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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のしるし Spitz

ヤワなハ-トがびれ 야와나하토가시비레루  약한 마음이 마비되네 ここちよい針シゲキ 고고찌요이하리노시게끼 기분 좋은 바늘의 자극 理由もないに輝く  와께모나이노니카가야꾸 이유도 없건만 빛나네 それだけが 소레다께가아이노시루시 그것만이 사랑의 표지 いつか あなたには 이쯔까 아나따니와 언젠가 그대에게는 すべて 

チェリ- / Cherry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産まれたて太陽と 夢を渡黄色い砂 二度と戻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転げた日 きっと 想像た以上に 騒がい未来が僕を待って響きだけで 強くなれ気がたよ ささやかな喜びを つぶれほど抱きめて こぼれそうな思い 汚れた手で書き上げた あ手紙はすぐにでも 捨てて欲いと言ったに 少だけ眠い 冷たい水でこじあけて 今

ヘチマの花 Spitz

二人夢 ヘチマ花 見つめだけで 둘의꿈 수세미외꽃 응시하는것만으로 悲いことなど 忘れそうにな 슬픈일따위 잊을것같아지네 恥じらうように たたずむ花 さかせ日まで 수줍은듯 잠시멈춰서있는꽃 피게할날까지 さよなら言わない 何があっても 안녕 말하지않을래 무슨일이 있어도 さびい淚目に映は やがてあたたかな花 외로운 눈물맺힌눈에 비치는것은 결국은

チェリ-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그대를 잊을 수 없네 구불구불 굽은 길을 걷네 産まれたて太陽と 夢を渡黃色い砂 막 떠오른 태양과 꿈을 건너는 노란색 모래 二度と戾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轉げた日 두번 다시 되돌아갈 수 없네 서로 웃기며 뒹굴던 날로..

チェリ? (Cherry) Spitz

きっと 想像た以上に 騷がい未來が僕を待って 분명 상상한 이상으로 뒤숭숭한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響きだけで 强くなれ氣がたよ "사랑해"하는 목소리만으로 강해질 수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ささやかな喜びを つぶれほど抱きめて 조촐한 기쁨을 으스러질정도로 꼬옥 껴안아 줘 こぼれそうな思い 汚れた手で書き上げた 흘러넘칠 듯한 생각

チェリ- Spitz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た以上(いじょう)に 킷토소우조우시타이죠우니 騷(さわ)がい未來(みらい)が僕(ぼく)を待(ま)って 사와가시이미라이가 보쿠오 맛테루 「(あい)響(ひび)きだけで 아이시테루노 히비키다케데 强(つよ)くなれ氣(き)がたよ 츠요쿠나레루키가시타요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ほど抱(だ)きめて 사사야카나 요로코비오

Cherry Spitz

) 서로의 사랑을 속삭이며 뒹굴던 그날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た以上(いじょう)に 상상한 것 이상으로 騷(さわ)がい未來(みらい)が僕(ぼく)を待(ま)って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あい)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氣(き)がたよ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

Spider Spitz

い君が好きなも 귀여운 네가 좋아하는것 ちょっと老いぼれてピアノ 조금 오래된 이 피아노 さびい僕は地下室 외로운 나는 지하실 すみっこでうずくまスパイダ- 구석에서 웅크려있는 거미 洗いたてブラウスが今 이제 막 세탁한 브라우스가 지금 筋書き通りに汚されていく 계획대로 더럽혀져가네 だから もっと遠くまで君を奪って逃げ

Cherry Spitz

맛테루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あい)響(ひび)きだけで 아이시테루노 히비키다케데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氣(き)がたよ 츠요쿠나레루키가시타요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ほど抱(だ)きめて 사사야카나 요로코비오 츠부레루호도 다키시메떼 이 작은 행복을

Unmei no hito Spitz

バス 搖れ方で 人生意味が 解った 日曜日 바스노유레카타데진세-노이미가와캇타니치요비 でもさ 君は 運命人だから 强く 手を握よ 데모사 키미와운메노히토다카라 츠요쿠테오니기루요 ここに いは 優いだけじゃなく 偉大な 獸 코코니이루노와 야사시이다케쟈나쿠 이다이나 케모노 はコンビニでも 買えけれど もう 少 探そうよ 아이와콘비니데모카에루케레도

ナンプラ-日和 (넘프라 날씨) Spitz

いあ笑顔で 이토시-아노코노에가오데  사랑스러운 그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면 樂い時間になりそうさ 타노시-지칸니나리소-사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 イジメだらけ世界でも  이지메타라케노세카이데모 왕따투성이의 세계라도 どこかに光があもんだ 도코카니히카리가아루몬-다 어딘가에 빛이 있는거야 エライ先生もテレビも  에라이센세-모테레비모

魔法のコトバ / Mahouno Kotoba (마법의 말) Spitz

あふれそうな気持ち 無理やりかくて 今日もまた 遠くばっかり見ていた 君と語り合った 下らないアレコレ 抱きめて どうにか生きてけど 魔法コトバ 二人だけにはわか 夢見とか そんな暇もないこ頃 思い出て おかくてうれくて また会えよ 約束なくても 倒れように寝て 泣きながら目覚めて 人混み 中でボソボソ歌う 君は何?

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Spitz

悲(かな)いジョ-クでついに5(ご)万年(まんねん) オチは淚(なみだ)にわか雨(あめ) 슬프디슬픈 농담으로 결국엔 5만년 끝끝내 결말은 눈물의 소나기 でも放浪(ほうろう)カモメはどこまでも 그래도 방랑갈매기는 영원히 恥(は)ずかい日日(ひび) 腰(こ)に卷(ま)き付(つ) けて 風(かぜ)に逆(さか)らうさ 부끄러운 추억들 허리춤에 차고 바람을

運命の人 Spitz

사람인지라 꽉 손을 잡지요 ここにいは 優(やさ)いだけじゃなく 偉大(いたい)な獸(けも) [코코니이루노와 야사시이다케쟈나쿠 이타이나케모노] 여기에 있는 것은 상냥하기만 하지 않아요 위대한(!)

正夢 Spitz

ハネた髪ままとび出た 삐진머리를 한채 급히나섰다.

Tsumetai hoho Spitz

"あなたことを深くら" "당신을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 라고 子供みたいな光で僕を染め 말하는, 어린애같은 눈빛으로 날 물들이는, 風に吹かれた君 冷たい頰に 바람에 휘날리는, 그대의 차가운 뺨을 觸れてみた 小さな午後 느껴봤던 짧은 오후...

戀のはじまり (사랑의 시작) Spitz

思い出せないは君だけ君聲目感じ 오모이다세나이노와키미다케 키미노코에 메노칸-지 기억해낼 수 없는건 너뿐 너의 목소리 눈의 느낌 思い出たいは君だけぼやけた優い光 오모이다시따이노와키미다케 보야케타야사시-히카리 기억해내고 싶은 건 너뿐 희미해진 따뜻한 빛 それは戀はじまりそて闇終り 소레와코이노하지마리 소시테야미노오와리 그건 사랑의

運命の人 Spitz

バス搖れ方で人生意味が解かった日曜日 바스노 유레카타데 진세에노 이미가 와깟따 니찌요오비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알아버린 일요일 でもさ 君は運命人だから强く手を握よ 데모사 키미와 움메에노 히또다까라 쯔요쿠 테오니기루요 하지만 너는 운명의 여자니 절대 놓치지 않을거야 ここにいは 優いだけじゃなく偉大な獸 고코니 이루노와 야사시이다께쟈나꾸

さわって 變わって Spitz

天神驛改札口で 君よれた笑顔 (텐진에키노 카이사츠구치데 키미노 요레타 에가오) 텐진역의 개찰구…그대의 비틀린 웃는 얼굴 行き交う人暗いオ-ラがそれを浮かす (유키카우 히토노 쿠라이 오-라가 소레오 우카스) 오가는 사람들의 어두운 분위기가 그것을 드리우네 ぬい海に溶け月 からまタコ足 (누루이 우미니 토케루 츠키 카라마루 타코노 아시)

正夢 / Masayume (정몽) Spitz

ハネた髮ままとび出た 하네타카미노마마토비다시타 뻗친 머리 그대로 뛰어나왔어 今朝殘り抱いて 케사노유메노노코리다이테 오늘 아침 꿈의 여운을 껴안고 冷たい風 身體に受けて 츠메타이카제카라다니우케테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どんどん商店街をかけぬけていく 돈돈쇼-텡가이오카케누케테이쿠 점점 상점가를 빠져나가고 있어 「屆くはずない

Beautiful Fin Spitz

波音で消されちゃった はっきりと聞かせろって わざとらい海原 100回以上失敗は ダーウィンさんも感涙 ユニークな進化礎 あことは忘れないよ ずく小惑星真ん中で 流れまんま 流されたら 抗おうか 美い鰭で 壊れ夜もあったけれど 自分でいられように びっくらこいた展開に よろめく足を踏ん張って 冷たい水を一口 心配性限界は 超えてけれどこうやって コツをつかんで生きて来

冷たい頰 Spitz

あなたことを 深(ふか)く(あい)せら」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있는걸까?....」

正夢 (Masayume) Spitz

正夢 (실제로 이루어지는 꿈) 마사유메 ハネた髪ままとび出た今朝残り抱いて 하네타 카미노 마마 토비다시타 케사노 유메노 노코리 이다이테 오늘아침에 꾼 꿈의 여운을 안고 뻗친머리인 채로 뛰쳐나왔어 冷たい風 身体に受けてどんどん商店街を駆け抜けていく 츠메타이 카제 신타이니 우케테 돈돈 쇼오텐가이오 카케누케테이쿠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상점가를

僕の天使マリ (나의천사마리) Spitz

今だって君ことだけかうつらないんだ マリ 지금은 너의 모습밖에 생각나지 않아 마리- まだまだ知りたいことがたくさんあんだよ マリ 아직도 알고 싶은게 너무 많이 있어 마리- 僕心ブドウ酒を毒にな前に吸い出ておくれよ 내 마음속의 포도주가 독이 되기전에 마셔다오 マリ マリ マリ 僕マリ 마리 마리 마리 나의 마리 もうどこへも行かないで 이제

ラクガキ王國 / Rakugaki Oukoku (낙서왕국) Spitz

紙で作った冠 誇らげ 카미데 츠쿳따 칸무리 호코라시게 종이로 만든 관 자랑스럽게 太陽色マンダリン 現?味 타이요우이로노 만다린 겐지쯔미 태양빛의 만다린. 현실미. スピ?ドオ?バ?チビグルマで 스피도 오바노 치비구루마데 스피드 오버의 작은 차로 君も かけつけてくれかい? 키미모 카케츠께떼쿠레루카이? 너도 빨리 달려와줄래?

ミカンズのテ-マ / Mikanzuno Theme (미깡들의 테마) Spitz

はじめまごあいさつ 余計なことも紹介よう 誰もが驚く野望を 隱持って前頭葉 存在感じ かみめて あたり前過ぎ人生を 切り貼りてこざま 好きだと言えたら良かった そんな記憶でいっぱいだ がんばってやってみよう 上向いて ミカンズ 甘くて 酸っぱい言葉かますぜ ミカンズ 俺達 虹橋を渡ろう ゆとり無いスケジュ-ルを もう少つめてディスト-ション 靑いボトル泡盛を 濃い目

エスカルゴ / Escargot Spitz

だめだな ゴミだな さりげない言葉で溶け心 コワモテ はがれて 仕方ねえと啼いて耳をすます 孤獨な卷き貝外から ふざけたギタ-音がきこえよ 湯けむり 陽だまり 新い光に姿さらす おだやかな寒さ ぶつけ合ったコマは いつか止ま 枯葉舞い 戀雨が降 よれながら加速ていくよ ハニ- 君に屆きたい もう少で道からそれてく 何も迷わない 追いかけ ざらざら世界へ つまらない 下らない

スタ-ゲイザ- Spitz

スタ-ゲイザ- 遠(とお)く 遠く あ光(ひかり)まで 屆(とど)いてほい 멀리 멀리 저 환한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네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よ) 星(ほ)を探(さが)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고 있네 明日(あた) 君(きみ)がいなきゃ 困(こま)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ゴミになりそうな夢(ゆめ)ばかり 靴(くつ)も汚(

優しくなりたいな / Yasashiku Naritaina (상냥해지고 싶어) Spitz

くなりたいな (다정해지고싶어) 君(きみ)ことを知()りたい どんな小(ちい)さなことも 너에 대해 알고 싶어 어떤 사소한 것도 ??(まひ)に浮(う)かぶ僕(ぼく)を ?

淚がキラリ☆ Spitz

目覺(めざ)めてすぐコウモリが 飛びはじめ夕暮れに 잠에서 막 깨어난 박쥐가 날아다니기시작하는 저녁녁에 バレないように連(つ)れ出(だ)すから カギはあけておいてよ 들키지않게 데려가줄테니 열쇠는 그냥 놔두려무나 君記憶片隅(かたすみ)に居座(いすわ)ことを 今決めたから 너의 기억저편에 남아있기로 난 지금 마음을 먹었기에 弱氣(よわき)なまままなざ

猫になりたい (Tsuji Ayano) Spitz

からまわりながら通(とお)りを驅(か)け拔(ぬ)けて (카라마와리 시나가라 토오리오 카께누께떼) 배회하면서 길을 거닐고 碎(くだ)け時(とき)は 君(きみ)名前(なまえ)だけ呼(よ)ぶよ (쿠다께루 소노도끼와 키미노 나마에다께 요부요) 견디기 힘든 때에는 너의 이름만을 불렀지..

Kaede Spitz

Kaede -楓 忘れはないよ 時が流れても いたずらなやりとりや 心トゲさえも 君が笑えばもう 小さく丸くなっていたこと かわがわぞいた穴から 何を見てたかなぁ?

ホタル (반디) Spitz

ホタル (호따루) 개똥벌레-반딧불 時(とき)を止(と)めて 君(きみ)笑顔(えがお)が (토끼오 토메떼 키미노에가오가) 시간이 멈춘채 너의 미소진얼굴이 胸(むね)砂地(すなじ)に 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스나지니 시미꼰데이꾸요) 내마음의 황무지에 스며들고있네 闇(やみ)途中(とちゅう)で やっと氣(き)づいが (야미노 토츄우데 얏또끼즈이가

空も飛べるはず Spitz

幼い微熱を 下げられないまま 약한 미열을 내리지 못한 채 神樣影を恐れて 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여 隱たナイフが 似合わない僕を 감춘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 なぐさめた 익살스런1)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空も飛べるはず (Papabox) Spitz

幼い微熱を 下げられないまま 약한 미열을 내리지 못한 채 神樣影を恐れて 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여 隱たナイフが 似合わない僕を 감춘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 なぐさめた)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빛나는 방법을 찾아 君と出會った奇跡が 그대와 만난 기적이 こ胸にあふれて

猫になりたい Spitz

猫になりたい 灯りを消たまま話を續けたら 아카리오케시타마마하나시오츠즈케타라 불빛을끈채로이야기를계속하니 ガラス向う側で星がひとつ消えた 가라스노무코-가와데호시가히토츠키에타 창문너머의저편에서별이하나사라졌어 かわまわりながら通りをかけ拔けて 카와마와리시나가라토오리오카케누케테 공회전을하며길을빠져나가 碎け時は君名前だけ呼ぶよ

ホタル / Hotaru (개똥벌레) Spitz

時を止めて君笑顔が 토키오 토메떼 키미노 에가오가 胸砂地に染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 스나지니 시미콘데 이쿠요 闇途中でやっと氣づいた 야미도 토츄우데 얏토 키즈이타 すぐに消えそうで悲いほどささやかな光 스구니 키에소데 카나시이호도 사사야카나 히카리 生ぬいやささを求め 나마누루이 야사시이사오 모토메 變わり續け中で 카와리츠즈케루 마치노 나카데 終わりない欲望埋めより

Kimi ga omoide ni Spitz

日(ひ)もここで はみ出(だ)そうな 君(きみ)笑顔(えがお)を見(み)た 그날도 여기서 불거져나올것 같은 너의 미소진 얼굴을 보았네 水(みず)色(いろ)も風(かぜ)においも 變(か)わったね 물빛도 바람내음도 이제는 변했구나 明日(あす)朝(あさ) 僕(ぼく)は船(ふね)に乘()り 내일 아침 나는 배를 타고 離(はな)ればなれにな 夢(ゆめ)に見(

醒めない / Samenai (깨지않는) Spitz

くて上ばっか見ちゃうよ 우레시쿠테 우에밧카미챠우요 기뻐서 위만 보게 돼 やけに單純だけど せん細な生き物 야케니단쥰다케도 센사이나이키모노 되게 단순하지만 섬세한 생명체 ひと光を避けて ブサイクな俺歷史上 히루노히카리오사케테 부사이쿠나 오레노레키시죠 한낮의 빛을 피해다니던 못생긴 내 역사상 ギタ-はアンドロジナス 氷を溶かてく 기타와 안도로지나스 코오리오토카시테쿠

ホタル Spitz

時を止めて 君笑顔が (토키오 토메테 키미노 에가오가) 시간을 멈추고 그대의 웃는 얼굴이 胸砂地に 染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 스나지니 시미콘데 이쿠요) 가슴의 모래땅에 스며들어 가요 闇途中で やっと氣づいた (야미노 토츄-데 얏토 키즈이타) 어둠 속에서 겨우 깨달았지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いほどささやかな光 (스구니 키에소-데 카나시- 호도

空も飛べるはず (Single Version) spitz

空も飛べはず 幼(おさな)い微熱(びねつ)を下(さ)げられないまま 神樣(かみさま)影(かげ)を恐(おそ)れて 隱(かく)たナイフが似合(にあ)わない僕(ぼく)を おどけた歌(うた)でなぐさめた 色褪(いろあ)せながら ひびわれながら 輝(かがや)くすべを求(もと)めて *君(きみ)と出會(であ)った奇跡(きせき)が こ胸(むね)にあふれて

スピカ (Shiina Ringo) Spitz

スピカ ご坂道(さかみち)も そろそろビ-クで バカらい 噓(うそ)も 消(き)えさりそうです やがて來(く) 大好(だいす)きな 季節(きせつ)を 思(おも)い 描(えが)いてたら ちょうどいい 頃(ごろ)に 素敵(すてき)なゴ-ドで 物凄(もすご)い高(だか)さに屆(とど)きそうです 言葉(ことば)より ふれ合(あ)い求(もと)めて つき進(すす)む君(きみ) 粉(こな)ように

ルキンフォ- / Looking For Spitz

求めていた ?りを見た 사가시모토메데이타 아카리오 미타 찾고 있던 끝에 빛을 찾았어 ルキンフォ?どこまでも つづくデコボコ Looking for 도꼬마데모 츠즈쿠 데코보코노 Looking for 끝없이 계속되는 울퉁불퉁한 道をずっと?

君が思い出になる前に Spitz

君が思い出にな前に 키미가오모이데니나루마에니 (네가추억이되기전에) あ日(ひ)もここで はみ出(だ)そうな 君(きみ)笑顔(えがお)を見(み)た 아노히모코코데 하미다시소-나 키미노에가오오미타 그날도 여기서 불거져나올것 같은 너의 미소진 얼굴을 보았네 水(みず)色(いろ)も風(かぜ)においも 變(か)わったね 미즈노이로모카제노니오이모 카왓타네 물빛도

Robinson Spitz

い季節は 새로운 계절은 なぜか せつない日ヶで 왜인지 괴로운 나날들로 河原道を 自轉車で 강변 길을 자전거로 走君を 追いかけた 달리는 그대를 뒤쫓았었지.

靑い車 Spitz

놓고온 무언가를 보러 가자 이젠 무엇도 두렵지않아요) *そて輪廻果てへ飛び下りよう 終わりなき夢に落ちて行こう 소시테링카이노하테에토비오리요우 오와리나키유메니오치테유코우 (그리고 윤회의 끝으로 뛰어내리자 .

みなと / Minato (항구) Spitz

船に乘わけじゃなく だけど僕は港にい 후네니노루와케쟈나쿠 다케도보쿠와미나토니이루 배를 탈 것도 아닌데도 나는 항구에 있어 知らない人だらけ隙間で 立ち止ま 시라나이히토다라케노스키마데 타치도마루 온통 모르는 사람들 틈 속에 멈춰 서 遠くに旅立った君に 屆けたい言葉集めて 토오쿠니타비닷다키미니 토도케타이코토바아츠메테 멀리 여행을 떠난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 모아서

春の歌 (봄의노래) Spitz

 と希望より前に響く 하루노 우타 아이토 키보-요리 마에니 히비쿠 봄의 노래가 사랑과 희망보다 먼저 울려퍼져 聞こえか? 

甘ったれクリ-チャ- (응석받이 Creature) Spitz

壞れたんじゃないよ 待ちに待ってたこと 코와레탄-쟈나이요 마치니맛-테타코토 망가진게 아니야 기다리고 기다린 것 寂いだけ空氣中 사비시-다케노쿠-키노나카 외로울뿐인 공기 속 消えかけた燈 絶やさず起きていた 키에카케타아카리 타야사즈오키테이타 사라져버린 불빛 꺼지지않고 타고 있었다 かじかむ指に息吐いて 카지카무유비니이키하이테 곱은

春の歌 / Haruno Uta (봄의 노래) Spitz

 と希望より前に響く 하루노 우타 아이토 키보-요리 마에니 히비쿠 봄의 노래가 사랑과 희망보다 먼저 울려퍼져 聞こえか?