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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하늘에 뿌린다 조현재

어젯밤 꿈에 오랫동안 잊었던 그 어린 시절의 모습 난 다시 보았지 두 손 가득 무지개 구슬 그걸로도 한없이 행복한 어린 시절을 잊고 살았던 나 세상에 길들여진 삶의 짐들을 벗어 버리고 날 타일러 천천히 거짓 없이 느리게 가자고 날 위로했지 잊었던 무지개 빛 작은 꿈 찾아서 두 손에 꼭 쥐고 달려야해 그걸로도 충분한 하늘을 서툰시간

내 꿈을 하늘에 뿌린다 (Inst.) 조현재

어젯밤 꿈에 오랫동안 잊었던 그 어린 시절의 내모습 난 다시 보았지 두손 가득 무지개 구슬 그걸로도 한없이 행복한 어린 시절을 잊고 살았던 나 세상에 길들여진 내삶의 짐들을 벗어 버리고 날 타일러 천천히 거짓 없이 느리게 가자고 날 위로했지 잊었던 무지개 빛 작은꿈 찾아서 두 손에 꼭 쥐고 달려야 해 그걸로도 충분한 하늘을

바람처럼 그대 곁에 조현재

[조현재 - 바람처럼 그대 곁에] 하얗게 쌓인 눈이 녹아 봄이 되듯이 이별도 잠시 뿐이죠.. 그런 그리움들이 쌓이고 녹아서 언젠가 꿈을 꾸듯이 만나겠죠.. 사랑해서 견디고, 그리워서 견디면 어느세 바람처럼 그대 곁에 내가 있겠죠 혹시라도 그대가 날 그리워 돌아 올때면 그대 볼에 스친 그 바람이 나라는걸 잊지 마요.. . .

단 하루를 살아도 조현재

난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단 하루를 살아도 조현재

난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단하루를살아도 조현재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단하루를살아도(2011년 SBS 49일 OST) 조현재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단 하루를 살아도-49일 OST 조현재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단 하루를 살아도 ♣♣.mp3 조현재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달아날까 할 수 없는 말 사랑한다 겁이 날 만큼 널 사랑한다 밤하늘 수 놓은 별처럼 항상 볼 순 있지만 다가갈수도 만질수도 없잖아

그대가 내게 해준 말 조현재

[조현재 - 그대가 내게 해준 말] 그대가 내게 해준 말 언제나 설레게 하네요.. 놓치면 바람에 흩어질까봐 매일 가슴에 새겼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우린 많이 닮아 있는데 미안해요 그대 아주 잠시만 모진 이별을 말할께요..

단 하루를 살아도(49일 OST) 조현재

얼마나 기다려왔는데 얼마나 아팠는데 오랫동안 시간의 흔적만큼 난 너를 그리워 했는데 지친 발걸음은 어느새 니 곁에 날 데려왔어 아무것도 아무일도 못할걸 알면서 널 사랑한다는 말 늘 가슴으로 외쳤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니 뒤에서만 되뇌였던 말 널 사랑한다는 말

그림자 조현재

뒤돌아보면 올 것만 같아너의 뒷모습 그 모습이 생각나바라만 보면 울 것만 같아너의 뒷모습 그 모습이 생각나마음은 멀고 사라져가잡을 수 없는 너를 잡고 싶었어이젠 잡을 수 없는 사람인 걸 알아저 시간 속에서도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나의 사랑아돌아서는 그대 모습마음은 멀고 사라져가잡을 수 없는 너를 잡고 싶었어이젠 잡을 수 없는 사람인 걸 알아 저 시간 ...

사랑이 비를 뿌린다 조예빈

오늘은 이 거리에서 내일은 저 거리로 이리저리 밀리다 지쳐 세월 붙잡고 나 여기 서있네 가도 가도 끝이없는 나만의 외로운 길 사랑 찾아 꿈을 찾아 달려왔지만 사랑은 사랑은 오늘도 가슴에 비를 뿌린다 사랑은 사랑은 오늘도 가슴에 비를 뿌린다

공군가 Various Artists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하늘을 지킨다

대한국인 안중근 설 빈

1절: 사나이 가는길 그누가 막으랴 불타는 대한국인 청년가슴 그누가알까 붉은피로 남긴다 너를 사랑한다고 목놓아 외친다 너를 사랑한다고 희미한 너의 모습 마음에 담고 이한몸 불태우리라 너를 위하여 백두봉 붓 끝에 한라물 찍어 내가슴에 맺힌한을 하늘에 뿌린다. 2절: 사나이 큰뜻을 그누가 꺽으랴 마지막 글 위국헌신 군인본분 그 누가알까

공군가 군 가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공군가 군 가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대한국인 안중근 설빈

작사:정광일 노래:설 빈 1절: 사나이 가는길 그누가 막으랴 불타는 대한국인 청년가슴 그누가알까 붉은피로 남긴다 너를 사랑한다고 목놓아 외친다 너를 사랑한다고 희미한 너의 모습

별을 뿌리다 성안

텅 빈 저 하늘에 그대가 비춰져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춘다 고개를 떨구며 돌아오는 길에 어두운 맘을 환히 비춘다 맘에 그림자가 진다 어제의 날 원망해 본다 결국 널 다시 떠올린다 바보처럼 별을 뿌린다 까만 밤하늘에 우리 추억들을 띄워 보낸다 저 별을 이어가다 보면 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무 일 없던 텅 빈 저 하늘에 별을 뿌려본다 텅 빈 마음에

Memory 박요한, 조현재

세상이 멈춘 것 같은 지금 우리찬란하게 빛나는 너와 나너만의 방식으로 날 바라봐 줘I wanna remember this momentOh 다시 오지 않을깊은 밤을 날아서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의추억이 아름답게이 감정을 설명하기엔 너무 어려워그냥 나를 품에 안아줘I`m ready to love you foreverOh 다시 오지 않을깊은 밤을 날아서너와...

농부가 씨를 뿌린다 Various Artists

밀과 콩이 자라네 밀과콩이 자라네 밀과 콩이 자라는건 누구 때문일까요 농부가 씨를 뿌린다 농부가 씨를 뿌린다 땅을 구르며 손뼉치고 후에 같이 바라보자

공군가 노고지리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속 끓는 피를 저하늘에 뿌린다 2.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지구촌 축제 별셋

오색의 꽃풍선이 하늘에 두둥실 오륜의 깃발아래 모두 모였다 사랑과 우정을 하나로 엮어 세계를 하나로 오 지구촌 축제 뛰어라 더높이 강하게 달려라 더빨리힘차게 한국은 세계로 세계는 서울로 북을울려라 징을 울려라 사랑과 우정을 하나로 엮어 세계를 하나로 오 지구촌 축제 터지는 폭죽이 꽃을 뿌린다 횃불든 젊은이 모두모였다 너와 나 만남은 기쁨과 기쁨 세계를

가을이 오면 백영규

눈물이 난다 가을이 오면 흩어진 낙엽 밟으며 그리움에 눈물을 흘린다 먼 산을 본다 서러운 생각 한없이 밀려 들어와 맑고 맑은 옛날을 부른다 파란 꿈꾸며 두 팔 벌리면서 아이처럼 걸어온 비름길 가지에 쓸쓸하게 머물러 발길 헤매이네 가을빛에 비춰져있는 초라한 모습 기다림의 길목에 서서 눈물을 뿌린다 파란 꿈꾸며 두 팔 벌리면서 아이처럼 걸어온 비름길 가지에

성에 이상은

밤새 솜이불을 꿰메시던 할머니는 없고 난로 옆에 밀감만 옹기종기 모여있네 이제 읽은 동화 유리창에 얼음글씨로 누가 그렸나 소년은 집을 잃고 소녀는 길을 잃고 둘이 만나 행복한 먼나라 얘기를 햇빛이 한자한자 읽어준다 밤새 눈이불을 덮어주던 하늘은 깨어나 늦잠자는 지붕에 찬바람을 뿌린다 어제 꾼 꿈을 유리창에 누군지 찍어 걸어 놓았니 눈의

성애 이상은

성에 밤새 솜이불을 꿰메시던 할머니는 없고 난로 옆에 밀감만 옹기종기 모여있네 이제 읽은 동화 유리창에 얼음글씨로 누가 그렸나 소년은 집을 잃고 소녀는 길을 잃고 둘이 만나 행복한 먼나라 얘기를 햇빛이 한자한자 읽어준다 밤새 눈이불을 덮어주던 하늘은 깨어나 늦잠자는 지붕에 찬바람을 뿌린다 어제 꾼 꿈을 유리창에 누군지 찍어 걸어 놓았나 눈의

성에 이상은(Leetz..

밤새 솜이불을 꿰메시던 할머니는 없고 난로 옆에 밀감만 옹기종기 모여있네 어제 읽은 동화 유리창에 얼음글씨로 누가 그렸나 소년은 집을 잃고 소녀는 길을 잃고 둘이 만나 행복한 먼나라 얘기를 햇빛이 한자한자 읽어준다 밤새 눈이불을 덮어주던 하늘은 깨어나 늦잠자는 지붕에 찬바람을 뿌린다 어제 꾼 꿈을 유리창에 누군가 찍어 걸어 놓았나 눈의 나라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 (시인: 릴케) 김세한

행복이 반짝이며 하늘에서 몰려와 날개를 거두고 꽃피는 가슴에 걸려온 것을.... 하이얀 국화 피어 있는 날 그 집의 화사함이 어쩐지 마음에 불안하였다. 그날 밤 늦게 그리고 조용히 네가 나에게 닿아왔다. 나는 불안 하였다. 아주 상냥히 네가 왔다. 마침 꿈속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다. 네가 오고 그리고 은은히.

꿈을 향하여 김종환

꿈을 꾸는 것만 같은 이 세상에 나는 당신의 따뜻한 미소를 보며 나를 머물게 한 당신의 사랑이 내게 영원토록 변치 않게 해 주오 못다한 수많은 얘기는이젠 모두 잊어요 저 하늘에 꿈을 푸르게 심어요 눈 속에 당신은 영원할 테니까 당신은 나를 나는 당신을 보며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요 자로 잰 듯한 세상이 나는 싫어 영원토록 당신과

꿈을 향하여 백진우

꿈을 꾸는 것만 같은 이 세상에 나는 당신의 따뜻한 미소를 보며 나를 머물게 한 당신의 사랑이 내게 영원토록 변치 않게 해 주오 못다한 수많은 얘기는 이젠 모두 잊어요 저 하늘에 꿈을 푸르게 심어요 눈 속에 당신은 영원할 테니까 당신은 나를 나는 당신을 보며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요 자로 잰 듯한 세상이 나는 싫어 영원토록 당신과 살게 해 주오 못다한

하늘에 닿을 만큼 김원준

햇빛따라 걸어 봤어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가눌 수 없었던 몸을 이끌며 지나간 시간들 뒤에 또 한번 한숨을 내쉬네 다가올 날들에 기대도 하지~~만 이미 숨가쁘게 그려진 추억 다시 또 세상에~~ 기대어 보겠어 하늘에 닿을 만큼~~ 커 버린 바램과~~ 잠든 꿈을 깨워 지친 모습 내게 담고 싶어~ 지나간 시간들 뒤에

하늘에 닿을 만큼 김원준

햇빛따라 걸어 봤어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가눌 수 없었던 몸을 이끌며 지나간 시간들 뒤에 또 한번 한숨을 내쉬네 다가올 날들에 기대도 하지~~만 이미 숨가쁘게 그려진 추억 다시 또 세상에~~ 기대어 보겠어 하늘에 닿을 만큼~~ 커 버린 바램과~~ 잠든 꿈을 깨워 지친 모습 내게 담고 싶어~ 지나간 시간들 뒤에

365 내사랑 심민경

방안 가득 햇살 가득 처음 본 순간 그댈 향한 마음 한 가득 하루 해가 나를 비추면 가슴은 사랑의 꽃이 피네. 내사랑 꽃바구니 꽃 향기가 그대 가슴에 한아름 가득 시들어버린 사랑 따윈 원치 않을래 가려진 향기 따윈 맞지 않을래..

365 내사랑,,,.mp3 심민경♡호영♤

방안 가득 햇살 가득 처음 본 순간 그댈 향한 마음 한 가득 하루 해가 나를 비추면 가슴은 사랑의 꽃이 피네. 내사랑 꽃바구니 꽃 향기가 그대 가슴에 한아름 가득 시들어버린 사랑 따윈 원치 않을래 가려진 향기 따윈 맞지 않을래..

365 ³≫≫c¶u ½E¹I°æ

방안 가득 햇살 가득 처음 본 순간 그댈 향한 마음 한 가득 하루 해가 나를 비추면 가슴은 사랑의 꽃이 피네. 내사랑 꽃바구니 꽃 향기가 그대 가슴에 한아름 가득 시들어버린 사랑 따윈 원치 않을래 가려진 향기 따윈 맞지 않을래..

한 마리 새가 되어 손승연

솜 같은 구름이 포근한 자리를 만든다 실 같은 바람이 따스하게 나를 감싼다 하늘은 푸르고 맘은 하늘 위에 새처럼 날아다닌다 지루하던 지난날은 지나고 행복에 찬 우리들의 내일이 떠 온다 떠 온다 새처럼 날아다닌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푸른 나의 꿈을 그린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한 마리 새가 되어…♨♥♨ººº 〓♀ 손승연

솜 같은 구름이 포근한 자리를 만든다 실 같은 바람이 따스하게 나를 감싼다 하늘은 푸르고 맘은 하늘 위에 새처럼 날아다닌다 지루하던 지난날은 지나고 행복에 찬 우리들의 내일이 떠 온다 떠 온다 새처럼 날아다닌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푸른 나의 꿈을 그린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한 마리 새가 되어” ─━현규♀Music4U━─ ºº غ━ 손승연

솜 같은 구름이 포근한 자리를 만든다 실 같은 바람이 따스하게 나를 감싼다 하늘은 푸르고 맘은 하늘 위에 새처럼 날아다닌다 지루하던 지난날은 지나고 행복에 찬 우리들의 내일이 떠 온다 떠 온다 새처럼 날아다닌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푸른 나의 꿈을 그린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한 마리 새가 되어…♀…*Łøυё클릭º……!… ♀…손승연

솜 같은 구름이 포근한 자리를 만든다 실 같은 바람이 따스하게 나를 감싼다 하늘은 푸르고 맘은 하늘 위에 새처럼 날아다닌다 지루하던 지난날은 지나고 행복에 찬 우리들의 내일이 떠 온다 떠 온다 새처럼 날아다닌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푸른 나의 꿈을 그린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한 마리 새가 되어─━♀━─클Φ릭 ♀…손승연

솜 같은 구름이 포근한 자리를 만든다 실 같은 바람이 따스하게 나를 감싼다 하늘은 푸르고 맘은 하늘 위에 새처럼 날아다닌다 지루하던 지난날은 지나고 행복에 찬 우리들의 내일이 떠 온다 떠 온다 새처럼 날아다닌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푸른 나의 꿈을 그린다 훨훨훨 날아라 넓은 너의 꿈을 펼쳐라 라라라

하늘에 날려봐 박지향

하늘에 날려봐 박지향 저기 푸른 하늘에 날아든 너의 높은 꿈들을 꺼내봐 당당히 니 가슴을 펼치고 빛나는 네 꿈을 향해 답답한 네 현실에 좌절하고 힘들 것 알아 찬란한 네 모습을 나에게 보여봐 고갤 들어봐 너의 앞 길에 수많은 저 벽들을 파도를 넘고 별을 건너면 태양은 거기 있어 저기 푸른 하늘에 날아든 너의 높은 꿈들을 꺼내봐 당당히 니 가슴을

Dream 허채민

가끔은 생각해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날의 동화를 그때를 기억해 따사로운 햇살 속 해맑게 웃던 나를 내겐 꿈이 있어 외롭지 않았지 별꽃처럼 반짝이던 예쁜 꿈 하늘에꿈을 전해봐 이제 다시 느껴지니 천사의 숨결 하늘에 귀 기울여봐 이제 다시 들리니 천사의 목소리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됐지만 거울 속 네 모습을 봐 끝없는 방황에 커져

꿈만 꿀래요 (feat. 김승운) norway elephant

모험 같던 하루 끝 완료한 오늘의 퀘스트 지치지만 기대되는 나만의 시간 작은 별이 빛나면 꿈이 태어나요 밤 하늘은 나의 스케치북 행복하게 꿈만 꿀래요 마음을 담아서 꿈을 그리면 하늘에 가득 차 세상은 꿈의 그림자 저쪽에 행복 꿈 이쪽엔 소원 꿈 하나가 되어서 하늘을 물들여 아름답게 해 미래를 높은 하늘 꿈 풍선 터져도 난 좋아요 온 세상에

하늘에 닿을 만큼 김원준

햇빛 따라 걸어봤어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가눌수 없었던 몸을 이끌며 지나간 시간들 뒤에 또 한번 한숨을 내쉬며 다가올 날들에 기대도 하지만 이미 숨가쁘게 그려진 추억 다시 또 세상에 기대어 보겠어 하늘에 닿을 만큼 커버린 바램과 잠든 꿈을 깨워 지친 모습 내게 담고 싶어

풍선 세이라

꿈을 담아 하늘에 마음도 하늘에 빨주노초 하늘에 우리 소원 더 크게 손 잡고 하늘에 키 보다 더 크게 소리치자 하늘에 날아보자 저 높이 랄라랄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랄랄라~ 둥근 세모 꿈들이 저 하늘에 가득해 푸른 햇살 꿈들이 마음에 가득해 손을잡고 하늘에 모두 모여 달리자 예쁜 노래 하늘에 소리치자 더 크게 랄라랄라 랄라라

꿈꾸는 소녀 (Acoustic Ver.) YB (윤도현 밴드)

마음속에 언제나 꿈을 꾸는 소녀 살고 있지 별을 좋아하던 푸른하늘 같은 너 너의 꿈을 찾아 떠나간 그대를 생각하네 꿈꾸는 소녀야 별들아 그대들은 멀리 있지만 꿈꾸는 소녀야 별들아 언젠가는 같은 하늘에 뜰거야 오래전 그 노래 다시 부를거야 너의 가슴속에 나의 노래 하나를 꿈꾸는 소녀야 별들아 그대들은 멀리 있지만 꿈꾸는 소녀야 별들아 언젠가는 같은 하늘에

하늘에 닿을 만큼 김원준

햇빛 따라 걸어봤어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가눌 수 있었던 몸을 이끌며 지나간 시간들 뒤로 또 한번의 한 숨을 내쉬며 다가올 날들에 기대도 하지만 이미 숨가쁘게 그려진 추억 다시 또 세상에 기대어 보겠어 하늘에 닿을 만큼 커버린 바램과 잠든 꿈을 깨워 지친 모습 내게 담고 싶어

기억속에 사는 나 화이트

꿈은 저멀리 그대론데 그 완성의 끝은 항상 내겐 너무 멀기만 한데 이루어지면 깨질까봐 헛된 욕심에 목마를까봐 숨소리 닿지 않는 먼곳으로 가는지 몰라 하지만 아직 난 믿고 있죠. 비록 지금 힘에 겨워도 언젠간 묶인 날개를 펴고 멀리 벽을 날아 오를 것을 난 꿈을 보았죠. 저 닳을 수 없는 하늘.

기억속에 사는 나 white

꿈은 저멀리 그대론데 그 완성의 끝은 항상 내겐 너무 멀기만 한데 이루어지면 깨질까봐 헛된 욕심에 목마를까봐 숨소리 닿지 않는 먼곳으로 가는지 몰라 하지만 아직 난 믿고 있죠. 비록 지금 힘에 겨워도 언젠간 묶인 날개를 펴고 멀리 벽을 날아 오를 것을 난 꿈을 보았죠. 저 닳을 수 없는 하늘.

기억속에사는나 white

다가간 줄로 알았죠 꿈은 저멀리 그대론데 그 완성의 끝은 항상 내게 너무 멀기만 한데 이루어지면 깨질까봐 헛된 욕심에 목마를까봐 숨소리 닿지 않는 먼 곳으로 가는 지 몰라 하지만 아직 난 믿고 있죠 비록 지금 힘에 겨워도 언젠가 묶인 날개를 풀고 멀리 벽을 넘어 날아 오를 것을 난 꿈을 보았죠 저 닿을 수 없는 하늘 그 아래 미루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