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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꽃 잎 임백천

이루어지지 않는 내 꿈 종이배에 실어 띄우고 못내 안타까운 내 사랑 종이학 접어 날렸네 향기 없는 마른 꽃잎 위에 바람 스치는 소리 다시 그리려 해도 그려지지 않는 모습들 슬픔이라 말하지 못하고 차라리 울어버린 눈에도 이젠 눈물 맺히지 않네 나의 다하지 못한 말들 푸른 하늘 구름이 되고 너의 기쁨처럼 들판에 꽃들이 만발할 때면 낯선

마른 잎 장 현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 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 잎마저 멀리 사라~지면 내 마음 쓸쓸하지 바람 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마른 떨어져 길 위에

마른 잎 장 현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 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 잎마저 멀리 사라~지면 내 마음 쓸쓸하지 바람 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마른 떨어져 길 위에

마른 잎 장현

마른 떨어지네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 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 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 잎마저 멀리 사라지면 내 마음 쓸쓸하지 바람 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마른 잎 신중현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 와 갈 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 잊어 그렇게 헤메나 누구를 찾아서 그렇게 헤메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 잎마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바람 불어 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 와 갈 길을 잊었나

마른 잎 김란영

마른~~~~~나.

꽃 잎 김정호

반짝이던 그 눈동자 속삭이던 목소리 흘러가는 구름같이 여름날 꿈이었나 돌아서는 내 마음은 시들어버린 꽃잎이라 가야지 저 멀리로 웃으면서~ 떠나야지 반짝이던 그 눈동자 속삭이던 목소리 흘러가는 구름같이 여름날 꿈이었나 돌아서는 내 마음은 시들어버린 꽃잎이라 가야지 저 멀리로 웃으면서~ 떠나야지

꽃 잎 김정호

반짝이던 그 눈동자 속삭이던 목소리 흘러가는 구름같이 여름날 꿈이었나 돌아서는 내 마음은 시들어버린 꽃잎이라 가야지 저 멀리로 웃으면서~ 떠나야지 반짝이던 그 눈동자 속삭이던 목소리 흘러가는 구름같이 여름날 꿈이었나 돌아서는 내 마음은 시들어버린 꽃잎이라 가야지 저 멀리로 웃으면서~ 떠나야지

무 명 초 김지애

남 몰~래~~ 지~는 ~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가느냐 그 누~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밤 새워

무 명 초 김지애

남 몰~래~~ 지~는 ~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가느냐 그 누~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밤 새워

꽃을 든남자 김이영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매 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 곁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달맞이 꽃 장나라

달빛에 더 붉어진 서글픔 어둠에 내던져진 꽃이어라 달무리 사이 비겁한 고갤 들어 노래하는 이름 모를 한 송이 꽃이어라 허락 받지 못한 고백이 새나올까 부서질 듯 마른 입술을 꼭 깨물고 결 고운 꽃잎으로 내 님이 가신 길 발자욱 자리마다 눈물로 채워 가네 어둠을 빌려 몰래 그린 그 사랑을 노래해 그 어떤 이도 누구도 모르게

사랑이 너무 아파요 김도훈

가슴팍이 콕콕 명치끝이 콕콕 사랑이 너무 아파요 사랑이 너무 너무 아파요 어느 봄 날 스쳐만 갔는데 나도 몰래 사랑이 되었나 한 송이 엉겅퀴 소매 끝을 부여잡아 그렇게 정이 들었죠 어느 가을 바람결에 멀리 멀리 날아갔지만 마른 새 하나 지금도 남아 바람 불면 콕 콕 비가와도 콕 콕 상처가 너무 아파요 스쳐도 가지 말 걸 사랑이 너무

못 다핀 꽃 한송이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대박찬스 원플러스원) 조장혁, 서인영

언제 가셨는데 안 오시나 한잎 두고 가신 님아 가지위에 눈물 적셔놓고 이는 바람 소리 남겨놓고 앙상한 가지 위에 그 잎새는 한 달빛마저 구름에 가려 외로움만 더해가네 밤새 새 소리에 지쳐버린 한 마저 떨어지려나 먼 곳에 계셨어도 피우리라 못다 핀 한송이 피우리라 언제 가셨는데 안 오시나

마음에 쓰는 편지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 밤을 받아주세요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 ...

마음에 쓰는 편지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

마음에 쓰는 편지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

아침에 임백천

오늘 아침은 그대 얼굴처럼 맑게 개었어요 싱그러운 바람이 참 향기로워요 구름 한 점 없는 저 하늘을 향해 활짝 열린 창문이 말을 걸어요 내곁에 깨어있는 그대 눈빛에 나의 마음에 내리던 비도 환하게 그쳤어요 그대 얼굴 보는것이 너무 행복해 이런 아침에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날아가는 저 새들도 내맘을 아는가봐요 거친 도시의 바람도 내겐 ...

우울한 오후 임백천

우울한 오후 나혼자 길을 걷다가 고개 들어본 하늘이 너무 멀기만하네 문든 모든 것들도 내겐 낯설기만해 스치는 바람 따라서 쓸쓸히 걸어갑니다 마음에 묻어둔 내 슬픈 추억이 아련히 피어오르고 지나간 내 사랑은 슬픈 눈물이 되고 우울한 오후는 저물어만 갑니다 마음에 묻어둔 내 슬픈 추억이 아련히 피어오르고 지나간 내 사랑은 슬픈 눈물이 되고 우울한...

마음에쓰는 편지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 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 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

떠나갔네 임백천

떠나갔네 떠나갔네 가난한 내 영혼을 적셔주던 그 꿈들이 떠나갔네 떠나갔네 떠나갔네 내 고통 씻어주던 보라빛 그 날개도 떠나갔네 날마다 사는게 힘들어 공허와 절망에 흔들려 하지만 인생은 나의 것 살아도 죽어도 좋아 떠나갔네 떠나갔네 남은건 태양과 넓은 대지뿐 다 떠나갔네 날마다 사는게 힘들어 공허와 절망에 흔들려 하지만 인생은 나의 것 살아도 죽...

나는 알고 있어요 임백천

다시 온단 그 말을 내게 하지말아요 이미 나는 알고 있어요 지난 이야기를 모두 다 간직하지 말아요 내게 남겨진건 없어요 하늘 끝까지 영원할수 있다면 왜 우연히 그 거리 그 카페 빗 속에 우리 만났을까요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않는다면 왜 우리는 밤마다 이별을 두려워 하며 지냈을까요 그대가 떠난다 해도 나는 울지 않아요 슬픈일이 아니니까요 사랑했단...

어느 병사의 일기 임백천

눈을뜨면 5시 한5분 만더 자고싶지만 밝지않은 일은 아침이 나를 보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귀에 익은 음악소리 옛날에는 그 좋던 노래가 귀찮기만해 어깨며 무릎관절이 삐그덕 삐그덕 그래도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야지 오늘은 어떤일이 낼 기다리고 있을까 입맛은 없는 억지로 밀어넣는 아침 숭늉은 입속에 아직있는데 대문을 나섰다 부대로 향하는 도시의 새벽은...

마음에 쓰는 편지.mp3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 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

헤어짐이 이별은 아닌듯 임백천

너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여기 왔어 짙은 어둠에 가려진 너의 창문 이별은 어느새 소리도 없이 슬픈 눈빛만으로 뒤에 서 있어 눈을 감으면 너에게 가까이 갈 수 있어 아주 조그만 소리로 이젠 안녕 여린 풀잎처럼 잠든 너에게 눈물 보이긴 싫어 그저 희미하게 웃네 잃어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다 지친후에 추억의 꽃은 시들어도 눈물속에 흐르는 아름다웠던 사랑 영원...

헤어짐이 이별은 아닌듯 임백천

너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여기 왔어 짙은 어둠에 가려진 너의 창문 이별은 어느새 소리도 없이 슬픈 눈빛만으로 뒤에 서 있어 눈을 감으면 너에게 가까이 갈 수 있어 아주 조그만 소리로 이젠 안녕 여린 풀잎처럼 잠든 너에게 눈물 보이긴 싫어 그저 희미하게 웃네 잃어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다 지친후에 추억의 꽃은 시들어도 눈물속에 흐르는 아름다웠던 사랑 영원...

비라도 내려주면 임백천

잊고 지내왔지 내 텅빈 뒷뜰을 그 사람 밖에는 보일수 없어서 변할줄 알았지 오래전 일인걸 하지만 그건 나의 오해였어 아무렇지 않은듯 고개 숙이던 내가 얼마나 힘들게 참았는지 떠나는 너를 안고서 다시 시작하자고 난 붙잡고 싶었었지만 난 알고 있었지 이미 지나버린 사랑은 묻어 두어야 하는걸 오늘같은 날 내 텅빈 뒷뜰에 비라도 내려주면 정말 좋겠네 잊고 ...

말 할수 없어요 임백천

멀리 가버렸어요 바람 타고 말이죠 우리 말은 안해도 그냥 알 수 있어요 수많은 세월이 가면 그대 진정 사랑했었다고 말할래 하지만 지금은 말할수 없어요. 하지만 지금은 말할수 없어요. 왠지 허전하네요 그대 없는 이곳이 우리 멀리있어도 그냥 알 수 있어요 멀리 가버렸어요 바람 타고 말이죠 우리 말은 안해도 그냥 알 수 있어요 수많은 세월이 가면...

슬픈 시계는 오늘도 임백천

내 슬픈 시계는 오늘도 노을진 이별의 시간에 서있네 끝없는 슬픔에 기대어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데 저 어두운 거리에 불빛은 아름답지만 어디에도 그댄 없어 길 잃어 떠도는 별들처럼 그렇게 잠시 머물다 떠나간 그대 나를 사랑한게 아니야 하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서러운 이별의 시간이 남아있어 슬픈 시계는 오늘도 그 자리에 저 어두운 거리에 불빛은 아름...

헤어짐이 이별은 아니듯 임백천

너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여기 왔어 짙은 어둠에 가려진 너의 창문 이별은 어느새 소리도 없이 슬픈 눈빛만으로 뒤에 서있어 눈을 감으면 너에게 가까이 갈수있어 아주 조그만 소리로 이젠 안녕 여린 풀잎처럼 잠든 너에게 눈물 보이긴 싫어 그저 희미하게 웃네 잃어버린 사랑을 그리워하다 지친 후에 추억의 꽃은 시들어도 눈물속에 흐르는 아름다웠던 사랑 영원...

슬픈 시계는 오늘도 임백천

내 슬픈 시계는 오늘도 노을진 이별의 시간에 서있네 끝없는 슬픔에 기대어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데 저 어두운 거리에 불빛은 아름답지만 어디에도 그댄 없어 길 잃어 떠도는 별들처럼 그렇게 잠시 머물다 떠나간 그대 나를 사랑한게 아니야 하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서러운 이별의 시간이 남아있어 슬픈 시계는 오늘도 그 자리에 저 어두운 거리에 불빛은 아름...

¸¶A½¿¡ ¾²´A ÆiAo.mp3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 불을 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놓은 수많은 얘기 속에 그대에게 하고픈 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

사랑스런 그대 임백천

그댄 귀여운 웃음이 그댄 꿈꾸는 눈빛이 슬픈세상을 아직은 몰라도 아름다운건 느낄수있어요 작은 창가에 꽃아둔 빨간 튜율립 꽃처럼 그대 수줍은 사랑의 비밀을 나에게 말해줘요 쓸쓸한 이밤 그대 목소리 들으면 지친 마음이 어느새 따뜻해 외롭게 텅빈 나의 가슴속 빈방에 그대 사랑이 곁에있어요 깊은 잠이든 꿈속에도 사랑스러운 그대의 모습 쓸쓸한 이밤 그대 목소리...

한마음 임백천

*내 마음은 하나요 내 뜻도 하나요 어제 밤의 꿈도 하나요 친구도 하나요 사랑도 하나요 그렇지만 외롭진 않아 숲속에 날아가는 새들처럼 저하늘의 구름처럼 골짜기를 흘러가는 샘물처럼 바다는 한마음 *반복 **들판에 뛰노는 양들처럼 떼져가는 물고기 처럼 숲에서 돌아오는 꼬마들처럼 바다는 한마음 *,**반복

말할수 없어요 임백천

멀리 가버렸어요 바람 타고 말이죠 우리 말은안해도 그냥 알수 있어요 수많은 세월이 가면 그대 진정 사랑했었다고 말할래 하지만 지금은 말할수 없어요 하지만 지금은 말할수 없어요 왠지 허전하네요 그대 없는 이곳이 우리 멀리있어도 그냥 알수 있어요 멀리 가버렸어요 바람 타고 말이죠 우리 말은안해도 그냥 알수 있어요 수많은 세월이 가면 그대 진정 사랑했었다고...

사랑합니다 임백천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숱한 시간이 흐른다해도 때론 그 세월이 잠시라 해도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나 그대가 멀리 있다 하여도 잠깐 우리가 잊는다해도 때론 한 여름밤 꿈는 꿈이라해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사랑하는데 모두가 우리를 반겨주는데~~ 그대를 사랑합니다

나 오늘밤 그대 임백천

나오늘밤 그대 곁에있고싶어 내마음을 전해 주고파 나그토록 많은날을 홀로설레이며 그때 그리워했네 나오늘밤엔 그대 바라보며 내사랑을 노래하고파 나그토록 많은날을 가슬설레이며 그때 그리워했네 사랑하는그대가 좀더 가까이있다면 나이렇게 망설이지않을꺼야 애태우는시간만 내사랑처럼 싸여 오늘은 어제보다 더 힘들어 나오늘밤 그대 곁에있고 싶어 내마...

마른 꽃 박강성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 것 같다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오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창에 기대어 마른 꽃이 되가는 그런 슬픈 날 속에 (rep)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 수 없는 걸까

마른 꽃 박강성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것 같아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오~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 창에 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 슬픈 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꽃이었...

마른 꽃 클레오

이럴 수 밖에 없어 조금은 흔들렸었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이럴줄은 몰랐니 고개숙인 널 남겨둔채 내 멋대로 널 떠났어 처음에 그 느낌 그대로 아무걱정 어떤조건도 없이 (영원토록) 너의 눈속에 비친날 마주보면서 함께할꺼라 사랑할꺼라 했지 이제는 내 마음 깊은 곳에 하얗게 부서져내린 마른 꽃처럼 더 이상 내곁에 머물러도 아무의미 없는

마른 꽃 박강성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것 같아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오~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 창에 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 슬픈 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꽃이었...

마른 꽃 박강성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일 외롭고도 힘든것같아 때로는그대와 함께 잇는게 오~가깝고도왜멀게만느껴져 눈부신창에 희망을바라보며 꿈을꾸는내가 흐린창에기대어 마른꽃이되가는 그런슬픈날속에 사랑에 아침을눈을감고 간절했던사랑은 너무짧아 가슴아픈현실이 서성이네 나의방항은 멈출수없는걸까 그대사랑은 마른꽃이엇나요

마른 꽃 위일청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 것 같아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oh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창에 기대어 마른 꽃이 되가는 그런 슬픈 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 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 꽃이었나요 눈부신 삶의 희망을

마른 꽃 함준영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 것 같다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창에 기대어 마른 꽃이 되가는 그런 슬픈 날 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 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

마른 꽃 Various Artists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 것 같다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오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창에 기대어 마른 꽃이 되가는 그런 슬픈 날 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 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 꽃이

무명초 신경자

1.남 몰~오올래 지~히이는 ~오옷이 너~어어무도 서러워 @떨어~어어지는 ~이입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하스한 어느 봄날 곱~오옵게도 태어~어어나서 애~헤에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하아~아아 지는~으은 꽃도 한떨기 꽃이기~이이에 웃으며 너~허는가느~으으냐` ,,,,,,,,,,,,,,,2.

꽃 잎 ◆공간◆ 김정호

-김정호◆공간◆ 1)반짝이~던~~~~그눈동~자~~~ 속삭이던~~목소리~~~~ 흘~러가는~~~구름~같이~~~ 여름~날~~~꿈이었~나~~~~ 돌아~~서는~~~내마음은~~~~ 시들어버린~~~꽃잎~이라~~~~ 가야지~~~~저~~멀리로~~~ 웃으면~서~~~~~떠나~야지~~~~~ ★~♪~♬~간~주~중~♪~♬~★

마른 잎(1412) (MR) 금영노래방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 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 잎마저 멀리 사라-지면 내 마음 쓸쓸하지 바람 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 마음 쓸쓸하지 마른 떨어져 길 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 길을 잊었나

내 단하나의 소원 블루드래곤

★ 블루드래곤 - 내 단하나의 소원..Lr우 ★ 내 단 하나의 소원 저녁녘 고요 속 바닷가로 돌아가고파 숲 가까이서 조용히 잠들고 싶어 끝없는 바다 위엔 맑디 맑은 하늘 난 화려한 깃발도 소용없어 훌륭한 집도 필요없어 다만 젊은 나무가지로 내 잠자릴 역어다오 내 베개밑에서 슬퍼할 자는 아무도 없고 마른 위를 스쳐가는 가을바람

윤미래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누군가 꽃이 진다고 말해도 난 다시 씨앗이 될 테니까요 그땐 행복 할래요 고단했던 날들 이젠 잠시 쉬어요 또다시 내게 봄은 올 테니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흙으로 돌아가는 이 길이 때로는 외롭고 슬프겠지만 다시 들판에 꽃으로 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