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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시내 진송남

남포동 뒷골목에 비는 오는데 터벅터벅 걸어가는 무거운 발길 움켜잡은 한잔 술에 얼룩진 사연 단숨에 비워 버리고 다시는 울지말자 다짐을 해보건만 그래도 그립구나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은 변함없는데 철썩철썩 파도소리 내 마음 울려 둘이 걷던 발자국마다 새겨논 그 약속을 바람에 날려 버리고 물거품 같은 사랑 까짓껏 해보건만 그래도 그립구나 부산가시내

부산 가자 박현빈

가자 가자 부산 가자 사랑 찾아 부산 가자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정

부산 가자 (트로트) 박현빈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부산가시내)) 순희

새벽 찬 바람에 갈매기 울고 파도치는 부산항에 곱디고운 가시내가 첫사랑 님을 만난 곳 고향을 떠나 온 지 몇 해가 흘러도 꽃이 피면 나도 몰래 고향에 찾아왔다 부둣가에 낯익은 갈매기 내 맘을 달래주네 부산항 부산항에 첫사랑 님을 찾는 부산 가시내 새벽 찬 바람에 갈매기 울고 파도치는 부산항에 곱디고운 가시내가 첫사랑 님을 만난

부산가시내 순희Kim

새벽 찬 바람에 갈매기 울고 파도치는 부산항에 곱디고운 가시내가 첫사랑 님을 만난 곳 고향을 떠나 온 지 몇 해가 흘러도 꽃이 피면 나도 몰래 고향에 찾아왔다 부둣가에 낯익은 갈매기 내 맘을 달래주네 부산항 부산항에 첫사랑 님을 찾는 부산 가시내 새벽 찬 바람에 갈매기 울고 파도치는 부산항에 곱디고운 가시내가 첫사랑 님을 만난 곳

부산가자 박현빈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정 가자 가자 부산 가자 광안 대교

부산가자 (Remix) 박현빈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정 가자 가자 부산 가자 광안 대교

부산가자(Remix) 박현빈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정 가자 가자 부산 가자 광안 대교

부산가자 (Remix) 달고나오빠님청곡//박현빈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 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경아는 부산 가시내 해운대 백사장 달이 뜨고 동백꽃 피고 지고 내 사랑 경아와 맹세 했던 말 철이는 부산 갈매기 섬에 새긴 사나이 정 가자 가자 부산 가자 광안 대교

범띠 가시내 양미란

☆★☆★☆★☆★☆★☆★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마음 알고 싶은 범띠 가시내 울고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마음 알고 싶은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마음 울려놓고 싶은 범띠 가시내 변해가는 세상이라 웃고 말지만 웃고나면 외로워라 범띠

범띠 가시내 양미란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여필종~부~ 좋아하다 멍든 멍든~ 사~내~들 울고 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멋쟁이~로~ 살고 싶~은~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칠거지~악~ 사랑하다 멍든 멍든~사~내~들

범띠 가시내 양미란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여필종~부~ 좋아하다 멍든 멍든~ 사~내~들 울고 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멋쟁이~로~ 살고 싶~은~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칠거지~악~ 사랑하다 멍든 멍든~사~내~들

꿈속에 가시내 유비 (김광석)

꿈속에 가시내 보라저색 집 끼고 돌아갈때에는 절교하고 가버릴줄 알았었더니 어찌하여 그아가씨 나를 울리나 차거운 아가씨 꿈속에 여인 나를 사랑 하실까 새카만 눈동자로 돌아 볼때는 말도 없이 가버릴줄 알았었더니 그아가씨 그와달리 미소 하는데 또다시보려나 꿈속 가시내 나를 사랑 하실까 (반주) 내마음

범띠 가시내 조아애

1.가시내~에야~아아 가시내~에야~아하 범띠 가~아시내~에에야~하 여필종~오옹부 좋아하다 멍든 멍든 사~하아내~에들 울고 가~아는 사내들도 한심 하~아다만 돌아서~어면 그리워~어어라 범띠 가시내~에~에 가시내~에야~아하 가시내~에야~아하 범~엄띠 가~아시내~에에야~아하 멋쟁이~이로 살고싶~이입은~으은 범띠~이이 가시~이이내 ,,,,,,,2.

범띠 가시내 오성욱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여대장부 좋아하다 멍든 멍든사내들 울고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멋쟁이로 살고싶은 범띠 가시내 2.

범띠 가시내 심재민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 마음 알고 싶은 범띠 가시내 울고 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 마음 알고 싶은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사내 마음 울려 놓고 싶은 범띠 가시내 변해 가는 세상이라 웃고 말지만 웃고 나면 외로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꿈속의 가시내 유비

보라저색 집 끼고 돌아갈때에는 절교하고 가버릴줄 알았었더니 어찌하여 그아가씨 나를 울리나 차거운 아가씨 꿈속에 여인 나를 사랑 하실까 새카만 눈동자로 돌아 볼때는 말도 없이 가버릴줄 알았었더니 그아가씨 그와달리 미소 하는데 또다시보려나 꿈속 가시내 나를 사랑 하실까 내마음 알아주어 찾아왔을까 그렇게도 이가슴을 울려 주더니 그아가씨 내품으로

범띠 가시내 기호진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여대장부 좋아하다 멍든 멍든사내들 울고가는 사내들도 한심하다만 돌아서면 그리워라 범띠 가시내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멋쟁이로 살고 싶은 범띠 가시내 간주중 가시내야 가시내야 범띠 가시내야 질거지야 자랑하다 멍든 멍든사내들 변해가는 세상이라 웃고 말지만 웃고나면 외로워라 범띠 가시내

덕수궁 돌담길 진송남

비내리는 덕수궁 돌담 장길을 우산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길래 혼자 거닐까 저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밤도 깊은 덕수궁 돌담 장길을 비를 맞고 말없이 거니는 사람 옛날에는 두사람 거닐던 길을 지금은 어이해서 혼자 거닐까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밤

잘있거라 공항이여 진송남

안개 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마음같이 더나가는 그사람을 아쉬워하네 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사람을 멀리보내고 돌아서는 그발길은 한없이 무겁고나 졸고있는 가로등아 너와 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고향처녀 진송남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몇해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두고온 그사람 보고싶은 그사람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앞산 뒷동네에 어제 불던 바람이 고향소식 전해 올때면 나는 하루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고향처녀 생각이 난다

시오리 솔밭길 진송남

솔 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학교가는솔밭길은 멀고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나의 졸업식날 홀어머니는 내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산새들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잡고 따라나선 시오리길

바보처럼 울었다 진송남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잃어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닭에 바보처럼 바보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해 수소문을 해보건만 찾을길이 막연해 찾을길이 막연해서 바보처럼 울었...

역에선 가로등 진송남

님 없는 이 거리를 생각지 말자 뜨거운 이 눈물이 마를때 까지 나혼자 아주 멀리 떠날까 말까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 상처 희미한 가로등은 역에서 운다 별 없는 이 거리를 생각지 말자 이것이 그대에게 행복이라면 외로워도 내가슴에 스미는 바람 흐르는 눈물 방울 참지 못하고 희미한 가로등은 역에서 운다

비와 함께 진송남

그토록 아름답던 추억을 가슴에 안고 나홀로 외로히 걸어 가는 이한밤 별도 숨어 흐느기네 뽀안 귀밑머리 메만지면 뜻겁게 사랑을 맹세 하던 그여인 은 떠나고 그리워 그리워서 밤비를 맞으면 걷는줄 그대 아는가 2. 별처럼 아름답던 눈동자 잃어버리고 나홀로 외롭게 걸어가는 이한밤 달래줄이 누구인가 뽀안 귀밑머리 메만지면 뜻겁게 사랑을약속하던 그여인은...

오! 님아 진송남

님아~~ 어디갔나~~~~~~~~~~ 영영 안 오시~려나~~ 나를 두고 간 님은 지금은 어느곳에 영영 나를 잊었나 무정한 내 님아 이대로 영원히 안 오신다면 너무나 외로워 나는 어떡해 님~아 님~아 돌아와줘요~~ 울리지 말~고~~ 돌아와줘요 낮~이나 밤이나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 언제까지나 변치않고 있어요 랄 랄랄랄랄랄랄 랄 랄랄랄랄랄랄 랄 랄랄랄랄랄랄 ...

잘있거라 공항이여 진송남

안개짖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마음같이 떠나가는 그사람을 아쉬워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어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사람을 멀리보내고 돌아서는 이발길은 한없이 무겁구나 졸고있는 가로등아 너와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찼아오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청실홍실 진송남

청실홍실 엮어서 정성을드려 청실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 음~ 수를 놓았오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길에 인생살이 끝도없는 해오리바람 불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받쳐 음~ 음~ 간직했다오

바보처럼 울었다 진송남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 처럼 바보 처럼 그 님을 잃어 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 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닭~~에 바보 처럼 바보 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해 수소문을 해보건만 찾을 길이 막연해~...

시오리 솔밭길 진송남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

잘있거라 공항이여 진송남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 마음같이 떠나가는 그 사람을 아쉬~워~~ 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돌아서는 그 발길을 한없이 무~~겁구나 울고~ 있~는 가로등아 너와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고향 처녀 진송남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몇해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두고온 그 사람 보고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앞산 뒷동네에 어제 불던 바람이 고향소식 전해 올때면 나는 하루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고향처녀 생각이 난다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몇해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두고온 그 사람 보고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앞산 뒷동네에 어제 불던 바람이 고...

덕수궁 돌담길 진송남

비 내리는 덕수~궁 돌 담장~길~을 우산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길래 혼자~ 거닐~까 저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밤도 깊은 덕수~궁 돌 담장~ 길~을 비를 맞고 말없~이 거니는~ 사~람 옛날~에는 두사람 거닐~던 길~을 지금은 어이해서 혼자 거닐까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밤에

바보처럼 울었다 진송남

한산도 작사,작곡 진송남 노래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님을 잃어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닭에 바보처럼 바보처럼 미련을 버리지못해 수소문을 해보건만 찾을길이

고향 처녀 진송남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몇해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두고온 그 사람 보고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앞산 뒷동네에 어제 불던 바람이 고향소식 전해 올때면 나는 하루에도 하루에도 몇번씩 고향처녀 생각이 난다 고향을 떠나온지 어느덧 몇해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두고온 그 사람 보고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 마음 설렌다 앞산 뒷동네에 어제 불던 바람이 고...

덕수궁 돌담길 진송남

비 내리는 덕수~궁 돌 담장~길~을 우산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길래 혼자~ 거닐~까 저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밤도 깊은 덕수~궁 돌 담장~ 길~을 비를 맞고 말없~이 거니는~ 사~람 옛날~에는 두사람 거닐~던 길~을 지금은 어이해서 혼자 거닐까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밤에

오! 님아 진송남

님아~~ 어디갔나~~~~~~~~~~ 영영 안 오시~려나~~ 나를 두고 간 님은 지금은 어느곳에 영영 나를 잊었나 무정한 내 님아 이대로 영원히 안 오신다면 너무나 외로워 나는 어떡해 님~아 님~아 돌아와줘요~~ 울리지 말~고~~ 돌아와줘요 낮~이나 밤이나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 언제까지나 변치않고 있어요 랄 랄랄랄랄랄랄 랄 랄랄랄랄랄랄 랄 랄랄랄랄랄랄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진송남

그늘속~에~ 자~라~난 버림받은 내~ 청~~춘 사랑도 집어쳐~라 우정도~ 뿌리쳐~라 이것이 뒷 골~목~에 의리였~느~냐 두 주~먹 불끈 쥐~고 인정~사정~ 볼 것없어 아~~ 아 울부짖는~ 그 이름은 무자비한~ 사~~나~이 태양 등~진~ 내~신~세 달빛마저 무~정~~해 인정에 버림받~고 사정에~ 눈물짓~는 이것이 뒷 골~목~에 숙명이~더~냐 한 많~은...

바보처럼 울었다 진송남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 처럼 바보 처럼 그 님을 잃어 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 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닭~~에 바보 처럼 바보 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해 수소문을 해보건만 찾을 길이 막연해~...

잘있거라공항이여-색소폰-★ 진송남

진송남-잘있거라공항이여-색소폰-★ 1절~~~○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마음같이 떠나가는 그사람을 아쉬워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2절~~~○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사람을 멀리보내고 돌아서는 그발길은 한없이 무겁구나 울고있는 가로등아 너와나는 친구되어

찾아온 영산포 진송남

- 찾아온 영산포 - (1절) 배꽂이 필때마다 생각나는 그 사람 못잊어 찾아온 영산강에는 물길따라 뱃길따라 쌍돛대만 넘나드네 그 사람은 어디갔나 어디갔나 첫 서랑 맺어놓고 아 - 찾아온 영산포의 밤은 깊어간다 (2절) 떨어진 배꽂잎에 흩어지는 옛 추억 그리워 돌아온 영산강에는 님부르는 물새소리 님을 찾는 물새소리 그 누구를 원망하리 원망하리 세월이...

옛동산 진송남

옛동산 꽃내음 풍기는 오솔길 따라 정답게 거닐던 푸른 옛동산 나를 울리네 흐르는 구름 속에 떠오른 너의 모습 흐르는 강물 속에 그리는 그대여 영원토록 못잊을 옛동산이여 영원토록 못잊은 옛동산이여 구르는 그 언덕에 뛰놀던 옛친구여 풀피리 불어주던 그리운 임이여 이제는 모두가 옛이야긴가 옛동산 옛동산 옛동산 옛동산 옛동산 옛동산

비와함께★ 진송남

[1절] 그토록 아름답던 추억을 가슴에안고 나홀로 외로히 걸어가는 이한밤 별도숨어 흐느끼네~~~ 뽀얀 귀밑머리 매만지며 뜨겁게 사랑을 맹세하던 그여인은 떠나고 그리워 그리워서 밤비를 맞으며 걷는줄 그대 아는가~~~~~~~ [2절] 별처럼 아름답던 눈동자 잃어버리고 나홀로 외롭게 걸어가는 이한밤 달래줄이 누구인가~~~ 뽀얀 귀밑머리 매만지며 뜨겁게 사...

잘있거라 공항이여 진송남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 마음같이 떠나가는 그 사람을 아쉬~워~~ 하~네 수~~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돌아서는 그 발길을 한없이 무~~겁구나 울고~ 있~는 가로등아 너와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바보처럼 울었다 진송남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 처럼 바보 처럼 그 님을 잃어 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 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닭~~에 바보 처럼 바보 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해 수소문을 해보건만 찾을 길이 막연해~...

낙엽은지는데 진송남

진송남 낙엽은 지는데 마른잎굴러~~ 바람에 흩날릴때 생각나는 그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다지 그리워 하면서 왜 당신은 잊어야 하나요 낙엽이 지는데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오나 낙엽은 지는데 『빈*맘』 지금도 쓸쓸히 사랑 하면서 왜 이렇게 헤여져 야하나 낙엽이 지면 그리워 지는당신 만날수가 없구나 낙엽은

검은 장갑 진송남

혜여지기 섭섭하여 망설이는나에게 굿바이하며 내미는손 검은장갑 낀손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모양을 저달은웃으리 할말은 많아도 아무말 못하고 돌아서는 내모양을 저달은웃으리

잘 있거라 공항이여 진송남

1.안개 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마음같이 더나가는 그사람을 아쉬워하네 많은 사연들을 안개속에 묻어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2.이슬내린 활주로에 그사람을 멀리보내고 돌아서는 그발길은 한없이 무겁고나 졸고있는 가로등아 너와 나는 친구되어 그리우면 찾아오마 잘있거라 공항이여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진송남

그늘속~에~ 자~라~난 버림받은 내~ 청~~춘 사랑도 집어쳐~라 우정도~ 뿌리쳐~라 이것이 뒷 골~목~에 의리였~느~냐 두 주~먹 불끈 쥐~고 인정~사정~ 볼 것없어 아~~ 아 울부짖는~ 그 이름은 무자비한~ 사~~나~이 태양 등~진~ 내~신~세 달빛마저 무~정~~해 인정에 버림받~고 사정에~ 눈물짓~는 이것이 뒷 골~목~에 숙명이~더~냐 한 많~은...

시오리 솔밭길 진송남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길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