴을 보았죠 노랗게 물들어 반짝이는 그대의 눈빛에 설레는 이 맘 숨길 수 없어 긴긴밤 그대를 따라 걸어요 손끝이 닿으면 내 마음이 들릴까요 붉게 물든 내 맘 그대 맘도 물들이길 이 밤이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나요 말없이 그대의 얼굴만 그리죠 꽃잎에 맺혀진

월하애가 (月下愛歌) 이푸름

별빛이 수놓은 이 밤 손끝에 스치는 바람 따라 걷고 걷다 달빛에 빛나는 그대의 얼굴을 보았죠 노랗게 물들어 반짝이는 그대의 눈빛에 설레는 이 맘 숨길 수 없어 긴긴밤 그대를 따라 걸어요 손끝이 닿으면 내 마음이 들릴까요 붉게 물든 내 맘 그대 맘도 물들이길 이 밤이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나요 말없이 그대의 얼굴만 그리죠 꽃잎에 맺혀진

마음이 이슬처럼(KBS 90년 창작동요대회 입상 박소망) Various Artists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마음이이슬처럼맑은아이는꽃들에속삭임을들수있어요 진달레야어젯밤누가왔었니길이를호랑나비가찾아와낄래 밤세워별을보며속삭였단다 밤세워달을보며속삭였단다

소녀의 기도 [정다워님 청곡] 김 연숙

바람 불면 흩어지는 쓸쓸한 낙엽이 모두 잠에 취한 이슬처럼 아른거려요 그 목소리 귓전으로 담고 덧없이 걷는 텅 빈 마음이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혼자 남아서 지켜야 하는 외로움이 나를 울리네 나는 나는 붙잡지도 못한 아쉬움에 낙엽 되어 계절 속에 나를 묻으며 봄이 다시 찾아오길 나는 빌어요 이 밤 지새고 나면 ~

호세아 줄리

나의 사랑아 주의 고백에 다들 떠나 주의 향한 거짓말 음모 주를 에워싸 주의 마음이 찢어져 사랑으로 주는 너의 손을 잡아 주는 너를 버리지 않아 너를 향한 주의 마음이 
불꽃처럼 타올라 신실하고 거룩한 주를 기억해 너희 안에 있어 주께 다가가는 너의 마음은 주의 분노를 사라지게해 주는 너를 사랑해 주의 사랑 너는 주의 손을 잡아 너는 이슬처럼

국지성호우 (Radio Edit.) 김큰산

두근두근 거리는 니 마음이 날 찾아 헤매는 니 모습이 들린다 들려 보이고 보여 부끄럽다 하지 마 내숭 떨지 마 그냥 다가와 봐 긴 머리 휘날리며 다가와 봐 인생은 리얼 그리고 한 판 넌 나의 전용 주차장 은행 이자로 채울 수 없는 갈증난 니 마음을 축축한 내 입술로 적셔 주리라 구름 타고 내려와 니 몸을 적셔 아찔하게 니 옷깃을 적셔 벌처럼 날아와 이슬처럼

소녀의기도(MR) 김연숙

소녀의 기도 - 김연숙 바람 불면 흩어지는-- 쓸쓸한 낙엽이-- 모두 잠에 취한 이슬처럼-- 아른 거려요--- 그 목소리 귓전으로-- 담고 덧 없이--- 걷는--- 텅빈 마음이--- 떠난 사람을-- 그리워 하는--- 서글...픈 마음 뿐인데--- 혼자...

편지 장미여관

바람이 불어와 사무친 내 그리운 님아 언제쯤 우린 자유를 찾아 웃으며 만날까 어머니 나의 어머니 당신의 따뜻한 밥이 그립소 이곳은 잘 지낼만 하오 내 걱정일랑 마시오 괜찮다 나의 조국아 괜찮다 나의 가족아 이 몸이 죽어 나라가 선다면 이슬처럼 죽겠노라 어머니 나의 어머니 당신의 따뜻한 밥이 그립소 이곳은 잘 지낼만 하오 내 걱정일랑

꿈속의 재회 설혜원

꽃 향기 풍겨주는 오솔길에서 홀연히 꿈 속으로 찾아온 사람 너무나 사랑했던 당신 모습에 그리움 참지 못해 우는 내 심정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를 묻고 새벽의 안개처럼 떠나갔어요 물안개 피어나는 오작교에서 말 없이 꿈 속으로 찾아온 사람 언제나 다정했던 당신이기에 미운 정 고운 정의 미련 남기고 아쉬운 사연만을 간직한 채로 아침의 이슬처럼

꿈속의 재회 (Inst.) 설혜원

꽃 향기 풍겨주는 오솔길에서 홀연히 꿈 속으로 찾아온 사람 너무나 사랑했던 당신 모습에 그리움 참지 못해 우는 내 심정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를 묻고 새벽의 안개처럼 떠나갔어요 물안개 피어나는 오작교에서 말 없이 꿈 속으로 찾아온 사람 언제나 다정했던 당신이기에 미운 정 고운 정의 미련 남기고 아쉬운 사연만을 간직한 채로 아침의 이슬처럼

&***당신의 향기***& 최담비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촉촉한) (내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 향기) (뿌려 주세요) 당신의 눈빛은 저 하늘의 태양처럼 내 가슴을 뜨겁게 하고 당신의 향기는 붉은 와인처럼 내 마음을 취하게 하네 곱게 물든 꽃잎처럼 당신의 사랑은 내 가슴 깊이 새겨 졌어요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촉촉한 내 가슴에 영원히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